분류 전체보기 (1489)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8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현실과 떼어놓고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적절한 맺음과 새로운 시작★★★★ 스토리를 위한 약간의 성장통★★★☆ 우주 공상과학의 큰 물결, 그 시작★★★★ 독특하지만 재미가 없는 매력★★☆ 언밸런스가 주는 기묘함★★★ [도서]과거와 현재, 가해자와 피해자(로 규정 짓긴 어렵지만). 일기로 시작과 끝을 구성하여 기가 막힌 심리의 흐름을 보여준다.★★★★☆ 2017. 8. 7. 23:10 가상 이제 구글 광고를 떼겠다. 많은 돈을 벌겠다던가 그러한큰 뜻을 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그래도 한번씩은 다 해봐야겠는 거 아니겠는가. 블로그 페이지가 더러워지는 것을 참으면서구글 광고를 달아보았다. 2015년 5월 27일부터2017년 7월 21일까지 약 2년 2개월간230190 페이지뷰(티스토리 집계 250163 뷰)498 클릭수 얼마 안 되는 클릭수를 제외하고,페이지뷰만으로 따져보면,1뷰당 0.438원 정도 고작 이정도 금액으로광고로 인한 지저분함을 참느니,다시 광고 없는 블로그를 택하겠다. 용돈 잘 쓸게,구글! 2017. 7. 24. 22:20 와인 Braida Brachetto d'Acqui 2015 Braida Brachetto d'Acqui 2015브라이다 브라께또 다뀌 2015 Piemonte, Italy피에몬테, 이탈리아 광화문 언저리를 돌아다니다가와인이 급 땡겨서 5와인주류하우스에서 구매! 최근에 너무 빠져 있는브라께또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와인너무 달지도 않고,너무 무겁지도 않지만,레드 와인에 스파클링 여름에 딱 좋은 와인! 게다가 브라이다 요녀석먹어본 브라께또 와인 중맛있는 축에 속한다. 2017. 7. 24. 21:49 와인 Gergenti Nero d'Avola Sangiovese 2010 (Feat.All That Jazz) Gergenti Nero d'Avola Sangiovese 2010제르젠티 네로 다볼라 산지오베제 2010 Sicily, Italy시칠리아, 이탈리아 류복성 밴드의 음악을 들으며이태원 올 댓 재즈에서 역시나 또 이탈리아 와인 한번도 안 먹어본 시칠리아 와인전에 팀 회식때 시칠리아 와인 먹어보고그냥 그랬었는데얘는 괜찮았음 (좋은 음악과 함께 한 효과인가) 2017. 7. 19. 23:21 와인 Michele Chiarlo Barbera D'Asti 'Le Orme' 2014 (Feat.Miles) Michele Chiarlo Barbera D'Asti 'Le Orme' 2014미켈레 끼아를로 바르베라 다스띠 레 오르메 2014 Piemonte, Italy피에몬테, 이탈리아 합정에 위치한 와인 테이스팅 바마일즈(Miles) 자간(字間)....자간이 너무 신경 쓰인다! 이탈리아 여행에 다녀 온 직후에이탈리아 와인을 다시 마셔보자 방문했던마일즈에서 만난 피에몬테 지방의 와인 이탈리아 와인들은 이름이 왜케 다들 기니... 바르베라라는 품종으로 만든 와인DOCG라는 등급은 이제 무시하기로. 썩 나쁘지 않았던 드라이한 와인 2017. 7. 17. 23:39 씀 그림 2017. 7. 17. 13:53 와인 Bach Frizzante Moscato (Feat.익선동 식물) Bach Frizzante Moscato바흐 프리잔떼 모스카토 Catalunya, Spain 카탈루냐, 스페인 익선동에 위치한 카페&바 식물 익선동 식물의 독특한 분위기에서 즐기는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한잔 깔끔하고 깊은 맛의 모스카토하루를 산뜻하게 마무리하기 아주 좋았던와인 (그래도 난 역시 레드가...) 2017. 7. 16. 20:55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그 마지막 이야기 짧지도 길지도 않았던 11박 13일간의 이탈리아 여행기 그 마지막이다. 마지막으로 찾은 로마의 맛집 아이 뜨레 스칼리니! 어마어마하게 많은 인파, 자리가 없을까 걱정했지만 마지막 테이블을 차지! 담쟁이와 담배 연기가 아주 가까운 자리로 겟! 그리 넓은 가게는 아니지만, 어찌 알고들 이리 찾아오는지 모든 자리가 가득 찼다. 가면무도회에 쓰고 가야할 듯한 가면들 인생 와인 한 잔 걸치시고! 식전빵 대령이요~ 별 거 없어 보이는 메뉴지만, 정말 맛있었던 트러플 허니와 리토타 치즈 여기 또한 개성 넘치는 맛의 라자냐! 사랑한다! 사랑한다, 로마의 맛집들! 메뉴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수육 같은 돼지고기 요리! 알싸한 머스타드 소스와 아주 잘 어울렸다. 커피도 예술 식후 디저트 와인까지 완벽했다. 레몬 케익.. 2017. 7. 16. 17:06 와인 Marchesi di Barolo 'Barolo' DOCG 2012 Marchesi di Barolo 'Barolo' 2012마르체시 디 바롤로 '바롤로' 2012 Barolo, Piemonte, Italy바롤로, 피에몬테, 이탈리아 이탈리아에서 역대급으로 맛있었던 레드 와인바롤로 와인! 애초에 이탈리아 와인에 친숙하지도 않았지만,또 처음 먹어보는 품종의 네비올로(Nebbiolo) 비싼 와인이 맛있는 건가...맛있는 와인이 비싼건가... 너무나 만족스러웠던,이탈리아에서 마지막 와인! 2017. 7. 16. 15:10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20편 굿바이, 피렌체~ 어느새 막바지에 다다른 이탈리아 여행 로마로 다시 돌아가기 전 마지막 피렌체를 느껴보자. 오늘의 야경 포인트는 베키오 다리 근처! 다리 근처 가로등 아래 묶여 있는 불완전한 것들을 완전하게 만들어주는 자물쇠 배 타고 아르노 강과 노을을 느끼는 사람들 수 많은 사람들이 강변과 다리 위에서 노을을 즐기고 있다. 그 날의 느낌을 영상으로 다시 간직해본다. 해가 어느새 다 저물어 간다. 아쉬운 마음에 피렌체 구석 구석 걸어보기로 한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좋다. 한 가게 앞, 벽에 영상을 쏴주고 있었다. 함께 나오던 음악도 아주 좋았다. 피티 광장 앞 저녁을 즐기는 사람들 이른 저녁이라 스프리츠(식전주)로 간단히 목 축이는 사람들 피티 궁전 메디치가를 이기기(?) 위해 지어졌다는 궁전 어둠이 깔리.. 2017. 7. 16. 14:51 와인 Balbi Soprani Brachetto D'Acqui Balbi Soprani Brachetto D'Acqui발비 소프라니 브라께또 다뀌 Piemonte, Italy피에몬테, 이탈리아 워낙 브라께또 품종을 좋아해서피렌체 숙소 근처 마트에서 구매한 발비 소프라니 여태까지 먹어 본 브라께또 와인들처럼정말 맛있었던 와인! 2017. 7. 16. 13:58 씀 위안 2017. 7. 6. 09:45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9편 피렌체와 음식들 어쩌다 보니 이번 포스팅은 본격 피렌체 맛집 포스팅!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맛집과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는 맛집 그리고, 젤라또가 맛있는 곳을 소개한다. 믿고 가는 우리 호스트 마르코의 추천 맛집! 그 끝판왕을 소개한다. 트라토리아 팔레 도로! 숙소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용이했다. 실례합니다. 아무도 안 계세요? 안 나오시면 와인 들고 갑니다. 여기도 트립 어드바이저 평점이 좋구나. 오픈 시간은 11~15시 19~24시 일요일은 휴무다. 명함 잘 안 찍는데, 왠지 느낌이 좋아 입장부터 찍어봤다. 무려 1860년부터 시작된 Palle D'oro 사진을 보면 Fiaschetteria라고 써있는데, 와인 유통 샵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주말 저녁 가족 단위로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 2017. 7. 6. 00:04 장바구니 츄바스코(Chubasco) 아즈텍(Aztec) Black/Tobacco 이탈리아 여행기 올리다가 살짝 지쳐서오래간만에 장바구니 공개! 츄바스코 샌들 구매! 멕시코 말로 돌풍, 소용돌이 바람이라는 뜻의츄바스코! Hand Made Footwear!정품 인증! 짜잔!츄바스코 제품 중아즈텍 구매! 색상은 블랙/토바코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던 색이랑은 많이 다르네... ※주의※ 약간 혐오 마리오아울렛 Folder 매장에서 미리 신어보고사이즈를 측정해두었다.(미안요.. 거기 너무 비싸요..할인 행사해서 11만원이라니...) 275mm 사이즈로 신는데 발 볼이 넓은 편이라,270mm은 작고, 280mm 약간 크지만 편안해서280mm 선택! 원래는 블랙/커피 색상을 사려고 했으나,도저히 구하기가 힘들어서 블랙/토바코로 전향했다. 이마저도 거의 품절인 것 같다. 더운 여름!아즈텍아~ 부탁해! 2017. 7. 5. 22:37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8편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과 다시 만난 미켈란젤로 언덕 실망스런 자자를 나와서,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선물을 사기 위해 산타마리아 노벨라 약국으로 향했다. 꽃이 한참 좋을 나이, 어느 덧 서른 셋 공화국 광장 앞 회전목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장소이다. 공화국 광장 앞에 있던 메디치 가문의 건물이었나, 그랬던 것 같다. 소중한 선물을 사기 좋은, 비알레티! 게다가 할인 폭도 넓어서 좋다. 아직도 후회되는 게... 모카포트 하나 사올 걸! 이번 주 알쓸신잡을 보니, 이탈리아 인권의 최저선이 커피 제공이라는데, 거기서도 모카포트가 나오더라ㅋ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앞 이쁜 꽃들 아, 꽃사랑이 시작되었다. 행사가 있는지 예배가 있는지 출입이 막혀 있었던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에 도착! 책자에 나와 있던 설명을 빌리자면, 도미니크 수도회가.. 2017. 7. 2. 23:28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