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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alier Fondaudege 2012 와인 Chevalier Fondaudege 2012 Chevalier Fondaudege 2012슈발리예 퐁도드쥬 2012 Côtes de Duras, France 코트 드 듀하, 프랑스 몬테스 알파 한잔으로 끝내기 아쉬워서 더 마신슈발리예 퐁도드쥬 딱 좋을 정도로 드라이 하고 바디감이 있는프랑스 와인 2015. 5. 10. 21:05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와인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몬테스 알파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치즈 플레이트와 함께 지난 번에 클래식 시리즈를 먹어서, 너무 땡긴 몬테스 알파 역시 조금 더 값을 얹어서 먹을 만하다! 아직 단골은 아니지만, 단골이고 싶은 잡에서! 2015. 5. 10. 20:47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식객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허영만 전에 방문하고 온 더운 봄 날의 어느 날 다양한 허영만의 작품들 아는 캐릭터도 모르는 캐릭터도 무수히 많은 만화를 양산(?)한 허영만이다. 허영만 전에 보고 나와서, 출출한 배를 다스리기 위해 주변 탐방을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위버 수제버거 펍 고소한 냄새에 발걸음을 멈추고 들어갔다. 예술의 전당 앞에 위치한 요요마의 키친에서 운영하는 수제버거 전문점이었다. 빅 사이즈 버거도 있고, 맘에 든다. 맘에 들어. 버거 뿐만 아니라 샐러드, 피자도 있다. 테이블은 몇 개 없이 작은 가게이다. 시원하게 생맥 한잔! 자, 먹어볼까!? 아삭아삭한 채소와 치즈, 패티의 절묘한 조합! 아주 만족스러운 맛이다. 예술의 전당 근처에서 마땅히 먹을 곳을 못 찾겠다면, 위버 버거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2015. 5. 10. 20:28
10박 11일간의 유럽 방랑/2015 CZ,AT,HU,CN,TH,TR 10박 11일간의 유럽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에 다녀왔다. 이제 막 한국에 도착하여 집안 정리, 사진 정리 하는 중. 조만간 여행기 정리해서 업로드 예정! 많은 곳도 가보고, 많은 것도 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서 좋았던 여행! 기대하시라! 그 동안 밀린 회사 일로 바쁘려나... 2015. 5. 9. 16:39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5년 5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스파이 (2015) Spy 8.9감독폴 페이그출연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티, 로즈 번, 엘리슨 제니정보액션, 코미디 | 미국 | 122 분 | 2015-05-21 글쓴이 평점 └ 구성과 배우와 스토리 모두 웃음에 몸 받쳤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 8.3감독조 루소, 앤소니 루소출연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로버트 레드포드, 세바스찬 스탠정보액션, 어드벤처, SF | 미국 | 136 분 | 2014-03-26 글쓴이 평점 └ 마블 유니버스 속에서 빛을 발한 캡틴 이터널 선샤인 (2005)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8.9감.. 2015. 5. 9. 16:23
문화/재생목록 [음악] 임창정 - 나란 놈이란 여태까지 '그대를 잊는다는 것'이 제목인 줄 알고 있었음.어쩐지 검색해도 모르는 사람 노래만 나오더라. 몇일 전부터 그렇게 흥얼거린 우리 창정이형 노래 나란놈이란아티스트임창정앨범명나란놈이란발매2013.09.24[가사]그대를 잊는다는 것 지금 내 나로선 좀 힘들 것 같아 아무리 원망을 해도 어느새 흐르는 눈물 나도 모르 게 그리워 그 목소리 보고 싶어 일어설 수도 없어 시간은 잊으라 하는데 오히려 선명해진 얼굴 그 날은 그대 모습이 떠난다는 말을 하려던 것 같아 초라한 나의 어깨에 차마 말을 못 했었나 봐 그랬나 봐 그리워 그 목소리 가끔은 힘들던 잔소리마저 잔인한 이별이 있던 날 그 날조차 이젠 그리워 잘 지내라는 행복하라는 그 흔한 이별의 위로마저도 없이 마지막 인사도 못 했던 우리의 이별 나를 떠난 .. 2015. 4. 24. 17:28
[모니터] LG 21:9 Ultrawide TV 모니터 (34UT65) 장바구니 [모니터] LG 21:9 Ultrawide TV 모니터 (34UT65) 간만에 지름신 강림하시사, 지갑이 마를 수 있는 축복을 주시니 마침 집에 TV도 없는데, 셋탑 박스만 있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지른 LG 21:9 Ultrawide TV 모니터 건조대 두개는 그냥 씹어 먹을 어마어마한 넓이를 보라! 대략의 구성품 HDMI 케이블, 전원 케이블, 모니터 리모콘, TV 케이블 설치 기사님, 방문하셨습니다. 한쪽 벽면을 모두 차지 하는 모니터 영화 감상할 때, 짱임! TV는 16:9로 나와서 약간 짤린다. 게임도 21:9가 없으면 양 옆이 짤리네 어쨌든 해상도 만족 IPS 모니터답게 선명하고 밝은 점 만족 이래저래 만족이다. 물론 살짝 길어서 곡면이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아아.. 전자 제품의 노예여. 2015. 4. 23. 23:58
[폐업]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와인을 즐기는, 이수 《정스타 the 와인포차》 식객 [폐업]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와인을 즐기는, 이수 《정스타 the 와인포차》 1차로 맛있는 양갈비를 먹고 와서 뭔가 차수가 바뀐 것 같지만, 2차로 이수에 있는 정스타 와인포차를 찾았다. 언젠가 방송에서 트럭에서 하는 파스타 포장마차를 봤었는데, 가게를 차린 건 몰랐다. 이수역에 위치한 정스타 와인포차 스파클링 와인 하나 시켜놓고 와인세트를 시키면 단 돈 20,000원에 피자, 파스타, 샐러드, 토스트, 치즈가 나온다. 우왕, 굿! 치즈 토스트와 스트링 치즈 크림 파스타 그리고 피자 맛이 다 좋다. 레드 스파클링 와인 잔뜩 마시고 안주가 부족해서 또 시킨 함박 그라탕 살 찌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라탕 치즈에 찍어 먹는 식빵까지 저렴한 와인과 맛있는 음식들을 원한다면,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저렴한 와인이지, 와인을 저렴하게 파는 건 아니다. ㅋ;) 이 날 함께한 와인들 San.. 2015. 4. 19. 23:13
Montes Classic Carbernet Sauvignon 2012 와인 Montes Classic Carbernet Sauvignon 2012 Montes Classic Carbernet Sauvignon 2012 몬테스 클래식 까베르네 소비뇽 2012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국민와인 몬테스의 Classic Series 국민이란 말 답게, 무난하게 맛있는 와인 근데 Montes Alpha 먹고 싶다... 2015. 4. 19. 22:48
Santero Rosso degli Angeli 와인 Santero Rosso degli Angeli Santero Rosso degli Angeli 산테로 안젤리 로쏘 Piedmont, Italy 피에몬테, 이태리 이번에는 레드 스파클링 처음 먹어본 레드 스파클링인데, 역시나 굿, 굿 정스타에서 두 병째 2015. 4. 19. 22:32
Santero Moscato Spumante 와인 Santero Moscato Spumante Santero Moscato Spumante 산테로 모스까또 스푸만테 Piedmont, Italy 피에몬테, 이태리 원래 스파클링은 잘 안 먹지만, 함께한 일행들과 함께 저렴한 가격이지만 괜찮은 스파클링 와인 정스타 와인포차에서 2015. 4. 19. 22:24
잡담 명복을 빌지 마라 날이 지나도 꽃만 놓여 있다면 애도는 이제 그저 꽃일 뿐이다. (중략) 평온함만이 질서라면 질서는 이제 한낱 위축일 뿐이다. 억울한 죽음은 떠돌아야 두려움이 된다. 움푹 팬 눈구멍에 깃든 원한 원귀가 되어 나라를 넘쳐라. 기억되는 기억이 있는 한 아아 기억이 있는 한 뒤집을 수 없는 반증은 깊은 기억 속의 것. 감을 눈이 없는 죽은 자의 죽음이다. 매장하지 마라 사람들아, 명복을 빌지 마라. 김시종 시인의 시 《명복을 빌지 마라》 中 무언가를 쓰려고 페이지를 열었다. 어떤 말로 시작을 할지를 도저히 모르겠다. 내가 무슨 글을 쓰려고 글쓰기 버튼을 눌렀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도 무언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에 본 기사에 인용된 시를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함께 죽였고 함께 구하지.. 2015. 4. 16. 23:43
화천 파로호 산소(O₂) 100리길에서 자전거를 타보자! 방랑/KR 화천 파로호 산소(O₂) 100리길에서 자전거를 타보자! 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정확히는 대체 휴무일) 남들이 쉬지 않는 타이밍에 쉴 수 있게 되서 여행 중독자는 또 떠났다. 원래 작년부터인가 제작년부터 가자고 하던, 화천 산소길! 이번엔 레이를 타고 출발! 확실히 경차답게, 오르막 힘겨워 하고, 고속에서 비명을 질러댄다. 위치는 화천군청, 화천터미널에서 살짝 남쪽에서 시작할 수 있고, 자전거 대여소도 그쪽에 위치해 있다. 원래 화천사랑상품권 10,000원을 환불해준다고 했었는데, 5,000원으로 바꼈다. 화천 내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근데 바보같이 사용 안 하고 그냥 옴;;;) 자전거를 대여하면 이렇게 디테일한(?) 지도를 나눠 준다. 아직 갈 수 없는 길들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 여..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파로호를 끼고, 달려보자!.. 2015. 4. 15. 23:14
값싸고 맛 좋은 소고기, 과천 《어울더울》 식객 값싸고 맛 좋은 소고기, 과천 《어울더울》 원래는 얼마 전에 여행 다녀온 화천 사진을 먼저 올릴까 하다가, 벌써 여러 번 방문하고 있는 과천 맛집, 어울더울을 올려본다. 이런 데에 가게가 있나 싶을 정도의 위치에 있는 어울더울 가격이 싸지만, 셀프 서비스 맛난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그 정도 쯤이야! 이렇게 비닐 하우스 같은 공간에서 운치 있게 먹을 수도 있고, 가게 내부에서 먹을 수도 있다. 여행의 동반자 바람 쐬고 싶다던 박과장 운전 하고 싶다던 박과장 차가 막혀서 엑셀 한번 제대로 못 밟아본 박과장 ㅋㅋㅋ 우와, 때깔 보소! 두께도 어마어마 해서 일단 초벌 그리고 각자가 먹고 싶은 굽기로 먹기! 등심 500g에 단 돈 45,000원! 서울 외곽으로 아주 조금 나와 만난 맛집이다! 2015. 4. 13. 01:54
봄 봄 사진 봄 봄 2015소양강 봄, 그런 봄꿈은 꿈인데, 금세 깨는 봄 2015. 4. 13.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