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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5년 7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손님 (2015) The Piper 6.3감독김광태출연류승룡, 이성민, 천우희, 이준, 구승현정보판타지, 공포 | 한국 | 107 분 | 2015-07-09 글쓴이 평점 └ 좀 더 타이트하고 집중된 연출이었으면 어땠을까? 유 돈 노우 잭 You Don't Know Jack 8.7감독배리 레빈슨출연알 파치노, 브렌다 바카로, 존 굿맨, 디어드리 오코넬, 토드 서스만정보드라마 | 미국 | 134 분 | - 글쓴이 평점 └ 메시지는 좋으나, 너무 늘어진 흐름.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가운 삶과 따뜻한 죽음 사이에서 빛나는 알 파치노. 극비수사 (2015) The Classified File 7.9감독곽경택출연김윤석, 유해진, 송영창, 이정은, 장영남정보드라마, 범죄 | 한국 | 107 .. 2015. 7. 2. 11:24
맛있는 돼지갈비를 찾는다면, 논현 《영동 삼미 숯불갈비》 식객 맛있는 돼지갈비를 찾는다면, 논현 《영동 삼미 숯불갈비》 예전에 친구랑 영동 시장을 거닐다가 맛집을 찾아 헤맨 적이 있었는데 대부분 유명(?)한 맛집들은 만석에 대기 크리! 그래서 에잇, 아무데나 들어가자 해서 들어가서 홀딱 반한 영동 삼미 숯불갈비! 너무 허겁지겁 먹느라고, 후식으로 나오는 식혜도 안 찍었다. 또 후식으로 커피와 막대 아이스크림도 무료로 먹을 수 있으니 깔~~~끔하게 마무리 해보자. 원조의 향이 나는 돼지 갈비가 먹고 싶다면, 영동 시장에 가보자! 2015. 6. 30. 21:08
고개를 들면 사진 고개를 들면 2015 봉천동, 서울 더운 여름, 고개를 들면 초록이 주는 의외의 시원함을 만난다. 2015. 6. 30. 20:46
Chateau Moulin De La Gravette 2012 와인 Chateau Moulin De La Gravette 2012 Chateau Moulin De La Gravette 2012샤또 물랑 드 라 그라베뜨 2012 Bordeaux, France보르도, 프랑스 오랜만에 먹은 프랑스 와인 약간 드라이하고,바디감이 부족한 그런 무난한 와인 2015. 6. 30. 20:38
밥집맛집과 함께 한 스패니쉬 타파스바, 상수 《까리뇨 Cariño》 식객 밥집맛집과 함께 한 스패니쉬 타파스바, 상수 《까리뇨 Cariño》 우연한 기회에 밥집맛집 측의 초청으로 상수 까리뇨에 방문하게 되었다. 나처럼 검색된 블로그 글 안 믿고, 특정 사람의 블로그만 신뢰하거나, 지인을 신뢰하는 사람에게는 딱인 어플! 아니, 뭐 딱히 홍보하는 건... 맞다. 원래 까리뇨에 빠에야는 없는 메뉴라고 한다. 이 날은 행사로 특별히 제공했다고 한다. 맨날 까쇼나 쉬라, 메를로만 먹어봤는데, 후안 힐의 품종은 모나스트렐(Monastrell) 무르베드르(Mourvedre)와 같은 품종이다. 처음 먹어봤는데, 향이 굉장히 풍부하다. 꽃 향과 과일향이 같이 난달까? 다음에 같은 품종 와인이 있으면 한 번 더 사봐야겠다.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타파스 바 발견해서 기분 Up! 다음에 여자친구랑 가봐야겠다. . . . 아, 여자친구부터 만들어야겠다. 마지막은 .. 2015. 6. 28. 10:57
잡담 2015년 케븐31 Plan, 상반기 결산편 2015년 케븐31 Plan - 체중 감량 최고 20kg 도전 ː 완전 Fail... 1g도 안 빠진 것 같다.... # 헬스 # 싸이클 # SECRET # 식단 조절도 필요하겠지... - 절약, 최소 2000만원 저축 ː 20% 달성... 절약은 개뿔 지출 겁나 많다... 술 줄이자... - 공부 & 독서 # 영어회화 학원 등록 ː Not Yet # 개인 독서 : 月 1건 이상 (작년 대비 목표 하향) ː 괜히 영문책 골랐다가.. 올 해 책 한권도 안 읽음;;; # 회사에 사다 놓은 책 보기, 공부하기 ː ...펴보지도 않았네 - 여행 # 나 혼자 해외 여행 : 같이 간다는 놈들이 없어서.. ː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여행 완료! # 출사 여행 2회 이상 : 가까운 곳이 아닌, 멀리멀리? ː 부산,.. 2015. 6. 25. 11:35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방랑/KR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여행 중독자는 지치지 않는다! 여행 다녀온지 얼마 안 되서 또 떠났던 단양 +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 단양은 단 둘이, 동막해수욕장은 셋이 떠났다. 금요일 밤에 퇴근과 동시에 렌터카 업체로 달려가 렌탈! 바로 떠나서 저녁 늦게나 단양에 도착 프로듀사를 보면서 가볍게 치맥을 즐겨 주시고 꿀잠! 그래서, 사진이 없다;ㅁ; 먹을 거리를 사러 단양군청 쪽으로 향했었는데, 마침 단양 철쭉제가 열려서 옛날 야시장과 같은 밤 장사들이 넘쳐났었다. 이 분 블로그 참조!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만에 단양 8경을 보고자 하였는데, 이동 시간도 있고 생각보다 많이 못 봤다. 잠깐 달려 도착한 곳이 바로 단양8경 중 도담삼봉! 아주머니들의 흥에 나도 취해서, 덩달아 노래를 부르고 싶어졌다. 1곡 2,000원 이런데서 .. 2015. 6. 19. 18:26
[폐업] 뜨거운 돌판 위에 바로 구워 먹는, 신논현 《후쿠오카 함바그》 식객 [폐업] 뜨거운 돌판 위에 바로 구워 먹는, 신논현 《후쿠오카 함바그》 참으로 오랜만에 맛집 업데이트! 그간 기나긴 여행기를 올리느라 살짝 지쳤다 후쿠오카 함바그는 홍대에 본점을 두고 있다. 뜨겁게 달궈진 스톤에다가 고기를 구워 먹는다. 독특하면서 맛있다. 자기 스타일 대로 구워서 맛난 함바그를 먹어 보자! 2015. 6. 18. 21:11
상징 사진 상징 2015 현충원, 서울 아프기도, 화가 나기도, 답답하기도, 기쁘기도, 그래도 내가 사는 나라 2015. 6. 18. 19:21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최종편! 도나우 강의 야경과 빈 시내 투어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최종편! 도나우 강의 야경과 빈 시내 투어 포스팅을 두 번에 나눠 하기도 애매하고,한 번에 다 하기엔 양이 많은 빈 시내 투어 포스팅 그냥 스압이 있더라도 한 방에 보내보자! 드디어,2015년 나 혼자 유럽 여행기의 최종편이다. 레미제라블의 노래처럼I dreamed a dream! 꿈을 꾼 것 같은 10박 12일이 지나갔다. 일단,빈에서 제대로 된 야경을 못 본 것 같아서지도를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강도 보고 싶고 해서 도나우 강을 찾았다. 무작정 1호선 지하철 Donauinsel 역에서 내려 보았다. 느즈막히 찾아가서 어둡고 무서운 분위기였지만,내 덩치가 더 무서울테니 No Problem! Donauinsel은 도나우 강을 따라 길게 펼쳐진 섬이었다. 귀국 전 날 밤이라서 괜히 센치해지고,도나우 강을 바라보면서 여행을 마무리 했다. 물론, 다음날.. 2015. 6. 16. 16:05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4편 낭만적인 프라터와 예술적인 훈테르바서 하우스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4편 낭만적인 프라터와 예술적인 훈테르바서 하우스 이번 포스팅은 예고한대로 비포 선라이즈의 놀이공원 프라터(Prater)! 그리고 건축가이자 화가로 유명한 프리덴스라이히 훈테르바서의 작품인 훈테르바서 하우스(Hundertwasserhaus) 물론 훈테르바서의 미술관인 쿤스트하우스(Kunsthaus)도 들렀다. 일단 프라터에는 지하철을 이용해서 갔다. 프라터스턴 역(Praterstern Bf)에서 내려서 잠시 걸어가면 프라터가 나온다. 대관람차를 보고 길 하나만 건너면 되니 찾기는 쉽다. 자유이용권 같은 것도 있지만, 놀이기구별로 타기 전에 돈을 내고 타면 된다. 가격은 보통 4~5유로였다. 얼마나 재밌는지 감상해보자. 일단 관람차를 타고 프라터 주변 경치를 감상하기로 했다. 한번 타면 관람차 2바퀴 정도 태워준다. 한바퀴 돌까바 아쉬워 하지 말자. 이런.. 2015. 6. 14. 14:23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3편 빈에서 만난 오페라와 클림트, 그리고 여유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3편 빈에서 만난 오페라와 클림트, 그리고 여유 짧고도 길었던 그리고 꿈만 같았던 유럽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 오스트리아(Austria) 빈(Wien a.k.a 비엔나 Wiener) 일정을 개떡같이 짠 덕에 부다페스트에서 다시 오스트리아로 넘어 왔다.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시작이 된 부다페스트 → 빈 구간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주었다. 물론, 셀린 같은 인연을 꿈꾸며! 셀린 같은 여자는 개뿔, 앞 자리의 독일 아줌마가 어디서 내리냐며 엄청 챙겨줬다...ㅠ_ㅠ 고마워요, 아주머니... 어쨌더나, 빈 여행기를 시작해보자. 첫 날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빈 시내를 한바퀴 돈다는 1번 트램 타고 한번 훑어 볼 요량으로 나왔다. 트램 타고 돌아서 사진은 하나도 안 찍었다. 시내 사진은 다음, 다음 편에나 올릴 수 있을 듯. 표는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매해서 출.. 2015. 6. 13. 18:24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5년 6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The Grand Budapest Hotel 8.1감독웨스 앤더슨출연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토니 레볼로리, 시얼샤 로넌, 애드리언 브로디정보미스터리, 어드벤처 | 미국, 독일 | 100 분 | 2014-03-20 글쓴이 평점 └ 아름다운 색감과 훌륭한 구성에 비해 아쉬운 스토리 채피 (2015)Chappie 7.3감독닐 블롬캠프출연휴 잭맨, 샬토 코플리, 데브 파텔, 닌자, 요-란디 비서정보액션, 스릴러 | 미국, 멕시코 | 120 분 | 2015-03-12 글쓴이 평점 └ 불멸의 검은 양을 만들어내다. 포커스 (2015)Focus 6.9감독글렌 피카라, 존 레쿼출연윌 스미스, 마고 로비, 아드리안 마티네즈, 제랄드 맥레니, 로드리고 산토.. 2015. 6. 13. 16:52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와인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몬테스 알파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요새 집 앞 자도랭킹샵에 자주 간다. 당근 케익도 좋아하거니와, 고로케, 빵, 세계맥주, 과자 등 다양한 먹을 거리가 있다. 원래 한번 먹은 와인은 다시 포스팅 안 하는데, 요새 몬테스 알파에 완전히 꽂힌데다가, 안주도 맛이 좋아서 포스팅! 2015. 6. 13. 14:31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2편 동유럽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다페스트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2편 동유럽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다페스트 이번 포스팅은 예고한대로 낮에 돌아다닌 부다페스트! 오늘의 도보 일정은 이러하다. 영웅광장 → 시민공원 → 언드라시 거리 → 테러 하우스 → 머르기트 공원 → 국회의사당 → 성 이슈트반 성당 → 바치 거리 → 중앙 시장 → 겔레르트 언덕 원래 계획대로라면 왕궁과 어부의 요새, 마차시 성당도 방문할 예정이었는데, 여유롭게 다니다보니 전부 다 보지는 못 했다. 빡시게 돌아다니면 하루만에 주요 포인트 섭렵 가능! 영웅광장도 자유의 다리와 마찬가지로, 건국 1,000년을 기념하여 지어졌다고 한다. 좌우에 있는 영웅들은 헝가리 역사에 큰 공을 세운 왕족과 귀족이라고 한다. 시민 공원에서 사진을 많이 안 찍었는데, 안에 호수(라고하기엔 작은 연못)도 있고,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넉넉했다. 왜 부다페스트 시민.. 2015. 6. 11.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