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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ra Alta Reserva Especial Cabernet Sauvignon 2011 와인 Tierra Alta Reserva Especial Cabernet Sauvignon 2011 Tierra Alta Reserva Especial Cabernet Sauvignon 2011 티에라 알타 리제르바 이스페셜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거의 한달만에 먹는 와인 저렴한 칠레 와인 깔끔하고 드라이 했지만, 가벼웠던 와인, 목 넘김은 좋음. 2015. 11. 12. 00:38
식객 [폐업] 오동통 맛있는 쭈꾸미, 낙성대 《쭉심》 참으로 오랜만에,우리 식신원정대 멤버들과집 근처 맛집으로 원정 고고!낙성대역 근처에 위치한 쭉심을 찾았다.기존에 여기 방문했던 우리 원정대 멤버의 말로는쭈삼보다는 쭈꾸미 Only가 낫다고 한다.쭈꾸미 > 쭈새 > 쭈삼이정도려나?콩나물과 당면사리는 공짜!쭈꾸미를 먹다 중간쯤에 넣는다.저, 쩐다는 날치알볶음밥도 먹어보겠다!1. 깻잎을 올린다.2. 무쌈을 올린다.3. 쭈꾸미를 올린다.4. 콘 버터를 올린다.5. 한 입에 쏘~옥!사진을 찍다 보니 어느새 도착한,쭈. 꾸. 미!...샥..샤샥..샥샥샥...쭈꾸미 완성!저 위에 설명에 나온 대로,맛있게 먹는 방법 대로,쌈을 싸보자!오, 오, 오!맛나다. 맛나.당면을 호로록 마시다보면,어느새 이마엔 땀방울이매운 맛이 그대로 전해진다.이제, 쩐다는 날치알 볶음밥을 먹을.. 2015. 11. 10. 23:33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5편 태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었던 끄라비(Krabi) 방랑/2015 CZ,AT,HU,CN,TH,TR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5편 태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었던 끄라비(Krabi) 이제는 아쉬운 피피 섬을 뒤로 하고, 방콕으로 떠날 시간 물론, 바로 방콕으로 가도 되지만, 잠시 들릴 끄라비에서도 1박을 하기로 했다. 끄라비에서, 라일레이(Railay Beach)나 아오 낭(Ao Nang Beach)을 갈 것이 아니라면, 굳이 1박을 할 필요가 없음을 알린다. 볼 게 없진 않지만, 딱히 1박이나 하면서 오래 머물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배에서 잠깐 눈을 붙히고, 드라마 한 편 보니 어느 새 끄라비 도착!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이번엔 2시간보다 적게 걸렸다. 끄라비 선착장에서, 택시를 타고 끄라비 타운에 있는 숙소로 이동! 끄라비 숙소에서 리셉션을 보던 청년이 어찌나 친절하던지, 친구 먹을 뻔 했다. 얼굴 볼 때마다, Hey, Where are you going? 을 물어봐서... .. 2015. 11. 10. 23:07
잡담 추위에 익숙해진 듯, 익숙하지 않은 11월 - 내 인생은 항상 실패가 준비되어 있다. - 당신이 옳다면 화를 낼 필요가 없고, 당신이 틀렸다면 화를 낼 자격이 없다. - 마하트마 간디 - 나는 의도치 않게 누군가에게 괴물이 되어 있었다. - 젊음의 매 순간이 기회임을 젊음은 종종 잊는다. - 내가 좋아하는 그 무수히 많은 것들이 그 순수한 자체를 좋아하던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 깃든 시간과 기억, 느낌, 그리고 사람들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 추억을 가진 번지수는 누구에게나 있으리라. 157-30 번지의 옥탑방과 반지하 단칸방에 무수히 많은 기억들이 녹아 있다. - 하면 된다. 해보기 전엔 모르는 것. - 익숙한 날짜에 나도 모르게. 2015. 11. 9. 10:16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4편 피피 섬 주변 투어 마무리! 방랑/2015 CZ,AT,HU,CN,TH,TR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4편 피피 섬 주변 투어 마무리! 마야 베이의 감동을 안고서, 남은 루트는 몽키 비치, 모스키토 섬, 뱀부 섬 그리고 선셋 포인트 몽키 비치에는 카약을 타거나 직접 수영을 해서 들어갈 수 있다. 다만, 수영할 때 바위들을 조심할 것, 해변 근처에 갑자기 높이 올라온 바위가 있어, 다칠 위험이 크다. (아이고, 내 장딴지야...) 요 원숭이들이 입맛이 까다로워서 이상한 과일은 줘도 안 먹고, 달달한 과자나 바나나만 먹더라. 가방을 은근 슬쩍 가져 가려고 하니, 가방 조심! 몽키 비치에서 잠깐 놀다가, 뱀부 섬으로 이동! 원래 중간에 모스키토 섬에 있는데, 열심히 놀아서 피곤했는지, 잠들어서 사진도 못 찍었다. 여기서도... 잤다. 자다 깨서 그런지, 갑자기 날이 흐려져 그런지 너무 추워서 스노클링이니 카약킹이니... 포기! 갑작스런 비로,.. 2015. 11. 8. 19:29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3편 피피 섬 주변 투어, 바이킹 케이브와 마야 베이! 방랑/2015 CZ,AT,HU,CN,TH,TR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3편 피피 섬 주변 투어, 바이킹 케이브와 마야 베이! 피피 섬에서 둘째 날 아침! 오늘은 어제 예약한 인당 1,000바트짜리 피피 섬 주변 투어를 간다. 피피 섬 고양이들은 어찌나 정이 많은지, 잘 다가오고, 카메라를 피하지도 않는다. 선착장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선착장 반대편 해변을 향해서 걸어 보았다. 선착장에서 100m만 걸어가면 피피 돈 섬의 북쪽 해변을 볼 수 있다. 자, 이제 시간이 되었으니, 투어로 향해보자! 피피 섬 주변 투어는 대략, 첫번째 포인트에서 스노클링, 바이킹 케이브, 마야 베이, 그리고 다시 스노클링, 몽키 비치, 모스키토 섬을 지나과 뱀부 섬 해변에서 카약킹 & 스노클링 그리고 선셋 포인트에서 일몰 감상 오전 10시부터 대략 6시까지 이어지는 대장정! 정말 체력이 부족함을 느꼈다... 운동 좀 해야겠다. 어쨌든 오늘의 포스.. 2015. 11. 8. 16:35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5년 11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헐리우드에 80년대 감성, 그리고 유사한 헐리우드 패턴★★★ 산만한 듯, 늘어지는 듯★★★☆ 손과 발에 땀이 차도록 탈출한 우주가 주는 삶의 의지★★★★ 스물들의 고민 겉핥기와 어설픈 코믹★★★ 감각적이고 우아한 두 남자와 음악이 완성한 스파이 영화★★★☆ 악마를 소재로 다루는 법을 제대로 모르는 영화★★ 내용도, 구성도, 연출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2015. 11. 5. 21:01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2편 피피 섬에서의 첫째 날 - 방랑/2015 CZ,AT,HU,CN,TH,TR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2편 피피 섬에서의 첫째 날 - 간단하게 짐을 풀고, 호텔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에 잠깐 들어갔다가, 출출해진 덕에 저녁을 먹을 겸, 동네 구경도 할 겸, 마을 쪽으로 향했다. 너무 습하고 더운 탓에, 출출하기도 해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기로 했는데, 굉장히 특이하게 제작하길래 찰칵 찰칵 아이스크림을 먹고, 동네 산책을 하다보니 피피 섬에 밤이 찾아 왔다. 타이 음식을 먹으러 갈까 하다가, 딱히 맘에 드는 가게를 찾지 못 해서, 그냥 Grill을 하는 레스토랑을 찾았다. 하지만, 전혀 시원하지 않은 맥주였다는 것은 함정 맥주가 시원하지 않아서,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배를 적당히 채우고, 리조트로 이동했다. 긴 이동 시간의 여파로 인해서 피곤해서, (출발 00:40 → 도착 17:50 = 17시간 + 2시간 시차) 간단하게 맥주 한잔 사들.. 2015. 11. 4. 15:28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1편 피피 섬으로 향하다! 방랑/2015 CZ,AT,HU,CN,TH,TR 두 남자가 떠난 태국 여행! 제1편 피피 섬으로 향하다! 유렵 여행 다녀온 지 거의 반년 만에, 중국 출장에 다녀온 지 2달 만에, 절친과 함께 떠난 태국 여행! 피피 섬(Ko Phiphi), 끄라비(Krabi), 방콕(Bangkok)을 목적지 삼아 출발하였다! 이번 여행기는 정보보다는 사진과 잡설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여행 정보는 링크나 카더라로 대체할 예정! (불친절할 예정 ㅋㅋ) 친구가 올린 다른 이야기는 여기로! 마침 Airasia에서 태국 특가 가격이 나와서, 20만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 비행기 티켓을 구할 수 있었다. 다만 출발 시간은 늦은 밤이거나 아침 일찍 방콕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서 끄라비로 향했다. 나중에 피피 섬에 도착하고 나서 생각났는데, 방콕 → 끄라비 → 피피가 아니라, 직항을 타고 푸켓으로 갔으면 바로 피피 섬에 들어.. 2015. 11. 3. 15:31
[폐업]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무한 리필 수제 돈까스, 이수 《동家츠》 식객 [폐업]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무한 리필 수제 돈까스, 이수 《동家츠》 최근에 이수역 근처를 정기적으로 가게 되면서, 찾게 된 맛집! 남성시장에 위치한 동가츠(동家츠) 6,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돈까스 무한 리필이 되는 집인데 보통 이런 무한 리필은 실망을 주기 쉽상이다. 하지만, 동가츠는 예외! 수제 돈까스에 빠져보자. 가격도 착하고, 맛도 착하니 이 어찌 추천하지 않을 쏘냐!? 이수 맛집으로 추천, 뿅! 2015. 11. 1. 19:13
값싸고 마블마블한 소고기가 먹고 싶을 땐, 학동 《세종한우》 식객 값싸고 마블마블한 소고기가 먹고 싶을 땐, 학동 《세종한우》 [Updated 장소 이전] 학동역과 언주역 사이, 힐탑 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세종한우 정육점 식당이다. 1호점은 세종시에 있는 세종한우라고 한다. 갔을 때는 몰랐는데, 식신로드에도 나왔던 가게라고 한다. 고기는 입구에서 골라서 들어가면 된다. 1+, 1++ 등급별로 잘 포장되어 있다. 1++ 등급 소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두 손 들고 뛰어가 샤르르 녹는 소고기를 먹어야할 한우 맛집! 버뜨! 나는 마블링이 적은 소고기를 선호하기에, 100점 만점을 주기는 힘들 것 같고, 90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다. 2015. 10. 19. 15:31
문화/재생목록 [음악] 이지 of 꽃잠 프로젝트 - Radioactive (Cover) 애초에 플럭서스 소속사 아티스트들을 좋아해서종종 새로 나오는 그룹이 있으면 들어 본다. 그러다 찾은 꽃잠 프로젝트과거 호란이 했던 프로젝트 그룹 이바디 멤버였던, 거정씨와김이지가 함께한 그룹이다. 솔직히 1집 앨범은 그냥 저냥이었는데,이지의 목소리가 딱 내 스타일 Imagine Dragons의 Radioactive를 불렀는데,매력적이다. 감상해보자! 2015. 10. 14. 12:43
식신원정대와 함께 하는 철 맞은 대하 해치우기! 잡담 식신원정대와 함께 하는 철 맞은 대하 해치우기! 요새 가장 핫한 키워드는 역시 대하철! 당연히 우리 식신원정대도 대하(라 쓰고 흰다리 새우라 읽는다)를 잡으러 떠났다! 노량진이나 바닷가가 아닌, 바로 식신원정대의 유일한 주부님의 집으로! 4명이었던 식신원정대는, 멤버 동생(이제 정식 멤버인가)과 주부님의 남편과 함께 6명이 되어 대하를 맞이하였다! 무려 120마리를 주문하여, 거의 모든 대하를 초토화 시켰다는... 주부님 남편 분께서 몸이 안 좋아서, 새우 죽을 끓였었는데 한 입 먹어 보기로 했다. 다들 한 입씩 먹어보고는 죽집 창업하자는 의견까지 나올 정도로 감칠맛 쩌는 새우 죽이었다. (사진을 안 찍은 게 아쉽네) 지금까지 더치 커피는 몇 번 먹어 보고 안 마셨는데, 지금까지 먹었던 더치 커피는 다 그저 그랬던 거였나보다. 에슬로우 더치 커피 강추.. 2015. 10. 11. 02:40
Villa M Rosso 와인 Villa M Rosso Villa M Rosso 빌라 엠 로쏘 Piemonte, Italy 피에몬테, 이탈리아 이탈리아 No.1 빌라 엠의 레드 스파클링 빌라 엠 로쏘 이탈리아의 브라케토 품종으로 만든 부드러운 와인이다. 다만, 즐겨 먹지 않는 스파클링인데다, 지난 번에 먹은 러스치케토가 더 좋은 가성비를 가져서, 왠지 정이 안 간다. 맛은 있다. 2015. 10. 11. 02:22
Vega Oliveras Tempranillo 2014 와인 Vega Oliveras Tempranillo 2014 Vega Oliveras Tempranillo 2014 베가 올리베라스 템프라니요 2014 Castilla, Spain 까스티야, 스페인 저가 와인의 절대자라고 하던, 베가 올리베라스 저렴한 가격에 비해 상당히 좋은 맛을 낸다. 2014년이라는 어린 빈티지지만, 충분히 열어 놓고 먹으면 왠만한 1~2만원대 와인과도 맞붙을 수 있을 듯 다만, 마트에서 사먹지 않고, 일반 음식점에서 먹으면 좀 아깝다는 아이러니 2015. 10. 11.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