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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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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맛집을 찾아서, 장화리일몰조망지 방랑/KR 노을 맛집을 찾아서, 장화리일몰조망지 와이프랑 노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수시로 서해 쪽으로 쏘다녔다. 와이프는 단축 근무, 나는 자율출퇴근제로 퇴근해서 와이프 픽업 후 서해로 쏘세요! 이번엔 장화리 일몰 조망지다. 처음에 회사에서 출발할 때는 구름이 많이 껴서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장화리에 도착할 즈음에는 구름이 많이 걷혀있었다. 차는 대충 구석에 짱박아놨다. 다음 지도에서 찾아보니 주차장도 있는 것 같으니, 잘 찾아서 주차해 보자. 이제, 노을 감상하러 가보자. 조망지에서 바라본 노을들 노을이 주는 묘한 감성 또 가고 싶다. (딸아, 어서 커라.) 2023. 10. 24. 23:28
동막 해변의 야경을 바라보며, 강화도 《바오밥 카페》 식객 동막 해변의 야경을 바라보며, 강화도 《바오밥 카페》 마니산 산채에서 식사를 하고,간단하게 커피나 한 잔 하러 동막해변으로 이동했다. 지난 번에 동막해변을 왔을 때는,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동하기조차 힘들었었는데. 추석 연휴의 끝자락이라서인지다행히 사람이 넘치고 흐르지는 않았다. 펜션이랑 같이 있는 바오밥 카페 왠지, 단팥죽이 땡기네...ㅋ 시꺼먼 견공님이 조용히 반겨주었다. 오른쪽엔 커피 볶는 기계와,밥솥? ㅋ 가정집이 딸려 있나보다. 공간을 충분히 넓게 사용하는 바오밥 카페 운영 시간이 오후 9시까지라서 그런지,손님이 텅 비었다. 물론, 테라스 쪽은 꽉 차 있었지만. 저렴하지도, 비싸지도 않은 음료들 가격다른 근교 카페들에 비하면 저렴한가. 펜션에 있는 수영장선베드에 눕고 싶다. 동막 해변과 수영장을 바라보며 호로록 고양이를 찍으려고 했는데,순식간에 점프.. 2016. 9. 19. 14:29
건강해지는 그린 푸드, 강화도 《마니산 산채》 식객 건강해지는 그린 푸드, 강화도 《마니산 산채》 건강한 음식을 찾아서~강화도 마니산 산채를 찾았다. 한창 유행하던 이영돈의 먹거리X파일착한 식당으로도 나왔던 마니산 산채 강화 향토 음식 경연대회최우수상 수상했다는 것까지(근데, 왜 강화도 식당은 대부분 저 대회 수상자 같지...) 시골집 같은 건물의 마니산 산채 건물 뒤쪽에서 그냥 분위기 컷 찍어보았다. 직접 담그는 듯한 수많은 장들 구경은 됐으니,이제 밥을 먹어보자. 다른 사람들은 감자전을 많이 시키던데,고기가 없으면 밥을 먹을 수 없지!나는 떡갈비! 가게 내부 모습 장판에 꽃이 피었다.어떤 분들은 반찬 쏟은 줄 알고 피해가시기도....ㅋ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온 기본 찬들,맛도 아주 기가 막힌다. 기본 된장 찌개 뒷마당에서 캤을법한 나물들이 들어간산채 비빔밥 고추장 대신, 강된장을 넣고 쓱삭쓱삭 맛있.. 2016. 9. 18. 10:32
바쁘다 바빠! 갑작스런 강화도 여행, 강화 교동마을 (2 of 2편) 방랑/KR 바쁘다 바빠! 갑작스런 강화도 여행, 강화 교동마을 (2 of 2편) 광성보에 이어 올리는 교동마을 여행기! 과거, 1박 2일에도 방영되어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그런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혹은 멈췄거나) 마을이다. 자, 그럼 과거에 살고 있는 교동 마을의 사진들을 감상해보자. 1970년대에나 볼 법한 포스터들을 재현해두었다. 과거에 살고 있는 교동 마을을 다 보고 이제 여행을 마친다. 출장 복귀와 동시에 떠난 강화도 여행기는 여기까지! - END - 2016. 1. 4. 11:38
바쁘다 바빠! 갑작스런 강화도 여행, 강화 광성보 (1 of 2편) 방랑/KR 바쁘다 바빠! 갑작스런 강화도 여행, 강화 광성보 (1 of 2편) 터키 여행기 올린지 얼마나 되었다고, 바로 올리는 강화 여행! 무려, 터키발 비행기에서 아침에 내리자마자, 강화도로 떠났다. 무시무시하다. 정사장님이 렌트까지 해오셔서 친히 드라이브! 그럼 그 짧고도 재밌던 여행을 살펴보자. 아, 일단 금강산도 식후경! 약 2주만의 한국이라, 한식이 땡겨 젓국갈비라는 특이한 음식을 먹으러 향했다. 원두막 과거 왕들이 먹었다는, 젓국 갈비 이름조차 들어 본 적이 없는 생소한 갈비다. 이런 전골일지는 몰랐다만, 새우젓이 들어가서 그런지, 순대국물에 보쌈 고기가 들어간 느낌이었다. 배도 채웠으니, 자. 광성보로 떠나보자. 광성보 이외에도 여러 진지 등이 있는데 모두 가볼 예정이라면 일괄건을 구매해보자. 물론, 난 여기만 보려고 단일권 구매! 사실, 그렇게 볼 것이 많지는 않아.. 2016. 1. 3. 03:29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방랑/KR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여행 중독자는 지치지 않는다! 여행 다녀온지 얼마 안 되서 또 떠났던 단양 +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 단양은 단 둘이, 동막해수욕장은 셋이 떠났다. 금요일 밤에 퇴근과 동시에 렌터카 업체로 달려가 렌탈! 바로 떠나서 저녁 늦게나 단양에 도착 프로듀사를 보면서 가볍게 치맥을 즐겨 주시고 꿀잠! 그래서, 사진이 없다;ㅁ; 먹을 거리를 사러 단양군청 쪽으로 향했었는데, 마침 단양 철쭉제가 열려서 옛날 야시장과 같은 밤 장사들이 넘쳐났었다. 이 분 블로그 참조!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만에 단양 8경을 보고자 하였는데, 이동 시간도 있고 생각보다 많이 못 봤다. 잠깐 달려 도착한 곳이 바로 단양8경 중 도담삼봉! 아주머니들의 흥에 나도 취해서, 덩달아 노래를 부르고 싶어졌다. 1곡 2,000원 이런데서 .. 2015. 6. 19.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