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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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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그대로 옮겨져 온, 경기도 광주 《라 타케리아, 타코의 집》 식객 멕시코가 그대로 옮겨져 온, 경기도 광주 《라 타케리아, 타코의 집》 경기도 광주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퇴촌 맛집들을 만나게 된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바로, 멕시코를 그대로 옮겨둔 것 같은 맛 라 타케리아, 타코의 집이다. 가게의 외관은 매우 한국스러우나 아, 내부도 한국스럽다. 왠지 그냥 한정식집이었을 것 같은... 그래도, 내부 인테리어는 온통 멕시코! 아직은 아이가 이런 음식을 전혀 못 먹을 때라 2인 마야 세트를 시켰다. 치킨 퀘사디아! 그리고 비프 타코! 여유가 있었으면, 다른 메뉴도 더 시켜 먹어 보고 싶을 정도로 아주 맛있었다. 멕시코는 가보지 못 했지만, 이게 멕시코의 맛이 아닐까 싶은! 드라이브하다가 맛있는 타코가 먹고 싶다면, 퇴촌 타코의 집을 꼭 들려보자! 2024. 1. 29. 22:19
산 속의 문화 공간, 뮤지엄 산 방랑/KR 산 속의 문화 공간, 뮤지엄 산 인스타에서 산 속의 멋진 전망 카페로 핫했던,뮤지엄 산에 방문했다. 카페의 전망만 보고 왔지만,이 곳은 바로 문화 공간! 종이 박물관, 미술관, 야외 가든 등이 있는 뮤지엄 산 미리 알았더라면 저 명상관을 신청해서 와보는 것인데,그건 다음 기회로 미뤄보고... 뮤지엄 산을 거닐어 보자. 플라워 가든의 예쁜 꽃들이 반겨준다. 쭉 뻗은 자작나무 사이로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지나가보자. 플라워 가든을 지나면,워터 가든이 나오는데,커다란 장식물이 뮤지엄 산의 상징과도 같다. 여기가 바로 포토존!! 물과 길과 자연의 조화가 너무 좋다. 따란!! 여기가 바로 핫했던 바로 그 뮤지엄 산의 야외 카페 자리 잡기는 너무나 힘들다.포기하고 실내나 더 돌아보자. 하....이 도미노,너무나 밀고 싶은 것... 박물관 내부에는 .. 2020. 3. 3. 23:06
푸르름을 보러 대청댐에 가다 방랑/KR 푸르름을 보러 대청댐에 가다 미세 먼지가 매일 매일을 덮으면,푸르른 하늘과 강을 보고 싶어진다. ...는 핑계고,달려보자, 역마살! 집에서 멀다면 멀고,가깝다면 가까운 대청댐으로 달렸다. 대청댐 전망대에서 본 금강 우측이 대청댐이다. 뭔가 전망대에서 보이는 뷰가 좋기도 했는데,바로 앞에 나무들이 거슬려서바로 대청댐 쪽으로 내려가보기로 했다. 대청댐 휴게소로 가려다가,또 다른 길이 있어서 대청공원 쪽으로 방향을 틀어보았다. 사실상 여기가 더 볼게 많고,많은 사람들이 텐트와 돗자리를 갖고 나와 있었다. 대청공원에서 금강을 따라 산책해보자. 아름다운 우리 강산~~ 물 밑에서부터 자란 저 나무가 너무도 신기하다. 꽃도 예쁘게 펴있어요. 대청공원을 잠깐 걷고,대청댐 위를 걸어 보려 대청댐 휴게소로 이동했다. 대청댐 위를 걸어보았는데,바람이 .. 2020. 2. 17. 22:52
드라이버들의 성지? 가평 《로코갤러리》 식객 드라이버들의 성지? 가평 《로코갤러리》 드라이브(와인딩) 코스로 자주 간다는 호명산에 위치한맛집로코(Loco)갤러리 당시엔 소유차가 아닌공유차로 다녀왔다.(훗, 지금은 오너 드라이버!!) 좀전까지만 해도 이 앞에서 쩌~~~어기까지차가 10대는 주차되어 있었는데애매한 시간대(오후 4시가 넘은 시각)가 되니 모두 빠져 나갔다. 왠지 모를 향수가 나는 인테리어의 로코갤러리 로코갤러리의 대표 메뉴는라면과 볶음밥 너무 단촐한가? 하지만,맛은 전혀 단촐하지가 않았다. 면은 왠지 땡기지 않아대표메뉴 중 볶음밥만 시켰다. 아포가토와 내 사랑 웰치스! 호명산 드라이브 하고,로코 갤러리서 허기도 달래주고좋은 코스다! 2019. 7. 1. 23:41
추석 맞이 북악산 팔각정 드라이브 방랑/KR 추석 맞이 북악산 팔각정 드라이브 두 눈을 의심케 만드는 추석이라는 두 글자 ㅋㅋ 추석 맞이,집에서 뒹굴 거리던 가족들이엉덩이를 움직여 북악 팔각정에 가기로 했다. 여전히 주차 전쟁인 팔각정그래도 조금 일찍 출발해서주차장 들어가는 데 30분 정도 밖에 안 걸렸다. 맑은 하늘과 평창동 일대 남산이 보인다.자세히 보면 제2롯데월드 타워도 보인다. View에 전깃줄이 살짝 걸리는 게 아쉽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더 좋았다. 폰카지만 줌을 살짝 해볼까나? 남산 일대 Zoom IN 제2롯데월드 타워 근처 Zoom IN 폰카라서 그런지...뭔가 수채화처럼 신기하게 나왔다. No Filter였는데, 마치 Filter가 있는 것 같네 ㅋㅋ 이제 곧 단풍 시즌이다.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이여기저기 단풍을 찾아 갈 테니...난 집에 있어야겠다.ㅋㅋㅋ 2018. 10. 27. 12:57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숲, 화담숲에 가다. 방랑/KR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숲, 화담숲에 가다. 초록이 번창하는 5월곤지암 리조트에 위치한 화담숲에 찾았다. 고양 꽃박람회를 갈까 했지만,생각보다 별로라는 평이 있어서이천으로 핸들을 꺾었다. 걸어가도 좋고,환승 버스 타고 가도 좋은 화담숲 물론,버스 타고 갈 거다.땀 싫어. 싫어. 리프트를 타고 갈 수도 있고,순환 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다. 드디어,화담숲에 입성! 입구부터 마음을 다스려 준다.좋아 좋아. 세가지 테마가 있고,걷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모노레일도 존재한다. 일단,숲 산책코스로 가서 도보로 이동모노레일 2승강장에서 3승강장까지는 모노레일숲 테마원코스는 다시 도보로 가기로! 산책 시작~ 푸르름을 보니 마음이 너무 좋아진다. 사랑이 넘치는약속의 다리를 걸어봅시다. 꽃이 피었습니다. 깨끗하 물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졸졸졸흐르는 물 내 마음.. 2018. 7. 8. 21:04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1편 시내 구경 방랑/2018 DE,CH,PH,MV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1편 시내 구경 4년 전 독일 출장 때도 그러했듯이.독일 도시들은 한 도시에서 오래 돌아다니기엔볼 거리가 많지 않은 것 같다. "독일은 살기에 좋은 나라지,여행하기 좋은 나라는 아니다." 라고, 늘 얘기하고 다니는 나.물론, 독일 내에서 여행 갈 곳은 당연히 많다. 짧게 주어진 휴가 기간 동안유럽을 간다 하는 사람에게는추천하지 않을 뿐. 규모가 크지는 않은 도시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법인 분들의 추천으로 방문했다.(다들 프랑크푸르트 내에선 갈 데가 없다며... 인정) 중앙 주차장에 주차하고 나오자마자 보이는하이델베르크 성 너한텐 좀 있다가 올라 갈게. 오래 된 듯한 주택이 많이 보이던 하이델베르크 그도 그런 것이 독일에서 가장 오래 된 대학인하이델베르크 대학이 있으며,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의 조상 격인하이델베.. 2018. 5. 21. 16:15
보물 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흥 물왕저수지 《마르》 식객 보물 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흥 물왕저수지 《마르》 포스팅할 생각이 없어,디카도 안 챙겨 나온 어느 오후 물왕저수지로 놀러 나왔다가,이탈리안이 땡겨서 아무 곳이나 들어갔다. (뒤늦게 다 먹고 나와서 찍은 마르) 3층짜리 건물,애매한 위치에 있는 마르 1층은 주방이고,3층은 단체 예약이나 결혼식에 쓰인다고도 한다.(사진을 안 찍었네) (다먹은) 와인이 가득하다. 탁 트인 시야와 편안한 자리들 비록 밖에 보이는 것들은... 이런 논밭이지만 말이다. 사진 찍을 생각도 없이 있다가,식전빵을 먹고 생각이 바꼈다.(그래서 식전빵 사진은 없다.) 여기느낌이 온다. 아삭하고 상큼한 피클 크림 새우 빠네 파스타 오동통한 새우와 잘 익은 파스타 면그리고 조개 관자인지 버섯인지 모를 녀석이 예술이다. 빵째 집어서 입에 탈탈 털고 싶을 정도 풍기 피자 풍기와 피자 위에 올라간.. 2016. 11. 29. 15:15
두물머리 방랑/KR 두물머리 길게 늘어선 차량들 사이에 꽃 니들이 고생이 많다. 두물머리 앞까지는 정말 금세 도착했는데, 두물머리 주차장 들어가기 1km 전부터 30분 넘게 걸렸다.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에도 꽤 괜찮다. 어느덧 울긋불긋 단풍이 든다. 냄새도 난다. 은행 냄새 버려진 통통배 해가 사라진 두물머리 기회가 된다면 안개 낀 아침에도 와보고 싶다. 2016. 10. 31. 21:59
한옥집에서 가비(假借) 한잔 어떠신가? 남양주 《고당》 식객 한옥집에서 가비(假借) 한잔 어떠신가? 남양주 《고당》 주말의 맑은 날씨를 참을 수가 없어 남양주로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다. 예전부터 눈 여겨 두었던 고당 한옥 카페에서 맛보는 이색적인 분위기와 맜있는 커피를 마시러 떠나보자. 고풍스러운 분위기로구나. 가비를 내오너라. 아이러니 하지만 한옥 카페의 오늘 가비는 탄자니아 무엇보다 자리 만석 시 "2시간" 제한 날씨가 좋을 때 밖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커피를 내리는 곳과 창을 바로 열어 커피를 전달하는 종업원 과거 사용되었을 법한 아궁이도 있다. 실내에서 한 컷..... 그러고 보니 . . . 멍청하게 실내 컷을 하나도 안 찍었다. 블로거로써 기본 소양이 부족한 것 같다. 하아... 이게 다 카메라를 안 바꿔서 그래(응?) 비싼 카메라 사고 싶다. 언제나 그렇듯 서울 외곽의 카페들은 가격이 조금 있는 편 서.. 2016. 10. 31. 21:13
동막 해변의 야경을 바라보며, 강화도 《바오밥 카페》 식객 동막 해변의 야경을 바라보며, 강화도 《바오밥 카페》 마니산 산채에서 식사를 하고,간단하게 커피나 한 잔 하러 동막해변으로 이동했다. 지난 번에 동막해변을 왔을 때는,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동하기조차 힘들었었는데. 추석 연휴의 끝자락이라서인지다행히 사람이 넘치고 흐르지는 않았다. 펜션이랑 같이 있는 바오밥 카페 왠지, 단팥죽이 땡기네...ㅋ 시꺼먼 견공님이 조용히 반겨주었다. 오른쪽엔 커피 볶는 기계와,밥솥? ㅋ 가정집이 딸려 있나보다. 공간을 충분히 넓게 사용하는 바오밥 카페 운영 시간이 오후 9시까지라서 그런지,손님이 텅 비었다. 물론, 테라스 쪽은 꽉 차 있었지만. 저렴하지도, 비싸지도 않은 음료들 가격다른 근교 카페들에 비하면 저렴한가. 펜션에 있는 수영장선베드에 눕고 싶다. 동막 해변과 수영장을 바라보며 호로록 고양이를 찍으려고 했는데,순식간에 점프.. 2016. 9. 19. 14:29
건강해지는 그린 푸드, 강화도 《마니산 산채》 식객 건강해지는 그린 푸드, 강화도 《마니산 산채》 건강한 음식을 찾아서~강화도 마니산 산채를 찾았다. 한창 유행하던 이영돈의 먹거리X파일착한 식당으로도 나왔던 마니산 산채 강화 향토 음식 경연대회최우수상 수상했다는 것까지(근데, 왜 강화도 식당은 대부분 저 대회 수상자 같지...) 시골집 같은 건물의 마니산 산채 건물 뒤쪽에서 그냥 분위기 컷 찍어보았다. 직접 담그는 듯한 수많은 장들 구경은 됐으니,이제 밥을 먹어보자. 다른 사람들은 감자전을 많이 시키던데,고기가 없으면 밥을 먹을 수 없지!나는 떡갈비! 가게 내부 모습 장판에 꽃이 피었다.어떤 분들은 반찬 쏟은 줄 알고 피해가시기도....ㅋ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온 기본 찬들,맛도 아주 기가 막힌다. 기본 된장 찌개 뒷마당에서 캤을법한 나물들이 들어간산채 비빔밥 고추장 대신, 강된장을 넣고 쓱삭쓱삭 맛있.. 2016. 9. 18. 10:32
여유를 마시러 가자, 춘천 《Earth17》 식객 여유를 마시러 가자, 춘천 《Earth17》 휴가(?)의 목적지인 어스17! 사실 맛집으로 소개하기 보다는, 드라이브 가서 쉬고 오기 좋은 카페이다. 느껴지는가? 이 안락함이! 날씨도 좋아서 저기 누워 여유를 만끽하기 좋다. (물론, 너무 더워서 아무도 없다...) 1층 야외 테이블 약간 아래 쪽으로 가면 이런 곳도 있다. 여기는 밤에 가면 분위기가 오진다. (아래 사진 있다.) 빈백은 생각보다... 약간 더러움? 비교적 깔끔한 빈백도 있다. 힐링을 위해, 2층 음악감상실로 이동! 만 15세 이상만 입장 가능하며, 시끌벅적한 수다는 금지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마주 앉아 얘기할 수 있는 테이블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워 잠을 청하거나 밖의 풍경을 보며 음악을 감상한다. JBL과 역사를 나란히 하는 미국 Altec Lansing사의 스피커 아마 .. 2016. 8. 7. 23:44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식객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가게 위치 변경되었음※ (맛도 바뀌었을지도 모름...) 불금을 맞이하여, 서울 근교 드라이브! 예전에 해솔길 한 번 걸은 이후로 오랜만에 들렀다. 최근, 포켓몬 고의 영향으로 다들 속초로 떠났는지, 대부도는 텅텅 비었다. 신림에서 대부도까지 1시간 10분 만에 도착! 김치전과 바지락 칼국수가 예술이라는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에 찾았다. (이선균 Ver) 자~ 22번 테이블에~ 김치전 하나, 칼국수 하나! 새콤 달콤하게 생긴 김치! 내 사랑 열무김치!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한 김치전 등장이요! 으어, 이 어마어마한 크기 보소! 내 손이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들은 김치전의 사이즈를 알리라! (그나저나 긴 손톱 극혐...) 큼직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 약간 기름지고 바삭한 김치전, 담.. 2016. 7. 24. 23:45
흙, 나무, 물, 그리고 하늘 사진 흙, 나무, 물, 그리고 하늘 2016 일산호수공원 제각각의 사람들이 모여, 제각각의 풍경속에 모여. 흙과 나무, 물과 하늘. 그 속에서 느끼는 여유, 그 속에서 즐기는 휴식. 2016. 6. 29. 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