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24 JP,ID
칠순 기념 오키나와 여행기 14탄, 청량한 해변 <트로피칼 비치>, 그리고 누가 오키나와 스시 별로래? <야자에몽 やざえもん>
Tropical Beach · 4-chōme-2-1 Mashiki, Ginowan, Okinawa 901-2224 일본★★★★☆ · 해변www.google.com 여름엔 역시 해변으로 떠나야 하지 않겠는가?오키나와에도 정말 많은 해변들이 있는데,나하에서 비교적 가까운 트로피칼 비치로 향했다. 토로피카루 비-치 너무 더워서 안 빌릴 수가 없었다.파라솔과 선 베드 하나 빌렸다. 파라솔 1,000엔선 베드 1,000엔 어휴..일본 해변도 한국 못지 않네. 그래도 바다 색은 미쳤다. 수심이 낮은 곳이 길게 이어져 있어서,어린아이들과 놀기 아주 좋다.물도 맑아서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신나게 해변에서 놀고,파르코시티로 향했다. まぐろ問屋 やざえもん サンエー浦添西海岸パルコシティ店 · 일본 〒901-2123 Okin..
2026. 8. 18. 00:05
방랑/2019 JP,FR
니스의 해변은 늘 아름답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 하면 역시,해변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숙소가 해변에서 초 가까운 이점을 살려,가볍게 짐을 챙겨 해변에 나가여유를 갖고 앉아 있거나,바닷가에 들어가 신나게 놀았다. 9월 말, 10월 초여서 너무 춥지 않을까 걱정했지만,다행히 니스의 날씨가 우리를 기꺼이 받아주었다. 일광욕과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파도도 적당히 있고,수심도 적당히 깊어서 아주 재밌게 놀 수 있었다.(고프로는 왜 샀니, 안 들고 다닐 거면...) 아,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스타벅스 커피와 PAUL 빵을 챙겨,바닷가에서 조식도 즐겨 보았다. 해수욕 뒤엔 역시 한 잔 해야지?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며속세(?)의 근심을 털어 본다. 해질녘의 비눗방울이바다를 로맨틱하게..
2020. 11. 15.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