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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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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3편 미친듯이 걷고 지친 프라하에서 둘째날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3편 미친듯이 걷고 지친 프라하에서 둘째날 오전 내내 열심히 돌아 다녔지만,나는 아직 프라하에 목마르다! 사실 처음 도시인 프라하에서의 일정만빡시게 짜놓아서 여기저기 움직일 곳이 많았다.엉성하게 짜서 중복 코스가 많지만서도... 오후 코스를 정리하면 이렇다. 루돌피눔 → 구시가 시계탑 → 운겔트 → 화약탑 →국민극장 → 춤추는 빌딩 → 페트르진 공원 →스트라호브 수도원 → 로레타 교회 → 성 미쿨라셰 교회 저녁 식사 후 야경 보고 운겔트 재즈 클럽 방문 체코를 대표하는 연주회장인 루돌피눔체코 최고의 콘서트 홀이라고 한다. 루돌피눔 앞에서는 다양한 연주회 티켓을 파는사람들로 북적인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다시 찾은 구시가 광장 독특한 음색을 내는 악사들도 만날 수 있었다.이 아저씨들은 프라하를 떠나는 다음 날에도 만날 수 있었다. 고정 게스트인듯... 2015. 5. 17. 16:46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2편 프라하에서 둘째날 <캄파, 네루도바 거리, 프라하 성>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2편 프라하에서 둘째날 <캄파, 네루도바 거리, 프라하 성> 첫 밤을 보내고 시차 적응이 되지 않은 덕에 아침 일찍 깨어 버려 프라하 시내를 조금 일찍 걸어 보기로 했다. 이동 경로는 카를교에서 시작 Only 튼튼한 내 다리로 이동했다. 체르토프카(Čertovka) 수로와 물레방아 체르토프카는 작은 악마라는 뜻인데 저 물레방아의 오두막 집에 살았다고 한다. 첫 목적지인 캄파(Kampa)는 카렐교 아래로 내려와 남쪽으로 내려가면 있는 모래톱으로 이루어진 작은 섬이다. 하지만, 육지에 거의 붙어 있기 때문에 섬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캄파는 거의 공원과 같은 형태로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개와 산책을 하거나 조깅을 즐기고 있었다. 캄파 중앙에는 캄파 박물관이 있다. 이른 아침이라 들어가 보지는 않았는데, 20세기 체코의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이 있다고 한다. 조금.. 2015. 5. 17. 01:17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편 프라하(Prague)에서의 첫날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편 프라하(Prague)에서의 첫날 드디어 올리기 시작하는 유럽 여행기"나 혼자 유럽 여행기" 프라하 → 잘츠부르크 → 할슈타트 → 부다페스트 → 빈으로 이어지는 짧은 여행기를 시작해본다. 체코 항공을 타고 프라하로 이동약 11시간의 비행으로 프라하에 도착하였다. 동행을 구했는데 우연찮게 같은 비행기라 숙소까지 같이 이동프라하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버스와 트램을 이용하였다. 원래는 공항 버스(Airport Express Bus)를 이용하여 데이비츠카(Dejvicka)로 가서지하철을 타고 가려고 하였는데, 노선이 바뀌어 데이비츠카에서 정차하지 않아119번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다. 소요시간은 약 20분 숙소는 까를교 서쪽에 위치해 있어서지하철 A선을 타고 말로스트라나(Malostranska)역으로 이동이후 트램 타고 한 정거장인가 가서 도보로 .. 2015. 5. 16. 00:03
Chevalier Fondaudege 2012 와인 Chevalier Fondaudege 2012 Chevalier Fondaudege 2012슈발리예 퐁도드쥬 2012 Côtes de Duras, France 코트 드 듀하, 프랑스 몬테스 알파 한잔으로 끝내기 아쉬워서 더 마신슈발리예 퐁도드쥬 딱 좋을 정도로 드라이 하고 바디감이 있는프랑스 와인 2015. 5. 10. 21:05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와인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몬테스 알파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치즈 플레이트와 함께 지난 번에 클래식 시리즈를 먹어서, 너무 땡긴 몬테스 알파 역시 조금 더 값을 얹어서 먹을 만하다! 아직 단골은 아니지만, 단골이고 싶은 잡에서! 2015. 5. 10. 20:47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식객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허영만 전에 방문하고 온 더운 봄 날의 어느 날 다양한 허영만의 작품들 아는 캐릭터도 모르는 캐릭터도 무수히 많은 만화를 양산(?)한 허영만이다. 허영만 전에 보고 나와서, 출출한 배를 다스리기 위해 주변 탐방을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위버 수제버거 펍 고소한 냄새에 발걸음을 멈추고 들어갔다. 예술의 전당 앞에 위치한 요요마의 키친에서 운영하는 수제버거 전문점이었다. 빅 사이즈 버거도 있고, 맘에 든다. 맘에 들어. 버거 뿐만 아니라 샐러드, 피자도 있다. 테이블은 몇 개 없이 작은 가게이다. 시원하게 생맥 한잔! 자, 먹어볼까!? 아삭아삭한 채소와 치즈, 패티의 절묘한 조합! 아주 만족스러운 맛이다. 예술의 전당 근처에서 마땅히 먹을 곳을 못 찾겠다면, 위버 버거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2015. 5. 10. 20:28
값싸고 맛 좋은 소고기, 과천 《어울더울》 식객 값싸고 맛 좋은 소고기, 과천 《어울더울》 원래는 얼마 전에 여행 다녀온 화천 사진을 먼저 올릴까 하다가, 벌써 여러 번 방문하고 있는 과천 맛집, 어울더울을 올려본다. 이런 데에 가게가 있나 싶을 정도의 위치에 있는 어울더울 가격이 싸지만, 셀프 서비스 맛난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그 정도 쯤이야! 이렇게 비닐 하우스 같은 공간에서 운치 있게 먹을 수도 있고, 가게 내부에서 먹을 수도 있다. 여행의 동반자 바람 쐬고 싶다던 박과장 운전 하고 싶다던 박과장 차가 막혀서 엑셀 한번 제대로 못 밟아본 박과장 ㅋㅋㅋ 우와, 때깔 보소! 두께도 어마어마 해서 일단 초벌 그리고 각자가 먹고 싶은 굽기로 먹기! 등심 500g에 단 돈 45,000원! 서울 외곽으로 아주 조금 나와 만난 맛집이다! 2015. 4. 13. 01:54
봄 봄 사진 봄 봄 2015소양강 봄, 그런 봄꿈은 꿈인데, 금세 깨는 봄 2015. 4. 13. 01:42
[폐업] 무한 리필 혹은 9단 조개찜, 봉천 《무한 조개구이 까까》 식객 [폐업] 무한 리필 혹은 9단 조개찜, 봉천 《무한 조개구이 까까》 완전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 최근 누구 같이 맛집 찾아 다닐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신화 김동완처럼 혼자라도 다녀볼까...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2015년의 봄이지만, 봄의 벚꽃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오늘 방문한 곳은 여러 TV 프로그램에도 나온, 무한 조개구이 까까 점심 시간에는 문을 열지 않고, 늦은 오후부터 새벽까지 영업을 한다. 무한 리필은 인당 19,000원 방송에 나온 9단 조개찜은 88,000원 다양한 종류의 조개들 우리 일행은 세 명이어서 4단 조개찜을 시키기는 했지만, 9단 조개찜의 메뉴를 알아보자! 1단. 오징어 순대, 찐빵 2단. 꽃게, 문어 다리 등 3단. 키조개 4단. 모둠 조개 5단. 석화찜 6단. 치즈 가리비 7단. 대합 8단. 피조개, 소라, 삶은 달걀 9단 조개탕 메뉴만으로도 어.. 2015. 4. 5. 23:41
Fresh 사진 Fresh 2015 어느 오뎅바, 봉천동 차가운 요즘, 따뜻한 위로, 때론 뜨거운 논쟁, 상쾌한 전환 2015. 4. 5. 21:10
Over the window - 사진 Over the window - 2015 My Shelter, 신림 멍 때릴 때 항상 보는 풍경 유흥가 사이 우뚝 솓은 내 방 번잡함 속의 고독 2015. 3. 7. 21:32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식객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오늘 방문한 곳은 우리 식신원정대 아이들이 노래 노래하던 퍼블릭 하우스에 찾았다. 정확히는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윗 층이 그냥 퍼블릭 하우스고, 지하는 모던한 느낌의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모던한 인테리어 근데 너무 어두워 사진이 잘 안 나옴 칵테일이나 와인을 서빙해 줄 것 같은 느낌의 Bar 친구님이 숟가락만 두개 주면서 내게 핸디캡을 주려했다. 사실 숟가락 두개로 먹으면 더 빨리 먹을지도... 리코타 치즈 샐러드 나 사실 풀쪼가리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리코타 치즈와 견과류, 그리고 저 올라간 빵이 맛을 아주 잘 살려주었다. 스테이크 시켜서 나온 기본 스프 단골 친구님들 덕에 서비스로 나온 청포도 쥬스와 딸기 쥬스 에스뿌마 까르보나라 황란 에스뿌마를 올린 까르보나라 최근에 먹었던 크림 파스타 중에 甲 .. 2015. 2. 21. 18:40
1박 2일 부산으로 떠나는 일탈 방랑/KR 1박 2일 부산으로 떠나는 일탈 여행 중독자의 여행은 계속 된다. 다녀온지 2주 넘어서 포스팅한다.뭐가 그리 바빴나... 여행 다녀온 지 2주 밖에 안 됐는데또 놀러 가고 싶다. 이번 여행도 별다른 계획 없다가,회사 동료의 결혼식 참석 겸 부산으로 내려갔다. 근데 결혼식 신랑 신부를 모르는 것은 함정!친구따라 부산 결혼식 왔다! ㅋㅋ 어쨌든, 결혼식이 끝나고부터 본격적인 여행 스타트!...였는데, 결혼식 끝나고게스트 하우스 오니 어느새 5시가 다 되었다ㅠ 묵기로 한 지니 게스트 하우스광안리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요새 나도 모르게 피규어 진열 된 것만 보면찍게 되네... 피규어 모아 볼까 아늑한 소파와 광안대교 게스트 하우스에서 본 광안해변뷰 하나는 예술이다. 겨울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다. 게스트 하우스 사모님께근처 들를.. 2015. 2. 9. 14:29
빛나는 광안대교 사진 빛나는 광안대교 2015 광안리, 부산 여전히 찍기 어려운 야경 그래도 수십 컷 중에 맘에 드는 컷 하나 저 아저씨만 없었다면 그래, 그 곳 앞에 서서 - 2015. 2. 2. 01:28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2014.11.06~2015.04.26 문화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2014.11.06~2015.04.26 대림 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에 다녀왔다. 린다 매카트니는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의 부인이자, 사진 작가이다. 그곳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포스팅 해본다. 그렇다. 사진관을 쭉 돌면서 느낀점은. "특별한 것이 없지만 특별하다." 라는 것이다. 린다의 사진은 가족과 자기 자신 등의 사진 그것도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의 순간을 담았다. 비틀즈하면 이 사진 유명한 연예인들 믹 재거, 에릭 클랩톤, 지미 헨드릭스 등의 사진을 찍으며 사진 작가로써의 경력을 쌓았다고 한다. 이와 같은 Later Works(후반 작업? 후보정?)한 사진들도 많았는데, 인상적인 사진들이 많았다. 감상하느라 그랬는지, 어째 사진이 이거 하나 뿐이다. 잔잔하면서도 인상적인 평범한 사진들에 영감을 받고 싶다면, 한.. 2015. 1. 7.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