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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피어39] 이태원 경리단길의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피어 39 Pier 39》, 그리고 Jazz가 있는 《올 댓 재즈 All That Jazz》 식객 [폐업-피어39] 이태원 경리단길의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피어 39 Pier 39》, 그리고 Jazz가 있는 《올 댓 재즈 All That Jazz》 연말 송년회를 위해서 찾은, Pier 39 사실, 월요일이라 그런지 쉬는 곳이 많아서 지나가다 들른 곳! 원래 Pier 39라는 것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한 쇼핑 센터인듯?! 분위기 있는 간판이 내 발길을 이끌었다. 최근 레스토랑들을 보면 천장 인테리어는 모두 이런 듯. 이런 무심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나 뿐인가... 독특한 모양의 물병 여기는 피어 39(Pier 39)입니다. 식전빵을 우걱우걱 내가 좋아하는 에일 뭐 맛은 보통~ 동행한 행님이 시키신 IPA 행님이 쓰다고 맥주를 남겼더니, 직원이 맛없냐고 걱정어리게 물어왔다. 괜찮아요, 맥주가 아니라.. 행님이 나빴네요... 스페인 풍의 문어요리와 감자 Octopus with Potato 애피타이저로 시킨 메뉴인데, 오오오! 기대 이.. 2015. 1. 6. 00:26
주말 아침을 여는 커피 사진 주말 아침을 여는 커피 2014 티라노, 봉천동 아늑한 공간 가득한 커피향 달콤한 초콜릿 2014. 12. 31. 01:17
가성비 좋은 와인을 맛보고 싶다면, 서울대입구 《와인창고 잡》 식객 가성비 좋은 와인을 맛보고 싶다면, 서울대입구 《와인창고 잡》 송년회 분위기를 이어 받아, 평소 와인을 즐겨 마시니 와인바를 찾았다. 분위기 좋은 와인창고 잡 섞일 잡[雜] 1. 섞이다, 뒤섞이다 2. 섞다 3. 어수선하다, 번다하다(煩多ㆍ繁多--) 4. 남다 5. 꾸미다 6. 같다 7. 만나다, 만나게 하다 8. 모이다, 모으다 9. 돌다 10. 뚫다 11. 거칠다 12. 천하다(賤--), 낮다 13. 많다 14. 갑자기, 졸연히(猝然-) 15. 가장, 아주 16. 모두, 다 17. 함께, 같이 18. 여러 가지 19. 한바퀴 20. 옆, 곁 21. 낭비(浪費) 22. 장식(裝飾) 23. 단역(端役) 배우(俳優) 24. 시(詩)의 한 체(體) 뭔 놈의 뜻이 이리도 많은 건지 ㅎㅎ 어쨌든 모여서 한잔 호로록! 하잔 거겠지. 와인 한 잔을 바라보는 것 이상으로 미래를.. 2014. 12. 31. 01:05
서울대입구역 근처 괜찮은 무한 리필 참치집, 《진우리 독도참치》 식객 서울대입구역 근처 괜찮은 무한 리필 참치집, 《진우리 독도참치》 원래는 친구랑 같이 봉천동에 있는 9단 조개찜을 먹으러 가려고 하였으나, 엄청난 대기줄로 인해 포기! 서울대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정하기로 했다. 진우리 독도참치도 사람이 많길래, 기대하고 들어가보았다. 다른 무한 리필 참치집에 비해 비싼 편이지만, 스페셜로 고고싱! 참치살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실장님! 기본으로 나오는 죽과 샐러드 유부 초밥, 광어 초밥 상큼하게 맛있었던 샐러드 계란찜 치즈 콘버터 기본 안주 많이도 나온다 나와~ 첫번째로, 머릿살과 뱃살 머릿살이 보드라운 것이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다. 그리고 살짝 얼어 있는 뱃살들은 1~2분 정도 기다렸다가 호로록! 가맛살!(어깨) 가마뽈살과 가마속살 돼지든 참치든 뽈살이란 부위는 많이 안 나오는 특수 부위! 빨간 살의 아까미 이건 까먹었다..... 2014. 12. 30. 00:56
Yali Limited Edition 2012 와인 Yali Limited Edition 2012 Yali Limited Edition, 2012 얄리 리미티드 에디션, 2012 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Valle del Maipo, Chile 마이포 밸리, 칠레 문득 최근 포스팅에 포도 품종을 안 써놨다고 자각하다. 스페인이나 칠레 와인만 먹는 요즘 - 집들이 가서 먹은 얄리! 가격 대비 성능은 별로이지만, 그래도 맛나다! 2014. 12. 21. 22:59
Carmen 2013 와인 Carmen 2013 Carmen 2013 카르멘 2013 Central Valley, Chile 센트럴 밸리, 칠레 보졸레 누보랑 세트로 산 카르멘 생각보다 괜찮은 맛에 가성비가 좋다 생각하다! 2014. 12. 19. 00:52
[폐업] 치즈 듬뿍 시카고 피자 《제임스 시카고 피자》와 달달한 디저트의 향연 《마망 갸또》 식객 [폐업] 치즈 듬뿍 시카고 피자 《제임스 시카고 피자》와 달달한 디저트의 향연 《마망 갸또》 1차(에피타이저)로 파파초밥을 들른 뒤에, (대단한 우리 식신원정대) 원래 홍대에 있는 시카고 피자를 가려고 했으나. 너무 많은 줄로 인해 상수역쪽에 가까운 제임스 시카고 피자로 발길을 돌렸다. 왠지 익숙한 제임스 요식업계 제 2의 백종원이 되려고 그러시나.. 세트로 주문한 샐러드 빠른 손놀림의 블로거 오주양과 남편의 전화를 시큰둥 받는 박두부님. 세트의 또 다른 메뉴 불고기 프라이즈 그리고 메인, 시카고 피자 등장이요! 두툼두툼, 치즈 듬뿍, 사이즈따윈 통일 치즈가 쭈욱~ 쭈욱~쭉~~~ 끝도 없이 늘어나네. 분명 우린 초밥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피자를 맛있게 냠냠. (아, 근데 난 그래도 배고팠어.) 열심히 먹고 송년회 답게 씐나게 노래방 고고! 감히 마이크 잡으려다가 혼났지만, 전날 이미 노래방을 .. 2014. 12. 14. 23:48
맛있는 초밥을 즐기러 가자! 홍대 《파파초밥》 식객 맛있는 초밥을 즐기러 가자! 홍대 《파파초밥》 친구들과 송년회를 겸해서, 친구들의 추천으로 홍대의 맛있는 초밥집을 찾았다. 아늑한 파파초밥 그리고 초밥을 즐기는 사람들 저렴한(?) 가격의 초밥과 스시들 파파모듬초밥을 주문하고 대기 샐러드 장국 단호박 샐러드(?) 추운 겨울엔 역시 뜨끈한 우동! 파파모듬초밥 첫번째 접시 초밥 위에 올라간 큼직한 스시들이 보이는가?! 저 왼쪽 끝에 참치는 두껍고 두꺼웠다. 모든초밥 두번째 접시! 엇, 나 장어랑 군함 먹은 기억이 없는데? 잘 먹는 친구들과 함께하니... ㅋㅋㅋ 이로써, 에피타이저는 다 먹었다!!! 크디큰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포스팅은 본격적으로 먹은 시카고 피자! 2014. 12. 14. 21:36
[폐업] 대학로의 스페니쉬 레스토랑, 《빠소 델 마쵸(Paso Del Macho)》 식객 [폐업] 대학로의 스페니쉬 레스토랑, 《빠소 델 마쵸(Paso Del Macho)》 대학로에 위치한 스페니쉬 레스토랑 빠소 델 마쵸에 방문했다. 스페인에서 뭐가 그리 좋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리만치 가끔씩 스페인 음식이 땡긴다. 과연, 빠소 델 마쵸는 내 갈증을 해소시켜주었을까? 올리브 절임 올리브향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참 맛있다. 스페인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역시 상그리아 상그리아 호로록, 호로록! 하몽 샐러드(Serano) 최상급 등심과 새우 까수엘라 먹다 남은 사진 아니다. 이게 전부. 빠에야 마리스코 스페인 음식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빠에야. 맛이 없는 것은 아닌데, 양이 적어서 조금 아쉽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스페니쉬 레스토랑은 내게 짠 점수를 받는다. 2014. 12. 9. 21:35
Beaujolais Nouveau 2014 와인 Beaujolais Nouveau 2014 Beaujolais Nouveau 2014 보졸레 누보 2014 France 프랑스 매년 첫 수확한 포도로 만든다는 보졸레 누보 싼 가격, 신선한 맛 독산동 해피하우스 소믈리에가 모십니다. (사실, 다 먹었음...) 2014. 12. 7. 23:34
늦은 시작 사진 늦은 시작 2014 동묘, 서울 동묘에서 바라본 동대문 누구에게는 하루가 끝날 무렵이겠지만, 동대문의 새벽 시장은 이제 시작한다. 2014. 12. 5. 00:20
하늘 아래 식사 사진 하늘 아래 식사 2014 아라리오 뮤지엄, 서울 하늘 아래 식사 하늘 아래 커피 하늘 아래 쉼 그리고, 부러움 2014. 11. 19. 23:53
왕이 쉬던 창덕궁 후원에서... 방랑/KR 왕이 쉬던 창덕궁 후원에서... 친구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북촌 한옥 마을을 갈까 하다가, 아직 한번도 안 가본 창덕궁에 가보기로 했다. 창덕궁 입장료는 3,000원 후원에 들어가는 입장료는 5,000원이다. 후원은 대부분 인터넷 예매로 가는 듯하나, 물어보니 추가 구매가 가능했다. 시간대가 있고, 1시간 30분 코스- 태종이 지은 창덕궁 후원 입장 시작!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해설을 맡으신 어르신 - 죄송하지만, 우리는 걸음이 빨라서... 여기만 설명을 듣고 앞으로 달려 갔다. (하지만, 직원의 제재에 막혀서 다른 관람객들과 같이 가게 되었...) 봄에도 좋고, 여름에도 좋고, 가을에도 좋고, 겨울에도 좋다는 창덕궁 후원 왕은 무슨 생각을 하며 쉬었을까... 곳곳에 있는 아름다운 정자와 우물 아름.. 2014. 11. 17. 23:52
Out of Africa 사진 Out of Africa 2014 소격동, 서울 한옥이 보이는 전경, 나무 인테리어로 된 카페 편안한 느낌, 따뜻한 오후 2014. 11. 16. 23:11
훌쩍 떠나는 정동진 - 방랑/KR 훌쩍 떠나는 정동진 - 주말에 한 잔 하면서 갑자기 정해진 여행 아니, 내가 갑자기 끼인 여행! 일단 늦게 차를 빌려서 휴게소에 들려서 간단하게~ 고속도로 휴게소하면 역시 우동이지! 요새 부쩍 늙은 것 같아 안쓰러운 삼선동 박씨 꼬치 우동, 새우 튀김 우동 호로록~ 먹성 좋은 정씨와 박씨는 불고기 버거를 나눠 드셨더라지~ (사진 보고 당연히 내가 먹었을거라 생각했겠지!?) 여기저기 드라이브하고, 용인까지 운전한 봉천동 욕정씨 욕심이 많은 정씨 휴게소 앞 벤치엔 이슬이 맺힌 정도! 나중에 간 평창 휴게소는 무려 영하 3도였다 ㄷㄷㄷ 250km를 달려 정동진 도착! 오~~랜만에 왔다. 옛날에는 자주 왔는데 - 아직은 어두운 새벽 4시 미안하다, 너네는 아웃포커싱이다. 밤바다는 사람을 센치하게 만들어~ 모래시계공원 이 시간에 조깅하.. 2014. 11. 11.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