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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 충동 2018. 7. 20. 17:30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푸에르토 프린세사, 그 첫째날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푸에르토 프린세사, 그 첫째날 장거리 이동에 지친 몸을 뒤로 하고뭘 할까 하다가 일단 시내 정찰을 하기로 했다. 뭔가,상상한 그림은 아니었는데.. 리잘 에비뉴리잘 에비뉴하길래좀 더 그럴싸한 중심 거리인 줄 알았다. 대표적인 교통 수단 트라이시클과지프니 탈탈탈 엄청난 소음과 매연과 함께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트라이시클 여행 기간 중 우리의 대중교통이었다. 그리고, 지프니 이건 도저히 타는 법을 몰라서...시도를 못 해봤다. 대강,조수석에 행선지가 적혀있고,손을 흔들면 태워주고,내려달라면 내려주는 시스템 리잘 애비뉴 구경도 할 겸,호텔에서 베이워크 공원까지 도보로 이동 했다. 베이워........ㅋ?여기 맞는거지? 관리가 1도 안 되어 있는당혹스러운 입구 저 입구 오른쪽에 찍힌 외쿡형아(인지 동생인지)는한 3번 정도 마주치게 된다. 여.. 2018. 7. 18. 23:21
문화/재생목록 [음악] 이찬솔 - 너와 나 지난 번 홍대거리를 우연히 걷다가 듣게 된 버스커의 노래 역대급 버스커를 만났다. @chansol_lee #버스커 #버스킹 #이찬솔 #유니버스 #밴드유니버스 #홍대 #홍대입구역 #rachelyamagata #bebeyourlove 케븐의 잡스타그램(@kevinx64)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6월 21 5:29오후 PDT 음색이 좋고 매력적이어서 찾아보게 되었다.그의 이름은이찬솔 슈가 레코드 소속이고,공식 음원도 발표한 적이 있더라. 그의 매력에 빠져보자. 사실 오늘 신곡 나온 기념 포스팅인데,난 "너와 나"가 더 좋아서... 아무 말이라도 해봐 이 침묵을 견딜 수 없어 무슨 말이라도 해봐 이대로 보내긴 싫어 너와 나 영원히 태양이 뜰 때까지 너와 나 영원히 여기서 이제는 아니라고 하지 다시 올 수는.. 2018. 7. 18. 14:25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더 비기닝(The Beginning)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더 비기닝(The Beginning) 세 남자가 떠난 필리핀의 팔라완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행의 시작은 역시캐리어 싸기부터(짐 잘 싸기 너무 귀찮다.) 여행에 흥분한 삼선동 박씨아침 8시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야하기에공항에 더 가까운 우리 동네로 오셨다. "공.항.패.션"으로 ㅋㅋㅋ공항 갈 땐 셔츠를 입어주는 센스! 그리고 아주 잠깐눈을 붙힌 뒤에... 이른 아침부터 우리를 픽업하러 온봉천동 정씨 그대의 노고에 감사하오! 지난 번에 제2터미널로 입국은 해봤지만,출국은 처음이다. 신기해서 이것저것 보면서정작 사진은 안 찍었네. 아마 이른 아침에 정신이 없었을 터. 마침 싸게 나온 마닐라행 대한항공 타고가즈아아아아!! 처음 국적기를 타 본다는 삼선동 박씨 근데,왠지 부끄러운 국적기... 약 4시간의 시간을 지나마닐라에 도착하는데! 이제 마닐.. 2018. 7. 16. 21:41
멈춰 서서 멈춰 서서 2018. 7. 16. 10:57
끊다 끊다 2018. 7. 15. 14:46
어디로든 어디로든 2018. 7. 13. 14:37
종이 종이 2018. 7. 11. 10:05
무거움 무거움 2018. 7. 10. 17:25
처음으로 처음으로 2018. 7. 9. 21:52
모호함 모호함 2018. 7. 9. 09:51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숲, 화담숲에 가다. 방랑/KR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숲, 화담숲에 가다. 초록이 번창하는 5월곤지암 리조트에 위치한 화담숲에 찾았다. 고양 꽃박람회를 갈까 했지만,생각보다 별로라는 평이 있어서이천으로 핸들을 꺾었다. 걸어가도 좋고,환승 버스 타고 가도 좋은 화담숲 물론,버스 타고 갈 거다.땀 싫어. 싫어. 리프트를 타고 갈 수도 있고,순환 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다. 드디어,화담숲에 입성! 입구부터 마음을 다스려 준다.좋아 좋아. 세가지 테마가 있고,걷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모노레일도 존재한다. 일단,숲 산책코스로 가서 도보로 이동모노레일 2승강장에서 3승강장까지는 모노레일숲 테마원코스는 다시 도보로 가기로! 산책 시작~ 푸르름을 보니 마음이 너무 좋아진다. 사랑이 넘치는약속의 다리를 걸어봅시다. 꽃이 피었습니다. 깨끗하 물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졸졸졸흐르는 물 내 마음.. 2018. 7. 8. 21:04
스치다 스치다 2018. 7. 4. 08:31
다시 찾은 취리히 2편. 그로스뮌스터 전망탑과 스위스 추치 방랑/2018 DE,CH,PH,MV 다시 찾은 취리히 2편. 그로스뮌스터 전망탑과 스위스 추치 드디어 15편의 연재로 마치는독일-스위스 출장기! 1월 여행을 7월이 되어서야 마무리 하다니어지간히 게으르다. 출장(여행)기 마지막 편.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크루즈에서 내려그로스뮌스터로 향했다. 앞서 소개했듯이신학대학교, 수도원으로 이용되다가현재 취리히 대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건물 16세기 스위스-독일 종교개혁이 시작된 곳이라고 한다. 들어가자마자 5프랑을 내고 탑에 오르기 시작! 한명이 겨우 올라갈 수 있는 좁은 계단 중간 중간이런 저런 볼 거리도 있다. 돌 계단을 지나니이번엔 나무계단 아주 먼 옛날에 사용된 것 같은도구들도 있다. 힘들면 쉬었다 가세요.운동을 좀 시작해서 그런지아직은 거뜬..... 하...근데 계단이 많긴 많다. 거의 5분 가량 올라가서 만나게 된 꼭대기! 리마트 강과 스위스 도시.. 2018. 7. 2. 23:53
다시 찾은 취리히 1편. 시내 투어와 취리히 호수 크루즈 방랑/2018 DE,CH,PH,MV 다시 찾은 취리히 1편. 시내 투어와 취리히 호수 크루즈 길고도 짧은 3주간의 출장을 마치고 이제 돌아갈 시간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취리히역으로 왔다. 짐을 바리바리 들고 돌아다닐 수는 없으니, 여기서 여행자들을 위한 T.I.P! 중앙역 지하 1층으로 가면 코인락커를 만날 수 있다. 짜잔~ 크기가 큰 캐리어도 그냥 들어간다. 하지만... 한번 잠그고 다시 열면 돈을 또 넣어야 하니 잠그기 전에 빼낼 건 확실하게 빼내두자! 짐도 놔두고 몸도 가벼우니 마지막 취리히 투어 시작! 지난 저녁에 왔던 곳 낮의 풍경을 담아보자. 지난 주에 올라갔었던 린덴호프 낮시간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구나. 일요일과 달리, 토요일에는 시장이 열려 있었다. 다리 위에 작은 규모라 시장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다시 보는 그로스뮌스터 일단 호수 갔다가 올라 갈게요. 어제 보았던 성 페터 교.. 2018. 7. 2.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