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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대 스테이크를 서울에서, 동대문 《BLT 스테이크》 식객 뉴욕 3대 스테이크를 서울에서, 동대문 《BLT 스테이크》 요새 다이어트 같지 않은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식객 폴더에 업데이트가 없었다.(뻥치시네! 맨날 먹으러 다녔으면서...) 오랜만에 맛집 업데이트! BLT 스테이크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2층에 위치해있다. 저녁은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라,점심에 찾아가 보았다. 식전빵 "팝오버"짭조름하고 부드러우니 아주 맛있었다.버터도 올려 먹으면 아주 꿀맛! 종류별로 즐길 수 있는 소금개인적으론 트러플 소금이 최고! 애피타이저 "참치 타르타르"아래에는 아보카도가 깔려있고,라임간장으로 적셔져있다. 간장이 조금 짠 감이 있으니,적당히 덜어 드시길, 아보카도+참치는 JMT! 또 하나의 애피타이저,오늘의 슾~ 건강한 수프 맛이다. 사이드로 시켰던,양파 튀김과 버섯 볶음 양파 튀김은 생각보다 튀김 옷이 두꺼워스테이크와 맛이 .. 2018. 9. 5. 23:08
인테리어를 알아보자! -intro- 세상 인테리어를 알아보자! -intro- 셀프 인테리어? No! 그런 게 아니다. 그런 번잡스러운 거 못한다. 이제 새로 살 집이 곧 생길 예정이다. 다만, 20년이 다 되어가는 아파트여서 전체적인 수리가 필요하게 되었다. [출처 : 오늘의 집] 이런 느낌의 집에서 살고 싶다! . . . 하지만, 이게 왠걸?! 이게 뭐야... 견적 신청도 못 하게 생겼다. 인테리어의 '인'도 몰라서, 하나도 선택을 못 하겠다.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인테리어를 알아보자" 시리즈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나와 같은 인알못들은 따라오시라! Let's get it! 2018. 9. 5. 15:59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8년 8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주식인가, 펀드인가, 부동산인가. ★★★☆ 기분 좋게 흘러 들어지는 음악 ★★★☆ 드라이브 나왔냐? 속도 좀 올려! ★★★☆ 공감도 디테일도 없었다. ★★ 2018. 9. 4. 13:23
석모도 보문사에 가다. 방랑/KR 석모도 보문사에 가다. 이제는 차로도 달려갈 수 있게 된 석모도 좋은 날씨에 드라이브를 아니 갈 수 없었다. 구름 좋고! (5월에 다녀온 걸 이제 올리는 것이라는 건 함정) 맑은 날씨와 소나무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바다가 예쁜 경관을 선사한다. 누군가의 염원이 담긴 돌들 그대들이 원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기를 나도 같이 바래본다. 범종각 기분이 좋아지는 고전의 색상 그리고 아름다운 처마 500 나한 이 분들은 다 무엇?아라한은 범어 아라하트(arahat)의 음역으로 보통 줄여 ‘나한’이라고 한다. 아라한을 한자(漢字)로 응공(應供)이라고 하는데, 이는 공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 존경 받을 만한 사람을 의미한다. 수많은 나한들의 석상들이 장관을 이룬다. 오백나한 앞에 있는 탑 하늘 참 맑다. 위에서 바라 본 극락보전과 수.. 2018. 9. 4. 12:57
가상 2018년 8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총 10장)하도 스팸성 요청자가 많아서 하기와 같은 포맷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 주의 사항 ※1. 비밀 댓글로 달 것.2. 수상한 IP는 초대하지 않습니다.3. 포맷에 맞지 않는 요청은 무시하겠습니다. ※ 댓글 포맷 ※ 1. 블로그 주제 (최소 30자) : 자기 소개 등을 빼고 어떤 주제의 블로그를 개설할 것인지 자세하게 써주세요.2. 신청자 E-mail 주소 : 다음 메일(daum.net or hanmail.net Only 신청가능합니다.3. (퀴즈) 다음 숫자를 한글로 써주세요. (ex, 2018 → 이천십팔 or 이공일팔) : 828 2018. 8. 28. 11:41
여정 여정 2018. 8. 24. 08:24
Killibinbin Sneaky Shiraz 2013 (Feat.서울루덴스) 와인 Killibinbin Sneaky Shiraz 2013 (Feat.서울루덴스) 시원한 밤, 루프탑 가기 좋은 계절에 방문한서울루덴스 남산의 아름다운 경치와 한 잔 할 수 있다. Killibinbin Sneakey Shiraz 2013킬리빙빙 스니키 쉬라즈 2013 Langhorne Creek, Australia랭혼 크릭, 호주 남산을 와인 잔에 담아 한 잔 5만원의 거금을 주고 먹기엔 조금 아쉬운 맛의 킬리빙빙(그것보다 서울루덴스가 가격이 깡패...) 좋은 경치값을 치루고 잘 먹었다. 2018. 8. 19. 23:54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럭셔리한 리조트에서 굿바이 팔라완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럭셔리한 리조트에서 굿바이 팔라완 혼다 베이 투어를 마치고,가이드에게 다음 숙소로 데려다 주기를 부탁을 했다. 이전 숙소에서 짐을 찾아,프린세사 가든 아일랜드 리조트로 이동! 아무리 럭셔리하다고 해도,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좀 좋은 곳으로 이동했더니,좋다. 좋아. 이래서 다들 리조트로 휴양 오는구나. 웰컴 과일! 방에서 바로 풀로 뛰어들 수 있다! 방도, 욕실도 좋다. 베란다에는 선베드도! 그럼,도착도 했으니 바로 수영해보자! 수영장도 매우 크다.여기 뿐만 아니라 저 다리를 넘어가면 또 풀장이 있다. 식전에 가볍게 수영 한 판 하고 나서,저녁 먹으러 이동! 날씨도 좋고,리조트도 이쁘고! 길거리에 없던 수많은 관광객,외국인들이 다 여기 있었구나! 습지를 지나 레스토랑으로 이동해보자. 우리는 알지 못 했다.이 습지를 지나면 어떤 미친 경관이.. 2018. 8. 19. 23:01
여행의 목적 여행의 목적 2018. 8. 5. 20:1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8년 7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무너져 내리는 후반부는 이미 어색하게 욕하는 우성이형에 의해 예견되어 있었다.★★★ 적절한 웃음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쉬어가기★★★★ 성형이 잘 된 얼굴인 것 같긴 한데 이쁘진 않다.★★★☆ 내게도 잘 맞는 작은 숲이 있겠지★★★☆ 2018. 8. 4. 10:31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혼다 베이 호핑 투어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혼다 베이 호핑 투어 일정 중에서 제일 좋았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너무 부족했던 혼다 베이 호핑 투어 그도 그럴 것이, 스노클링 즐기러 가면 사진이 적어진다. 다음에, 바닷가 놀러가면 필히, 방수 되는 고 프로나, 방수팩을 챙겨야겠다. 오케이, 맘, 썰~ 도구 안 챙겨오셨으면, 강매 들어갑니다. 물론, 진짜 강매는 아니고 다 렌트 가능하다. 거의 아이템당 2~4천원 가격에 렌트가 가능하니, 짐을 들고 가져가기 귀찮으신 분들은 투어 시작 시 렌트를 하시고, 그마저도 아깝다 하시는 분들은 다 챙겨 가시면 되겠다. 자, 그럼 혼다베이 호핑 투어 시작합니다. 즐겨 봅시다. 오늘도 수많은 로컬 관광객들과 함께! 아, 저기 맨 뒤에 가족은 필리핀-캐나디안이었던가. 저 쪽은 비가 내리나 보다. 혼다 베이 첫번째 목적지는 바로 스.. 2018. 7. 30. 13:46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우공락 투어와 저녁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우공락 투어와 저녁 사실,우공락 투어를 기대하지 않았다. 사방 비치에서바다 위를 가로 지르는 사방 짚라인을 타고 싶었다. 바로,이런 거 하지만,우리 투어는 안타깝게도,우공락 투어로 향했다. 우공락(Ugong Rock)투어는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꽤나 높은 높이의 Rock을 타고 올라가짚라인을 타는 코스이다. 힘든 걸 싫어하는 사람은 기피할 수도 있다. 우리 일행과 고락(?)을 같이 한 필리핀 가족 바위가 생각보다 험해서,장갑도 껴야 하고,밧줄로 연결된 엄청난 경사도 올라야 한다. 그래서....힘들어서인가? 사진이 없다.어쨌든 약 15~20분 정도의 우공락을 올라가면, "I Survived" 그래,살아서 올라왔다. 살을 미리 좀 빼두지 않았다면,통과하지 못 했을 법한 구멍도 있었다.(도로, 걸어 내려갈 뻔) 짚라인은S.. 2018. 7. 26. 00:12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지하강 투어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지하강 투어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그린스페이스 호텔의 조식을 소개해본다. 노오란 수박!맛은 그냥, 그냥! 전날 프론트 청년에게 말해둔 조식! 필리핀식 조식(쌀밥과 고기 등)과일반적인 호텔 조식 선택이 가능하다. 헬로~ 맘, 썰~우릴 태울 밴이 도착했어요. 미리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지하강 투어 예약을 해두었고,전날 몇 시에 픽업을 올 거라고 카톡으로 알려준다. 근데, 커뮤니케이션이 어케 되었는지...45분이나 일찍 데리러 왔다. 당황, 잼! 가즈아~ 친구들! 열심히 달려 가는 길에 무지개도 보고! 약 2시간, 75km의 길을 달려,사방 비치에 도착했다! 맑은 바다와 배를 보니,이제야 제대로 된 필리핀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사람들을 태우려고 대기 중인 배들 지하강은 워낙 관광객이 많고,하루 제한된 인원 .. 2018. 7. 25. 23:42
가상 2018년 7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총 10장)하도 스팸성 요청자가 많아서 하기와 같은 포맷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 주의 사항 ※1. 비밀 댓글로 달 것.2. 수상한 IP는 초대하지 않습니다.3. 포맷에 맞지 않는 요청은 무시하겠습니다. ※ 댓글 포맷 ※ 1. 블로그 주제 (최소 30자) : 자기 소개 등을 빼고 어떤 주제의 블로그를 개설할 것인지 자세하게 써주세요.2. 신청자 E-mail 주소 : 다음 메일(daum.net or hanmail.net Only 신청가능합니다.3. (퀴즈) 다음 숫자를 한글로 변환하여 댓글 달아주세요. : 100 2018. 7. 25. 13:30
자극 자극 2018. 7. 24.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