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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Madrid) 시내로 떠나다. 방랑/2014 ES,DE,IN 마드리드(Madrid) 시내로 떠나다. 스페인 출장을 마무리하고,독일에 넘어가기 전에오후 시간을 투자하여, 마드리드 시내 관광을 하기로 했다. 택시를 타고 마요르 광장 근처로 이동했다. 비 내리는 마요르 광장 비수기에다가 비까지 겹쳐서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예전부터 다양한 행사로 사용된 마요르 광장 마요르 광장을 만든 펠리페 3세 동상 광장을 중심에서 사방팔방 골목으로 길이 이어져 있다. 마요르 광장에서 마드리드 왕궁으로 이동 스페인산 피노키오를 만드는 곳인가?제페토 할아버지의 상점 Sacramento 교회 마드리드 왕궁 옆의알무데나 대성당(Catedral de la Almudena) 아름다운 구조와 색상으로왠지 모를 경건함을 준다. 대성당에서 잠깐 이동하여 마드리드 왕궁으로 입성! 오픈 시간은 대략 10시부터 계절마다 6~8시까지이다.. 2014. 3. 31. 23:23
떠나자! 꽃할배들도 방문한 세고비아(Segovia)로! 방랑/2014 ES,DE,IN 떠나자! 꽃할배들도 방문한 세고비아(Segovia)로! 마드리드(Madrid)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주말을 맞이하여 마드리드 북쪽에 있는 세고비아에 방문했다. (물론, 일도 했다.) 이 날은 눈이 잘 안 온다는 마드리드에 오랜만에 눈이 왔다고 한다. 민박집 사장님 부부의 말씀에 따르면 4년만에 내린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북부로 올라갈 수록 눈이 점점 많이 내렸다. 세고비아에 넘어가는 길에 마주한 설산! 원래는 고속도로로 갈 수 있었는데, 눈을 마주하고자 산으로 올라 갔다. (길은 완전... 꼬불꼬불 ㅠ) 올라가는 길에 민박집 사장님 부부와 함께 찰칵! 꼬불꼬불한 길을 한참을 내려와서... 너무 꼬불 꼬불했는지, 동행했던 친구들이 멀미를 느껴 잠깐 쉬었다. 잠깐 쉬면서 포토 타임! 드디어 세고비아에 도착! 세고비아 성당쪽으로 갔었는데, 대부분은 거주자 차량만 .. 2014. 3. 20. 00:43
마드리드(Madrid)에 도착하다! 방랑/2014 ES,DE,IN 마드리드(Madrid)에 도착하다! 발렌시아에서 Renfe 고속열차를 타고, 마드리드 아토차(Madrid Puerta de Atocha)역에 도착! 서울역 KTX를 연상시킨다. 밖에서 본 아토차 역 유럽 날씨답게 화창했다. 엔터프라이즈(Enterprise)에서 푸조 렌트! 미리 예약을 안 하고 와서 렌트카 회사 여기저기 엄청 돌아다녔다. 게다가 오토도 아닌 스틱! (어차피 운전은 내가 안 했지만 ㅋ) 마드리드 시내 여느 출장과는 다르게 민박집에 묵었다. 일반 가정집에 묵는 느낌이어서 독특했다. 스페인은 어딜 가나 바람이 많이 불었다. 밤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저렇게 셔터를 내리고 자야한다. (처음엔 방범용인 줄 알았다.) 발렌시아에서 누군가 그렇게 찾았던 마호(Mahou) 맛은 있었다. 19세 미만은 상상 금지! 1층 거실의 모습 민박집 .. 2014. 3. 19. 19:55
LG 뷰3(Vu 3) 킷캣(Kitkat)을 담다! 가상 LG 뷰3(Vu 3) 킷캣(Kitkat)을 담다! 드디어 뷰3도 킷캣을 담았다. 기다리던 업그레이드! 사실 업그레이드 되어 봤자 새로운 건 없지만... 용량은 645.10MB 정도! 꼭 WiFi 연결해서 받길! 업그레이드 까지는 약 25분이 걸렸다. 버벅 버벅 처음엔 조금 기다려줘야 한다. OS 업그레이드가 끝나고 나서 시작되는 LG 앱 업데이트 한 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꽤 많은 업데이트가 있지만, 대부분 잘 안 쓰는 기능이라... (죄송해요...) 잘 생겼다~ 잘 생겼다~ ...가 아니라... U+ 스미싱 차단이라는 앱인데, 대부분 공인된 마켓에서 받은 앱인데, 스미싱앱이랑 작동방식이 유사하다니... 어떤 작동방식을 갖고 판단하는거지? 그래도 업그레이드는 해줬다. 짜잔! Android 4.4.2 Kitkat! 저기 위의 Android 버전을 .. 2014. 3. 17. 23:27
도메인, 블로그 이름을 바꾸다. 잡담 도메인, 블로그 이름을 바꾸다. 참으로 오랜만에 블로그 이름을 바꾸고 다시 도메인을 입혔다. 과거 쓰던 iamkevin.net을 버리고, kevinx64.net 도메인으로 새 옷을 입혔다. 새 옷을 입힌 겸으로 해서 블로그 이름도 바꿨다. 덩달아 워터마크도 바꿨다. 새로운 기분이다! 2014. 3. 17. 23:13
발렌시아의 밤거리 방랑/2014 ES,DE,IN 발렌시아의 밤거리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가보고 싶은 유럽 서부 중 드디어 스페인을 가보게 되었다. 여행이 아닌 출장이라 많은 것을 보고 오지는 못 했지만... 발렌시아 공항에 내려서 호텔로 일단 이동! 발렌시아에서 이틀을 묵은 호텔 디마르 시설은 뭐 생각보다 괜찮았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만 돌아다녀서야경 사진밖에 없다. 밝게 빛나는 스페인의 밤거리10시가 넘어서인가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았다. 호텔 근처에 있었던 교회.... 교회는 아니었다.성당을 짓다 만듯한 건물에매장이 들어서 있다. 큐브 형태로 가게들이 들어서 있다. 스페인의 유명한 하몽이 걸려 있던 가게점심 시간도 늦고, 저녁 시간도 늦은 스페인 보통 점심은 1시반, 저녁은 8시에 먹어서가게는 저녁 8시에 여는 데가 많다. 걸어서 역 근처로 이동하였다.역 근처.. 2014. 3. 16. 22:2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4년 3월] [연극]히스토리 보이즈 ★★ 좋은 재료들을 많이 넣고 시작한 요리를 다 마치지 않고 손님에게 대접한 연극 2014. 3. 16. 09:16
잡담 춘삼월 - 출장을 다녀와서 라섹을 했다. 잘 보인다. 근데 가끔은 뿌옇다. 조심해야겠다. - 라디오 삼매경. 하지만 눈이 회복되어 이내 귀를 돌렸다. - 책을 읽고 싶다. - 재작년 말쯤 보려 시도 했던 근현대사를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 나의 '다짐'은 왜 이리도 쉽게 무너지는 무너지는 것인가. (* 다짐 : 마음이나 뜻을 굳게 가다듬어 정함) - 3월이라서, 춘삼월이라고 글 제목을 했는데, 알고보니 춘삼월은 음력 3월이다. - 우연히 1번 포스팅을 눌러봤는데, 내일이 블로그 5주년이다. (이전 블로그는 제외하고) - 시간적 여유와 사고의 양은 비례한다. 2014. 3. 13. 16:50
Wineholic 사진 Wineholic 2014 Mercado de San Miguel, Madrid, Spain 2014. 3. 9. 21:45
Red Mirror 사진 Red Mirror 2014Autostadt, Wolfsburg, Germany 2014. 3. 4. 23:14
Under the orange tree 사진 Under the orange tree 2014Valencia, Spain 2014. 2. 25. 22:2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4년 2월] [영화] 카운슬러 (2013)The Counselor 6감독리들리 스콧출연마이클 패스벤더, 페넬로페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하비에르 바르뎀, 브래드 피트정보스릴러 | 미국, 영국 | 117 분 | 2013-11-14 글쓴이 평점 └ 중구난방, 주인공 대사처럼, I don't know. 토르 : 다크 월드 (2013)Thor: The Dark World 7.7감독알랜 테일러출연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톤, 안소니 홉킨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정보어드벤처, 판타지 | 미국 | 112 분 | 2013-10-30 글쓴이 평점 └ 망치 액션이 지겨운데... 설마 3편 만들라고? 월-E (2008)Wall-E 9.4감독앤드류 스탠튼출연벤 버트, 엘리사 나이트, 제프 갈린, 프레드 윌러드, 매킨 .. 2014. 2. 21. 15:49
잡담 나는 누구인가 나는 원래 따라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이 글 보고 또 따라 써 본다. 뭔가 빠진 게 있어 누군가 더 말해주면 추가하고 싶다. 김민재(Kevin Minjae Kim) Mobile Communication Radio Protocol Engineer, Computer Programmer. A형, 수시로 삐지고 풀리는 사람, 운동을 한다고 하지만 돼지인 사람, 평화주의자, 재미있는 걸 좋아하지만 재미없는 사람, 귀찮니스트, 이미 얘기했지만 남들이 하는 건 따라해보고 싶은 사람, 날라리 크리스챤, 자취하는 남자, 영어 쓰기를 즐겨하지만 어학연수 한번 안 다녀와 본 영어 못하는 사람, 공유 Seed, 사랑에 목매는 사람, 말하기보단 듣는 사람, 배우기를 즐기는 사람, 하지만 금세 시들해지는 사람, 계획적이기.. 2014. 2. 11. 06:26
잡담 서른살의 첫달 -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 티베트 속담 - 나는 도구를 만드는 사람이란 걸 잊지말자. 장인은 도구 만들기를 쉬지 않는다. - 원래 후배에게 예대하는 것, 하대는 쪽바리 관습 - -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근데 뭘 해야하는 거지? - 자극제가 필요해.. 이 슬럼프를 넘어 설... - 목적을 잃은 일상 - 그 누가 아무리 떠들어대 봤자 결국 결정은 자신의 몫 - 기쁨도, 후회도 전부 내가 짊어지고 가야할 것 - 2014. 2. 1. 14:42
20대 마지막의 단편 잡담 20대 마지막의 단편 - 새해에는 하고 싶은 일보다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세워볼까 - - 인생은 손바닥 안에 - - 이전의 배움은 이기적인 깨달음으로 왔으나, 지금의 배움은 이타적인 반성으로 온다. - 노래는 음정으로 하는 것이 아닌, 열정으로 하는 것! - 운동 필수! -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다는 건 흔치 않은 일이야. 똑바로 그 길을 걸었음 좋겠어. 그러니 자신을 잘 들여다 보도록 해. - 과거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은 안타깝지만, 그래도 새로운 날들이 온다는 것이 기분을 좋게 만드네. 2014. 1. 21.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