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478)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심심해서 해보는 나의 가치 http://www.enjoycell.com/ 이곳에 가서 자신의 가치를 평가 할 수 있다~ 물론 정확한 건 아니지만 - 전체 평가 가치 "김민재" 님의 가치는 526억9438만5998원 입니다. 내역 마음 101억7330만604원 재능 114억3456만7810원 인덕 145억835만8663원 환경 114억778만8578원 운 51억7037만343원 합계 526억9438만5998원 장르별 평가 마음 B 등급 보통 가격입니다. 무정하게 악담하는 일도 있지만, 끝에가서는 양심이 움직여 냉철하게 하지는 못 할 사람이지요. COOL 한 것보다 , 상냥한 쪽이 사랑받을 것입니다 재능 B 등급 평범한 재능입니다.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노력 하는 것만으로 범인을 크게 넘어 [달인]이 되는 것이 가능합니다. 노력하.. 2010. 4. 15. 08:16 잡담 추억 그리고 사람 오래 된 추억은 돌아갈 수 없고 기억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워 할 수 밖에 없다. 그 때의 즐거움을 함께 하던 사람들, 젊은 혈기를 함께한 친구들, 서로의 감정들을 공유하며 웃고 떠들던 아이들, 매일 매일 살아가는 이 여백 가운데 잠깐 떠올려 본다. 세상이나 사람이나 날씨처럼 너무나 쉽게 변한다. 2010. 4. 13. 19:03 잡담 인생 경영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 중 하나이다. 맹목적으로 수능을 봤다. 대학엔 가야하니까. 그나마 컴퓨터가 하고 싶어서, 컴퓨터과에 진학했다. 역시나 맹목적인 '컴퓨터'였다. 정확히 하고 싶은 것이나 그런 것이 없다. 맹목적으로 취업 준비를 한다. 혹은 근무를 한다. 딱히 해야할 일이 없으니까 어차피 일이란 그런 것이니까. 월급의 노예가 되어버린다. 마땅한 출구가 없다. 사람들은 자그마한 소매 점포를 열 때에도 철저한 시장조사를 한다. 그런데 우리는, 나는 어째서 가장 중요한 인생을 경영하는데 아무런 시장조사를 하지 않고 살아 가는가? 눈을 열어 관찰력과 통찰력을 키우고, 좀더 신중한 경영이 필요한 때이다. 2010. 4. 2. 12:54 세상 당신의 아이들에게도 쓰레기를 먹이실겁니까? 매일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민감한가? 우리나라의 비만 아동 수준이 미국 만큼은 아닐지라도 급격히 성장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나 또한 중도 비만이다. 그만큼 맛있는 것을 찾는다. 맛있는 것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다.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 음식과 맛은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이. 우리는 모른다. 무엇이 더 좋은 음식인지. 심지어 밥상 위에 올라온 반찬이 무슨 나물인지 어떤 열매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저 맛있는 음식에만 젓가락을 올릴 줄만 안다. 이번에도 TED다. 2010 TED Prize 수상자는 제이미 올리버다. 얼마전에 온스타일에서 방송했던 제이미 앳 홈도 아마 들어봤을 것이다. 또한 현재 영국에서 베컴에 뒤를 잇는 가장 유명한 스타라고 한다. EBS 지식채널 e에서 '.. 2010. 3. 13. 17:26 세상 왠지 씁쓸한 기사와 베플들...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2010. 3. 6. 17:22 세상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공 철학 - 알랭 드 보통 in TED Global 2009 알랭 드 보통은 성공과 실패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고찰하고 그 판단이 무엇을 전제하고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던집니다. 성공이 항상 정당하게 얻어질까요? 실패는? 그는 위트있는 달변으로 우리가 속물근성을 초월하여 일에서 진정한 기쁨을 찾아야 하는 이유를 제시합니다. 이러다가 TED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버릴 기세, 평소에 좋아하는 작가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의 강연 영상이다. 역시나, 삶에 대한, 성공에 대한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에 대해 명쾌한 발표를 해준다. 2010. 3. 5. 16:13 세상 번역해주세요! 최근 TED 발표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글 콘텐츠가 많이 부족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좋은 발표들도 많이 있는데,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들을 수 없는 발표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변에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잘 구슬려서(?) 틈날때마다 번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번역을 하면서 내용을 듣다보면 또,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영문 자막도 있으니 번역도 쉬울테구요. 역시 영어를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TED를 많이 퍼뜨려 주세요! 2010. 3. 3. 18:05 세상 소셜 네트워크의 가능성 최근 SNS는 뜨거운 화제가 아닐까싶다. 더이상 SNS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드물정도이다. 싸이월드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자리잡은 SNS일테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도 유명하다. 최근 나온 구글의 버즈, 다음의 요즘 등, 봇물 터지듯이 나오고 있다. SNS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전에 '경험 경제'에 관한 TED 영상을 포스팅했다. 이제 시장은 서비스를 넘어서 경험을 원하는 시대이다. UX라는 말도 나온지 한참 되었다. 경험을 새로운 타겟으로 삼는 것이 얼마나 비중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것들을 아우르는 SNS는 새로운 시장을 여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최근에 본 미국 드라마, Royal Pains에서 의사 Hank도 미국 햄튼시 부유층 사람들의 잘 자리잡은 Social Net.. 2010. 3. 2. 00:09 세상 TED2004, 조셉 파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2010. 2. 26. 10:12 잡담 2월 마지막 주 - 이제 알바가 막바지이다. 무슨 프로젝트를 했는지, 왜 했는지, 제대로 되곤 있는지 모르겠지만, 돈은 준댄다. 좋은 건가. - 2주 후엔, 기사 시험이다. 이제 전자계산기 과목 하나 봤다. 집에선 집중이 안 된다. 도서관을 가야겠다. - 갑자기 논문 조를 합쳤다. 갑자기 주제가 바꼈다. 교수님은 얼굴도 안 비추신다. 아래 있는 박사가 교수님과 다른 방향으로 몰아 놓는다. 어쩌라는거지? - 다음주면 개학이다. 4학년이라는 압박이 은근히 있다. 게다가 7과목이나 수강하는 불성실한 4학년이다. 더욱이 장학금 신청 기준이 안 된다. 전공 60%가 되어야 하는데. - 미래에 대한 걱정이 가득하다. 2010. 2. 22. 14:02 문화/재생목록 [음악] 2Pac - Dear Mama 2Pac: When I was young me and my Mama had beef. 제가 어렸을 때 저와 어머니는 불만이 많았습니다. Seventeen years old. Kicked out on the streets. 17살이 되었을 때, 거리로 쫓겨 났게 되었습니다. Though back at the time, I never thought I'd see her face.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도, 나는 절대 어머니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Ain't a woman alive that could take my mama's place. 우리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여자는 아무도 없었죠. Suspended from School. Scared ta go home. I was a fool. 학교에서 .. 2010. 2. 18. 14:10 가상 안드로이드 개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지만.. 안드로이드 개발에 발 담궜다. Hello World 찍어냈으니, 안드로이드 개발도 50%는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 2. 13. 17:19 잡담 삶의 냄새 사람들마다 삶의 냄새가 난다. 퇴근 하는 간호사에게선 약 냄새와 퇴근길에 구입한 아메리카노의 향기가 섞여서 조금은 역겨운 달달한 아메리카노 약물 냄새가 난다. 영업과 접대에 찌들어 지하철 구석에서 잠들어있는 비즈니스 맨에게서는 소맥인지, 양맥인지, 고약한 술냄새와 툭 튀어나온 배에 들어있는 음식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의 느끼한 기름 냄새가 난다. 이러한 물질적인, 특정한 입자의 냄새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약간은 관념적인 혹은 추상적인 냄새도 존재한다. 어떠한 사람들에게는, 행복의 냄새가 나기도 할 것이고, 슬픔과 절망의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리네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여러가지 냄새를 풍긴다. 삶의 냄새라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떠한 마음을 품고 있는지에 따라 다양.. 2010. 2. 11. 21:44 세상 TEDIndia 2009 - Pranav Mistry: The thrilling potential of SixthSense technology TED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최근 우리 학교에서도 TEDxKwangwoon (혹은 TEDxKW)을 개최하려고 몇몇 학생들이 노력 중인 것 같다. 이 영상은 TED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접했었던 TED India 2009 영상이다. 정말 보면서,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내가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회의와 안주해있는 모습을 스스로 질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자꾸 보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 2010. 2. 10. 14:08 세상 암담하다... 결국 언론사 장악을 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을 심산이다. 안된다고 안된다고 아무리 수많은 국민들이 말한다고 해도. 기득권자들은 결국 자신들의 잇속을 채울 뿐이다. 길게 쓰고 싶지도 않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점점 어둡다. 그래도 나는 아직 애국심을 가져야 하는 것인가? 2010. 2. 9. 10:04 이전 1 ··· 89 90 91 92 93 94 95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