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478)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상 [강좌] 내야 수비, 3루 수비 [좋은 출처 : 주님과 함께 걷는길] 2010. 7. 7. 18:10 잡담 To ME - 학구적이어야 한다. - 명료한 사고를 가져야 한다. - 하고 싶은 건 모두 하고 싶을 때 하라. - 모든 것에 무조건적인 순응과 수용을 하지말고 의문을 던져라. 2010. 7. 7. 11:38 세상 2010년 정보처리기사 실기 2회 출제 신기술동향 및 전산영어 대충 알았거나, 몰랐던 용어를 정의해보련다. 나름 찍은 거 많이 맞춘듯... Webkit WebKit is a layout engine designed to allow web browsers to render web pages. The WebKit engine provides a set of classes to display web content in windows, and implements browser features such as following links when clicked by the user, managing a back-forward list, and managing a history of pages recently visited. WebKit was originally created.. 2010. 7. 5. 00:33 잡담 꿈이 있는자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그리고 그 누구도 꿈이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다. 2010. 6. 30. 11:28 세상 사이먼 시넥: 위대한 리더들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법 - What, How, Why의 순서로 묻는 것이 아니라, Why, How, What의 순서로 묻자.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하는 가?'가 중요하다. -Early Adaptor는 물건을 제일 먼저 구입하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신념을 가장 먼저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2010. 6. 30. 00:36 잡담 June 시간이 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학교에 복학한지도 어느새 1년이 되고, 대학생의 남은 학기도 마지막 학기 뿐이군요. 어느 덧 2010년의 반이 흘러갈 6월의 넷째주가 찾아왔습니다. 바쁘던 시험이 끝나고 고삐가 풀린듯이 정신없이 이틀 놀았습니다. 해야 할 일의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앞으로 약 3주간 미친듯이 달려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도약을 위해 움츠리고 있는 개구리처럼 뒷다리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성격상 기질상 정말 엄격한 시간 관리 및 자기 관리가 되지 않는 관계로 타인의 도움을 받아서 힘을 쏟아 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뛸 준비를 하러 갑니다. 높이 뛰어 봅시다. 2010. 6. 21. 00:31 가상 리눅스 삭제, GRUB으로 부팅? 어쩌지? (MBR 업데이트 in Window7) 어제 컴퓨터에 설치했던 리눅스를 윈도우 상에서 지워버렸다. MBR에 남아 있는 GRUB은 생각지도 않고. 재부팅을 하고 나니. GRUB > 이라고 뜨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대략 난감... 이럴 때 나의 디자이어가 있어서 다행이었다(은근 자랑). 웹 서핑으로 해결책을 찾아 일단 윈도우 부팅. 방법은 아래와 같다. GRUB > rootnoverify (hd0,0) // 윈도우 시스템이 hd0 에 있는 경우 GRUB > chainloader +1 GRUB > boot 위와 같이 입력을 하게 되면, 윈도우로 부팅이 되게 된다. 자, 이제 MBR 업데이트를 해줄 차례! 첨부된 파일(bootsect.exe)를 이용하여 사용하면 된다.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면 앞으로는 윈도우 부팅이 될 것이다! (.. 2010. 5. 31. 08:50 가상 WLAN에서 불공정 문제를 풀기 위한 비대칭 AP 드디어, 심장 떨리던 발표가 끝났다. IEEE에서 Journal급 논문을 분석해서 발표하는 것이었다. 성황리(?)에 발표를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기념으로 포스팅! 논문 원서는 IEEE Explorer 사이트에서, An Asymmetric Access Point로 검색하면 나올 것이다. 물론, 라이센스가 없다면 뷰/다운로드는 불가능. 2010. 5. 20. 00:32 가상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미국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내 가방에서 스마트 폰으로 매일 주고받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동영상 관람에 갑자기 그 폰으로 전화받고 게임까지 하는 것 보고 당신은 미래에서 왔는가 하면서 떡실신 미국 경력 5년차에 나름 고급 개발자와 일하게 됐는데, 나 혼자서 DB,CS로직,HTML 심지어 포토샵으로 이미지까지 편집하는 것 보고 나에게 당신의 정체는 뭔가 우리 회사 전체가 하는 일을 혼자서 다하고 있다면서 떡실신 다시 실리콘 밸리 업체와 몇 번인가 일하게 됐는데, 처음에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본인이 투입되어 같이 작업, 그 후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또 본인 투입, 이번에 FLEX 프로젝트까지 또 본인 투입, 외국업체曰 아니 한국인은 순식간에 랭귀지를 마스터 하는가 하면서 떡실신 이번에 영국 개발자와 .. 2010. 5. 17. 12:47 잡담 Make Break Make 에메랄드 빛 시원한 바다로 떠나고 싶다! 휴식을 갖고 싶지만, 아직 좀 더 달려야 하나. 2010. 5. 16. 23:01 세상 독서를 제대로 하는 방법? 과제 및 기타 잡다한 것들로 인해 휴식 없는 주말을 보내오다가, 오랜만에 한가한 주말을 맞이하여 대청소를 감행하였다. 쓸고 닦고 하다가보니 책장이 너무 너저분! 분류도 위치도 너무 여기저기 놓여져 있었다. 따라서 모두 Out of Bookshelves!!! [BEFORE]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전공 책 및 읽고 있거나 읽지 않은 책들도 있었다... 그렇게 정리를 하려는 찰나, 한 두권씩 펼쳐 보기 시작했다. 음.. 이건 이런 내용이었지, 음, 그래 이런 교훈이 있었지. 하지만.. 어라, 내가 이걸 읽었었나? 이건 무슨 내용이었었지?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 시작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읽었던 책이지만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독서의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최근에 읽은 공병호씨의 《.. 2010. 5. 8. 22:48 잡담 티스토리 → 텍큐닷컴 → 티스토리 결국 티스토리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설마 또 티스토리에 문제가 생기거나 그러진 않을테죠... 글감을 모아서 다시 블로깅에 박차를 가해봅시다! 2010. 5. 4. 01:00 문화 [인물/책] 존 러스킨, 이 최후의 사람에게 알랭 드 보통의 책 《불안 Status Anxiety》에 보면 존 러스킨(John Ruskin, 1819-1900)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온다. 존 러스킨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독창적인 사상가이자 예술평론가이다. 처음에는 부모의 영향으로 미술과 문학을 배우고, 성서를 익혀 목사가 되려고 하였다가 미술 관련 서적을 저술하면서 예술 평론가의 길을 걸었다. 차후에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 사상가로 활동하면, 전통적인 경제학파를 공격하며 인도주의적 경제학을 주장하였다. 존 러스킨은 《이 최후의 사람에게 Unto This Last》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우리나라에선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라고 번역되어 나왔다. 삶, 즉 사랑의 힘, 기쁨의 힘, 감탄의 힘을 모두 포함하는 삶 외에 다른 부는 없.. 2010. 4. 30. 18:12 잡담 정체성 사실 내게도 가슴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던 시기가 있었다.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지금의 내 모습을 보면 그리스도의 향기라고는 미약하게 나지도 않는다. "첫 사랑". 사람들은 흔히들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첫 사랑이라고 표현한다. 그 분의 사랑만이 온전하게 아름답고 완벽하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은 그렇지 못하다. 너무나도 인간적인 사랑을 하기 때문에, 앞이나 뒤나, 옆을 재고 마음을 준다. 한 때는, 어쩌면 내 마음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였을지도 모른다. 내 마음의 주인의 의자에 주님을 앉혀드렸지만, 나도 완전히 일어나지는 않았다. 그 끈을 놓지 않았다. "나도 나의 주인인데"라는 마음이 항상 있었다. 지금은 그 끈을 잡고 일어나 그 자리에 앉았다. 수 년 동안 답을 찾아 보려 애를 썼지만, 나는 .. 2010. 4. 30. 17:21 가상 프록시 패턴을 이용한 메소드 접근 제어에 대한 연구 주제가 갑자기 바뀌 논문. "프록시 패턴을 이용한 메소드 접근 제어". 이차저차 했지만, 뭐 조금 틀은 나온 것 같다. 아직 갈 길이 멀다. 2010. 4. 20. 01:20 이전 1 ··· 88 89 90 91 92 93 94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