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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HTTP Method의 종류 - HTTP Method의 정의 일단, HTTP Method가 무엇인가 알아보자. 간단하게 설명하면 HTTP 프로토콜은 TCP와 UDP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하여 웹에서 사용하는 프로토콜로서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이루어지는 요청(Request)과 응답(Response)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을 말한다. HTTP Method는 말 그대로 서버에 요청을 보내는 방법이다. - HTTP Method의 종류 HTTP 명세서에 따르면 HTTP Method에는 8가지의 명령이 있다. OPTIONS, GET, HEAD, POST, PUT, DELETE, TRACE, CONNECT가 있다. 각각의 사용은 아래와 같다. OPTIONS- 요청한 URL에 어떠한 메소드 요청이 가능한지 묻는다.GET- URL에 해당하는 정보.. 2010. 12. 9. 16:25
잡담 숙련 오랫동안 책장에 묵혀 두었던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꺼내보았다. 책을 구입할 당시에는 너무나 초짜 프로그래머-지금도 마찬가지지만-여서, 책의 난이도가 너무 높게 느껴져 조금 읽다가 말아버렸다. 그래도 몇 년이 흐른 지금은 반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하고 다시 책장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책의 내용 중 "명세서 작성"이란 파트가 있다. 거기서 조엘은 그렇게 얘기한다. 많은 개발자들이 명세서 작성을 꺼린다. 아무도 읽지 않는 문서를 작성하는 것이라고, 자신은 글을 쓰지 못한다고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 그렇지만 명세서라는 것, 글이라는 것은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프로세스를 위해 꼭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글이란 것도 이것 저것 쓰다가 보면 글 쓰는 실력이 성장할 것이고, 그것도 부족하다면 글쓰기를 배워야.. 2010. 12. 9. 09:54
잡담 블로그의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I Am Kevin > 케븐의 이야기 > Kevlog the Essay 블로그의 이름을 벌써 세번째 변경하였습니다. 영 맘에 드는 게 없어서 고민 하다가 이렇게 정하기로 했습니다. :) 자매품, 맛집 소개 블로그 "Kevlog the Taste"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ㅋㅋ 2010. 12. 8. 23:21
어깨 강화 훈련 《로테이터 커프 Rotator Cuff》 세상 어깨 강화 훈련 《로테이터 커프 Rotator Cuff》 정확한 명칭이 로테이트 커프인지 로테이터 커프인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회전근개를 말하는 Rotator Cuff가 맞겠다 싶다. 회전근개를 훈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령을 이용하는 방법과 튜빙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야구사랑 사이트에 "야구 상식" 게시판에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퍼왔다. ▶ 아령을 이용하는 방법 - 각 동작을 1 SET 10~15회 정도 실시한다. - 각 동작은 천천히 어깨에 힘을 주어 실시한다. - 아령은 1kg정도가 적당. - 좌측, 우측 교대로 실시한다. - 손바닥이 하늘로 향하게 최대한 틀어서 올린후 , 반대 방향으로 틀어서 내려준다. - 좌측의 동작과 동일하나 손 바닥면이 최대한 바깥으로 향하게 틀면서 내려준다. ▶ 튜빙기를 이용하는 방법 - 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팔 전.. 2010. 12. 6. 15:44
가상 CSS3 Selector 웹 스타일 작업을 하다보면 자꾸 까먹게 되는 Selector가 있다. Type일 경우는 어떻게 했더라가 제일 많이 까먹는 부분이었는데, 검색을 하다보니 오랜만에 후리자님(일방적으로 아는 학교 선배 ㅋㅋ)이 잘 정리해두신 자료를 찾았다. 바로 공유~ ㅋㅋ [바로보기] 구글 문서 도구 http://bit.ly/g00grF [FILE] 2010. 12. 6. 10:49
가상 JSON 값 가져 올 때 Syntax Error가 난다면? Javascript에서 JSON을 사용할 때 가끔 Syntax Error가 발생하게 된다. 이유인 즉슨, JSON 값을 구문으로 생각해버리기 때문이다. 아래의 예를 들어보자. var value = '{"value":"100"}'; var jsonValue = eval(value); 위와 같은 경우에 에러가 발생하게 되는데, 아래와 같은 조치를 취해주면, 올바르게 JSON Object를 가져올 수 있다. var value = '({"value":"100"})'; var jsonValue = eval(value); document.write(jsonValue.value); 2010. 11. 29. 11:08
장바구니 잡담 장바구니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쇼핑을 한다. 나도 종종 인터넷에서 물품들을 구입하곤 한다. 사실 필요한 게 없으면 매대는 쳐다도 보지 않는 성격이라, 필요한 물품이 생길 때만 간간히 쇼핑몰 사이트에 접속하곤 하는데, 최근에는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여러 뽐뿌를 받아 쇼핑몰에 자주 접속해왔다. 카메라, 노트북, 데스크톱 등등.. 만약 돈이 있었다면 큰일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로 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일명 "장바구니에 담기(라고 쓰고 구입하지 않는다라고 읽는다)" 놀이를 시작했다...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최근엔 인턴하는 곳에서 프로젝트마저 끝나서 남은 인턴 기간 한 달간 할 일이 없을 정도.(누군가 역시 인턴은 2달만 하는게 짱이라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 놀자 놀자 하는 마음도 몇일뿐.. 2010. 11. 28. 22:22
가상 한글 유니코드로 변환하기 public String convert(String str) { StringBuffer ostr = new StringBuffer(); for (int i = 0; i = 0x0020) && (ch 2010. 11. 23. 15:28
새로운 시작 잡담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이다. 큰 벽을 넘었다. 꿈을 펼쳐보자. 2010. 11. 21. 14:45
가상 정규식 특수문자 사용하기 Java로 String Parser를 구현하는 중에 특수문자를 치환해줘야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정규식에서 사용하는 정규 문자들을 치환(String.replaceAll 메소드 사용)해줘야 했었는데, 정규식에서는 특수문자를 정규식의 패턴으로 인식해서 PatternSyntaxException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방법을 해결해주기 위해 치환할 때 아래와 같이 표현해주면 된다. 1. []으로 싸줘야하는 문자 * → [*] + → [+] $ → [$] | → [|] 2. \\ 추가 해야하는 문자( → \\( ) → \\) { → \\{ } → \\} ^ → \\^ [ → \\[ ] → \\] 3. 무관한 특수 문자! # % & @ ` : ; - . , ~ ' " 2010. 11. 19. 16:14
세상 빛나는 오늘의 발견, 빛나는 오늘의 나 (written by. 요조) 하루는 내 동생과 한 이불속에서 밤이 새도록 수다를 떨었다. 당시 그녀는 고3 이었고 나는 스물일곱. 8살 터울이었지만 우리는 서로의 나이차이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수학 성적이 좋아서 이과를 선택한 수현이는 고3이 되었지만 한달인가 지나서 갑자기 사진을 공부하고 싶다고 부모님 속을 엄청 썩이고 결국 사진기를 손에 쥔지 4개월 정도 지났을 때였다. '중앙대에 가고 싶어, 언니. 근데 사진과는 서울캠퍼스가 아니고 지방에 있어서 집에서 통학하기 쉽지 않을텐데 어쩌지?' '그럼 나랑 둘이 따로 나와서 살자. 언니가 얼른 앨범내고 돈 벌고 차 뽑아서 데려다줄게.' '내가 언니랑 따로 산다고 하면 엄마가 퍽이나 좋아하겠다.' '걱정마, 너 사진 공부 하는 것도 내가 우겨서 허락받은건데... 어디.. 2010. 11. 10. 16:53
잡담 올 해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어느 덧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계절, 겨울이 한걸음 다가왔다. 살이 아리는 찬 공기가 얼굴에 맞닿은 것을 보면 짧디 짧은 가을마저 지나가고 있다. 2009년 결산 포스팅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10년도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매 해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한 해 돌아보기를 할 때가 되었다. 마침 그제 교회 인터넷팀 회의에 참여하게 되었다. 인터넷팀에 들어간지도 1년 가까이 된 것 같은데,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처음에 들어갈 때에는 교회 홈페이지를 개편하겠노라고 들어갔지만 내 삶이 먼저라는 마음에 손도 대지 않고 있었던 것 같다. 수도 없이 미안함 마음만을 표출했을 뿐, 나아진 건 없고 오히려 그러한 표출로 인해 내 마음이 더 멀어진 것 같다. 올 해 계.. 2010. 11. 9. 11:11
세상 상황별 수비 포메이션의 변화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좌익수 쪽에 단타가 났을 경우 투수: 투수 마운드와 2루베이스의 중간 지점으로 이동한다. 포수: 타자주자를 쫓아 1루베이스로 간다. 1루수: 타자주자가 1루베이스를 밟고 지나가는지를 확인하고 1루를 지킨다. 2루수: 2루를 지킨다. 3루수: 3루베이스를 지킨다. 유격수: 중계를 위해 좌익수 쪽으로 달려간다. 외야수: 중견수는 좌익수를 커버하고 우익수는 1루쪽으로 달려온다. 땅볼로 나간 단타의 경우 3루수가 유격수와 서로 위치를 바꿀수도 있다. 1루에 주자가 있고 좌익수 쪽에 단타가 났을 경우 투수: 3루를 커버한다 포수: 홈을 방어한다. 1루수: 1루베이스를 지킨다. 2루수: 2루를 지킨다. 3루수: 3루베이스를 지킨다. 유격수: 3루로 송구되는 공을 중계하기 위해 중계지점으로 이동.. 2010. 11. 5. 17:42
[도서리뷰] Unto this Last 문화 [도서리뷰] Unto this Last 이전에도 이 책에 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역시나 좋은 책! - '사람'이 모든 주체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경제나 부의 분배, 가치 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다. 제 4편 마지막 요약을 보면 "생명을 제외하고 어떠한 부도 있을 수 없다."라고 존 러스킨은 말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 모든 것의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제 1~3편보다 제 4편이 훨씬 긴 이유는 이 책(논문)이 실리다가 그 시대 사람들의 반발로 갑자기 마무리를 지어서 그렇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향받은 책이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다시 한번 사람들과의 관계와 내가 소유한 것들에 대해서 깊게 고민할 수 있었다. 2010. 10. 26. 10:06
세상 바램을 말하면 이루어질까? 이 발표에서는 다르게 말하고 있다. 바램을 말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이루어졌다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거부터 연구되었고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다른 사람이 인정을 해줌으로써 착각할 수 있다는 것. 나의 경우에도 누군가에게 말을 했던 내 목표들이 있는데, (어쩌면 게으른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상당수의 목표들은 이루어지지 못했거나 성취도가 낮았다. 발표의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내 입을 닫을 필요가 있다. 스스로의 바램은 스스로가 간직하자! 2010. 10. 2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