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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2015 CZ,AT,HU,CN,TH,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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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6편 호엔잘츠부르크 성과 잘츠부르크 신시가지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6편 호엔잘츠부르크 성과 잘츠부르크 신시가지 짧디 짧은 잘츠부르크의 마지막 일정바로, 호엔잘츠부르크 성과 잘츠부르크 신시가지다. 잘츠부르크는 굉장히 작은 도시여서,최대 4~5시간이면 모든 관광을 마칠 수 있을 것 같다. 나중엔 시간이 남아서, 잘츠 시내 두바퀴 정도 돌고신시가지 쇼핑도 가고... 그랬다. 마침, 저녁엔 맥주 한 잔 할 동행들을 구해서진짜 현지인들만 갈 것 같은 Bar에도 가봤다.(처음엔 무서운 곳인지 알고 동행들 모두 쫄았다...) 심지어, 여기서 만난 동행 중 한 명은 할슈타트 가는 길에 같이 가고,부다페스트에서 이틀이나 같이 했다. 그리고 다른 한 명은 빈에서 또 만났다. 신기하다.다들 일정이 비슷한 듯 각설하고,잘츠부르크를 돌아보자! 호엔잘츠부르크 성 내부는 그닥 땡기는 코스가 없어서,경치 위주로 구경했다. 안타깝게도 5월 1.. 2015. 5. 22. 00:27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5편 비 내리는 잘츠부르크의 아침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5편 비 내리는 잘츠부르크의 아침 하루 종일 피곤하게 프라하에서 잘츠부르크로 이동했고. 잘츠부르크는 어제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호스텔에서 3.5유로짜리 조식을 먹고, (조식 사진 어딨니?!) 무작정 길거리로 향했다. 원래는 미라벨 정원에서 모짜르트 광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었으나. 시간도 넉넉할 것 같고 역시 도보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비도 오고 서늘한 날씨에 기분이 좋았다. 오늘 오전의 이동 경로! 린츠 거리 → 모짜르트 다리 → 모짜르트 광장 → 잘츠부르크 대성당 → 레지덴츠 → 장크트 페터 교회 물론 오전에 호엔잘츠부르크 성도 올라 갔지만, 스크롤의 압박으로... 다음 편에 올려보자. 아, 그리고 한가지 간과한 사실이... 이 날은 5월 1일 노동절이었다. 린츠 거리는 대표적인 쇼핑 거.. 2015. 5. 20. 23:44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4편 프라하에서 잘츠부르크로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4편 프라하에서 잘츠부르크로 드디어 프라하에서의 마지막 날안 돌아 다닌 곳 없이 참 꼼꼼히도 다녔다. 마지막 날을 위해 아껴둔 무하 박물관과 신시가지를 제외하고서는... 그래도 다시 한번 도는 프라하 체코의 유명 화가이자 장식 예술가인 알폰스 무하아르누보 시대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박물관의 입장하면 대부분 무하가 작업한 포스터가 많이 있고,그 외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생각보다 작품이 많이 없어서,기념품 샵에 이쁜 물건이 없어서조금 아쉬웠다. 그리고는 신시가지로 이동이후 중앙역 방향으로 향했다. 원래 목적이었던,무하 박물관과 신시가지를 돌았더니 또 갈 데가 없었다. 안 먹은 팔라친키를 먹기 위해 구시가지 광장과제대로 사진을 안 찍은 미사리코보 제방길에 가기로 했다. 지난 포스팅에는 뜨르들로(Trdlo)라고 썼는데,트레들.. 2015. 5. 17. 23:23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3편 미친듯이 걷고 지친 프라하에서 둘째날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3편 미친듯이 걷고 지친 프라하에서 둘째날 오전 내내 열심히 돌아 다녔지만,나는 아직 프라하에 목마르다! 사실 처음 도시인 프라하에서의 일정만빡시게 짜놓아서 여기저기 움직일 곳이 많았다.엉성하게 짜서 중복 코스가 많지만서도... 오후 코스를 정리하면 이렇다. 루돌피눔 → 구시가 시계탑 → 운겔트 → 화약탑 →국민극장 → 춤추는 빌딩 → 페트르진 공원 →스트라호브 수도원 → 로레타 교회 → 성 미쿨라셰 교회 저녁 식사 후 야경 보고 운겔트 재즈 클럽 방문 체코를 대표하는 연주회장인 루돌피눔체코 최고의 콘서트 홀이라고 한다. 루돌피눔 앞에서는 다양한 연주회 티켓을 파는사람들로 북적인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다시 찾은 구시가 광장 독특한 음색을 내는 악사들도 만날 수 있었다.이 아저씨들은 프라하를 떠나는 다음 날에도 만날 수 있었다. 고정 게스트인듯... 2015. 5. 17. 16:46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2편 프라하에서 둘째날 <캄파, 네루도바 거리, 프라하 성>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2편 프라하에서 둘째날 <캄파, 네루도바 거리, 프라하 성> 첫 밤을 보내고 시차 적응이 되지 않은 덕에 아침 일찍 깨어 버려 프라하 시내를 조금 일찍 걸어 보기로 했다. 이동 경로는 카를교에서 시작 Only 튼튼한 내 다리로 이동했다. 체르토프카(Čertovka) 수로와 물레방아 체르토프카는 작은 악마라는 뜻인데 저 물레방아의 오두막 집에 살았다고 한다. 첫 목적지인 캄파(Kampa)는 카렐교 아래로 내려와 남쪽으로 내려가면 있는 모래톱으로 이루어진 작은 섬이다. 하지만, 육지에 거의 붙어 있기 때문에 섬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캄파는 거의 공원과 같은 형태로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개와 산책을 하거나 조깅을 즐기고 있었다. 캄파 중앙에는 캄파 박물관이 있다. 이른 아침이라 들어가 보지는 않았는데, 20세기 체코의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이 있다고 한다. 조금.. 2015. 5. 17. 01:17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편 프라하(Prague)에서의 첫날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편 프라하(Prague)에서의 첫날 드디어 올리기 시작하는 유럽 여행기"나 혼자 유럽 여행기" 프라하 → 잘츠부르크 → 할슈타트 → 부다페스트 → 빈으로 이어지는 짧은 여행기를 시작해본다. 체코 항공을 타고 프라하로 이동약 11시간의 비행으로 프라하에 도착하였다. 동행을 구했는데 우연찮게 같은 비행기라 숙소까지 같이 이동프라하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버스와 트램을 이용하였다. 원래는 공항 버스(Airport Express Bus)를 이용하여 데이비츠카(Dejvicka)로 가서지하철을 타고 가려고 하였는데, 노선이 바뀌어 데이비츠카에서 정차하지 않아119번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다. 소요시간은 약 20분 숙소는 까를교 서쪽에 위치해 있어서지하철 A선을 타고 말로스트라나(Malostranska)역으로 이동이후 트램 타고 한 정거장인가 가서 도보로 .. 2015. 5. 16. 00:03
10박 11일간의 유럽 방랑/2015 CZ,AT,HU,CN,TH,TR 10박 11일간의 유럽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에 다녀왔다. 이제 막 한국에 도착하여 집안 정리, 사진 정리 하는 중. 조만간 여행기 정리해서 업로드 예정! 많은 곳도 가보고, 많은 것도 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서 좋았던 여행! 기대하시라! 그 동안 밀린 회사 일로 바쁘려나... 2015. 5. 9.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