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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8년 7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무너져 내리는 후반부는 이미 어색하게 욕하는 우성이형에 의해 예견되어 있었다.★★★ 적절한 웃음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쉬어가기★★★★ 성형이 잘 된 얼굴인 것 같긴 한데 이쁘진 않다.★★★☆ 내게도 잘 맞는 작은 숲이 있겠지★★★☆ 2018. 8. 4. 10:31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혼다 베이 호핑 투어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혼다 베이 호핑 투어 일정 중에서 제일 좋았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너무 부족했던 혼다 베이 호핑 투어 그도 그럴 것이, 스노클링 즐기러 가면 사진이 적어진다. 다음에, 바닷가 놀러가면 필히, 방수 되는 고 프로나, 방수팩을 챙겨야겠다. 오케이, 맘, 썰~ 도구 안 챙겨오셨으면, 강매 들어갑니다. 물론, 진짜 강매는 아니고 다 렌트 가능하다. 거의 아이템당 2~4천원 가격에 렌트가 가능하니, 짐을 들고 가져가기 귀찮으신 분들은 투어 시작 시 렌트를 하시고, 그마저도 아깝다 하시는 분들은 다 챙겨 가시면 되겠다. 자, 그럼 혼다베이 호핑 투어 시작합니다. 즐겨 봅시다. 오늘도 수많은 로컬 관광객들과 함께! 아, 저기 맨 뒤에 가족은 필리핀-캐나디안이었던가. 저 쪽은 비가 내리나 보다. 혼다 베이 첫번째 목적지는 바로 스.. 2018. 7. 30. 13:46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우공락 투어와 저녁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우공락 투어와 저녁 사실,우공락 투어를 기대하지 않았다. 사방 비치에서바다 위를 가로 지르는 사방 짚라인을 타고 싶었다. 바로,이런 거 하지만,우리 투어는 안타깝게도,우공락 투어로 향했다. 우공락(Ugong Rock)투어는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꽤나 높은 높이의 Rock을 타고 올라가짚라인을 타는 코스이다. 힘든 걸 싫어하는 사람은 기피할 수도 있다. 우리 일행과 고락(?)을 같이 한 필리핀 가족 바위가 생각보다 험해서,장갑도 껴야 하고,밧줄로 연결된 엄청난 경사도 올라야 한다. 그래서....힘들어서인가? 사진이 없다.어쨌든 약 15~20분 정도의 우공락을 올라가면, "I Survived" 그래,살아서 올라왔다. 살을 미리 좀 빼두지 않았다면,통과하지 못 했을 법한 구멍도 있었다.(도로, 걸어 내려갈 뻔) 짚라인은S.. 2018. 7. 26. 00:12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지하강 투어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지하강 투어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그린스페이스 호텔의 조식을 소개해본다. 노오란 수박!맛은 그냥, 그냥! 전날 프론트 청년에게 말해둔 조식! 필리핀식 조식(쌀밥과 고기 등)과일반적인 호텔 조식 선택이 가능하다. 헬로~ 맘, 썰~우릴 태울 밴이 도착했어요. 미리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지하강 투어 예약을 해두었고,전날 몇 시에 픽업을 올 거라고 카톡으로 알려준다. 근데, 커뮤니케이션이 어케 되었는지...45분이나 일찍 데리러 왔다. 당황, 잼! 가즈아~ 친구들! 열심히 달려 가는 길에 무지개도 보고! 약 2시간, 75km의 길을 달려,사방 비치에 도착했다! 맑은 바다와 배를 보니,이제야 제대로 된 필리핀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사람들을 태우려고 대기 중인 배들 지하강은 워낙 관광객이 많고,하루 제한된 인원 .. 2018. 7. 25. 23:42
가상 2018년 7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총 10장)하도 스팸성 요청자가 많아서 하기와 같은 포맷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 주의 사항 ※1. 비밀 댓글로 달 것.2. 수상한 IP는 초대하지 않습니다.3. 포맷에 맞지 않는 요청은 무시하겠습니다. ※ 댓글 포맷 ※ 1. 블로그 주제 (최소 30자) : 자기 소개 등을 빼고 어떤 주제의 블로그를 개설할 것인지 자세하게 써주세요.2. 신청자 E-mail 주소 : 다음 메일(daum.net or hanmail.net Only 신청가능합니다.3. (퀴즈) 다음 숫자를 한글로 변환하여 댓글 달아주세요. : 100 2018. 7. 25. 13:30
자극 자극 2018. 7. 24. 09:25
충동 충동 2018. 7. 20. 17:30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푸에르토 프린세사, 그 첫째날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푸에르토 프린세사, 그 첫째날 장거리 이동에 지친 몸을 뒤로 하고뭘 할까 하다가 일단 시내 정찰을 하기로 했다. 뭔가,상상한 그림은 아니었는데.. 리잘 에비뉴리잘 에비뉴하길래좀 더 그럴싸한 중심 거리인 줄 알았다. 대표적인 교통 수단 트라이시클과지프니 탈탈탈 엄청난 소음과 매연과 함께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트라이시클 여행 기간 중 우리의 대중교통이었다. 그리고, 지프니 이건 도저히 타는 법을 몰라서...시도를 못 해봤다. 대강,조수석에 행선지가 적혀있고,손을 흔들면 태워주고,내려달라면 내려주는 시스템 리잘 애비뉴 구경도 할 겸,호텔에서 베이워크 공원까지 도보로 이동 했다. 베이워........ㅋ?여기 맞는거지? 관리가 1도 안 되어 있는당혹스러운 입구 저 입구 오른쪽에 찍힌 외쿡형아(인지 동생인지)는한 3번 정도 마주치게 된다. 여.. 2018. 7. 18. 23:21
문화/재생목록 [음악] 이찬솔 - 너와 나 지난 번 홍대거리를 우연히 걷다가 듣게 된 버스커의 노래 역대급 버스커를 만났다. @chansol_lee #버스커 #버스킹 #이찬솔 #유니버스 #밴드유니버스 #홍대 #홍대입구역 #rachelyamagata #bebeyourlove 케븐의 잡스타그램(@kevinx64)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6월 21 5:29오후 PDT 음색이 좋고 매력적이어서 찾아보게 되었다.그의 이름은이찬솔 슈가 레코드 소속이고,공식 음원도 발표한 적이 있더라. 그의 매력에 빠져보자. 사실 오늘 신곡 나온 기념 포스팅인데,난 "너와 나"가 더 좋아서... 아무 말이라도 해봐 이 침묵을 견딜 수 없어 무슨 말이라도 해봐 이대로 보내긴 싫어 너와 나 영원히 태양이 뜰 때까지 너와 나 영원히 여기서 이제는 아니라고 하지 다시 올 수는.. 2018. 7. 18. 14:25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더 비기닝(The Beginning)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더 비기닝(The Beginning) 세 남자가 떠난 필리핀의 팔라완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행의 시작은 역시캐리어 싸기부터(짐 잘 싸기 너무 귀찮다.) 여행에 흥분한 삼선동 박씨아침 8시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야하기에공항에 더 가까운 우리 동네로 오셨다. "공.항.패.션"으로 ㅋㅋㅋ공항 갈 땐 셔츠를 입어주는 센스! 그리고 아주 잠깐눈을 붙힌 뒤에... 이른 아침부터 우리를 픽업하러 온봉천동 정씨 그대의 노고에 감사하오! 지난 번에 제2터미널로 입국은 해봤지만,출국은 처음이다. 신기해서 이것저것 보면서정작 사진은 안 찍었네. 아마 이른 아침에 정신이 없었을 터. 마침 싸게 나온 마닐라행 대한항공 타고가즈아아아아!! 처음 국적기를 타 본다는 삼선동 박씨 근데,왠지 부끄러운 국적기... 약 4시간의 시간을 지나마닐라에 도착하는데! 이제 마닐.. 2018. 7. 16. 21:41
멈춰 서서 멈춰 서서 2018. 7. 16. 10:57
끊다 끊다 2018. 7. 15. 14:46
어디로든 어디로든 2018. 7. 13. 14:37
종이 종이 2018. 7. 11. 10:05
무거움 무거움 2018. 7. 10.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