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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림 2017. 7. 17. 13:53
Bach Frizzante Moscato (Feat.익선동 식물) 와인 Bach Frizzante Moscato (Feat.익선동 식물) Bach Frizzante Moscato바흐 프리잔떼 모스카토 Catalunya, Spain 카탈루냐, 스페인 익선동에 위치한 카페&바 식물 익선동 식물의 독특한 분위기에서 즐기는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한잔 깔끔하고 깊은 맛의 모스카토하루를 산뜻하게 마무리하기 아주 좋았던와인 (그래도 난 역시 레드가...) 2017. 7. 16. 20:55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그 마지막 이야기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그 마지막 이야기 짧지도 길지도 않았던 11박 13일간의 이탈리아 여행기 그 마지막이다. 마지막으로 찾은 로마의 맛집 아이 뜨레 스칼리니! 어마어마하게 많은 인파, 자리가 없을까 걱정했지만 마지막 테이블을 차지! 담쟁이와 담배 연기가 아주 가까운 자리로 겟! 그리 넓은 가게는 아니지만, 어찌 알고들 이리 찾아오는지 모든 자리가 가득 찼다. 가면무도회에 쓰고 가야할 듯한 가면들 인생 와인 한 잔 걸치시고! 식전빵 대령이요~ 별 거 없어 보이는 메뉴지만, 정말 맛있었던 트러플 허니와 리토타 치즈 여기 또한 개성 넘치는 맛의 라자냐! 사랑한다! 사랑한다, 로마의 맛집들! 메뉴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수육 같은 돼지고기 요리! 알싸한 머스타드 소스와 아주 잘 어울렸다. 커피도 예술 식후 디저트 와인까지 완벽했다. 레몬 케익.. 2017. 7. 16. 17:06
Marchesi di Barolo 'Barolo' DOCG 2012 와인 Marchesi di Barolo 'Barolo' DOCG 2012 Marchesi di Barolo 'Barolo' 2012마르체시 디 바롤로 '바롤로' 2012 Barolo, Piemonte, Italy바롤로, 피에몬테, 이탈리아 이탈리아에서 역대급으로 맛있었던 레드 와인바롤로 와인! 애초에 이탈리아 와인에 친숙하지도 않았지만,또 처음 먹어보는 품종의 네비올로(Nebbiolo) 비싼 와인이 맛있는 건가...맛있는 와인이 비싼건가... 너무나 만족스러웠던,이탈리아에서 마지막 와인! 2017. 7. 16. 15:10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20편 굿바이, 피렌체~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20편 굿바이, 피렌체~ 어느새 막바지에 다다른 이탈리아 여행 로마로 다시 돌아가기 전 마지막 피렌체를 느껴보자. 오늘의 야경 포인트는 베키오 다리 근처! 다리 근처 가로등 아래 묶여 있는 불완전한 것들을 완전하게 만들어주는 자물쇠 배 타고 아르노 강과 노을을 느끼는 사람들 수 많은 사람들이 강변과 다리 위에서 노을을 즐기고 있다. 그 날의 느낌을 영상으로 다시 간직해본다. 해가 어느새 다 저물어 간다. 아쉬운 마음에 피렌체 구석 구석 걸어보기로 한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좋다. 한 가게 앞, 벽에 영상을 쏴주고 있었다. 함께 나오던 음악도 아주 좋았다. 피티 광장 앞 저녁을 즐기는 사람들 이른 저녁이라 스프리츠(식전주)로 간단히 목 축이는 사람들 피티 궁전 메디치가를 이기기(?) 위해 지어졌다는 궁전 어둠이 깔리.. 2017. 7. 16. 14:51
Balbi Soprani Brachetto D'Acqui 와인 Balbi Soprani Brachetto D'Acqui Balbi Soprani Brachetto D'Acqui발비 소프라니 브라께또 다뀌 Piemonte, Italy피에몬테, 이탈리아 워낙 브라께또 품종을 좋아해서피렌체 숙소 근처 마트에서 구매한 발비 소프라니 여태까지 먹어 본 브라께또 와인들처럼정말 맛있었던 와인! 2017. 7. 16. 13:58
위안 위안 2017. 7. 6. 09:45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9편 피렌체와 음식들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9편 피렌체와 음식들 어쩌다 보니 이번 포스팅은 본격 피렌체 맛집 포스팅!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맛집과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는 맛집 그리고, 젤라또가 맛있는 곳을 소개한다. 믿고 가는 우리 호스트 마르코의 추천 맛집! 그 끝판왕을 소개한다. 트라토리아 팔레 도로! 숙소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용이했다. 실례합니다. 아무도 안 계세요? 안 나오시면 와인 들고 갑니다. 여기도 트립 어드바이저 평점이 좋구나. 오픈 시간은 11~15시 19~24시 일요일은 휴무다. 명함 잘 안 찍는데, 왠지 느낌이 좋아 입장부터 찍어봤다. 무려 1860년부터 시작된 Palle D'oro 사진을 보면 Fiaschetteria라고 써있는데, 와인 유통 샵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주말 저녁 가족 단위로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 2017. 7. 6. 00:04
츄바스코(Chubasco) 아즈텍(Aztec) Black/Tobacco 장바구니 츄바스코(Chubasco) 아즈텍(Aztec) Black/Tobacco 이탈리아 여행기 올리다가 살짝 지쳐서오래간만에 장바구니 공개! 츄바스코 샌들 구매! 멕시코 말로 돌풍, 소용돌이 바람이라는 뜻의츄바스코! Hand Made Footwear!정품 인증! 짜잔!츄바스코 제품 중아즈텍 구매! 색상은 블랙/토바코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던 색이랑은 많이 다르네... ※주의※ 약간 혐오 마리오아울렛 Folder 매장에서 미리 신어보고사이즈를 측정해두었다.(미안요.. 거기 너무 비싸요..할인 행사해서 11만원이라니...) 275mm 사이즈로 신는데 발 볼이 넓은 편이라,270mm은 작고, 280mm 약간 크지만 편안해서280mm 선택! 원래는 블랙/커피 색상을 사려고 했으나,도저히 구하기가 힘들어서 블랙/토바코로 전향했다. 이마저도 거의 품절인 것 같다. 더운 여름!아즈텍아~ 부탁해! 2017. 7. 5. 22:37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8편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과 다시 만난 미켈란젤로 언덕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8편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과 다시 만난 미켈란젤로 언덕 실망스런 자자를 나와서,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선물을 사기 위해 산타마리아 노벨라 약국으로 향했다. 꽃이 한참 좋을 나이, 어느 덧 서른 셋 공화국 광장 앞 회전목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장소이다. 공화국 광장 앞에 있던 메디치 가문의 건물이었나, 그랬던 것 같다. 소중한 선물을 사기 좋은, 비알레티! 게다가 할인 폭도 넓어서 좋다. 아직도 후회되는 게... 모카포트 하나 사올 걸! 이번 주 알쓸신잡을 보니, 이탈리아 인권의 최저선이 커피 제공이라는데, 거기서도 모카포트가 나오더라ㅋ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앞 이쁜 꽃들 아, 꽃사랑이 시작되었다. 행사가 있는지 예배가 있는지 출입이 막혀 있었던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에 도착! 책자에 나와 있던 설명을 빌리자면, 도미니크 수도회가.. 2017. 7. 2. 23:28
Lorini Rosso Toscano 와인 Lorini Rosso Toscano Lorini Rosso Toscano로리니 로쏘 토스카노 Tuscany, Italy토스카나, 이탈리아 생산년도도 몰라요포도 품종도 몰라요(아마 산지오베제?) 미켈란젤로 언덕 올라가는 길에마트에서 구입한 3유로짜리 와인! 홀짝 홀짝맛은 뭐.딱 3유로짜리. 2017. 7. 2. 16:44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7편 피렌체 두오모, 중앙시장, 그리고 자자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7편 피렌체 두오모, 중앙시장, 그리고 자자 어젯 밤의 과음을 씻어주기 위한 오징어 참퐁! 이탈리아 마트에서 우리나라 라면을 만나니 어색하면서도 신기했다. 어제 밤 취기에 구입한 포도와 오징어 짬뽕 해장에 라면만한 것이 없지! 얼큰하게 해장을 하고 본격적인 피렌체 관광 시작! 역시나 오전에 많은 인파가 몰린 피렌체 두오모! 자, 이제 올라가 볼까나? 말들도 손님 태우기 전 열심히 에너지 보충 중이다. 조또의 종탑 올라가보자! 한 쪽 편은 유지 보수 공사 중 두오모 성당 뒷편에 있는 티켓 오피스에 들렸다. 성당 입장은 무료지만, 그외에 시설은 유료다. 가격은 15유로 . . . . 한 가지 챙기지 못 한 것이 있었는데... 3일 후까지 예약 종료 응?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무려 피렌체를 떠나는 날 오전까지 예약이 가득 차 있다는 청.. 2017. 7. 2. 16:08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7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지루하지만 아름다운 풍경★★★ 놀란은 나를 들어 그 곳에 놓아두었다.★★★★ 대사, 움직임, 음악, 색감. 많은 것들이 잔상으로 남는다.★★★★ 특별하지 않은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봉준호의 능력★★★☆ 웰컴 백, 피터!★★★★ 자극적인 요소에도 불가하고 이렇게 지루할 수가 있는건가?★☆ 2017. 7. 2. 13:06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6편 냉정과 열정 사이의 피렌체에 도착하다!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6편 냉정과 열정 사이의 피렌체에 도착하다! 시에나에서 버스를 타고 피렌체를 오는 길 음, 이상하다?! 유심스토어에서 11GB짜리 데이터 전용 SIM카드를 사서 갔는데, 어째서인지 남은 잔액이 0!!!! 에어비앤비 호스트한테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연락해야 하는데... 영국에 쓰리 사업자에게 항의를 하겠소... 한국에 유심스토어에 항의를 하겠소... 이번엔 참는다! 어쨌든 그로 인해 호스트가 내 연락도 받지 못 하고 3시간 넘게 기다려줬다 ㅠㅠ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마르코! 피렌체 호스트 마르코의 직업은 쉐프!!! 이탈리안 쉐프가 추천하는 맛집들을 적어 (사실, 지도에 직접 적어 줬다.) 기대감을 잔뜩 안고 피렌체 관광을 시작했다. 마르코의 비앤비 강추! 위치도 너무 좋고, 집도 너무 좋고! 비앤비에서 3분만 나오면 만날 수 있는! 피렌체 두오모.. 2017. 6. 29. 01:36
상실 상실 2017. 6. 28.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