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499)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5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마지막 매듭은 어찌어찌 잘 묶었다.★★★☆ 기억에 남을 장면조차 없이 지루해졌고 남은 것은 정 뿐.★★☆ 그럴싸한 키워드를 던졌지만 지루해진 구성과 흐름★★★ 기대보다 시리즈가 작아지고 복잡해지는 느낌★★★★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미스테리의 조화★★★★ 소재덕인지 감독덕인지 매끄러워진 시리즈의 시작★★★★ 아직 거칠은 진행★★★☆ 2017. 5. 31. 13:13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7편 아말피 코스트 드라이브 이번 포스팅은 죽기 전에 꼭 운전 해봐야 한다는 아말피 코스트(Amalfi Coast) 드라이빙! 소렌토 숙소에서부터 라벨로까지 달려보았다. 절벽에 아슬아슬한 도로 절벽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절벽마다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산 위에 구름도 이 얼마나 멋진가?! 푸르른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잘 보이지 않는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아말피 해안 운전이 미숙하거나 큰 차량을 이용하면 굉장히 어려울 수 있는 코스다. 깎아져 내리는 듯한 이 절벽에 무수히 많은 집들이 있다. 평지는 찾아보기 힘들어서 수많은 관광객들과 차량이 계속해서 정체 구간을 만들어낸다. 가끔씩 이렇게 마을 한 가운데를 통해서 가기도. 지금 당장이라도 주차를 해두고 저 해안에 눕고 싶다. 아찔한 절벽을 깎아 놓은 터널 사실 사.. 2017. 5. 30. 00:26 문화/재생목록 [음악] Shy Carter - Bring It Back (feat. Aleon Craft) 날씨가 좋은 요즘! 2주 연속 한강 한량 모드~ ㅋㅋ #한강 #주말 #돗자리 #매트 #나도그늘막텐트하나주문해뒀어 #독서 #영화 #뒷자리틀어놓은음악좋았어칭찬해 #뒷자리헌팅 #한강공원 #여의도지구 #여의나루역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배달음식 #피자연합 #아메리칸콤보 김케븐(Kevin Kim)의 잡스타그램 -(@kevinx64)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5월 27 오전 9:11 PDT지난 주말에 한강에 나가 자리를 펴고 여유를 만끽했는데,뒷자리의 두 형님(물론, 나보다 어리게 생겼...)이굉장히 좋은 Playlist를 틀어주고 있었다.그 중에서 생소하지만 매우 신나는 노래 발견!가수 이름도 생소한 Shy Carter의 노래였다.월요일을 신나게 보내기 위해 무한 반복!!!Catch me out in s.. 2017. 5. 29. 13:25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6편 다시 보자, 소렌토야~ 약간은 실망한 듯한 소렌토에서저녁을 먹기 위해다시 타쏘 광장으로 발 길을 향했다. 타쏘 광장 뷰를 제대로 볼 수 있는Fauno Bar에 들어갔다. 이태리 맥주에 실망은 했지만,그래도 도전은 계속 된다. 소렌토 오렌지가 들어간 맥주Minerva Ambrata 소렌토 레몬이 들어간 맥주Syrentum Chiara 오렌지가 들어간 미네르바는 별로였지만,레몬이 들어간 시렌텀은 괜찮았다. 하지만,역시 맥주는 비추인 걸로. 기본 식전 빵 과자가 같이 나왔는데,다른 테이블도 다 안 먹길래덩달아 안 먹었다.(괜히 먹으면 추가 요금 붙을까봐...) 남부에 왔으면 당연히 피자가 아니겠는가?!체리 토마토, 케이퍼, 양파가 올라간Pizza Campagnola 화덕에서 막 구운 듯한 부드러운 도우와신선한 야채, 치즈가 예술이다.. 2017. 5. 29. 00:09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5편 로마에서 소렌토로~ 이탈리아 여행의 4번째 날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로마에서 소렌토로 이동하는 날! 숙소의 캡슐 커피로 아침을 시작! 하, 너무 맛있어. 하지만, 카페인(?)의 부족함을 느끼고, 엊그제 왔던 트윈스 바로 와서 커피와 크로와상 흡입! 일용한 양식을 준 트윈스 바 감사합니다. 차 렌트 시간 전까지 로마를 좀 더 둘러 보기로 했다. 오늘도 날씨가 좋은 로마 월요일이라 다들 출근했나? 사람이 별로 없네. 306년에 지어진 목욕탕을 미켈란젤로가 리모델링 했다는 성당을 가기 위해 리퍼블리카 광장 쪽으로 향했다. 산타 마리아 델리 안젤리 에 데이 마르티리 성당 이름 한번 길다 어쨌든 미켈란젤로가 리모델링했다니, 한 번 들어가보자. 화려하진 않지만 느낌이 있던 문 응? 여기가 목욕탕이었다고? 한 눈에 담을 수 없지만, 정.. 2017. 5. 28. 21:37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4편 미식의 로마, 그리고 야경 이번 포스팅은 본격 맛집 소개와 같은 포스팅! 다음 날 아침까지를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너무 너무 길어지고 주제가 애매해져서 좀 더 나눠서 올리기로 (이태리 여행기만 한 달 올리겠네 ㄷㄷ) 어쨌든 첫 여행지 로마의 마지막 저녁이다. 귀국하기 전에 로마 Out을 하기 위해 또 돌아 왔지만. 이 포스팅에서 로마의 여러 맛집을 소개할 예정! 하지만, 쿨 데 삭(Cul de Sac) 말고는 다른 곳은 안 가봤다. 일찍부터 손님들로 바글바글한 쿨 데 삭 이미 한국 사람들 블로그에 수없이 소개된 맛집. 그럼에도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방문했다. (피렌체의 특정 가게는 손님 중 90%가 한국인 ㄷㄷ) 한국에서는 라자냐와 소꼬리찜으로 유명한 가게이지만 뭐, 다른 것도 무척 맛있어 보인다. 수많은 와인들 저 와인들 서.. 2017. 5. 25. 00:20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3편 아, 이런 것이 바로 로마의 휴일인가? 먼저 포스팅에 앞서 안내 사항 한 가지 올린다. 이 포스팅에서는 너무 많은 인파들이 사진에 나와서 모자이크를 포기한다.초상권 문제로 싸우실 분들은 변호사를 통해 연락 부탁드린다.참고로, 아직 변호사는 구하는 중이다. This post include photos which have so many faces of traveler. I give up modifying as mosaic.Please contact my lawyer if you want to fight because violation of portrait right.I'd like to let you know, I'm still hiring the lawyer. 아,진짜 농담 삼아 올린 거니연락하지 말아주세요... 하,콜로세움에서도 이렇게 많은 .. 2017. 5. 23. 23:15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2편 첫 저녁 식사와 콜로세움 일대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도맛있다는 이탈리아!(물론 100%는 아닌 듯...) 로마에서의 첫 저녁은숙소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으로 향했다. 점심에 바티칸에서 워낙 실망스러운 식사를 해서저녁은 큰 기대를 갖고 가까운 '아무 곳'이나 갔다. ㅋㅋ 아침에 커피를 마신 근처 안 골목으로 들어와Petrolini라는 식당에 들어왔다. 밖에도 내부에도자리가 2~3 테이블 정도 남아 있었는데,이 날 저녁이 조금 쌀쌀해서 안으로 들어갔다. 안녕,나의 첫 저녁Petrolini 이름 모를 흑맥주이탈리아 맥주는 정말...실망 실망 대 실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흑맥주는 쏘쏘! 봉골레 파스타!악! 악! 악! 사진 올리면서 배가 고파진다.정말 별 거 없는 레시피의 봉골레인데꿀맛!!! 그리고 또 심플한 머쉬룸 피자! 처음에 머쉬룸.. 2017. 5. 23. 00:07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편 여행의 서막, 바티칸에 가다! 여행에 다녀온 지 3주 조금 안 되게, 여행 출발일로부터 한 달이 되는 이 시점에 드디어 대망의 이탈리아 여행기 시작이다! 11박 13일동안 아래 코스들을 방문했다. 로마 소렌토 포지타노 아말피해안 드라이브 라벨로 아씨시 시에나 피렌체 얼마간의 포스팅일지 모르겠지만, 대장정의 시작이다! 맛집과 와인 포스팅을 나눠서 올릴 예정이므로 대략 20~30개는 되지 않을까 싶다. 아, 이게 얼마만의 공항이냐?! 입국장은 늘 설레는 마음을 갖게 만든다. 한참 출장 많이 나갈 때는 설레는 마음보단, 그냥 출근길 같은 느낌이 컸는데, 출장이 없다보니 설레는 마음이 생겼다. 소치 올림픽 직전이었나, 4년 전에 모스크바 3번 정도 갈 때 타고 처음이다. 소치 올림픽이 끝난 이후 평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는 했는데, 기내식도 .. 2017. 5. 22. 01:18 장바구니 LG 70주년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NP5573S2 이탈리아 폭풍 여행기를 올리기 전에잠시 쉬어가는(?) 코너 바로,LG 70주년 기념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NP5573S2(맞나? 정식 판매 모델이 아니라...) 산업 기술 문화재 559-1호로도 지정된최초의 국산 라디오,금성 라디오 A-501 이 70주년 스피커는 A-501의 모양을 땄다고 한다. 한장에 나와 있는 간단한 조작법 7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돈으로도~ 못 사요~(안 사요~인가...) 깔끔한 화이트로 신청했다. 짜잔! 손톱 극혐이라 모자잌 처리! ㅋㅋUSB C type 젠더 탈부착이 가능한USB도 들어 있다. 오! 이건 개이득! 예상보다는 많이 작았다.한 손에 들어온다. 내 손이 큰 건가? 블루투스 검색을 해보면,NP5550이라고 발견 된다. 한 번,들어보자. 청음곡으로는Coldplay의 A .. 2017. 5. 15. 22:40 방랑/KR 이번 봄은 충주호로 꽃놀이를 가보자. 꽃놀이를 어디로 가볼까 하다가, 친구의 제안으로 충주호 쪽으로 가보기로 했다. 사람이 많은 쪽은 질색을 하는 나였기에, 유명한 여의도나 진해, 경포호 등 보다는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여행길에 올랐다. 짧은(?) 이동 끝에 충주 탄금대에 도착했다. 거리상으로 다 가까워 보이지만, 충주호가 워낙 울퉁불퉁해서 여기 저기 이동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탄금대공원의 전경 지도가 푸릇푸릇한게 어찌... 벚꽃은 많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오오, 벚꽃이다. 벚꽃! 탄금대 공원에서 본 유일한.... 정보 조사의 미스로 여기는 벚꽃 포인트가 아니었다. 그럼, 푸르른 새싹이랑 한강 8경인 탄금경이라도 보자꾸나. 열두대? 뭔가 두꺼비가 입 벌리고 있는 모양의 바위 탄금대에서 동쪽을 바라보니, 남한강변 .. 2017. 5. 15. 00:15 식객 맛있는 양푼 등갈비 전문점, 제천 《두꺼비식당》 최근에 위치가 바뀌었나,지도상 로드뷰에는 다른 가게가 나오는 것 같으나,저 위치가 맞다. 아무튼,충주 여행의 끝을 맛있는 식사로 마무리 하기 위해등갈비 전문점인 두꺼비 식당에 방문했다.(충주 여행기는 곧 아주 짧게 올라 올 예정) 처음엔,얼마 전에 1박2일에서 나왔던짜글이 식당을 갈 예정이었지만... 대기하게 해 놓고 재료가 다 떨어졌다 해서발걸음을 돌렸다.으으.... 배고프다고!!! 부랴부랴 옮긴 두꺼비 식당 어찌나 사람이 많았는지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음에도 만석이었다. 대기실이 아예 버스라니!참신하다! 번호표를 받고 가게에 들어가면 꽤 많은 사람들이 있다.다행히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라서 그런지사람들이 쑥쑥 빠졌다. 10분도 안 걸려서 들어간 듯 하다. 인파로 바글바글한 가게의 좌측 .. 2017. 5. 14. 23:02 식객 [폐업] 무덤닭으로 유명한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 무덤닭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메뉴로 유명한 연남동의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에 방문했다. 반지하 같은 느낌의 연남동 잠깐 창 사이로 내부가 보인다. 가득 쌓아둔 와인 병들, 나도 저기에 일조하겠다! 파스타, 스테이크 메뉴와 술을 파는 심야식당 몇 개의 테이블과 이런 바 자리가 있다. 앙증맞은 꽃다발들 또 다른 꽃 사이에 캡틴 아메리카가 쓰러져 있다. 메뉴판 표지는 찍었지만, 메뉴는 찍지 않는다. 메뉴는 여길 참고하도록 하자. 와인도 한 병 걸치고! 리조또처럼 보이지만, 사실 파스타! 관자, 새우 등이 들어간 크림 리조토 파스타 리소(Risso) 이것이 바로 연남동 잠깐의 대표 메뉴 무덤닭이다. (초점은 어디에?) 새콤달콤한 칠리 소스와 닭다리 스테이크 또띠아에 샐러드와 싸서 먹으면 아주 꿀맛! 맛있는 메뉴와 .. 2017. 5. 14. 20:38 와인 Castel Firmian Teroldego Rotaliano DOC 2015 (부제 : 이탈리아 와인 공부?) Castel Firmian Teroldego Rotaliano 2015카스텔 피르미안 테롤데고 로탈리아노 2015 Trentino, Italy트렌티노, 이탈리아 이탈리아 레드 와인 정말 몰랐는데,(화이트는 괜찮다는 거 빼고...)최근에 정말 많은 이탈리아 와인을 먹은 듯 한다. 이탈리아 여행도 있었거니와,아마 이때부터 이탈리아 와인의 시작이었던 듯 하다. 포스팅도 한동안 이탈리아 와인만 올라올 듯.북부부터 남부까지 각 지역의 안 먹어본 와인이 거의 없다. 카스텔 피르미안은테롤데고라는 나에게는 생소한 이탈리아 포도 품종으로 만들어졌다.레드 와인의 품종. DOCG 등급을 받은 적은 없고,DOC 등급만 받은 것 같다. [참고 : 이탈리아 와인 등급]뭐, 등급이 낮아도 맛있는 것도 있더라.내가 입맛이 저렴해서 .. 2017. 5. 13. 14:42 식객 [폐업] 여유의 공간, 합정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어째서인지 자주 가던 합정의 루프(Roof) 카페가 문을 닫았었다. (폐업인지.. 리모델링인지..)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가 있어 몇 번 방문했었는데... 다행히도 그 아쉬움을 달래 줄 또 다른 카페를 찾았다. 넓고 안락한 공간 음.. 카페 사진은 별로 안 찍었다. 카메라가 요새 맛이 가서... 지금도 수리를 맡겨 놓은 상태 (서비스센터 아저씨, 일주일이 지났는데 왜 연락이 없으시죠?!) 꽃의 계절이 지나가고 있어요. 은하수다방이라는 이름을 가진 카페는 너무 많지만, 여기의 풀 네임은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사이즈를 보라! 게다가 스콘도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었다. 공부하기 좋은 곳, 왠지 여유로운 곳에 괜찮은 커피를 원한다면 합정의 은하수다방을 찾아가보자. 2017. 5. 13. 13:28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