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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7년 삼삼한 한 해 계획! 원래 신년엔 한 해 계획을 짜는 것이 묘미 아니겠는가?! 지키지도 못 할 작심삼일이 되지 않는 서른셋이 되기 위해, 다시 도전해보자. 이번에 고른 주제는 한 살 더 먹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을 위한 계획! 작년 한 해 부족했던 것들에 대한 계획! 건강해지자!- 크로스핏- 아침 러닝- 점심 샐러드- 야식 금지, 절주...- 10km 마라톤 도전 멍청해지지 말자!- 독서 최소 한 달 1권 이상!- 주말에 마냥 놀지 말고, 월 1~2회 공부하는 시간을 갖자. 저축을 해보자!- 풍차돌리기 적금 다시 시작? 그런데, 금리가... T T- 수시로 넣을 자유 적금 가입-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역시 절주... 2017. 1. 5. 21:56
가상 2016 블로그 결산 진작에 이런 기능을 만들어주지.카카오로 넘어갔으니 티스토리도 좀 변화했으면 좋겠다.(서비스 종료는 이제 그만 좀 하고...) 출처 :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360814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일상사다반사' 블로그입니다#일상다반사 #상위5%부지러너 #7년차블로그 #10만+방문자 #100+포스팅2016 글작성 수194개123456789101112010203040주제별 글작성 수96일상다반사28맛집19해외여행16음악12취미9사진태그별 글작성 수81글쓰기81씀80글80일상적 글쓰기23맛집16여행2016 방문자 수103,938명12345678910111204,0008,00012,00016,000조회수 높은 글1위깔끔한 한우 화로구이, 연남동 《뱃장》5,.. 2017. 1. 5. 19:45
식객 [폐업] 아무거나 주세요, 통영 《동피랑 삼시세끼》 통영을 놀러 가서 뭘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그렇다면,여기가 정답이다.  동피랑 마을 초입에 위치한동피랑 삼시세끼  보이는가,"아무거나" 마침, 3명이 놀러 간 통영이라아무거나를 시켜 보았다.  기본 반찬들  아, 맛있는 기본 반찬들.  아무거나의 첫 번째 주자로 나온 것은,역시 통영하면 굴 아니겠는가? 향긋한 미나리와 무쳐 나오는 굴무침그리고 굴전  어마어마한 양의 해물 뚝배기  굴이 새초롬하게 먹어달라고손을 흔든다. 응, 기다려.  살이 다 무너져버린(?) 가자미 조림  해초와 낙지 탕탕이와 비벼 먹는낙지 비빔밥  담백하니 아주 좋다.  어, 그리고 정체 모를 생선구이 아직도 통영에서 뭘 먹을지 못 정했다?그렇다면, 아무거나 먹으러 삼시세끼에 방문해보자. 2017. 1. 1. 23:05
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방랑/KR 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갈까 말까 고민 엄청하다가꿀꿀한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서 친구 혼자 정한 여행에숟가락을... 아니, 운전대를 잡았다. 2014년에 방영했던 연애의 발견을 너무 재밌게 봐서,(최근에도 다시 보기를...)꼭 한번 가보자고 했던 연화도에 가게 되었다. 늦지 않게 배를 타려면,아침 일찍 출발해야지! 무려 5시 반에 일어나서 일찌감치 준비해통영으로 향했다. 자, 그럼 운전 타임! 무지막지하게 먼 거리를 달렸다.신림 to 통영 삼덕항, 약 390km 원래는 셋이 운전 하는 거였는데,한 명이 감기 보균자여서... 둘만 운전했다. (결국 그 이후에 셋 다 모두 감기에 걸렸다는데...) 드디어,통영 삼덕항에 도착! 작은 항구여서, 딱히 여객선 터미널 같은 건 없다.연화도와 욕지도에 들어갈 수 있는 배를 탈 수 있다. 배 .. 2017. 1. 1. 22:3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1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심은경이 잘 버무린 비빔밥★★★★ 2017. 1. 1. 14:48
잡담 2016년 결산 키워드 - 범박동 그녀- 아카펠라- 2번의 공연, 2번의 축가- 오사카, 홋카이도- 하락세의 또바기들, 유부남이 새로 생김으로- 상승세의 또라이들, 유부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꼬여버린 커리어- 굿바이 신림동, 헬로우 화곡동 2016. 12. 30. 01:04
바꾸다 바꾸다 2016. 12. 23. 11:05
순대촌의 오징어 불고기 맛집, 신림 《오첨지》 식객 순대촌의 오징어 불고기 맛집, 신림 《오첨지》 신림에 산 지 2년이 다 되어 가고,심지어 집 앞에 있는 맛집인데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다. 신림의 백순대만 맛있는 것이 아니다!!! 신림 순대타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오첨지 허름한 느낌의 건물과 달리 가게는 만석!심지어 대기줄도 엄청 났다. 일행과 밥을 먹는 동안에도대기 손님이 계속 늘어났다. 오징어 베이스로다양한 음식들 오징어 음식 중의 최고가 되고자오첨지라는 이름을 지었다는 사장님 오삼 불고기 3인분양이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미나리가 숨이 죽으면 촥 가라앉는다. 일반적인 오삼 불고기에 미나리는 생소한데,어디 그 맛을 알아 보자. 심플한 기본 반찬들 미나리의 숨이 점점 죽고 있다. 오징어, 삼겹살, 미나리, 떡자글자글 잘 졸여주자. 한 입에 꿀꺽! 도톰한 오징어와 고기고기한 삼겹살미나리의 향긋함과 .. 2016. 12. 22. 23:00
월요일 월요일 2016. 12. 19. 07:28
잡담 가벼움 혹은 무거움 우리의 삶은 가벼울까, 무거울까? 개개인의 입장에서는 견뎌내기 힘들 정도의 하중을 갖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야를 넓게 보거나 관점을 전지전능한 시점으로 옮겨본다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존재가 된다. 그러한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에 살고 있다. 냉소적으로 너무 무겁게 생각할 필요는 없고, 너무 무의미하게 가볍게 살아서도 안된다. 가벼울 땐 가볍게, 무거울 땐 무겁게. 2012년 12월 14일 오전 7:08 2016. 12. 14. 15:42
지금 지금 2016. 12. 11. 20:52
문화/재생목록 [음악] Il Volo - Grande Amore 지난 번 Il Mondo 이후 다시 꽂힌 Il Volo의 Grande Amore 우연히 팬텀싱어를 보다가 듣게 되었는데, 너무 좋다. 팬텀싱어 덕으로 오늘은 한글 번역 같이 첨부! Chiudo gli occhi e penso a lei 두 눈을 감고 그녀를 생각해요 il profumo dolce della pelle sua 그녀의 달콤한 향기와 è una voce dentro che mi sta portando dove nasce il sole 그녀의 목소리는 태양이 뜨는 곳으로 나를 이끄는 것 같아요 Sole sono le parole 태양은 그저 한 단어일지라도 ma se vanno scritte tutto può cambiare 글로 쓰인다면 모든 것이 변할 수 있죠 senza più timore .. 2016. 12. 9. 13:18
열등감 열등감 2016. 12. 8. 10:21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2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이 재료도 넣고, 저 재료도 넣고, 어, 근데 레시피가 뭐더라?★★☆ 기대에 못 미치는 사운드가 아쉽다.★★★★ 이름 값을 못 한다.★★ 밋밋할 수 있는 요리를 독창적으로 만들다.★★★★☆ [뮤지컬]전개가 급 끝나버린 듯 하지만, 좋다.★★★☆ 2016. 12. 6. 23:49
[폐업] 이국적인 음식이 땡길땐,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안녕베트남》 식객 [폐업] 이국적인 음식이 땡길땐,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안녕베트남》 오늘은 왠지 이국적인 음식이 땡겼다. 인디안? 멕시칸? 타이? 베트남! 절대 누구 포스팅을 보고 나서, 베트남 음식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마침 누구네 집 근처에 있는 베트남 가정식 식당 안녕베트남을 찾았다. 어디, 베트남 음식 좀 먹어볼까? 내부 인테리어는 뭐랄까? 베트남보단 하와이 느낌이랄까? 예약석엔 꽃 목걸이와 베트남 모자가 놓여져 있다. 벽에는 베트남 방송 같은 것이 흘러나온다. (아닌가? 나중에 Sia 뮤직비디오가 나오긴 했...) 군데군데 베트남 소품들이 잔뜩 놓여져 있다. 천장의 식물들도 내가 지하에 있다는 사실을 잊게 해준다. 메인 메뉴와 단품 메뉴들 분짜와 티커층을 시켜보자. 1인 1주문시 밥과 면은 리필이 가능하다. 짜조나 다른 것들도 먹어보고 싶었으나, 참기로... 칠리 소스와 해선.. 2016. 12. 6.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