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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7.오타루 사카이마치 도리의 먹거리들 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7.오타루 사카이마치 도리의 먹거리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오르골당을 나오고 나서야본격적인 오타루 관광을 시작했다. 또,어쩌다보니오타루의 유명 관광지인데누키코지나 오타루 운하는다음 포스팅이다. 보통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는 사람들이오타루 북쪽에서 관광을 시작하는 것과는 달리우리는 오타루 오르골당(남쪽)에서부터 관광 시작 사카이마치 거리(도리) 여행자 정보센터에서오타루 지역의 지도를 무료로 챙겨가자. 오르골당 앞 메르헨 교차로 저 가운데 있는 것이 메이지 시대 유물인가보다. 메르헨 교차로에서 살짝만 올라가면,두블 프로마주(Double Fromage)로 유명한카페 르타오가 있다. 노스탤직 모던무슨 느낌인가? 건너편에 별관 느낌의 르타오도 있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하, 다 먹어보고 싶다. 커피 기다리는 큰또 셀카 삼매경 조또(일본에.. 2016. 11. 8. 19:48
어젯밤 어젯밤 2016. 11. 8. 07:45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6.오타루 오르골당에 마음을 뺏기다. 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6.오타루 오르골당에 마음을 뺏기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더 이상 일본 여행에서 스시는 먹지 않겠다며 다짐하고는 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홋카이도 여행 포스팅 10개 넘어가겠네...) 이른 아침 조용한 숙소 앞 어제 저녁에 편의점에서 사다놓은 일용할 양식으로 아침 배를 채웠다. 가라아게 덮밥과 규동, 그리고 골든볼(!) 일본에서 이걸 보게 될 줄이야! 소유라멘이었는데.. 으으.. 짜다. 짜. 배도 채웠으니 오타루로 출발해봅시다!!! 삿포로에서 오타루는 가까워서 차로 30~40분이면 도착한다. 렌터카 여행을 하는 분들을 위한 Tip! 오타루 오르골당 근처에 있는 유니클로에 무료로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 악용인가... 뭐 양심에 가책이 생긴다면, 유니클로에 들어가서 양말이라도 하나 사자. Anyway 유니클로에 주차를 해두고 오.. 2016. 11. 7. 22:41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5.삿포로에서 스시 한 접시 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5.삿포로에서 스시 한 접시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난다? 고레!!!" 포스팅의 시작이 "뭐야, 이거?!" 그렇다, 한국에서도 발생하기 힘든 사건이 삿포로 시내 입성하기 직전에 발생했다. 바로, 삿포로 직전에 잠깐 휴식을 취한 휴게소에서 "문콕"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마침 운전자가 노트북을 하면서 차 안에 있었고, 문콕하는 소리를 듣고 말았다. 그리고는 바로 "난다? 고레!"를 연신 외치며 우리에게 다가온 것 문콕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살짝 닿은 것일뿐 흠집은 하나도 없었다. 한참을 흥분한 운전자가 진정이 되고 나서야 우리를 그냥 보내 주었다. 스미마셍, 뭐라고 하는지 대충은 알아들었지만, 외국인 코스프레였어. 근데, 별거 아닌 걸로 너무 열내지마. ㅋㅋㅋㅋㅋ 자, 에피소드는 접어두고, 본격 스시 포스팅! (이번 포.. 2016. 11. 5. 16:00
버티다 버티다 2016. 11. 4. 19:25
낭비 낭비 2016. 11. 4. 15:59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4.노보리베쓰의 온천 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4.노보리베쓰의 온천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온천으로 유명한 노보리베쓰로 향하는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뜻밖의 풍경을 만났다. 물론, 달리는 도로에서 보이는 풍경들도 예술이었다. 푸르른 초원과 수평선이 보이는 바다 잔디밭에 누워 제대로 휴식 중 잘 찍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내 얼굴에 너무 그늘 진 거 아니쇼? 이 휴게소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내가 좋아하는 홍차 빨고 다시 출발! 잠시 달리니 도깨비가 우리를 반긴다. 요-코소~ 노보리베쓰~ 온천 즐기러 왔어요~~ 대부분이 노보리베쓰에 오면 숙박을 할테지만, 우리는 지나가는 길에 잠깐 하러 왔다! 세키스이테이 온천 호텔 웅장한 온천 호텔 예전에 카이로 소프트의 온천 타이쿤(Tycoon) 게임 모락모락 온천골을 한 기억이 나는구나. 원데이 스파 구다사이! 세키스이테이.. 2016. 11. 4. 00:20
속마음 속마음 2016. 11. 3. 19:47
오이소박이와 국수의 만남, 남양주 《개성집》 식객 오이소박이와 국수의 만남, 남양주 《개성집》 [Updated] 장소 이전 수요미식회 38회 국수편에서도 소개된 남양주 개성집에 다녀왔다. 이 추운 날씨에 무슨 오이소박이 냉국수 같은 소리 하냐 할 수도 있겠지만 이냉치냉(以冷治冷) 아니겠는가? ㅋㅋ 두물머리 구경하느라 조금 늦게 도착한 개성집 왠지 사람이 많을 것 같았다. 오래된 건물의 개성집 사장님(?)이 배추를 썰고 계신다. 김장 하시려나 보다. 왼편의 본관에서 대기표를 받아 기다리자. 늦은 시간(?)이라 다행히 바로 다음이라고 한다. 본관과 별관에 사람이 가득 찼다. 저녁에만 115팀이 온건가? 우리 팀 다음에도 4~5팀은 더 들어왔으니 120팀 정도 받나보다. 사람이 가득한 본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냉국수 먹는 사람은 많이 보이지 않았다. 대부분 만둣국 개성집의 메뉴표 기본찬 백김치 뿐만 .. 2016. 11. 2. 12:34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1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음악이 구린건지, 영화가 구린건지. ★★ 각색의 중요성과 필요성 ★★ 다채로운 색으로 채운 그림. 다만,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 ★★☆ 훌륭한 세계관에서는 재밌는 이야기가 무궁무진할 수 밖에! ★★★★☆ 판타스틱 인 더스트 ★★★★☆ 2016. 11. 1. 16:55
고생 고생 2016. 10. 31. 22:24
두물머리 방랑/KR 두물머리 길게 늘어선 차량들 사이에 꽃 니들이 고생이 많다. 두물머리 앞까지는 정말 금세 도착했는데, 두물머리 주차장 들어가기 1km 전부터 30분 넘게 걸렸다.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에도 꽤 괜찮다. 어느덧 울긋불긋 단풍이 든다. 냄새도 난다. 은행 냄새 버려진 통통배 해가 사라진 두물머리 기회가 된다면 안개 낀 아침에도 와보고 싶다. 2016. 10. 31. 21:59
한옥집에서 가비(假借) 한잔 어떠신가? 남양주 《고당》 식객 한옥집에서 가비(假借) 한잔 어떠신가? 남양주 《고당》 주말의 맑은 날씨를 참을 수가 없어 남양주로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다. 예전부터 눈 여겨 두었던 고당 한옥 카페에서 맛보는 이색적인 분위기와 맜있는 커피를 마시러 떠나보자. 고풍스러운 분위기로구나. 가비를 내오너라. 아이러니 하지만 한옥 카페의 오늘 가비는 탄자니아 무엇보다 자리 만석 시 "2시간" 제한 날씨가 좋을 때 밖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커피를 내리는 곳과 창을 바로 열어 커피를 전달하는 종업원 과거 사용되었을 법한 아궁이도 있다. 실내에서 한 컷..... 그러고 보니 . . . 멍청하게 실내 컷을 하나도 안 찍었다. 블로거로써 기본 소양이 부족한 것 같다. 하아... 이게 다 카메라를 안 바꿔서 그래(응?) 비싼 카메라 사고 싶다. 언제나 그렇듯 서울 외곽의 카페들은 가격이 조금 있는 편 서.. 2016. 10. 31. 21:13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3.하코다테와 럭키 삐에로!!! 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3.하코다테와 럭키 삐에로!!!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세계 3대 야경이라는 하코다테의 야경을 보고 숙소로 돌아와 편의점을 털기로 했다! 아, 진짜 터는 건 아니고... 하코다테 숙소 앞에 있던, 세이코(Seico) 마트 안주거리와 주류들 못 먹어 본 것들이 너무너무 많다. 이쪽 라인업(?)에서는 아예 컨택도 안 해봤는데. 일본 하면 역시 빵이지 유제품이 유명한 홋카이도이니, 크림류도 맛있겠지? 왠지 익숙한 아이스크림 와! 아, 그렇지. 롯데 일본 기업이지 간단히(?) 쇼핑을 마치고, 홋카이도에서 첫 밤을 기념하기로 한다. 이미 전 날 새벽 2시까지 먹어서, 간단하게...? 벤또와 가루비 즉석 식품에서 가라아게까지 홋카이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삿포로 클래식!!! 하지만, 삿포로보다 더 맛있는 에비스! 슈크림 빵을 꿀꺽꿀꺽.. 2016. 10. 31. 20:45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2.하코다테의 밤 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2.하코다테의 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늦게 도착해서 조금은 지쳤지만, 그래도 다시 활기를 찾아 하코다테의 밤 거리를 거닐어 보기로 한다. 숙소에 들어와서 나갈 준비 중! 아늑한 느낌의 숙소가 맘에 든다! 이번 여행의 숙소는 AirBnB에서 예약했다. 하코다테에서 1박, 삿포로에서 3박 하코다테의 숙소는 여기다. 조명 사랑~ 다다미 방도 있고 침대 2개가 있는 방도 있다. 물을 내리면 바로 손을 씻을 수 있는 변기 절약하는 모습의 일본이다. 조금은 좁은 욕실 일본 비즈니스 호텔급의 사이즈였다. 1박 뿐이라서, 빨래는 하지 않았지만...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숙소 구경도 다 했으니, 자! 나가보자! 역시 일본의 밤거리는 한적하다. 우리가 조금 늦게 나온 면도 있지만 진짜 관광 스팟을 제외하고는 .. 2016. 10. 29.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