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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리필 참치 추천! 종로 《참치공방》 식객 무한 리필 참치 추천! 종로 《참치공방》 디카가 망가졌다가 돌아왔지만서도이상하게 요새 잘 안 들고 다니게 된다. 최근 계속해서 폰카(LG V20)로 게시하고 있다. 종각역에 갈 일이 많아지게 되어서,늘 사람이 붐비는 참치공방을 한 번 가보았다. 바글바글한 손님들6시가 조금 넘어가버리면 이미 만석이 되버린다. 스페셜로 주문해보았다. 테이블 세팅, 죽, 장국 참치 탕수육 고소한 튀김과 소스가 잘 어울린다.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다.참치 조림? 참치 찜? 이건 진짜 짭쪼름한 참치 간장 조림!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나에게 딱이다. 참치 다다끼 샐러드 자, 이제 본격적인참치 구경을 해보자. 무한 리필인만큼 엄청나게 좋은 퀄리티의참치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잘 해동되고 나름 맛있는 참치다. 야채 볶음?이건 그냥 그랬다. 깔끔한 튀김 아쉬우면 계속 종업원을 .. 2017. 2. 22. 13:03
오래된 오래된 2017. 2. 15. 20:02
사소한 사소한 2017. 2. 14. 07:58
황제살, 뽈살 주세요! 남영 《조대포》 식객 황제살, 뽈살 주세요! 남영 《조대포》 [위치 이전함 - 2018년말쯤인듯] 주말에 돌아다니다가,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여행 계획을 짜다가 배가 출출하여 대충 블로그 많은 고기집을 찾게 됐다. 사실 블로그 많이 나오는 집은 "마케팅 장사"하는 집이라 잘 안 가는 편인데 조대포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길 가다가 그냥 지나쳐도 될 정도의 집 그나저나, 가격이 굉장히 싸구나! 이미, 안은 사람들로 만석! 2호점도 바로 옆에 있는데, 거기도 다 찬 것 같다. 수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 갔다. 아, 그리운 그 분도... 이 사진은 이 차가운 물가에 소주가 2,000원 밖에 안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임과 동시에 우리가 들어 온 지 몇 분이 되지 않아 줄이 길게 서 있다는 사진이다. 8시 반쯤 다 먹고 나갈 때까지도 대기 인원들이 있었다. 황제살(가브리살.. 2017. 2. 12. 19:13
Terra Andina Altos 2008 (Feat.와인주막 차차) 와인 Terra Andina Altos 2008 (Feat.와인주막 차차) Terra Andina Altos 2008테라 안디나 알토스 2008 Maipo Valley, Chile마이포 밸리, 칠레 초점 나간 와인 병... 차육쌈(차돌박이, 육회)Feat. 와인주막 차차 모둠 치즈도 시키고,아! 에멘탈 Love! 쉬라와 까베르네 소비뇽블렌딩 가게에서 먹어서 가격이 조금 아쉽지만,훌륭히 좋은 와인! 약간 가벼우면서 드라이하다.추천! 2017. 2. 12. 17:48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2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매력적인 배우와 노래와 연기들을 이렇게 망쳐놓다. ★★ 코드가 안 맞아서일까, 흥미롭지 않았다. ★★ 당신의 모르쇠가 나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 배우의 연기, 소재의 신선함, 웅장한 사운드가 순식간에 앗아간 내 2시간 ★★★★ 2017. 2. 9. 08:59
잡담 열정으로의 기록 무엇이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내 느낌이나 경험을 기록하는 일기라거나, 해야 할 일이나 아이디어를 기록해두는 To Do List, 그 외에 돈의 입출을 알기 위한 가계부, 찾아가야 할 맛집 리스트, 영화/도서에 대한 평가 등의 기록들. 블로그도 그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기록들이 내 열정이 가득해서 부지런히 하는 것은 아니다. 열정적이기 위해 내가 택한 방법이 기록인 것이다. 기록함으로 만족이 되고 동기 부여가 된다. 너무 많은 기록으로 때론 지쳐서, 기록의 빈도가 줄거나 멈춘 것들이 많다. 업무에 대한 것이라던가, 취미들에 대해서, 그래서인지 최근에 도무지 열정도 안 생기고 잘 해내지 못 하는 것들이 많았다. 예를 들면, 업무 일지랄까, 회사에서 매일 무엇을 했는지, 무슨 이벤트가 있었는지, 해야할.. 2017. 2. 8. 08:29
거꾸로 거꾸로 2017. 2. 7. 22:16
문화/재생목록 [음악] Luther Vandross - Hello 그냥 오랜만에 루더(Luther)옹의 Here and now나 듣고 싶었다.회사에 파일이 없어서 유튜브에서 듣다가,다음 동영상 자동 재생으로 해두고 잠들었는데,그동안 못 들어 본 루더옹의 지리는 곡을 듣게 되었다. 1984년에 발표한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옹의 노래인데,루더옹이 10년 뒤에 낸 커버 앨범 중에 수록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루더옹 버전이 훨씬 더 많이 매우 매우 좋다. I've been alone with you inside my mind.And in my dreams I've kissed your lipsa thousand times.I sometimes see you pass outside my door.Hello, is it me you're looking for?I .. 2017. 2. 2. 13:06
Next destination 방랑/2017 IT,CN Next destination 아직 계획을 다 짜지도,무언가 예약을 하지도 않았지만. 티켓팅 완료!올 해는 이탈리아다! 2017. 2. 2. 12:46
문화/재생목록 [음악] 에이퍼즈(A-FUZZ) - Bye Blur Blues (Feat.김여레 of 하모니카) 2015 헬로루키에서 대상을 차지한A-Fuzz 작년 11월 1집 앨범을 들고 나왔다 해서,들어 보았다. 좋군! (덧) 에이퍼즈 관련 내용 찾다가 발견한,(에이퍼즈도 참여하는)누자베스(Nujabes) 오마주 공연! 바로 내일이 티켓 오픈! 2017. 1. 19. 08:33
독백 독백 2017. 1. 18. 10:11
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식객 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새해가 되어서 뭐가 그리 바쁘다고, (물론 이사를 하긴 했지만) 한달이 지나서야 포스팅을 하게 된다.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의 추천 맛집에 선정되어 있던 원조 통영 돼지국밥! 전 날의 과음으로 인해 해장이 필요한 우리는 국밥을 선택했다! 안녕, 돼지야. 원조통영돼지국밥 집의 메뉴판 어르신들이 한두분씩 와서 식사를 하고 계신다. 기본 반찬들 특히, 저 적당히 쉰 김치가 아주 맘에 들었다. 뽀얀 자태를 들어낸 돼지 국밥! 돼지국밥 안에 특제 된장 소스가 들어 있어 특유의 고소함이 있다. 부추를 올려서 후루룩 비벼서 먹으면 해장 끝! 통영에 놀러 갔다가, 과음을 했다면 원조통영돼지국밥에 들러 해장해보자! 2017. 1. 16. 21:58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방랑/KR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자, 이제 연화도와는 이별할 시간이다. 환상의 섬 연화도여, 안녕! 너무 늦은 배를 예약한 관계로, 약간의 취소 수수료를 내고 삼덕항이 아닌, 통영항으로 들어가는 배를 예약했다. 장보고가 아닌, 가자! 세계로! 또 약 한 시간의 시간을 타고 통영에 도착해 간다. 해가 지고 있다. 안 된다! 우리는 달아공원에 가서 노을을 보기로 했단 말이다! 해야, 멈추어 다오! . . . . 하지만, 이게 왠걸 너무나도 여유로우신 앞의 차들 때문에 달아공원은 가보지도 못 했다. 해가 더 사라지기 전에, 달아공원 도착하기 1~2km 전 도로에서 찍은 노을 He's gone... 아, 태양님은 갔습니다. 삼시세끼에서 대략, 저녁 식사를 하고 나와서 찍은 통영 문화마당 앞 바다 이후,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가서 광란의 밤(?).. 2017. 1. 11. 17:14
파편 파편 2017. 1. 10.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