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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7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모두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훌륭하게 해내었다.★★★★☆ 따지지 말고 즐기는 옴니버스식 마술★★★☆ 여전히 불안정한 영웅들★★★ 영화를 빛나게 하는 초능력은 한정적이다.★★★ 달에 대한 또 다른 기발한 상상력★★★★ 사랑(사람)은 누구에게나 훌륭한 치료제★★★★ 삐걱대는 좀비들의 팝핀댄스처럼, 너무 많이 담으려 노력하다 삐걱거리게 된 부산행 열차.★★ 작은 그릇에 억지로, 아무렇게 쑤셔 넣어 너무 난잡해졌다. 한 편의 결말도 못 맺고, 시리즈의 서막을 제대로 열지도 못 했다.★★☆ 의인화, 투영, 소리의 환상적 콜라보. 모든 우주는 아름다운 것.★★★★☆ 시리즈를 너무 늘려서 만든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을 위한 징검다리.★★ 단지, 지브리라는 이유로 용납되는 건 아니다.★★☆ 웃음.. 2016. 7. 3. 00:19
문화/재생목록 [음악] Easternmost - Still Warm 지난 포스팅에 Snarky Puppy를 소개했었는데,한국에도 비슷한 느낌의 그룹이 나왔다! 이름하여,Easternmost 웅장한 오케스트라 느낌의 재즈 그룹이다.감상해보자! 2016. 6. 30. 23:18
흙, 나무, 물, 그리고 하늘 사진 흙, 나무, 물, 그리고 하늘 2016 일산호수공원 제각각의 사람들이 모여, 제각각의 풍경속에 모여. 흙과 나무, 물과 하늘. 그 속에서 느끼는 여유, 그 속에서 즐기는 휴식. 2016. 6. 29. 08:47
맑은 하늘이 너무나 반가운 사진 맑은 하늘이 너무나 반가운 2016신림, 서울 도통 맑은 하늘이 보일 일이 없던 봄 날미세 먼지가 걷히고 반가운 맑은 하늘 2016. 6. 29. 01:54
방랑/2016 JP 꽃보다 또라이 10월 여행 준비-3. 렌트카 vs 대중교통, 비용 비교 대결의 승자는?! 유럽 여행시 비행기, 숙박에 이어 만만치 않게 소비되는 비용이 바로 교통비용! 이번엔 교통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보았다. 많은 인원(4명)이 가는 여행은 처음이라 가격 비교를 해보았다. 아무래도 긴 해외 여행 중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역시 비용이 아닐까?! [렌트카 vs 기차 예상 비용 비교] 이동 구간렌트 (유류비+톨비+주차비)기차 (레일유럽기준)대중교통 관련렌트 관련 초기 비용 \500,000 \ - 웨건 차량 평균 가격 기준 연비 8km, 리터당 1500원으로 계산 유럽 주차 참고 사이트 Frankfurt→ Munich \75,000 \286,000 Frankfurt 공항 → 중앙역 지하철 : 약 16유로 뮌헨 지하철 1일권(인당 6.4유로), 3일권(인당 16유로) [참고]이동 거리.. 2016. 6. 21. 16:51
[폐업]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제일 잘 하는 집? 《빌리스 테이블》 식객 [폐업]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제일 잘 하는 집? 《빌리스 테이블》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잘 하는 집이라고, 간판을 떡하니 달아 둔 빌리스 테이블(Billy's Table) 제가 한 번 먹어 보겠습니다. ㅋㅋㅋ 1층은 식사를 할 수 있는 빌리스 테이블 2층은 브런치 전문인 빌리스 팬케익 3층은 아직 오픈 예정인 빌리스 루프탑! 테라스 자리가 인기가 좋다. 내부 인테리어는 이러하다. 왠지 모르게 내 취향인 인테리어 좋다. 주문을 하면 이런 병에 영수증을 담아준다. 오늘의 오더는, 쉐프 스페셜 샐러드 하나,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 와인 둘! 예! 쉪! (이선균 불러와야 할 듯) 상큼한 블루베리 드레싱과, 리코타 치즈가 환상적으로 어울렸던 샐러드! 약간 매콤하며 담백한 황태 파스타 국물이 취향~ 저격~ 아재 입맛인 나에게 아주 딱이었다. 인절미 고르곤졸라 피자 피자 위에 살.. 2016. 6. 19. 10:33
꽃보다 또라이 10월 여행 준비-2.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방랑/2016 JP 꽃보다 또라이 10월 여행 준비-2.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여행 일정의 시작인 옥토버페스트! 맥주 축제라지만, 언제-어디서 열리고 무슨 행사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관련해서 알아보자!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란?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에서 9월이 끝나기 2주 전 토요일부터 10월 초(3~6일 정도)까지 2주 동안 열리는 맥주 축제이다. 보통 10월 맥주 축제(10월제)라고 부르기도 한다. 축제가 열리는 곳이 뮌헨의 테레지엔비제(Theresienwiese)이기 때문에 독일인들(주로 바이에른 주민)은 이 행사를 비즌(Wiesn)으로 줄여 부르는 경우가 있다. 테레제 공주의 이름을 딴 잔디공원으로 평소에는 광화문 앞 광장 정도의 널직한 광장이나 축제 기간이 되면, 광장이 통째로 놀이공원+소맥(소시지+맥주) 텐트촌으로 변한다. 어디서 열리나? 위에도 .. 2016. 6. 13. 17:07
방랑/2016 JP 꽃보다 또라이 10월 여행 준비-1. 뮌헨 숙소 알아보기 올해의 해외 여행은, 회사 형들과 총 4명이서 떠나는 여행! 일명 "꽃보다 또라이" 작년 여행 때, 여행 준비 포스팅을 하다가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올려보자! 여행의 시작은 옥토버페스트가 시작되는 뮌헨(München)이다. 아직 첫번째 목적지 외에는 확정된 것이 없다. 앞으로 준비하면서 포스팅해보자. (절대 혼자 알아보고 외로워서, 막내인게 서러워서 글 올리는 거 아니다.) 일단 첫 번째, 뮌헨에서 2박 숙소 알아 본 결과이다. 뮌헨으로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시길 바래본다. 이름 조식 포함 옵션 총 가격 주소 arthotel munich 포함 트윈x2 소파침대x2 ₩ 1,162,312 뮌헨 중앙역 남쪽 바로 아래 Paul-Heyse-Strasse 10, Munich, BY, 80336, 독.. 2016. 6. 9. 16:2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6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허상이 빚어낸 지루한 비극★★★ 상상과 감정을 기발하게 만들어내다.★★★★ 비정상과 정상의 감정, 이기와 이타, 자신과 조력자들이 만들어가는 내일★★★☆ 에단 호크가 선사하는 블루에 매료되다.★★★★ 덤덤하게 맞이하는 엔딩★★★☆ 흐름이 빠르지도 않으며, 내용은 부실하였다.★★★ [뮤지컬]익숙한 이야기, 무난한 구성과 음악★★★ 2016. 6. 3. 17:28
문화/재생목록 [음악] Snarky Puppy - Something (feat. Lalah Hathaway) 2014년 그래미(Grammy)상에 이어,2016년 그래미상을 받은 퓨전재즈 그룹스내키 퍼피(Snarky Puppy) 내가 좋아하는 에리카 바두, 마커스 밀러, 커크 프랭클린 등과 같이 작업한 그룹이다. 이번에 소개할 곡은 바로,2014년에 레일라 해서웨이와 같이 작업하여 그래미상을 받은 곡 스내키 퍼피의 그루브와 레일라의 작살나는 스캣이 합쳐진 이 끝장나는 음악을 꼭 들어보자. Ooh, ooh, ooh, it's somethingYou and I have somethingHow I long to be around whenWhen you can see thatYou and I have something In common, oh, oh, it's somethingWhen you can see thatAnd.. 2016. 5. 31. 22:05
잡담 나에게 쓰는 편지 Pt.2 안녕? 오랜만에 이렇게 편지를 쓰네. 그때는 안부를 묻고, 너의 상황과 기분 등에 대해 공감을 하고 조언을 했다면, 이번 편지에선 최근에 많이 하지 않았던 '반성'과 '제안'을 해보려고 해. 하루의 끝에 반성하지 말자고 다짐했던 것과는 모순된 편지이기도 하겠네. 이제는 정말 많은 것이 달라진 것 같다. 5년 전에 편지를 했을 때, 너는 입사한지 반년 정도 지난 애송이 신입사원이었으니까 말야. 물론, 그 당시의 너는 "나는 병역 특례와 프리랜서, 인턴의 경험이 있는 중고 신인이야."라고 떠들고 다녔지. 지금은 어때? 지금은 그 때의 경험과 추가로 5년의 경험이 더해진 나름 경력자인데 말이야. 네가 예상하던 미래의 네 모습과는 많은 것이 달라있지? 생각보다 성장하지 않았고(못 했다는 표현보다는 능동적으로 안.. 2016. 5. 31. 09:08
문화/재생목록 [음악] 웨이브(Wave) - Urban Groove 오늘의 음악 추천! 얼마 전 회사 선배랑 옛날에 심취해 있던 음악에 대해 얘기하다가갑자기 생각난, 내 생애 좋아했던 첫 한국 퓨전 재즈 그룹웨이브(Wave) EBS스페이스공감이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시절알던 드러머 형님이 티켓을 주셔서 가게 됐었다. 웨이브의 드러머가 그 형의 스승이었던가.. 그랬다.(웨이브의 드러머가 아니라, 김반장이었나...) 어찌됐던... 웨이브의 Ppaiya 보컬 버전 노래를 정말 좋아했는데,그 영상은 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아쉬운대로 3년 전 발매했던 Single을 추천해본다.그루브 넘치는 웨이브의 음악...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2016. 5. 17. 13:3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5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드디어 완성된 한국판 오컬트 영화, 취향이 갈리는 것은 당연하다.★★★★★ 잔인함과 애틋함이 공존하다. 눈살이 찌푸려지는 참혹함.★★☆ 제니퍼 로렌스가 주는 몰입★★★★ 2016. 5. 4. 00:42
Black & White 사진 Black & White 2016엠플 스튜디오강남, 서울 피아노 건반은 흰색과 검은색 뿐이지만,건반이 만들어내는 소리는 수만가지의 색이 된다. 2016. 5. 3. 19:13
문화/재생목록 [음악] WE'D(위드) - Unhappy 5월의 노래 추천! 정말 아는 사람이 드물 것 같은 그룹나도 회사 선배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다. 회사 선배 친구분이 프로듀서라고 ㅋ각자 실력과 경력을 쌓아 와서인지 완성된 느낌의 음악 내가 좋아하는 에코브릿지 느낌도 나고,트렌디한 음악을 구사하는 것 같다. 감상해보자! 미처 몰랐던 그때 너의 눈길그땐 눈치 없이 지나쳤나봐어젠 나를 보더니 그냥 뒤돌아서서벌써 저 멀리 가버리는 건 왜 하긴 용기도 없었었지어디든 갈 때나 아무 때나항상 혼자 다니는 게 나아그렇게 항상 혼자 였지내가 뭐 여자야 거 있어봐야하는 거 없이 귀찮아요 oh, 이젠 달라요나 좀 도와 줘요먼저 말 걸기 부끄러워그저 매일 모른척했죠 난어렵게 온 기회도 놓쳐요사실은 난 여자를 몰라요 어쩌죠만나본 적이 없어요 대체 왜 이렇게 나에게만은어려운 일.. 2016. 5. 2.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