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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영원히 2016. 7. 27. 08:52
아무 말이나 아무 말이나 2016. 7. 27. 01:21
머뭇거리다 머뭇거리다 2016. 7. 26. 16:30
헛수고 헛수고 2016. 7. 25. 21:59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식객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가게 위치 변경되었음※ (맛도 바뀌었을지도 모름...) 불금을 맞이하여, 서울 근교 드라이브! 예전에 해솔길 한 번 걸은 이후로 오랜만에 들렀다. 최근, 포켓몬 고의 영향으로 다들 속초로 떠났는지, 대부도는 텅텅 비었다. 신림에서 대부도까지 1시간 10분 만에 도착! 김치전과 바지락 칼국수가 예술이라는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에 찾았다. (이선균 Ver) 자~ 22번 테이블에~ 김치전 하나, 칼국수 하나! 새콤 달콤하게 생긴 김치! 내 사랑 열무김치!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한 김치전 등장이요! 으어, 이 어마어마한 크기 보소! 내 손이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들은 김치전의 사이즈를 알리라! (그나저나 긴 손톱 극혐...) 큼직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 약간 기름지고 바삭한 김치전, 담.. 2016. 7. 24. 23:45
별거 아니다 별거 아니다 2016. 7. 24. 23:24
할 일 할 일 2016. 7. 24. 10:29
여백 여백 2016. 7. 23. 19:20
관계 관계 2016. 7. 23. 02:09
거절 거절 2016. 7. 22. 11:14
씀 : 일상적 글쓰기 자주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여전히 잘 안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씀 : 일상적 글쓰기'라는 어플(Android, iOS)을 알게 되었다. 오전과 오후, 하루에 두 번씩 글을 쓸 수 있는 글감을 던져준다. 이 어찌 나에게 좋은 어플이 아닐쏘냐. 오늘부터 열심히 글을 써봐야겠다. 내 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글도 볼 수 있으니 더욱이 좋다. 가능하면 하루에 두 개씩 써내려 가보자. 시작! 2016. 7. 22. 10:55
아카펠라 잡담 아카펠라 작년 10월 7일부터 시작해서, 어느덧 9달이 훌쩍 지났다. 두 번의 공연, 한번의 축가 밖에 한 것이 없고, 그렇게 많은 노래를 익히지도, 그렇게 많이 실력이 늘지도 않았지만. 참으로 재밌다. 5~6개의 각 파트의 목소리가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내는 것. 부족하기도 완벽하지 않기도 하지만, 그렇게 여럿과 함께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나가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하다. 다음 달 말이면 또 한 번의 수료 공연이 있다. 여섯의 목소리를 하나로 만들어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 자리를 마련하기가 힘들다. 막중한 책임감이 부여된 것이 아닌 취미로 하는 것이고, 다들 바쁜 자신의 매일과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좀 더 완성된 곡을 만들어 내고 싶은 욕심이 각자에게 있으니, 이번에도 이 난관은 각자의 자리에서.. 2016. 7. 16. 13:27
잡담 20대의 경험 엄밀히 학생 때의 경험이라고 해둘까? 아니, 그보다는 20대에 만난 선배들과의 경험이라고 하는 편이 더 맞을 지도 모른다. 최근 시작한 삼시세끼 고창편을 보니 아주 어린 남주혁이라는 친구가 나오더라. 그 방송을 제대로 본 것은 아니지만, 차승원-손호준-남주혁 세 명이 등장한 장면을 보니 괜시리 내 20대 때의 추억이 떠올라 뭉클해졌다. (형님들, 잘 지내시나요?) 그렇게 발빠르게 여기저기 움직인 것은 아니지만, 20대엔 정말 많은 일들을 경험했다. 많은 선배들을 만났다. 노래를 배우기도 했고, 기타를 배우기도 했으며, 춤을 배우기도 했고, 영어를 배우기도 했고, 삶의 방향에 대해서 생각하게 했다. 사람들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그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을 습득하기도 했다. 이런 저런 공연에 데려가.. 2016. 7. 12. 10:20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방랑/KR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소규모 철재 공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문래동예술가들이 그곳에 들어와(Squat) 문화 공동체를 이루었다. 2005년쯤부터 형성되었다는 이 곳은,이제 조금은 유행이 지난 듯한 느낌이다. 그도 그런 것이 이미 많은 예술가들은 떠나고,새롭게 생기는 가게들과 철공소, 방문객들간의실랑이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철공소들이 실제로 작업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필히 주말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여기저기에 이런 문구들을 만날 수 있다.삶의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방해하지 말자. 2호선 문래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약 200미터 가량 걸으면문래동 예술촌 거리의 시작을 만날 수 있다. 이제 골목 골목을 걸어보자. 장도리와 그 위의 철재 고양이 문래동 예술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된다.공구와 예술.. 2016. 7. 6. 15:19
[폐업] 문래동 예술촌 근처의 와인 맛집, 《한잔차차》 식객 [폐업] 문래동 예술촌 근처의 와인 맛집, 《한잔차차》 요새 서울 서쪽방면으로 많이 가게 되었는데, 합정, 영등포, 여의도 등을 제외하고 새로운 곳을 찾아보자 했다가 문래동 예술촌이란 곳을 찾았다. 문래동 예술촌 출사 사진은 다음 기회에 보고! 근처의 맛집을 소개해보자 한다. 길거리에 오픈된 좌석들 와인주막차차는 숯불 차돌박이가 메인인데, 여기는 떡볶이가 메인인가보다. 와인주막 차차는 압구정과 마포에, 한잔 차차는 홍대, 문래, 상수, 용산, 목동에 있다. 자세한 메뉴와 위치는 홈페이지 참조! 매장 안은 좁지만, 그래서 더 좋다. 번잡한 것보단. 벽을 장식하고 있는 수많은 와인 병과 와인 잔 나도 언젠가...?! 주문은 카운터에서! 빈 그릇은 바로! (음.. 빈 그릇은 안 치웠던 것 같다) 귀여운 코르크 마개들 오래 된 건물과 함께 하여, 빈티지한 느낌의 인.. 2016. 7. 4.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