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1499)
Bauvoyre Médoc 2012 와인 Bauvoyre Médoc 2012 Bauvoyre Médoc 2012 보봐이르 메독 2012 Bordeaux, France 보르도, 프랑스 원래 Sweet한 거를 잘 안 먹기는 하지만, 갑자기 땡겨서 먹은 보봐이르 메독 풍부한 향이 굿! 2015. 3. 27. 00:19
대부도가 지겹다면 궁평항 여행! 방랑/KR 대부도가 지겹다면 궁평항 여행! 원래 여행이란 건 급하게 떠나야 제 맛 최근엔 술 자리에서 여행을 정하는 것이 정석 숙소도 이동수단도 구하지 않고술 먹다가 장소만을 정해버렸다. 대부도, 제부도는 익숙하지만궁평항이란 곳은 익숙치 않은 곳 마음 맞는(시간 되는) 친구들을 모아서 떠났다. 서울에서 차로 1시간 남짓 달려와 만난 궁평 유원지 앞 바다 공대 남자 셋이서 쓸 데 없이 달의 인력 얘기하면서밀물 썰물의 원리를 파헤쳤다.ㅋㅋㅋ 궁평 유원지라고 해서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문 닫는 가게들과 노래방 기계 소리가 가득한..망실망실... 이 또한 급하게 술 자리에서 Get한!이.동.수.단!ㅋㅋㅋ 술 먹다가 말고 급하게 렌터카 회사에 전화하는나를 안쓰럽게 보신 행님이 빌려주셨다.그덕에 첫 오픈카 경험! 유원지에서 볼 게 별로 없어서바로 수산물 .. 2015. 3. 16. 00:54
사람, 경험 잡담 사람, 경험 그 어떤 맛있는 밥을 먹어도 소화되어 버리고 결국 남는 것은 그것을 같이 먹은 사람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하더라도 남은 것은 소중한 경험 2015. 3. 16. 00:27
Yali Wild Swan 2013 와인 Yali Wild Swan 2013 Yali Wild Swan 2013 얄리 와일드 스완 2013 Valle Central, Chile 센트럴 밸리, 칠레 오늘은 원래 술을 먹을 예정이 아니었지만, 술을 먹자고 꼬득인 녀석이 갑자기 집에 가는 바람에 허한 마음에 딴 얄리 지난 번에 먹은 얄리보다는 낮은 급 그래도 혼자 먹기엔 좋다. 조금 열어 두면 더 먹기 좋은 어린 녀석. 2015. 3. 11. 21:28
Over the window - 사진 Over the window - 2015 My Shelter, 신림 멍 때릴 때 항상 보는 풍경 유흥가 사이 우뚝 솓은 내 방 번잡함 속의 고독 2015. 3. 7. 21:32
문화/재생목록 [음악] 이선지 뉴 퀸텟 - Fly 올 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재즈 부분 최우수 재즈 음반상을 받은 피아니스트 이선지의 The Night of the Border 앨범 그 중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공연한 Fly 감상하고 가봅시다! 2015. 3. 7. 17:41
Santa Alicia Gran Reserva 2012 와인 Santa Alicia Gran Reserva 2012 Santa Alicia Gran Reserva 2012 산타 알리샤 그랑 리제르바 2012 Valle del Maipo, Chile 마이포 밸리, 칠레 최근 자주 가는 와인갤러리 사장님 말로는, 예전에 갖다 놓다가 말았는데. 평이 좋아져서 다시 들여놓으셨다는 산타 알리샤 드라이, 훌륭함, 성공적 2015. 3. 7. 12:42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5년 3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2015) Kingsman: The Secret Service 7.9감독매튜 본출연콜린 퍼스, 태런 애거튼, 사무엘 L. 잭슨, 마이클 케인, 소피아 부텔라정보스릴러 | 미국, 영국 | 128 분 | 2015-02-11 글쓴이 평점 └ 젠틀한 액션 고어물 동경가족 (2014)Tokyo Family 8.2감독야마다 요지출연츠마부키 사토시, 아오이 유우, 하시즈메 이사오, 요시유키 카즈코, 니시무라 마사히코정보드라마 | 일본 | 146 분 | 2014-07-31 글쓴이 평점 └ 그 쓸쓸함 마저도 아름다운 새벽이었다. 위플래쉬 (2015) Whiplash 8.5감독데미언 차젤출연마일스 텔러, J.K. 시몬스, 폴 라이저, 멜리사 비노이스트, 오스틴 스토웰정.. 2015. 3. 4. 20:35
잡담 하한가 - 몸도 기분도 모두 하한가, 그것도 거의 일주일간.- 소모적인 삶은 오늘로 끝, Turn up! Bring the beat back!- 치타(Cheetah) Lovers.- 이제는 확실히 몸무게가 세자리인 사람으로 보이나보다. 살 빼자.- 3월의 첫 날은 항상 야근인 듯, 그것도 철야에 가까운...- 페달을 밟고 가야하는데 왜 나는 발이 움직이지 않을까. 2015. 3. 2. 17:07
Indomita Gran Reserva 2013 와인 Indomita Gran Reserva 2013 Indomita Gran Reserva 2013 인도미타 그랑 리제르바 2013 Maipo Valley, Chile 마이포 밸리, 칠레 브라질 친구도 추천해주던 인도미타 내 입 맛에는 살짝 안 맞았던, 그 전에 다른 걸 너무 먹어서 그런가. 다음에 한 번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떫은 맛이 적고, 무게감도 적었던 - 2015. 2. 28. 14:36
Santa Rosa Reserva 2012 와인 Santa Rosa Reserva 2012 Santa Rosa Reserva 2012 산타 로사 리제르바 2012 Valle de Colchagua,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배고파서 안주가 많았다. 요새 저렴한 와인 잘 고르는 듯, 만원 초반대였는데, 가벼운 바디감에 조금 드라이한 와인 맘에 쏙! 아무래도 난 칠레 쪽이랑 잘 맞는 듯. 2015. 2. 23. 23:18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식객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오늘 방문한 곳은 우리 식신원정대 아이들이 노래 노래하던 퍼블릭 하우스에 찾았다. 정확히는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윗 층이 그냥 퍼블릭 하우스고, 지하는 모던한 느낌의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모던한 인테리어 근데 너무 어두워 사진이 잘 안 나옴 칵테일이나 와인을 서빙해 줄 것 같은 느낌의 Bar 친구님이 숟가락만 두개 주면서 내게 핸디캡을 주려했다. 사실 숟가락 두개로 먹으면 더 빨리 먹을지도... 리코타 치즈 샐러드 나 사실 풀쪼가리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리코타 치즈와 견과류, 그리고 저 올라간 빵이 맛을 아주 잘 살려주었다. 스테이크 시켜서 나온 기본 스프 단골 친구님들 덕에 서비스로 나온 청포도 쥬스와 딸기 쥬스 에스뿌마 까르보나라 황란 에스뿌마를 올린 까르보나라 최근에 먹었던 크림 파스타 중에 甲 .. 2015. 2. 21. 18:40
1박 2일 부산으로 떠나는 일탈 방랑/KR 1박 2일 부산으로 떠나는 일탈 여행 중독자의 여행은 계속 된다. 다녀온지 2주 넘어서 포스팅한다.뭐가 그리 바빴나... 여행 다녀온 지 2주 밖에 안 됐는데또 놀러 가고 싶다. 이번 여행도 별다른 계획 없다가,회사 동료의 결혼식 참석 겸 부산으로 내려갔다. 근데 결혼식 신랑 신부를 모르는 것은 함정!친구따라 부산 결혼식 왔다! ㅋㅋ 어쨌든, 결혼식이 끝나고부터 본격적인 여행 스타트!...였는데, 결혼식 끝나고게스트 하우스 오니 어느새 5시가 다 되었다ㅠ 묵기로 한 지니 게스트 하우스광안리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요새 나도 모르게 피규어 진열 된 것만 보면찍게 되네... 피규어 모아 볼까 아늑한 소파와 광안대교 게스트 하우스에서 본 광안해변뷰 하나는 예술이다. 겨울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다. 게스트 하우스 사모님께근처 들를.. 2015. 2. 9. 14:29
문화/재생목록 [음악] 심현보 - 차갑다 어제 저녁부터 듣기 시작한 심현보 4집 좋은 노래들이 많다. 차갑다 이를테면 헤어짐 같은 당신이 한창 꽂혀서 엄청 듣는 중 차갑다아티스트심현보앨범명따뜻발매2015.02.02[가사]바람이 참 차갑다 코트깃을 여미고 잠깐 두 손을 비빈다 입김이 참 하얗다 까만 밤하늘위로 후후 한숨을 뱉는다 따뜻했던 모든 게 식어가는 걸 본다 너의 말도 너의 마음도 차갑게 차갑게 얼어간다 너 없는 삼백예순 다섯날 어떻게 지낼까 코트깃 사이로 스치는 바람이 참 차갑다 내 볼을 만지던 너의 손 내 품에 안기던 너의 온기 그 기억만으로 버텨질까 너 없는 삼백예순 다섯날 다 겨울일텐데 까만 밤하늘도 오늘은 깨어질 듯 차갑다 주머니에 손을 찌르고 온몸을 움츠려 보지만 헤어짐은 늘 못견디게 그렇게 차갑다 따뜻했던 모든 게 식어가는 걸 .. 2015. 2. 5. 10:02
빛나는 광안대교 사진 빛나는 광안대교 2015 광안리, 부산 여전히 찍기 어려운 야경 그래도 수십 컷 중에 맘에 드는 컷 하나 저 아저씨만 없었다면 그래, 그 곳 앞에 서서 - 2015. 2. 2.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