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1499)
잡담 At the end of the year 2014 - 마음을 정리할 2014년 마지막 캘린더 - 고개는 숙이더라도 고개를 떨구지 말아라 - 남의 답안을 채점하지 말고 내 답안지를 내라 - 뻔뻔할 정도로 여유로운 저 구름이 되고파 - 그래, 이젠 할부도 끝났어 - 왠지 더욱 쓸쓸한 서른살의 생일 2014. 12. 26. 10:37
Yali Limited Edition 2012 와인 Yali Limited Edition 2012 Yali Limited Edition, 2012 얄리 리미티드 에디션, 2012 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Valle del Maipo, Chile 마이포 밸리, 칠레 문득 최근 포스팅에 포도 품종을 안 써놨다고 자각하다. 스페인이나 칠레 와인만 먹는 요즘 - 집들이 가서 먹은 얄리! 가격 대비 성능은 별로이지만, 그래도 맛나다! 2014. 12. 21. 22:59
Carmen 2013 와인 Carmen 2013 Carmen 2013 카르멘 2013 Central Valley, Chile 센트럴 밸리, 칠레 보졸레 누보랑 세트로 산 카르멘 생각보다 괜찮은 맛에 가성비가 좋다 생각하다! 2014. 12. 19. 00:52
문화/재생목록 [음악] J - 831 8 8318아티스트J앨범명IN LOVE발매2000.04.21[가사]그래도 하루를 살고 가끔 웃기도 하죠 이렇게 살다보면 잊는 건가요 그대 얼굴마저 잊을까 난 자꾸 두려워져요 이 사진 한 장 조차도 버릴수 없어 망설이고 있죠 *난 어떡해야 좋은걸까요 내게 말했던대로 모두 지우면 그대 서운하지 않은가요 아무말도 못하겠지만 아주 잠시라해도 그댈 꼭 한번만 볼수있다면 It's all I ask 오늘은 이런 생각도 왠지 어색해져요 이렇게 변하는게 맞는 건가요 그댈 마주치는 어느날 어쩌면 스쳐가겠죠 조금 닮은 뒷 모습에도 한참동안을 숨쉴수없는데 *repeat 아직 모르겠어요 믿을수 없죠 다신 날 찾아오지 않을 거라면 제발 가르쳐줘요 그대없이도 나 살아가야 하잖아요 더 이상은 울지 않도록 이런 나의 바램도 오늘이 마지막.. 2014. 12. 15. 10:57
[폐업] 치즈 듬뿍 시카고 피자 《제임스 시카고 피자》와 달달한 디저트의 향연 《마망 갸또》 식객 [폐업] 치즈 듬뿍 시카고 피자 《제임스 시카고 피자》와 달달한 디저트의 향연 《마망 갸또》 1차(에피타이저)로 파파초밥을 들른 뒤에, (대단한 우리 식신원정대) 원래 홍대에 있는 시카고 피자를 가려고 했으나. 너무 많은 줄로 인해 상수역쪽에 가까운 제임스 시카고 피자로 발길을 돌렸다. 왠지 익숙한 제임스 요식업계 제 2의 백종원이 되려고 그러시나.. 세트로 주문한 샐러드 빠른 손놀림의 블로거 오주양과 남편의 전화를 시큰둥 받는 박두부님. 세트의 또 다른 메뉴 불고기 프라이즈 그리고 메인, 시카고 피자 등장이요! 두툼두툼, 치즈 듬뿍, 사이즈따윈 통일 치즈가 쭈욱~ 쭈욱~쭉~~~ 끝도 없이 늘어나네. 분명 우린 초밥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피자를 맛있게 냠냠. (아, 근데 난 그래도 배고팠어.) 열심히 먹고 송년회 답게 씐나게 노래방 고고! 감히 마이크 잡으려다가 혼났지만, 전날 이미 노래방을 .. 2014. 12. 14. 23:48
맛있는 초밥을 즐기러 가자! 홍대 《파파초밥》 식객 맛있는 초밥을 즐기러 가자! 홍대 《파파초밥》 친구들과 송년회를 겸해서, 친구들의 추천으로 홍대의 맛있는 초밥집을 찾았다. 아늑한 파파초밥 그리고 초밥을 즐기는 사람들 저렴한(?) 가격의 초밥과 스시들 파파모듬초밥을 주문하고 대기 샐러드 장국 단호박 샐러드(?) 추운 겨울엔 역시 뜨끈한 우동! 파파모듬초밥 첫번째 접시 초밥 위에 올라간 큼직한 스시들이 보이는가?! 저 왼쪽 끝에 참치는 두껍고 두꺼웠다. 모든초밥 두번째 접시! 엇, 나 장어랑 군함 먹은 기억이 없는데? 잘 먹는 친구들과 함께하니... ㅋㅋㅋ 이로써, 에피타이저는 다 먹었다!!! 크디큰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포스팅은 본격적으로 먹은 시카고 피자! 2014. 12. 14. 21:3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4년 12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말레피센트 (2014)Maleficent 8.1감독로버트 스트롬버그출연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샬토 코플리, 레슬리 맨빌, 이멜다 스턴톤정보판타지 | 미국 | 97 분 | 2014-05-29 글쓴이 평점 └ 츤데레 마녀의 공주 사랑 - 희망에 빠진 남자들 (2014)Men in Hope 7.8감독이리 베데렉출연이리 마하체크, 볼렉 폴리브카, 비카 케레케스, 페트라 흐레비코바, 시모나 스따쇼바정보코미디, 로맨스/멜로 | 체코 | 115 분 | 2014-12-18 글쓴이 평점 └ 뜬금 없는 전개와 불륜 유발 막장 코미디 바람의 검심 : 교토 대화재편 (2015) Rurouni Kenshin: Kyoto Inferno 5.4감독오오토모 케이시출연사토 타케루, 타케이 에미, 아오키.. 2014. 12. 14. 20:42
2015년 케븐31 Plan 잡담 2015년 케븐31 Plan 우선 2014년의 계획을 Re-view 해보자. √ 1. TOEIC Speaking Lv.7 이상 × 2. 운동 √ 3. 정기후원 × 4. 도서 月 2권 이상 읽기 √ 5. 라섹/라식/ICL √ 6. 영화 月 5편 이상 보기 오오, 무려 6개 중에 4개 달성! 올해의 계획은 성공한 Case가 아닐런지... 올해 실패한 항목들을 기반으로 더욱 Detail하게 2015년의 계획을 짜보자! 2015년 케븐31 Plan 1. 체중 감량 최고 20kg 도전 # 헬스 # 싸이클 # SECRET # 식단 조절도 필요하겠지... 2. 절약, 최소 2000만원 저축 3. 공부 & 독서 # 영어회화 학원 등록 # 개인 독서 : 月 1건 이상 (작년 대비 목표 하향) # 회사에 사다 놓은 책 보기, 공부하기 4. 여행 # .. 2014. 12. 10. 17:07
[폐업] 대학로의 스페니쉬 레스토랑, 《빠소 델 마쵸(Paso Del Macho)》 식객 [폐업] 대학로의 스페니쉬 레스토랑, 《빠소 델 마쵸(Paso Del Macho)》 대학로에 위치한 스페니쉬 레스토랑 빠소 델 마쵸에 방문했다. 스페인에서 뭐가 그리 좋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리만치 가끔씩 스페인 음식이 땡긴다. 과연, 빠소 델 마쵸는 내 갈증을 해소시켜주었을까? 올리브 절임 올리브향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참 맛있다. 스페인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역시 상그리아 상그리아 호로록, 호로록! 하몽 샐러드(Serano) 최상급 등심과 새우 까수엘라 먹다 남은 사진 아니다. 이게 전부. 빠에야 마리스코 스페인 음식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빠에야. 맛이 없는 것은 아닌데, 양이 적어서 조금 아쉽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스페니쉬 레스토랑은 내게 짠 점수를 받는다. 2014. 12. 9. 21:35
Beaujolais Nouveau 2014 와인 Beaujolais Nouveau 2014 Beaujolais Nouveau 2014 보졸레 누보 2014 France 프랑스 매년 첫 수확한 포도로 만든다는 보졸레 누보 싼 가격, 신선한 맛 독산동 해피하우스 소믈리에가 모십니다. (사실, 다 먹었음...) 2014. 12. 7. 23:34
Luzón Crianza 2011 와인 Luzón Crianza 2011 Luzón Crianza 2011 루손 크리안싸 2011 Jumilla, Spain 주미야, 스페인 와인 병 잘 뉘어놨는데, 코르크 깨지는 줄 알고 식겁함. 코르크는 왜 깨지는 걸까. 스트링 치즈 렌지에 7초 돌려서 호로록! 와인 호로록! 드라이한 맛을 좋아한다면 호로록! 2014. 12. 6. 02:09
늦은 시작 사진 늦은 시작 2014 동묘, 서울 동묘에서 바라본 동대문 누구에게는 하루가 끝날 무렵이겠지만, 동대문의 새벽 시장은 이제 시작한다. 2014. 12. 5. 00:20
세상 제프 일리프 - 숙면을 해야하는 또 한가지 이유 거의 4년만에 올리는 TED 강연 불면증에 오랫동안 시달려온 나에게 스스로 바치는 강연 3줄 요약 뇌의 활동으로 노폐물이 생기고, 수면을 통해서만 뇌의 노폐물이 청소된다.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노폐물이 알츠하이머나 치매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고로 숙면을 취해서 건강하게, 정신을 맑게! 2014. 12. 3. 21:57
하늘 아래 식사 사진 하늘 아래 식사 2014 아라리오 뮤지엄, 서울 하늘 아래 식사 하늘 아래 커피 하늘 아래 쉼 그리고, 부러움 2014. 11. 19. 23:53
왕이 쉬던 창덕궁 후원에서... 방랑/KR 왕이 쉬던 창덕궁 후원에서... 친구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북촌 한옥 마을을 갈까 하다가, 아직 한번도 안 가본 창덕궁에 가보기로 했다. 창덕궁 입장료는 3,000원 후원에 들어가는 입장료는 5,000원이다. 후원은 대부분 인터넷 예매로 가는 듯하나, 물어보니 추가 구매가 가능했다. 시간대가 있고, 1시간 30분 코스- 태종이 지은 창덕궁 후원 입장 시작!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해설을 맡으신 어르신 - 죄송하지만, 우리는 걸음이 빨라서... 여기만 설명을 듣고 앞으로 달려 갔다. (하지만, 직원의 제재에 막혀서 다른 관람객들과 같이 가게 되었...) 봄에도 좋고, 여름에도 좋고, 가을에도 좋고, 겨울에도 좋다는 창덕궁 후원 왕은 무슨 생각을 하며 쉬었을까... 곳곳에 있는 아름다운 정자와 우물 아름.. 2014. 11. 17.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