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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Break Make 잡담 Make Break Make 에메랄드 빛 시원한 바다로 떠나고 싶다! 휴식을 갖고 싶지만, 아직 좀 더 달려야 하나. 2010. 5. 16. 23:01
독서를 제대로 하는 방법? 세상 독서를 제대로 하는 방법? 과제 및 기타 잡다한 것들로 인해 휴식 없는 주말을 보내오다가, 오랜만에 한가한 주말을 맞이하여 대청소를 감행하였다. 쓸고 닦고 하다가보니 책장이 너무 너저분! 분류도 위치도 너무 여기저기 놓여져 있었다. 따라서 모두 Out of Bookshelves!!! [BEFORE]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전공 책 및 읽고 있거나 읽지 않은 책들도 있었다... 그렇게 정리를 하려는 찰나, 한 두권씩 펼쳐 보기 시작했다. 음.. 이건 이런 내용이었지, 음, 그래 이런 교훈이 있었지. 하지만.. 어라, 내가 이걸 읽었었나? 이건 무슨 내용이었었지?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 시작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읽었던 책이지만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독서의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최근에 읽은 공병호씨의 《.. 2010. 5. 8. 22:48
잡담 티스토리 → 텍큐닷컴 → 티스토리 결국 티스토리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설마 또 티스토리에 문제가 생기거나 그러진 않을테죠... 글감을 모아서 다시 블로깅에 박차를 가해봅시다! 2010. 5. 4. 01:00
문화 [인물/책] 존 러스킨, 이 최후의 사람에게 알랭 드 보통의 책 《불안 Status Anxiety》에 보면 존 러스킨(John Ruskin, 1819-1900)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온다. 존 러스킨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독창적인 사상가이자 예술평론가이다. 처음에는 부모의 영향으로 미술과 문학을 배우고, 성서를 익혀 목사가 되려고 하였다가 미술 관련 서적을 저술하면서 예술 평론가의 길을 걸었다. 차후에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 사상가로 활동하면, 전통적인 경제학파를 공격하며 인도주의적 경제학을 주장하였다. 존 러스킨은 《이 최후의 사람에게 Unto This Last》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우리나라에선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라고 번역되어 나왔다. 삶, 즉 사랑의 힘, 기쁨의 힘, 감탄의 힘을 모두 포함하는 삶 외에 다른 부는 없.. 2010. 4. 30. 18:12
잡담 정체성 사실 내게도 가슴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던 시기가 있었다.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지금의 내 모습을 보면 그리스도의 향기라고는 미약하게 나지도 않는다. "첫 사랑". 사람들은 흔히들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첫 사랑이라고 표현한다. 그 분의 사랑만이 온전하게 아름답고 완벽하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은 그렇지 못하다. 너무나도 인간적인 사랑을 하기 때문에, 앞이나 뒤나, 옆을 재고 마음을 준다. 한 때는, 어쩌면 내 마음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였을지도 모른다. 내 마음의 주인의 의자에 주님을 앉혀드렸지만, 나도 완전히 일어나지는 않았다. 그 끈을 놓지 않았다. "나도 나의 주인인데"라는 마음이 항상 있었다. 지금은 그 끈을 잡고 일어나 그 자리에 앉았다. 수 년 동안 답을 찾아 보려 애를 썼지만, 나는 .. 2010. 4. 30. 17:21
프록시 패턴을 이용한 메소드 접근 제어에 대한 연구 가상 프록시 패턴을 이용한 메소드 접근 제어에 대한 연구 주제가 갑자기 바뀌 논문. "프록시 패턴을 이용한 메소드 접근 제어". 이차저차 했지만, 뭐 조금 틀은 나온 것 같다. 아직 갈 길이 멀다. 2010. 4. 20. 01:20
잡담 심심해서 해보는 나의 가치 http://www.enjoycell.com/ 이곳에 가서 자신의 가치를 평가 할 수 있다~ 물론 정확한 건 아니지만 - 전체 평가 가치 "김민재" 님의 가치는 526억9438만5998원 입니다. 내역 마음 101억7330만604원 재능 114억3456만7810원 인덕 145억835만8663원 환경 114억778만8578원 운 51억7037만343원 합계 526억9438만5998원 장르별 평가 마음 B 등급 보통 가격입니다. 무정하게 악담하는 일도 있지만, 끝에가서는 양심이 움직여 냉철하게 하지는 못 할 사람이지요. COOL 한 것보다 , 상냥한 쪽이 사랑받을 것입니다 재능 B 등급 평범한 재능입니다.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노력 하는 것만으로 범인을 크게 넘어 [달인]이 되는 것이 가능합니다. 노력하.. 2010. 4. 15. 08:16
잡담 추억 그리고 사람 오래 된 추억은 돌아갈 수 없고 기억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워 할 수 밖에 없다. 그 때의 즐거움을 함께 하던 사람들, 젊은 혈기를 함께한 친구들, 서로의 감정들을 공유하며 웃고 떠들던 아이들, 매일 매일 살아가는 이 여백 가운데 잠깐 떠올려 본다. 세상이나 사람이나 날씨처럼 너무나 쉽게 변한다. 2010. 4. 13. 19:03
잡담 인생 경영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 중 하나이다. 맹목적으로 수능을 봤다. 대학엔 가야하니까. 그나마 컴퓨터가 하고 싶어서, 컴퓨터과에 진학했다. 역시나 맹목적인 '컴퓨터'였다. 정확히 하고 싶은 것이나 그런 것이 없다. 맹목적으로 취업 준비를 한다. 혹은 근무를 한다. 딱히 해야할 일이 없으니까 어차피 일이란 그런 것이니까. 월급의 노예가 되어버린다. 마땅한 출구가 없다. 사람들은 자그마한 소매 점포를 열 때에도 철저한 시장조사를 한다. 그런데 우리는, 나는 어째서 가장 중요한 인생을 경영하는데 아무런 시장조사를 하지 않고 살아 가는가? 눈을 열어 관찰력과 통찰력을 키우고, 좀더 신중한 경영이 필요한 때이다. 2010. 4. 2. 12:54
세상 당신의 아이들에게도 쓰레기를 먹이실겁니까? 매일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민감한가? 우리나라의 비만 아동 수준이 미국 만큼은 아닐지라도 급격히 성장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나 또한 중도 비만이다. 그만큼 맛있는 것을 찾는다. 맛있는 것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다.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 음식과 맛은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이. 우리는 모른다. 무엇이 더 좋은 음식인지. 심지어 밥상 위에 올라온 반찬이 무슨 나물인지 어떤 열매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저 맛있는 음식에만 젓가락을 올릴 줄만 안다. 이번에도 TED다. 2010 TED Prize 수상자는 제이미 올리버다. 얼마전에 온스타일에서 방송했던 제이미 앳 홈도 아마 들어봤을 것이다. 또한 현재 영국에서 베컴에 뒤를 잇는 가장 유명한 스타라고 한다. EBS 지식채널 e에서 '.. 2010. 3. 13. 17:26
왠지 씁쓸한 기사와 베플들... 세상 왠지 씁쓸한 기사와 베플들...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2010. 3. 6. 17:22
세상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공 철학 - 알랭 드 보통 in TED Global 2009 알랭 드 보통은 성공과 실패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고찰하고 그 판단이 무엇을 전제하고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던집니다. 성공이 항상 정당하게 얻어질까요? 실패는? 그는 위트있는 달변으로 우리가 속물근성을 초월하여 일에서 진정한 기쁨을 찾아야 하는 이유를 제시합니다. 이러다가 TED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버릴 기세, 평소에 좋아하는 작가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의 강연 영상이다. 역시나, 삶에 대한, 성공에 대한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에 대해 명쾌한 발표를 해준다. 2010. 3. 5. 16:13
세상 번역해주세요! 최근 TED 발표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글 콘텐츠가 많이 부족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좋은 발표들도 많이 있는데,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들을 수 없는 발표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변에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잘 구슬려서(?) 틈날때마다 번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번역을 하면서 내용을 듣다보면 또,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영문 자막도 있으니 번역도 쉬울테구요. 역시 영어를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TED를 많이 퍼뜨려 주세요! 2010. 3. 3. 18:05
소셜 네트워크의 가능성 세상 소셜 네트워크의 가능성 최근 SNS는 뜨거운 화제가 아닐까싶다. 더이상 SNS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드물정도이다. 싸이월드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자리잡은 SNS일테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도 유명하다. 최근 나온 구글의 버즈, 다음의 요즘 등, 봇물 터지듯이 나오고 있다. SNS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전에 '경험 경제'에 관한 TED 영상을 포스팅했다. 이제 시장은 서비스를 넘어서 경험을 원하는 시대이다. UX라는 말도 나온지 한참 되었다. 경험을 새로운 타겟으로 삼는 것이 얼마나 비중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것들을 아우르는 SNS는 새로운 시장을 여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최근에 본 미국 드라마, Royal Pains에서 의사 Hank도 미국 햄튼시 부유층 사람들의 잘 자리잡은 Social Net.. 2010. 3. 2. 00:09
세상 TED2004, 조셉 파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2010. 2. 26.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