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499)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상 진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저는 맛집으로 소개된 곳은 여기저기 찾아다닙니다. 조금 비싼 가격엔 주춤하지만, 그래도 맛을 탐구(?)하는 자세로 찾아갑니다. 지금까지 다녀온 곳은 모두 맛집이 아닙니다. 진정한 맛집을 찾았습니다. 아래는 퍼온 글입니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 근처를 지나가는 데 청과물을 함께 운영하는 분식집에 평생 듣도 보도 못한 간판이 걸려 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사잡수시는 분은 누구나 서슴없이 말씀하시면 무료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의 간판을 만들게 된 건 IMF 시절, 한 중년 남자가 빵 하나 훔쳐 먹고 수갑을 차게 된 사연을 TV로 접하고 나서부터라고 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굶주림 때문에 범죄자가 된 사람. 일면식도 없는 그 사람의 축 처진 어깨를 TV로 보고 백정남 아주머니는 저도.. 2010. 12. 22. 14:36 세상 슬럼프에 빠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편지 (written by.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 그래, 자네가 요즘 슬럼프라고? 나태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기가 어렵다고? 그런 날들이 하루이틀 계속되면서 이제는 스스로가 미워질만큼, 그런 독한 슬럼프에 빠져있다고? 왜, 나는 슬럼프 없을 것 같아? 이런 편지를 다 했네, 내 얘길 듣고 싶다고. 우선 하나 말해 두지, 나는 슬럼프란 말을 쓰지 않아, 대신 그냥 ‘게으름’이란 말을 쓰지. 슬럼프, 라고 표현하면 왠지 자신을 속이는 것 같아서… 지금부턴 그냥 게으름 또는 나태라고 할께. 나는 늘 그랬어. 한번도 관료제가 견고한 조직생활을 해본 적이 없었지. 하다 못해 군대도 학교(육군제3사관학교)였다니까? 그렇게 거의 25년을 학생으로 살다가, 어느 날 다시 교수로 위치로 바꾼 것이 다라니까? 복 받은 삶이지만, 어려운 점도 있어. 나를 내치는 상사가 없.. 2010. 12. 21. 15:41 잡담 2010년 결산 키워드 2010년도 어느 덧 10일 가량밖에 남지 않았다. 올 한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올 해에는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가 정리해보자! 스마트한 생활(?) 내 생활도 스마트해졌나? 짐승 놈의 뽐뿌로 HTC 디자이어를 구입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안 사놨다면 이거저것 고민하다가 아직도 못 샀을 것이 뻔하다. 마치 이 만화처럼 말이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결산 키워드도 스마트폰일 것이다. 불방망이(Firebat) 작년 이 맘때쯤 야구를 즐겨 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야구에 조금씩 관심을 갖다가 실제로 야구가 하고 싶어졌다. 5월쯤 사회인 야구팀 Firebat에 들어갔다. 15학점짜리 인턴생활 IT 플랫폼, 솔루션 회사인 ㈜엔텔스에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개월간 인턴 생활을 했다. 무려.. 2010. 12. 20. 15:20 잡담 EYES 그 때는 왜 그리 뿔테를 끼고 싶었을까, 뿔테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하는 덕분에 21살인가 22살 무렵에 구입을 하게 되었다. 그 전까지는 시력이 1.0~1.5 사이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니 안 쓰고 다녔겠지만. 안경을 쓴지 4~5년 되었나. (중학교, 고3 때도 잠깐 썼었다) 이제는 번거로운 녀석이 되었다. 추운날 뜨끈한 국물을 먹을 때도, 씻을 때도, 먼지가 많은 날에도 이래저래 불편하다. 주변에 라식, 라섹, ICL이니 수술하고 안경을 벗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경을 쓰기 시작하는게 아니었는데. 뭐 무엇보단 컴퓨터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더 안 좋아졌을 것이긴 하다. 아, 안경을 벗고 싶다. 2010. 12. 14. 17:28 가상 HTML5 Form 간략히 훑어보기 최근 새로운 표준안인 HTML5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여러가지 태그(Tag)와 속성을 추가하였고, 다양한 기능, 특히 이미지와 비디오 부분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다. 캔버스 기능을 테스트 해보았다. 아래의 자바스크립트로 myCanvas라는 ID를 가진 Canvas 엘리먼트에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써보았다. var elem = document.getElementById('myCanvas'); if (elem && elem.getContext) { var context = elem.getContext('2d'); if (context) { context.fillStyle = '#00f'; context.strokeStyle = '#f00'; contex.. 2010. 12. 14. 15:15 세상 야구 구종(Types of Pitches) 1. 투심 패스트볼(2-Seam Fastball) - 실밥(Seam)과 중지, 검지가 2군데 나란히 걸치 도록 잡음. - 구속은 포심과 비슷함. 살짝 떠오르는 성질 없음, 오히려 살짝& 가라 앉는 성질이 있음. - 검지와 중지의 길이가 뚜렷하게 차이나면 중지쪽으로 끌게 됨.(중지가 길어서) - 우완투수는 오른쪽, 좌완투수는 왼쪽으로 꺾이는 성질이 있음. 2. 컷 패스트볼(Cut Fastball, Cutter) - 슬라이더 그립과 비슷하게 잡음. - 끝쪽을 약간 비켜잡아야 함, 중지에 실밥이 많이 채이면 안됨. - 구속은 포심과 비슷해야(3~5km/h)함, 이보다 느리면 위력이 없음. - 포심과 비슷하나 홈플레이트 주변에서 살짝 꺾임. - 배트가 잘 부러지는 공. (주로 공이 배트 손잡이 윗부분에 맞기 때.. 2010. 12. 14. 11:16 가상 HTTP Method의 종류 - HTTP Method의 정의 일단, HTTP Method가 무엇인가 알아보자. 간단하게 설명하면 HTTP 프로토콜은 TCP와 UDP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하여 웹에서 사용하는 프로토콜로서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이루어지는 요청(Request)과 응답(Response)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을 말한다. HTTP Method는 말 그대로 서버에 요청을 보내는 방법이다. - HTTP Method의 종류 HTTP 명세서에 따르면 HTTP Method에는 8가지의 명령이 있다. OPTIONS, GET, HEAD, POST, PUT, DELETE, TRACE, CONNECT가 있다. 각각의 사용은 아래와 같다. OPTIONS- 요청한 URL에 어떠한 메소드 요청이 가능한지 묻는다.GET- URL에 해당하는 정보.. 2010. 12. 9. 16:25 잡담 숙련 오랫동안 책장에 묵혀 두었던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꺼내보았다. 책을 구입할 당시에는 너무나 초짜 프로그래머-지금도 마찬가지지만-여서, 책의 난이도가 너무 높게 느껴져 조금 읽다가 말아버렸다. 그래도 몇 년이 흐른 지금은 반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하고 다시 책장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책의 내용 중 "명세서 작성"이란 파트가 있다. 거기서 조엘은 그렇게 얘기한다. 많은 개발자들이 명세서 작성을 꺼린다. 아무도 읽지 않는 문서를 작성하는 것이라고, 자신은 글을 쓰지 못한다고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 그렇지만 명세서라는 것, 글이라는 것은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프로세스를 위해 꼭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글이란 것도 이것 저것 쓰다가 보면 글 쓰는 실력이 성장할 것이고, 그것도 부족하다면 글쓰기를 배워야.. 2010. 12. 9. 09:54 잡담 블로그의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I Am Kevin > 케븐의 이야기 > Kevlog the Essay 블로그의 이름을 벌써 세번째 변경하였습니다. 영 맘에 드는 게 없어서 고민 하다가 이렇게 정하기로 했습니다. :) 자매품, 맛집 소개 블로그 "Kevlog the Taste"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ㅋㅋ 2010. 12. 8. 23:21 세상 어깨 강화 훈련 《로테이터 커프 Rotator Cuff》 정확한 명칭이 로테이트 커프인지 로테이터 커프인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회전근개를 말하는 Rotator Cuff가 맞겠다 싶다. 회전근개를 훈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령을 이용하는 방법과 튜빙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야구사랑 사이트에 "야구 상식" 게시판에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퍼왔다. ▶ 아령을 이용하는 방법 - 각 동작을 1 SET 10~15회 정도 실시한다. - 각 동작은 천천히 어깨에 힘을 주어 실시한다. - 아령은 1kg정도가 적당. - 좌측, 우측 교대로 실시한다. - 손바닥이 하늘로 향하게 최대한 틀어서 올린후 , 반대 방향으로 틀어서 내려준다. - 좌측의 동작과 동일하나 손 바닥면이 최대한 바깥으로 향하게 틀면서 내려준다. ▶ 튜빙기를 이용하는 방법 - 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팔 전.. 2010. 12. 6. 15:44 가상 CSS3 Selector 웹 스타일 작업을 하다보면 자꾸 까먹게 되는 Selector가 있다. Type일 경우는 어떻게 했더라가 제일 많이 까먹는 부분이었는데, 검색을 하다보니 오랜만에 후리자님(일방적으로 아는 학교 선배 ㅋㅋ)이 잘 정리해두신 자료를 찾았다. 바로 공유~ ㅋㅋ [바로보기] 구글 문서 도구 http://bit.ly/g00grF [FILE] 2010. 12. 6. 10:49 가상 JSON 값 가져 올 때 Syntax Error가 난다면? Javascript에서 JSON을 사용할 때 가끔 Syntax Error가 발생하게 된다. 이유인 즉슨, JSON 값을 구문으로 생각해버리기 때문이다. 아래의 예를 들어보자. var value = '{"value":"100"}'; var jsonValue = eval(value); 위와 같은 경우에 에러가 발생하게 되는데, 아래와 같은 조치를 취해주면, 올바르게 JSON Object를 가져올 수 있다. var value = '({"value":"100"})'; var jsonValue = eval(value); document.write(jsonValue.value); 2010. 11. 29. 11:08 잡담 장바구니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쇼핑을 한다. 나도 종종 인터넷에서 물품들을 구입하곤 한다. 사실 필요한 게 없으면 매대는 쳐다도 보지 않는 성격이라, 필요한 물품이 생길 때만 간간히 쇼핑몰 사이트에 접속하곤 하는데, 최근에는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여러 뽐뿌를 받아 쇼핑몰에 자주 접속해왔다. 카메라, 노트북, 데스크톱 등등.. 만약 돈이 있었다면 큰일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로 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일명 "장바구니에 담기(라고 쓰고 구입하지 않는다라고 읽는다)" 놀이를 시작했다...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최근엔 인턴하는 곳에서 프로젝트마저 끝나서 남은 인턴 기간 한 달간 할 일이 없을 정도.(누군가 역시 인턴은 2달만 하는게 짱이라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 놀자 놀자 하는 마음도 몇일뿐.. 2010. 11. 28. 22:22 가상 한글 유니코드로 변환하기 public String convert(String str) { StringBuffer ostr = new StringBuffer(); for (int i = 0; i = 0x0020) && (ch 2010. 11. 23. 15:28 잡담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이다. 큰 벽을 넘었다. 꿈을 펼쳐보자. 2010. 11. 21. 14:45 이전 1 ··· 87 88 89 90 91 92 93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