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489) 썸네일형 리스트형 씀 멈춰 서서 2018. 7. 16. 10:57 씀 끊다 2018. 7. 15. 14:46 씀 어디로든 2018. 7. 13. 14:37 씀 종이 2018. 7. 11. 10:05 씀 무거움 2018. 7. 10. 17:25 씀 처음으로 2018. 7. 9. 21:52 씀 모호함 2018. 7. 9. 09:51 방랑/KR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숲, 화담숲에 가다. 초록이 번창하는 5월곤지암 리조트에 위치한 화담숲에 찾았다. 고양 꽃박람회를 갈까 했지만,생각보다 별로라는 평이 있어서이천으로 핸들을 꺾었다. 걸어가도 좋고,환승 버스 타고 가도 좋은 화담숲 물론,버스 타고 갈 거다.땀 싫어. 싫어. 리프트를 타고 갈 수도 있고,순환 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다. 드디어,화담숲에 입성! 입구부터 마음을 다스려 준다.좋아 좋아. 세가지 테마가 있고,걷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모노레일도 존재한다. 일단,숲 산책코스로 가서 도보로 이동모노레일 2승강장에서 3승강장까지는 모노레일숲 테마원코스는 다시 도보로 가기로! 산책 시작~ 푸르름을 보니 마음이 너무 좋아진다. 사랑이 넘치는약속의 다리를 걸어봅시다. 꽃이 피었습니다. 깨끗하 물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졸졸졸흐르는 물 내 마음.. 2018. 7. 8. 21:04 씀 스치다 2018. 7. 4. 08:31 방랑/2018 DE,CH,PH,MV 다시 찾은 취리히 2편. 그로스뮌스터 전망탑과 스위스 추치 드디어 15편의 연재로 마치는독일-스위스 출장기! 1월 여행을 7월이 되어서야 마무리 하다니어지간히 게으르다. 출장(여행)기 마지막 편.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크루즈에서 내려그로스뮌스터로 향했다. 앞서 소개했듯이신학대학교, 수도원으로 이용되다가현재 취리히 대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건물 16세기 스위스-독일 종교개혁이 시작된 곳이라고 한다. 들어가자마자 5프랑을 내고 탑에 오르기 시작! 한명이 겨우 올라갈 수 있는 좁은 계단 중간 중간이런 저런 볼 거리도 있다. 돌 계단을 지나니이번엔 나무계단 아주 먼 옛날에 사용된 것 같은도구들도 있다. 힘들면 쉬었다 가세요.운동을 좀 시작해서 그런지아직은 거뜬..... 하...근데 계단이 많긴 많다. 거의 5분 가량 올라가서 만나게 된 꼭대기! 리마트 강과 스위스 도시.. 2018. 7. 2. 23:53 방랑/2018 DE,CH,PH,MV 다시 찾은 취리히 1편. 시내 투어와 취리히 호수 크루즈 길고도 짧은 3주간의 출장을 마치고 이제 돌아갈 시간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취리히역으로 왔다. 짐을 바리바리 들고 돌아다닐 수는 없으니, 여기서 여행자들을 위한 T.I.P! 중앙역 지하 1층으로 가면 코인락커를 만날 수 있다. 짜잔~ 크기가 큰 캐리어도 그냥 들어간다. 하지만... 한번 잠그고 다시 열면 돈을 또 넣어야 하니 잠그기 전에 빼낼 건 확실하게 빼내두자! 짐도 놔두고 몸도 가벼우니 마지막 취리히 투어 시작! 지난 저녁에 왔던 곳 낮의 풍경을 담아보자. 지난 주에 올라갔었던 린덴호프 낮시간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구나. 일요일과 달리, 토요일에는 시장이 열려 있었다. 다리 위에 작은 규모라 시장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다시 보는 그로스뮌스터 일단 호수 갔다가 올라 갈게요. 어제 보았던 성 페터 교.. 2018. 7. 2. 23:15 방랑/2018 DE,CH,PH,MV 느즈막히 도착한 취리히에서 경치로 힐링 흐린 날씨의 약간은 실망한 루체른을 뒤로 하고취리히로 향했다. 루체른행 열차만 끊어 놓기를 잘 했다고 생각이 들 정도...그 덕에 취리히로 돌아오는 기차는 조금 비쌌다. 스위스 물가 무서워. 취리히 중앙역 도착!!! 중앙역 앞에 펼쳐져 있는반호프 거리(역전 거리)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부동산 가격으로 랭크되어 있다고 한다.ㅎㄷㄷㄷ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거리를 걸으면 될 것 같다. 스위스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역 중의 하나인취리히 중앙역! 역 안에 쇼핑 할 곳도 좀 있고,사람들도 후덜덜하게 많다.(한국 사람들도 많고) 저 멀리 유명한 초콜릿 가게 Lindt도 보이고(사진이 너무 작지만)확실히 번화한 부자 도시에 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 근무지는....눈물이 앞을 가린다.... 리마트 강 위에 서서.. 2018. 7. 1. 21:55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6편 볼 거리 많은 빙하공원 빙하 박물관을 지나,1874년 실제로 살았던 스위스 사람들의가옥을 구경할 수 있었다. Amrein-Troller 가족의 집 꽤나 넓직한 구조의 2층 집 멋있는 작품들도 있고, 굉장히 오래 된 듯한 가구도 있다.이건 마치 화장실 앞 세면대 느낌? 독특한 창문 집 뿐만 아니라,빙하 공원의 많은 암석들도 전시되어 있다. 이 분들이 아마 집 주인? 아늑한 침실도 볼 수 있다.집이 넓직한 데에 비해 침실은 아담하다. 독특한 작품나무를 깎아 만든 것 같은데신기하다. 그런 작품이 여러 벽에 있다. 응접실대부분의 방들이 작다. 별 감흥 없는 암레인네 집 구경을 마치고스페인 알함브라 궁전에서 영감을 받은거울 미궁으로 가보자. 뭐 얼마나 헷갈리겠냐 하고가보았는데, 생각보다 거울에 많이 부딪혔다. 내가 나를 찍고 있다. 길.. 2018. 7. 1. 19:49 가상 [배포완료] 2018년 6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총 10장)하도 스팸성 요청자가 많아서 하기와 같은 포맷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 주의 사항 ※1. 비밀 댓글로 달 것.2. 수상한 IP는 초대하지 않습니다.3. 포맷에 맞지 않는 요청은 무시하겠습니다. ※ 신청 포맷 ※ 1. 블로그 주제 (최소 30자) : 자기 소개 등을 빼고 어떤 주제의 블로그를 개설할 것인지 자세하게 써주세요.2. 신청자 E-mail 주소 : 다음 메일(daum.net or hanmail.net Only 신청가능합니다.3. (퀴즈) 다음 영어를 한글로 변환하여 댓글 달아주세요. : Worldcup 2018. 7. 1. 19:28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8년 6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차분한 액션, 잔잔한 작전★★★☆ 2018. 7. 1. 12:32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