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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2018. 6. 30. 16:25
문화/재생목록 [음악] LANY - ILYSB 굉장히 오랜만에 하는 음악 추천!여친님 통해 알게 된 LANY라는 팀이다. 전 Prada 모델인 Paul Klein이 주축으로 만든일렉트로닉 팝 밴드, 레이니 LA의 감성과 NY의 느낌을 합친 느낌이라고(무슨 느낌이지?) 쨌든, 음악이 좋으니 들어보자! Ain't never felt this wayCan't get enough so stay with meIt's not like we got big plansLet's drive around town holding hands And you need to knowYou're the only one, alright alrightAnd you need to knowThat you keep me up all night, all night Oh, my heart h.. 2018. 6. 29. 13:41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5편 호프 교회, 빈사의 사자상, 빙하공원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5편 호프 교회, 빈사의 사자상, 빙하공원 이 속도로 올 해 안에 여행기(출장기) 다 올리려나 모르겠다. 쨌든, 라트하우스 브로이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뚜벅뚜벅 여행 시작! 로이스 강변에 위치해 아름다운 르네상스 양식의 교회이자 8세기에 지어졌다는 호프 교회 물론 불 탔다가 다시 만들어졌다고 하다. 넓직한 계단 입구가 맞이 한다. 유럽의 여느 교회들과 같이 교회 주변엔 많은 묘지가 있다. 여긴 오래되서 그런지 유독 더 많은 묘지가 있는 것 같았다. 호프 교회의 입구 조각과 기둥들이 아름답다. 화이트 앤 골드가 연상 되는 예배당의 모습 예배당 중간에 위치한 저 높은 자리는 누굴 위한 자리였을까? 커플들은 같이 앉아서 예배도 못 드리겠네. 아름다운 제단으로 유명한 호프 교회 교회를 봤으니, 이제 빈사의 사자상을 보러 가즈아아아!! 호프 교회에서 .. 2018. 6. 20. 00:46
잡담 가시에 찔리지 않고는 장미꽃을 꺾을 수 없다. 장미를 꺾었던가? 내 손에 장미가 있던가?내 역정은 자격지심과 열등감 사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자격지심(自激之心)자신이 이룬 일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 열등감(劣等感)다른 사람에 비하여 자기는 뒤떨어졌다거나 자기에게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만성적인 감정 또는 의식. 2018. 6. 15. 16:56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4편 구시가지와 라트하우스 양조장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4편 구시가지와 라트하우스 양조장 무제크 성벽에서 내려와 루체른의 구 시가지 탐방을 시작했다. 앞서 말했듯이 일요일이라 문 연 가게들은 많지 않았다. 익숙한 상점들도 보이고,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면 벽화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뭐였지... 별 특별한 안내는 없었던 건물이지만, 벽의 무늬가 눈에 띈다. 고풍스러운 모습의 건물들 현대적인 아래층 매장과 옛스러운 윗층의 건물 Sunrise 사업자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여기 왔어요. 근데 샘숭 밖에 안 보이네요....?! 루체른 분수 화려한 모양의 호텔 이게 아마 시청사 건물이었던가 이미 비도 오고 춥고 배고파서 구시가지따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미안, 루체른) 밥 먹을 곳을 찾아 가자! 유럽도 보면 은근히 군밤을 파는 곳이 많다. 라트하우스 브로이 시청사 양조장이라고 번역이 된다. 점심.. 2018. 6. 11. 23:01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8년 5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주어진 것과 생각하는 것 사이의 갸웃거림을 특유의 잔잔함으로 씻어주다. ★★★★ 처음부터 끝까지 그녀에게 끌려갈 수 밖에 없었다. ★★★★☆ 약에 취해 이렇다할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 진지한 평을 남기려다 포기했다. 꿀잼. 사랑해요. 풀 형. ★★★★☆ 방향을 잃고 날아가는 새 ★★☆ 2018. 5. 31. 10:16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3편 무제크 성벽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3편 무제크 성벽 구시가지에 방문하기 전에무제크 성벽부터 오르기로 했다. 루체른 시내와 호수, 알프스 산을 감상할 수 있는뷰 포인트! 무제크 성벽에 오르자! 그래, 여기구나! 응?Privat?Private이라는 뜻인가?가도 되나?일단 가보자. 차 한대가 겨우 다니는 길 무제크 성벽을 만났다! 진짜 Private한 길을 지나 첫번째 탑을 볼 수 있었다.지도에도, 관광책에도 나오지 않는 탑 그래,여기서 이상함을 느꼈어야 한다. 더 이상...길이 없었다;ㅁ; 진짜 Private이었어...갑자기 나온 가정집에 당황... Auf Musegg길로는 가지 마세요. 다시 내려와 옆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이러한 철문이야 말고Private해보여서 지나가지 않았었는데, 이 문을 지나왔어야 했다. 여기만 오르면,루체른의 경치가 한 눈에 들어오.. 2018. 5. 30. 23:13
소신 소신 2018. 5. 28. 19:25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2편 신시가지의 교회, 그리고 슈프로이어교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2편 신시가지의 교회, 그리고 슈프로이어교 카펠교를 거쳐 그 옆에 위치한,예수 교회 쪽으로 향했다. 카펠교 옆의 작은 다리그리고 새 친구들 예수 교회 옆에 보면루체른 시내의 조감도를 볼 수가 있다. 때 마침 잔뜩 있던관광객들과 가이드 독일어로 설명을 해서 못 알아듣겠다.(영어도 못 알아 들었겠지만...) 카메라로 다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교회 앞에서 겨우겨우 찰칵 저 가운데 우산 쓴 청년 둘도 한국인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마주치기도 했다. 17세기에 세워진스위스 최초의 천골 바로크양식 교회로의미가 크다고 한다. 많은 관객들과 함께 입장해본다.다행히 조금씩 그치는 비 이제는 감흥도 없는 유럽의 교회 그래도 화려한 내부 장식이 눈길을 끈다. 마침 예배 중이어서 구석에 앉아 잠깐 기도...(블로그 제목은 드렁큰 케븐이지만, 나름 기독교 신자..... 2018. 5. 28. 00:18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1편 신시가지와 카펠교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1편 신시가지와 카펠교 스위스하면 역시 알스프 산맥 아니겠는가!? 루체른 호수와 알프스 산맥의 경치가 유명한루체른으로 떠났다! 응, 경치... 그런 거 없다...역시 겨울의 유럽은... 호텔이 위치한 Dietikon 역에서루체른(Luzern)으로 향하기로 한다. 스위스 철도청 SBB 어플을 통해서미리 시간 Fix 및 선 구매를 통해서 저렴한 가격에기차표를 득했다. 16프랑으로 정상 가격의 약 40% 정도였던 것 같다.일정을 확실히 지킬 수 있다면,미리 구매해서 기차를 타는 것이물가가 비싼 스위스에서 이득이다. 일단,Dietikon역에서 직행은 없어서,취리히(Zurich)으로 향했다. 루체른, 가즈아아아아아! 그 이후에도 여러번 지나쳐간 Dietikon역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다이어트 아이콘?!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2018. 5. 27. 20:21
가상 2018년 5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총 10장) 하도 스팸성 요청자가 많아서 하기와 같은 포맷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 주의 사항 ※ 1. 비밀 댓글로 달 것. 2. 수상한 IP는 초대하지 않습니다. 3. 포맷에 맞지 않는 요청은 무시하겠습니다. ※ 신청 포맷 ※ 1. 블로그 주제 (최소 30자) : 자기 소개 등을 빼고 어떤 주제의 블로그를 개설할 것인지 자세하게 써주세요. 2. 신청자 E-mail 주소 : 다음 메일(daum.net or hanmail.net Only 신청가능합니다. 3. (퀴즈) 다음 한글을 숫자로 변환하여 댓글 달아주세요. : 이천십팔 2018. 5. 25. 17:20
출장지, 스위스 방랑/2018 DE,CH,PH,MV 출장지, 스위스 본격적인 스위스 여행기를 올리기 전에꿈에 그리던 나라의 출장기를 올려보려 한다. 무려 5년 전, 이런 글을 남겼더랬다. 막, 회사 옆에 이런 멋진 풍경이 펼쳐지고,드라이브를 하며 호수를 지나고,그런 것들을 꿈 꿨다. 이런 말들로 글을 시작하는 거라면뒤에 나올 말들은 뻔하지 않는가. 상상 속의 그런 출장지는 없었다.결국 그 여느 유럽의 출장지와 같았다.(실망) 스위스 항공사인 Helvetic 비행기 타고프랑프푸르트에서 취리히로 넘어 간다. 3-3 좌석의 비행기는 타봤어도,2-2 좌석의 비행기는 처음 타본다. 비행기에서 나눠준 웰컴 초콜릿 오오오,꿈에 그리던 스위스 입성이다. 돈도 굉장히 컬러풀한 스위스 원래, 2년 전에 회사 또라이 형들이랑옥토버페스트+스위스 여행을 갈 예정으로 사두었던 스위스 책. 사정이.. 2018. 5. 23. 00:20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3편 하이델베르크 성에 올라 방랑/2018 DE,CH,PH,MV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3편 하이델베르크 성에 올라 이제 드디어 독일 마지막 편 하이델베르크 성에 오를 시간이다. 하이델베르크 성은 직접 올라갈 수도 등반열차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다. 일단 등반열차를 타러 이동 캐슬까지 올라가는 Lower Funicular가 있고, 더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Upper Funicular가 있다. 각각 돈을 지불해야 한다. 겨울철 운행 시간표 성으로 올라가는 등반열차는 싱글 티켓은 없고, 리턴 티켓만 있다. 근데, 헐! 이제보니 캐슬 티켓이 포함되어 있었다. 따로 더 내는 줄 알고 안 들어갔는데.... 22만리터짜리 와인 통을 못 보고 왔는데....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절대 놓치지 않으시길 성으로 가는 티켓 무려, 7유로 (아... 나는 7유로에 짧은 등반 열차만 탄 것인가...) 등반 열차가 들어옵니다. 아주.. 2018. 5. 22. 00:44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2편 맥주 맛집 페터 방랑/2018 DE,CH,PH,MV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2편 맥주 맛집 페터 짧게 끊어 올리는 하이델베르크 오전 투어를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페터에 방문하였다. 유랑에서 만난 일행들과 같이 방문한 페터 자체 양조 시설과 독일 전통 요리가 있다고 해서 방문해봤다. 점심 먹으러 왔어요. 이게 바로 페터의 양조 시설 맛있는 맥주를 주시길 기대해봅니다. 페터의 실내 모습 사진을 찍다 말았나, ㄱ자 모양의 레스토랑 페터 오늘의 요리 다른 메뉴들이 나와있는 메뉴판을 찍지는 않았다. 블로거로써 기본 자세가 안 되어 있네. 맥주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필스너, 바이젠, 그리고 시즈널 맥주 10.5도짜리 독한 맥주까지 페터33을 먹어보고 싶었으나, 운전해야하니... 그래도 사진은 찍었다. 미트로프가 뭔가 싶어서 시켜보았더니... 구운 스팸이 나왔다. 실패!!! 일행이 시킨 소시지 모둠 독일하면.. 2018. 5. 22. 00:06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1편 시내 구경 방랑/2018 DE,CH,PH,MV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1편 시내 구경 4년 전 독일 출장 때도 그러했듯이.독일 도시들은 한 도시에서 오래 돌아다니기엔볼 거리가 많지 않은 것 같다. "독일은 살기에 좋은 나라지,여행하기 좋은 나라는 아니다." 라고, 늘 얘기하고 다니는 나.물론, 독일 내에서 여행 갈 곳은 당연히 많다. 짧게 주어진 휴가 기간 동안유럽을 간다 하는 사람에게는추천하지 않을 뿐. 규모가 크지는 않은 도시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법인 분들의 추천으로 방문했다.(다들 프랑크푸르트 내에선 갈 데가 없다며... 인정) 중앙 주차장에 주차하고 나오자마자 보이는하이델베르크 성 너한텐 좀 있다가 올라 갈게. 오래 된 듯한 주택이 많이 보이던 하이델베르크 그도 그런 것이 독일에서 가장 오래 된 대학인하이델베르크 대학이 있으며,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의 조상 격인하이델베.. 2018. 5. 21.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