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18 DE,CH,PH,MV
출장지, 스위스
본격적인 스위스 여행기를 올리기 전에꿈에 그리던 나라의 출장기를 올려보려 한다. 무려 5년 전, 이런 글을 남겼더랬다. 막, 회사 옆에 이런 멋진 풍경이 펼쳐지고,드라이브를 하며 호수를 지나고,그런 것들을 꿈 꿨다. 이런 말들로 글을 시작하는 거라면뒤에 나올 말들은 뻔하지 않는가. 상상 속의 그런 출장지는 없었다.결국 그 여느 유럽의 출장지와 같았다.(실망) 스위스 항공사인 Helvetic 비행기 타고프랑프푸르트에서 취리히로 넘어 간다. 3-3 좌석의 비행기는 타봤어도,2-2 좌석의 비행기는 처음 타본다. 비행기에서 나눠준 웰컴 초콜릿 오오오,꿈에 그리던 스위스 입성이다. 돈도 굉장히 컬러풀한 스위스 원래, 2년 전에 회사 또라이 형들이랑옥토버페스트+스위스 여행을 갈 예정으로 사두었던 스위스 책. 사정이..
2018. 5. 23.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