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5.삿포로에서 스시 한 접시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난다? 고레!!!" 포스팅의 시작이 "뭐야, 이거?!" 그렇다, 한국에서도 발생하기 힘든 사건이 삿포로 시내 입성하기 직전에 발생했다. 바로, 삿포로 직전에 잠깐 휴식을 취한 휴게소에서 "문콕"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마침 운전자가 노트북을 하면서 차 안에 있었고, 문콕하는 소리를 듣고 말았다. 그리고는 바로 "난다? 고레!"를 연신 외치며 우리에게 다가온 것 문콕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살짝 닿은 것일뿐 흠집은 하나도 없었다. 한참을 흥분한 운전자가 진정이 되고 나서야 우리를 그냥 보내 주었다. 스미마셍, 뭐라고 하는지 대충은 알아들었지만, 외국인 코스프레였어. 근데, 별거 아닌 걸로 너무 열내지마. ㅋㅋㅋㅋㅋ 자, 에피소드는 접어두고, 본격 스시 포스팅! (이번 포..
2016. 11. 5.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