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탈리아

(53)
Borgo Lame Rosso 와인 Borgo Lame Rosso Borgo Lame Rosso 보르고 라메 로쏘 Cisterna d'Asti, Italy 시스테르나 다스티, 이탈리아 매우 달콤한 레드 스파클링 와인 너무 달아서, 내 취향은 아닌 걸로. 말바지아(Malvasia)라는 품종은 또 처음이네. 2018. 11. 7. 22:11
Le Morre Nero d'Avola 와인 Le Morre Nero d'Avola Le Morre Nero d'Avola레 모레 네로 다볼라 Sicily, Italy시칠리아, 이탈리아 추석 선물로 들어왔다는시칠리아 와인 난 시칠리아 와인이랑은 확실히 잘 안 맞는 듯. Feat. 감자탕 Feat. 러시아 대게! 와인 맛은 나긴 하는데,같이 먹은 음식이 너무 향이 강한 것들이라 그런지 와인의 향을 거의 느낄 수 없었다.와인이 별로였거나... 2017. 10. 15. 21:51
Braida Brachetto d'Acqui 2015 와인 Braida Brachetto d'Acqui 2015 Braida Brachetto d'Acqui 2015브라이다 브라께또 다뀌 2015 Piemonte, Italy피에몬테, 이탈리아 광화문 언저리를 돌아다니다가와인이 급 땡겨서 5와인주류하우스에서 구매! 최근에 너무 빠져 있는브라께또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와인너무 달지도 않고,너무 무겁지도 않지만,레드 와인에 스파클링 여름에 딱 좋은 와인! 게다가 브라이다 요녀석먹어본 브라께또 와인 중맛있는 축에 속한다. 2017. 7. 24. 21:49
Gergenti Nero d'Avola Sangiovese 2010 (Feat.All That Jazz) 와인 Gergenti Nero d'Avola Sangiovese 2010 (Feat.All That Jazz) Gergenti Nero d'Avola Sangiovese 2010제르젠티 네로 다볼라 산지오베제 2010 Sicily, Italy시칠리아, 이탈리아 류복성 밴드의 음악을 들으며이태원 올 댓 재즈에서 역시나 또 이탈리아 와인 한번도 안 먹어본 시칠리아 와인전에 팀 회식때 시칠리아 와인 먹어보고그냥 그랬었는데얘는 괜찮았음 (좋은 음악과 함께 한 효과인가) 2017. 7. 19. 23:21
Michele Chiarlo Barbera D'Asti 'Le Orme' 2014 (Feat.Miles) 와인 Michele Chiarlo Barbera D'Asti 'Le Orme' 2014 (Feat.Miles) Michele Chiarlo Barbera D'Asti 'Le Orme' 2014미켈레 끼아를로 바르베라 다스띠 레 오르메 2014 Piemonte, Italy피에몬테, 이탈리아 합정에 위치한 와인 테이스팅 바마일즈(Miles) 자간(字間)....자간이 너무 신경 쓰인다! 이탈리아 여행에 다녀 온 직후에이탈리아 와인을 다시 마셔보자 방문했던마일즈에서 만난 피에몬테 지방의 와인 이탈리아 와인들은 이름이 왜케 다들 기니... 바르베라라는 품종으로 만든 와인DOCG라는 등급은 이제 무시하기로. 썩 나쁘지 않았던 드라이한 와인 2017. 7. 17. 23:39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그 마지막 이야기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그 마지막 이야기 짧지도 길지도 않았던 11박 13일간의 이탈리아 여행기 그 마지막이다. 마지막으로 찾은 로마의 맛집 아이 뜨레 스칼리니! 어마어마하게 많은 인파, 자리가 없을까 걱정했지만 마지막 테이블을 차지! 담쟁이와 담배 연기가 아주 가까운 자리로 겟! 그리 넓은 가게는 아니지만, 어찌 알고들 이리 찾아오는지 모든 자리가 가득 찼다. 가면무도회에 쓰고 가야할 듯한 가면들 인생 와인 한 잔 걸치시고! 식전빵 대령이요~ 별 거 없어 보이는 메뉴지만, 정말 맛있었던 트러플 허니와 리토타 치즈 여기 또한 개성 넘치는 맛의 라자냐! 사랑한다! 사랑한다, 로마의 맛집들! 메뉴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수육 같은 돼지고기 요리! 알싸한 머스타드 소스와 아주 잘 어울렸다. 커피도 예술 식후 디저트 와인까지 완벽했다. 레몬 케익.. 2017. 7. 16. 17:06
Marchesi di Barolo 'Barolo' DOCG 2012 와인 Marchesi di Barolo 'Barolo' DOCG 2012 Marchesi di Barolo 'Barolo' 2012마르체시 디 바롤로 '바롤로' 2012 Barolo, Piemonte, Italy바롤로, 피에몬테, 이탈리아 이탈리아에서 역대급으로 맛있었던 레드 와인바롤로 와인! 애초에 이탈리아 와인에 친숙하지도 않았지만,또 처음 먹어보는 품종의 네비올로(Nebbiolo) 비싼 와인이 맛있는 건가...맛있는 와인이 비싼건가... 너무나 만족스러웠던,이탈리아에서 마지막 와인! 2017. 7. 16. 15:10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20편 굿바이, 피렌체~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20편 굿바이, 피렌체~ 어느새 막바지에 다다른 이탈리아 여행 로마로 다시 돌아가기 전 마지막 피렌체를 느껴보자. 오늘의 야경 포인트는 베키오 다리 근처! 다리 근처 가로등 아래 묶여 있는 불완전한 것들을 완전하게 만들어주는 자물쇠 배 타고 아르노 강과 노을을 느끼는 사람들 수 많은 사람들이 강변과 다리 위에서 노을을 즐기고 있다. 그 날의 느낌을 영상으로 다시 간직해본다. 해가 어느새 다 저물어 간다. 아쉬운 마음에 피렌체 구석 구석 걸어보기로 한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좋다. 한 가게 앞, 벽에 영상을 쏴주고 있었다. 함께 나오던 음악도 아주 좋았다. 피티 광장 앞 저녁을 즐기는 사람들 이른 저녁이라 스프리츠(식전주)로 간단히 목 축이는 사람들 피티 궁전 메디치가를 이기기(?) 위해 지어졌다는 궁전 어둠이 깔리.. 2017. 7. 16. 14:51
Balbi Soprani Brachetto D'Acqui 와인 Balbi Soprani Brachetto D'Acqui Balbi Soprani Brachetto D'Acqui발비 소프라니 브라께또 다뀌 Piemonte, Italy피에몬테, 이탈리아 워낙 브라께또 품종을 좋아해서피렌체 숙소 근처 마트에서 구매한 발비 소프라니 여태까지 먹어 본 브라께또 와인들처럼정말 맛있었던 와인! 2017. 7. 16. 13:58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9편 피렌체와 음식들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9편 피렌체와 음식들 어쩌다 보니 이번 포스팅은 본격 피렌체 맛집 포스팅!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맛집과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는 맛집 그리고, 젤라또가 맛있는 곳을 소개한다. 믿고 가는 우리 호스트 마르코의 추천 맛집! 그 끝판왕을 소개한다. 트라토리아 팔레 도로! 숙소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용이했다. 실례합니다. 아무도 안 계세요? 안 나오시면 와인 들고 갑니다. 여기도 트립 어드바이저 평점이 좋구나. 오픈 시간은 11~15시 19~24시 일요일은 휴무다. 명함 잘 안 찍는데, 왠지 느낌이 좋아 입장부터 찍어봤다. 무려 1860년부터 시작된 Palle D'oro 사진을 보면 Fiaschetteria라고 써있는데, 와인 유통 샵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주말 저녁 가족 단위로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 2017. 7. 6. 00:04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8편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과 다시 만난 미켈란젤로 언덕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8편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과 다시 만난 미켈란젤로 언덕 실망스런 자자를 나와서,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선물을 사기 위해 산타마리아 노벨라 약국으로 향했다. 꽃이 한참 좋을 나이, 어느 덧 서른 셋 공화국 광장 앞 회전목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장소이다. 공화국 광장 앞에 있던 메디치 가문의 건물이었나, 그랬던 것 같다. 소중한 선물을 사기 좋은, 비알레티! 게다가 할인 폭도 넓어서 좋다. 아직도 후회되는 게... 모카포트 하나 사올 걸! 이번 주 알쓸신잡을 보니, 이탈리아 인권의 최저선이 커피 제공이라는데, 거기서도 모카포트가 나오더라ㅋ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앞 이쁜 꽃들 아, 꽃사랑이 시작되었다. 행사가 있는지 예배가 있는지 출입이 막혀 있었던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에 도착! 책자에 나와 있던 설명을 빌리자면, 도미니크 수도회가.. 2017. 7. 2. 23:28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7편 피렌체 두오모, 중앙시장, 그리고 자자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7편 피렌체 두오모, 중앙시장, 그리고 자자 어젯 밤의 과음을 씻어주기 위한 오징어 참퐁! 이탈리아 마트에서 우리나라 라면을 만나니 어색하면서도 신기했다. 어제 밤 취기에 구입한 포도와 오징어 짬뽕 해장에 라면만한 것이 없지! 얼큰하게 해장을 하고 본격적인 피렌체 관광 시작! 역시나 오전에 많은 인파가 몰린 피렌체 두오모! 자, 이제 올라가 볼까나? 말들도 손님 태우기 전 열심히 에너지 보충 중이다. 조또의 종탑 올라가보자! 한 쪽 편은 유지 보수 공사 중 두오모 성당 뒷편에 있는 티켓 오피스에 들렸다. 성당 입장은 무료지만, 그외에 시설은 유료다. 가격은 15유로 . . . . 한 가지 챙기지 못 한 것이 있었는데... 3일 후까지 예약 종료 응?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무려 피렌체를 떠나는 날 오전까지 예약이 가득 차 있다는 청.. 2017. 7. 2. 16:08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6편 냉정과 열정 사이의 피렌체에 도착하다!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6편 냉정과 열정 사이의 피렌체에 도착하다! 시에나에서 버스를 타고 피렌체를 오는 길 음, 이상하다?! 유심스토어에서 11GB짜리 데이터 전용 SIM카드를 사서 갔는데, 어째서인지 남은 잔액이 0!!!! 에어비앤비 호스트한테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연락해야 하는데... 영국에 쓰리 사업자에게 항의를 하겠소... 한국에 유심스토어에 항의를 하겠소... 이번엔 참는다! 어쨌든 그로 인해 호스트가 내 연락도 받지 못 하고 3시간 넘게 기다려줬다 ㅠㅠ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마르코! 피렌체 호스트 마르코의 직업은 쉐프!!! 이탈리안 쉐프가 추천하는 맛집들을 적어 (사실, 지도에 직접 적어 줬다.) 기대감을 잔뜩 안고 피렌체 관광을 시작했다. 마르코의 비앤비 강추! 위치도 너무 좋고, 집도 너무 좋고! 비앤비에서 3분만 나오면 만날 수 있는! 피렌체 두오모.. 2017. 6. 29. 01:36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5편 시에나의 하늘에서 도시를 바라보다.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5편 시에나의 하늘에서 도시를 바라보다. 만자의 탑에 오르기 위해다시 찾은 캄포 광장 흐린 날의 어제와는 다르게굉장히 많은 사람들이광장에 나와 햇볕을 만끽하고 있다. 자,이제 만자의 탑에 올라보자! 푸블리코 궁전에도 들어갈 수 있지만,만자의 탑만 들어가기로 했다. 짧게 와서 자꾸 Skip하는 것 같다.역시 여행지는 아무리 볼 게 없다 하더라도최소 2박 이상 추천! 1시에 탑 예약이요! Stop에 빨간 불이 들어와 있어서,들어가지 못하고앞에서 대기해야 한다. 그도 그럴 것이,한 타임에 25명 Max 탑 계단이 거의 일반 통행이라15분만에 보고 내려오란다.(딱히, 제재는 없다.) 자,이제 500여개의 계단을 올라보자! 탑을 올라가는 가운데 있던 시계? 끝도 없는 계단이다. 엥? 캄포 광장이 보인다.벌써 다 올라온건가? 그것은 페이크,계단은 다시 하.. 2017. 6. 26. 21:04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4편 매력적인 중부도시 시에나, 그리고 시에나 대성당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4편 매력적인 중부도시 시에나, 그리고 시에나 대성당 여행기에 올릴 사진이 많다보니, 게을러져서 5일만에 올리는 시에나! 이러다가 이탈리아 여행기 다 올리기 전에 또 여행 갔다올 듯 ㅋㅋ 어쨌든,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렌체에서 시에나로 당일치기를 많이 하는데, 나는 1박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늦은 시간의 시에나와 이른 시간의 시에나를 구경할 수 있었다. 저녁을 먹고 나오니 촉촉히 젖은 길가와 야경이 기분을 들뜨게 만들어 주었다. 늦은 밤 시에나의 밤 거리 붉게 보이는 캄포 광장 내일 아침에 다시 나올게 늦은 시간에도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숙소에 들어와 쉬며 다음날 아침을 준비했다. 든든히 먹고 싶은 날의 아침! 조식 든든히! 그런데 어째 커피가 영 맛이 없었다. 캄포 광장으로 가는 길에 유독 사람이 많은 Bar가 있길래 들어가 보았다. 이른 아침 많은 사람들.. 2017. 6. 24.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