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맛과 양을 다 잡은, 시흥 <몬테인>
주말 아침, 멀리 가지 않고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가족들과 함께 집 근처 몬테인에 방문했다. 예쁜 인테리어와 맛있는 음식은 물론,가족 모두가 만족할 만한 푸짐함에 종종 방문했다. 근데 정작 다 같이 올 땐,사진 찍은 게 없... 통유리창이 속 시원하다.날이 조금 꾸리꾸리할 때 방문했다. 화덕도 있고,커피 머신도 괜찮아서인지커피 맛도 괜찮다. 루프탑에도 좌석은 있지만,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은 없다. 소래산 뷰 (Feat. 공사장?) 몬테인에는 파스타, 리조또,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주차 공간도 넓어서, 주차 걱정이 없다.(아니, 차 없으면 오기 힘들다...) 커피 맛 합격!그리고 카라멜 호두 스콘 나폴리탄 파스타와 고르곤졸라 피자 비주얼 폭발햄에그 토스트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2025. 8. 12. 22:31
방랑/2019 JP,FR
빌르프헝슈-슈르-메르의 맛집, La Grignotière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열심히 걸어 다녔으니, 식사를 해볼까!? 대충 구글에서 별점 높은 곳으로 찾아 골라갔다. 골목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지만, 굉장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일단, 날도 더우니 시원하게 목부터 축여볼까!? 밖에서 식사를 하면서, 바닷가 도시의 정취를 느껴보자. 바다는 안 보여도, 바다 냄새가 난다. 나중에 옆자리에 뉴질랜드 노부부가 앉으셨는데, 무려 7주간의 휴가로 이 곳에 왔다고 한다. 이 집 달팽이가 맛있다고 추천을 해주셨지만, 패스 ㅋㅋ 양도 듬뿍듬뿍 신선함과 향긋함 그 자체였던 카프레제 면이 살짝 불어서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새우와 홍합이 너무 맛있었던 파스타 선택권이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식사였다!
2021. 4. 26. 22:58
식객
[폐업]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와인을 즐기는, 이수 《정스타 the 와인포차》
1차로 맛있는 양갈비를 먹고 와서 뭔가 차수가 바뀐 것 같지만, 2차로 이수에 있는 정스타 와인포차를 찾았다. 언젠가 방송에서 트럭에서 하는 파스타 포장마차를 봤었는데, 가게를 차린 건 몰랐다. 이수역에 위치한 정스타 와인포차 스파클링 와인 하나 시켜놓고 와인세트를 시키면 단 돈 20,000원에 피자, 파스타, 샐러드, 토스트, 치즈가 나온다. 우왕, 굿! 치즈 토스트와 스트링 치즈 크림 파스타 그리고 피자 맛이 다 좋다. 레드 스파클링 와인 잔뜩 마시고 안주가 부족해서 또 시킨 함박 그라탕 살 찌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라탕 치즈에 찍어 먹는 식빵까지 저렴한 와인과 맛있는 음식들을 원한다면,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저렴한 와인이지, 와인을 저렴하게 파는 건 아니다. ㅋ;) 이 날 함께한 와인들 San..
2015. 4. 19.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