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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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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양을 다 잡은, 시흥 <몬테인> 식객 맛과 양을 다 잡은, 시흥 <몬테인> 주말 아침, 멀리 가지 않고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가족들과 함께 집 근처 몬테인에 방문했다. 예쁜 인테리어와 맛있는 음식은 물론,가족 모두가 만족할 만한 푸짐함에 종종 방문했다. 근데 정작 다 같이 올 땐,사진 찍은 게 없... 통유리창이 속 시원하다.날이 조금 꾸리꾸리할 때 방문했다. 화덕도 있고,커피 머신도 괜찮아서인지커피 맛도 괜찮다. 루프탑에도 좌석은 있지만,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은 없다. 소래산 뷰 (Feat. 공사장?) 몬테인에는 파스타, 리조또,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주차 공간도 넓어서, 주차 걱정이 없다.(아니, 차 없으면 오기 힘들다...) 커피 맛 합격!그리고 카라멜 호두 스콘 나폴리탄 파스타와 고르곤졸라 피자 비주얼 폭발햄에그 토스트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2025. 8. 12. 22:31
아이들도 잘 먹어요, 여의도 <이탈리 더현대서울> 식객 아이들도 잘 먹어요, 여의도 <이탈리 더현대서울> 어린아이들을 데리고여기저기 돌아다닐 때는먹을 것이 먼저 걱정되기 마련 더 현대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쇼핑하다가그를 해결해 줄 수 있는이탈리(Eataly)에 방문했다. 특별할 것 없는 식전 빵 해산물튀김오징어와 새우로 이루어진시칠리아식 해산물 튀김 생긴 것과는 다르게 맛있다. 봉골레조갯살이 앙증맞게 들어 있는 봉골레 파스타 까르보나라계란 노른자와 베이컨, 후추만 들어 있는정말 정통의 까르보나라였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잘 먹었다.개취의 정통 까르보나라여서, 나도 잘 먹었다.(그만 좀 잘 먹어도 되는데...) 프로슈토 루꼴라 피자 아페롤 스프리츠이탈리아에서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운전을 해야해서... 와이파이만 드셨다. 발라딘 콜라콜라넛에서 추출한 천연향료를 이용한 탄산음료 ...라는데,맛은 오묘해서 잘 .. 2025. 6. 15. 23:42
[폐업] 애기 얼집 보내고 여기로 와요, 부천 《델레니오》 식객 [폐업] 애기 얼집 보내고 여기로 와요, 부천 《델레니오》 제목이 이상하다고요?맞아요. 진짜로 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다녀온 맛집 맞습니다. 사실 와인 먹으러 가는 맛집인데,점심에 차를 끌고 가는 바람에 와인은 못 먹었다. 일단, 셰프님이 조선호텔 출신이란다.(호텔 출신 넘나 많쥬) 식전빵도 이쁘게 나온다. 무알콜 모히또랑 딸기 에이드였나...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여보~ 맞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트와인 냉장고와 디스펜서갖고 싶다. 그럼, 이제 식사 주세요! 랍스터 콘 로제프랑스의 추억을 다시 한 번!(느끼진 못 했... 니스 랍스터 파스타는 진짜 인생 메뉴) 초리조 아마트리치아나 딸리올리니초리조 성애자는 피해 갈 수 없쥬~ 진리의 티라미수 이미 2년 전에 방문했던 터라,현재 캐치테이블에서 보면 저 메뉴들은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생면.. 2024. 11. 28. 23:30
빌르프헝슈-슈르-메르의 맛집, La Grignotière 방랑/2019 JP,FR 빌르프헝슈-슈르-메르의 맛집, La Grignotière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열심히 걸어 다녔으니, 식사를 해볼까!? 대충 구글에서 별점 높은 곳으로 찾아 골라갔다. 골목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지만, 굉장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일단, 날도 더우니 시원하게 목부터 축여볼까!? 밖에서 식사를 하면서, 바닷가 도시의 정취를 느껴보자. 바다는 안 보여도, 바다 냄새가 난다. 나중에 옆자리에 뉴질랜드 노부부가 앉으셨는데, 무려 7주간의 휴가로 이 곳에 왔다고 한다. 이 집 달팽이가 맛있다고 추천을 해주셨지만, 패스 ㅋㅋ 양도 듬뿍듬뿍 신선함과 향긋함 그 자체였던 카프레제 면이 살짝 불어서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새우와 홍합이 너무 맛있었던 파스타 선택권이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식사였다! 2021. 4. 26. 22:58
니스 구시가지에서 첫 점심을, 올리브 앤 아티쵸크 Olive & Artichaut 방랑/2019 JP,FR 니스 구시가지에서 첫 점심을, 올리브 앤 아티쵸크 Olive & Artichaut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벨란다 타워에서 내려와구시가지를 돌아다니면서맛집을 찾아보기로 했다. 원래 가보려고 했던 가게가Break Time이어서,그냥 발길이 이끄는 곳으로 향했다. 그 전에 잠시구시가지 골목 구경 구시가지는 대체로넓은 길이 약간 있고,이렇게 좁은 길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 와중에도가게 앞 작은 테이블에서간단한 스낵을 즐기는 사람들 와인 최대 생산국답게와인 가게를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지금은 이탈리아에 밀려서 2위라고 한다. 뭘 파는지 모를 정도로 이미 물건이 다 나간 가게처음에 치즈가 하도 많아서,치즈 가게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파스타 재료를 파는 곳이라고 한다.저 수풀에 가려져서 안 보였었는데...라비올리라고 써있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여기 라비올리가 엄청 맛있는 듯.. 2020. 7. 30. 23:47
[폐업] 고인물? 노! 삼청동 《수와래》 식객 [폐업] 고인물? 노! 삼청동 《수와래》 20년 가까운 시간 삼청동을 지키고 있는, 수와래 이탈리안 레스토랑 고인물? 아니고! 이 정도면 역사를 자랑하는 맛집 인정! 삼청동 거리 가운데 위치한 수와래 예전에 백종원 3대 천왕에서도 나왔었다. 역시 술이 빠질 수 없는 우리 가족 Drunken Family 패밀리 패밀리 패밀리 샐러드는 누가 먹나? 초식 동물들이 먹는 거 아닌가? 해산물과 먹물이 조화로운 먹물 스파게티 그리고 오른쪽엔 등심 스테이크 통통하게 살이 오른 안심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맛집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스테이크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다! 그리고 역시 맛있는 마르게리따 피자 최근에 옛날 통닭 느낌으로 멕시칸 치킨을 시켰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약간 그런 느낌으로 옛날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맛이 .. 2020. 7. 23. 21:06
최애하는 연어집, 연남 《연어롭다》 식객 최애하는 연어집, 연남 《연어롭다》 연애 시절부터 한 10번은 간 듯한연남동의 연어 맛집 연어롭다! 생연어 사시미 뿐만 아니라,파스타와 다양한 메뉴들이 모두 맛있는 맛집이다. 명란 로제 파스타 이 집의 또 다른 인기 메뉴 술찜이나 이것 저것 다 먹어 봤지만,정말 맛있다. 하지만 메인은 바로 이 연어 사시미!!! 백김치와 땅콩소스의 조화는술을 부른다. 아,연어롭다~ 연어로워! 맛있는 연어 베이스식사와 안주를 찾는다면연남동 연어롭다에 방문해보자! 2020. 6. 29. 21:37
[폐업] 점심은 저렴하게, 저녁은 거나하게. 성산동 《술파게티》 식객 [폐업] 점심은 저렴하게, 저녁은 거나하게. 성산동 《술파게티》 이사 온 동네의 맛집 탐방은 계속 된다. 연남동, 성산동 투어를 계속 하는 도중에 발견한 또 다른 맛집! 2018년 말쯤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상 맛집이다. 사장님 혼자 셰프하고 서빙하고 다 하심. 낮에는 오늘의 점심(이탈리안)을 팔고, 저녁엔 술과 다양한 음식들을 판다. 에곤 쉴레랑 마티스 많이 좋아하시나보다. 완전 중독된 기본 안주. 오늘의 술은 "실버 고스트" 그냥 무난무난한 칠레 와인이다. 첫번째 안주는 "부채살 스테이크" 맛이 아니 좋을쏘냐, 플레이팅도 어쩜, 섬세하시다. 부동의 와인 안주 "감바스 알 아히요" 분명 스페인 음식인데, 이탈리아 음식점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신기함. 드라이한 와인이랑은 정말 찰떡인 것 같다. 대중교통이 정말 애매한 지역이지만, 근처에 볼 일이 있다면 들러 볼만 한 .. 2020. 4. 28. 23:49
[이전]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바코》 식객 [이전]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바코》 [Updated] 마곡 이전 지인의 추천으로 한남동에 있는 바코를 찾았다. 처음 가보는 골목이라, 이런 곳에도 식당이 있나 싶었는데, 꽤나 많이 있더라. 사진만 봐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여기는 한남점이고, 여기 외에도 문래동에도 있다. 휴무일도 잊지말고 챙겨두자.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이른 시간에 갔더니 손님이 우리 뿐! 독특한 구조의 독립된 공간이 2층에 있다. 예약을 하고 이용해보자. 처음에 2층 입구를 못 찾았는데, 입구 들어오자마자 있는 거울 뒤에 있다고 마법의 출입구!? 오늘은 왠지 까르보나라가 땡기는 날! 두툼하고 바삭한 베이컨과 계란의 조화가 아주 좋으다. 로마에서 먹었던 까르보나라가 생각나는 맛 (물론, 로마가 더 맛....)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치즈도 듬뿍 들어 있고, 채소도 신선하니.. 2017. 10. 15. 19:53
[폐업] 무덤닭으로 유명한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 식객 [폐업] 무덤닭으로 유명한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 무덤닭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메뉴로 유명한 연남동의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에 방문했다. 반지하 같은 느낌의 연남동 잠깐 창 사이로 내부가 보인다. 가득 쌓아둔 와인 병들, 나도 저기에 일조하겠다! 파스타, 스테이크 메뉴와 술을 파는 심야식당 몇 개의 테이블과 이런 바 자리가 있다. 앙증맞은 꽃다발들 또 다른 꽃 사이에 캡틴 아메리카가 쓰러져 있다. 메뉴판 표지는 찍었지만, 메뉴는 찍지 않는다. 메뉴는 여길 참고하도록 하자. 와인도 한 병 걸치고! 리조또처럼 보이지만, 사실 파스타! 관자, 새우 등이 들어간 크림 리조토 파스타 리소(Risso) 이것이 바로 연남동 잠깐의 대표 메뉴 무덤닭이다. (초점은 어디에?) 새콤달콤한 칠리 소스와 닭다리 스테이크 또띠아에 샐러드와 싸서 먹으면 아주 꿀맛! 맛있는 메뉴와 .. 2017. 5. 14. 20:38
보물 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흥 물왕저수지 《마르》 식객 보물 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흥 물왕저수지 《마르》 포스팅할 생각이 없어,디카도 안 챙겨 나온 어느 오후 물왕저수지로 놀러 나왔다가,이탈리안이 땡겨서 아무 곳이나 들어갔다. (뒤늦게 다 먹고 나와서 찍은 마르) 3층짜리 건물,애매한 위치에 있는 마르 1층은 주방이고,3층은 단체 예약이나 결혼식에 쓰인다고도 한다.(사진을 안 찍었네) (다먹은) 와인이 가득하다. 탁 트인 시야와 편안한 자리들 비록 밖에 보이는 것들은... 이런 논밭이지만 말이다. 사진 찍을 생각도 없이 있다가,식전빵을 먹고 생각이 바꼈다.(그래서 식전빵 사진은 없다.) 여기느낌이 온다. 아삭하고 상큼한 피클 크림 새우 빠네 파스타 오동통한 새우와 잘 익은 파스타 면그리고 조개 관자인지 버섯인지 모를 녀석이 예술이다. 빵째 집어서 입에 탈탈 털고 싶을 정도 풍기 피자 풍기와 피자 위에 올라간.. 2016. 11. 29. 15:15
진짜 맛있는 파스타를 찾다! 합정 《비볼리》 식객 진짜 맛있는 파스타를 찾다! 합정 《비볼리》 무심결에 산 로또가당첨이 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무작정 돌아다니다가 들어간비볼리 정말 맛있는 파스타를 찾았다. 합정 골목에 숨어 있는 비볼리 이탈리아에서 사온 듯한 기념품들 모자가 차린 파스타 집 주방에 서 계신 두 분이 어머니와 아들인가보다. 레일 조명 티슈와 티슈를 고정해주는 종 이쁜 로제 와인 병에 담아주는 물 자, 그럼식사를 시작하지. 식전 빵으로 나오는 마늘 바게트 원래라면 와인을 시켰을텐데,왠지 시원한 맥주가 땡겨서 클라우드 생맥주 주문! 안심 스테이크가 곁들어진 고르곤졸라 파스타 색감이 조금 이상하지만,부드러운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예술이었다!소스까지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먹고 싶은 맛!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처럼 보이지만,봉골레 파스타 무슨 소스가 들어가서 이렇다는데 제대로 안 들었다.... 2016. 10. 15. 12:54
[폐업]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제일 잘 하는 집? 《빌리스 테이블》 식객 [폐업]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제일 잘 하는 집? 《빌리스 테이블》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잘 하는 집이라고, 간판을 떡하니 달아 둔 빌리스 테이블(Billy's Table) 제가 한 번 먹어 보겠습니다. ㅋㅋㅋ 1층은 식사를 할 수 있는 빌리스 테이블 2층은 브런치 전문인 빌리스 팬케익 3층은 아직 오픈 예정인 빌리스 루프탑! 테라스 자리가 인기가 좋다. 내부 인테리어는 이러하다. 왠지 모르게 내 취향인 인테리어 좋다. 주문을 하면 이런 병에 영수증을 담아준다. 오늘의 오더는, 쉐프 스페셜 샐러드 하나,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 와인 둘! 예! 쉪! (이선균 불러와야 할 듯) 상큼한 블루베리 드레싱과, 리코타 치즈가 환상적으로 어울렸던 샐러드! 약간 매콤하며 담백한 황태 파스타 국물이 취향~ 저격~ 아재 입맛인 나에게 아주 딱이었다. 인절미 고르곤졸라 피자 피자 위에 살.. 2016. 6. 19. 10:33
[폐업]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와인을 즐기는, 이수 《정스타 the 와인포차》 식객 [폐업]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와인을 즐기는, 이수 《정스타 the 와인포차》 1차로 맛있는 양갈비를 먹고 와서 뭔가 차수가 바뀐 것 같지만, 2차로 이수에 있는 정스타 와인포차를 찾았다. 언젠가 방송에서 트럭에서 하는 파스타 포장마차를 봤었는데, 가게를 차린 건 몰랐다. 이수역에 위치한 정스타 와인포차 스파클링 와인 하나 시켜놓고 와인세트를 시키면 단 돈 20,000원에 피자, 파스타, 샐러드, 토스트, 치즈가 나온다. 우왕, 굿! 치즈 토스트와 스트링 치즈 크림 파스타 그리고 피자 맛이 다 좋다. 레드 스파클링 와인 잔뜩 마시고 안주가 부족해서 또 시킨 함박 그라탕 살 찌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라탕 치즈에 찍어 먹는 식빵까지 저렴한 와인과 맛있는 음식들을 원한다면,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저렴한 와인이지, 와인을 저렴하게 파는 건 아니다. ㅋ;) 이 날 함께한 와인들 San.. 2015. 4. 19. 23:13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식객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오늘 방문한 곳은 우리 식신원정대 아이들이 노래 노래하던 퍼블릭 하우스에 찾았다. 정확히는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윗 층이 그냥 퍼블릭 하우스고, 지하는 모던한 느낌의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모던한 인테리어 근데 너무 어두워 사진이 잘 안 나옴 칵테일이나 와인을 서빙해 줄 것 같은 느낌의 Bar 친구님이 숟가락만 두개 주면서 내게 핸디캡을 주려했다. 사실 숟가락 두개로 먹으면 더 빨리 먹을지도... 리코타 치즈 샐러드 나 사실 풀쪼가리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리코타 치즈와 견과류, 그리고 저 올라간 빵이 맛을 아주 잘 살려주었다. 스테이크 시켜서 나온 기본 스프 단골 친구님들 덕에 서비스로 나온 청포도 쥬스와 딸기 쥬스 에스뿌마 까르보나라 황란 에스뿌마를 올린 까르보나라 최근에 먹었던 크림 파스타 중에 甲 .. 2015. 2. 21.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