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478) 썸네일형 리스트형 씀 위안 2017. 7. 6. 09:45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9편 피렌체와 음식들 어쩌다 보니 이번 포스팅은 본격 피렌체 맛집 포스팅!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맛집과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는 맛집 그리고, 젤라또가 맛있는 곳을 소개한다. 믿고 가는 우리 호스트 마르코의 추천 맛집! 그 끝판왕을 소개한다. 트라토리아 팔레 도로! 숙소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용이했다. 실례합니다. 아무도 안 계세요? 안 나오시면 와인 들고 갑니다. 여기도 트립 어드바이저 평점이 좋구나. 오픈 시간은 11~15시 19~24시 일요일은 휴무다. 명함 잘 안 찍는데, 왠지 느낌이 좋아 입장부터 찍어봤다. 무려 1860년부터 시작된 Palle D'oro 사진을 보면 Fiaschetteria라고 써있는데, 와인 유통 샵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주말 저녁 가족 단위로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 2017. 7. 6. 00:04 장바구니 츄바스코(Chubasco) 아즈텍(Aztec) Black/Tobacco 이탈리아 여행기 올리다가 살짝 지쳐서오래간만에 장바구니 공개! 츄바스코 샌들 구매! 멕시코 말로 돌풍, 소용돌이 바람이라는 뜻의츄바스코! Hand Made Footwear!정품 인증! 짜잔!츄바스코 제품 중아즈텍 구매! 색상은 블랙/토바코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던 색이랑은 많이 다르네... ※주의※ 약간 혐오 마리오아울렛 Folder 매장에서 미리 신어보고사이즈를 측정해두었다.(미안요.. 거기 너무 비싸요..할인 행사해서 11만원이라니...) 275mm 사이즈로 신는데 발 볼이 넓은 편이라,270mm은 작고, 280mm 약간 크지만 편안해서280mm 선택! 원래는 블랙/커피 색상을 사려고 했으나,도저히 구하기가 힘들어서 블랙/토바코로 전향했다. 이마저도 거의 품절인 것 같다. 더운 여름!아즈텍아~ 부탁해! 2017. 7. 5. 22:37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8편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과 다시 만난 미켈란젤로 언덕 실망스런 자자를 나와서,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선물을 사기 위해 산타마리아 노벨라 약국으로 향했다. 꽃이 한참 좋을 나이, 어느 덧 서른 셋 공화국 광장 앞 회전목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장소이다. 공화국 광장 앞에 있던 메디치 가문의 건물이었나, 그랬던 것 같다. 소중한 선물을 사기 좋은, 비알레티! 게다가 할인 폭도 넓어서 좋다. 아직도 후회되는 게... 모카포트 하나 사올 걸! 이번 주 알쓸신잡을 보니, 이탈리아 인권의 최저선이 커피 제공이라는데, 거기서도 모카포트가 나오더라ㅋ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앞 이쁜 꽃들 아, 꽃사랑이 시작되었다. 행사가 있는지 예배가 있는지 출입이 막혀 있었던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에 도착! 책자에 나와 있던 설명을 빌리자면, 도미니크 수도회가.. 2017. 7. 2. 23:28 와인 Lorini Rosso Toscano Lorini Rosso Toscano로리니 로쏘 토스카노 Tuscany, Italy토스카나, 이탈리아 생산년도도 몰라요포도 품종도 몰라요(아마 산지오베제?) 미켈란젤로 언덕 올라가는 길에마트에서 구입한 3유로짜리 와인! 홀짝 홀짝맛은 뭐.딱 3유로짜리. 2017. 7. 2. 16:44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7편 피렌체 두오모, 중앙시장, 그리고 자자 어젯 밤의 과음을 씻어주기 위한 오징어 참퐁! 이탈리아 마트에서 우리나라 라면을 만나니 어색하면서도 신기했다. 어제 밤 취기에 구입한 포도와 오징어 짬뽕 해장에 라면만한 것이 없지! 얼큰하게 해장을 하고 본격적인 피렌체 관광 시작! 역시나 오전에 많은 인파가 몰린 피렌체 두오모! 자, 이제 올라가 볼까나? 말들도 손님 태우기 전 열심히 에너지 보충 중이다. 조또의 종탑 올라가보자! 한 쪽 편은 유지 보수 공사 중 두오모 성당 뒷편에 있는 티켓 오피스에 들렸다. 성당 입장은 무료지만, 그외에 시설은 유료다. 가격은 15유로 . . . . 한 가지 챙기지 못 한 것이 있었는데... 3일 후까지 예약 종료 응?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무려 피렌체를 떠나는 날 오전까지 예약이 가득 차 있다는 청.. 2017. 7. 2. 16:08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7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지루하지만 아름다운 풍경★★★ 놀란은 나를 들어 그 곳에 놓아두었다.★★★★ 대사, 움직임, 음악, 색감. 많은 것들이 잔상으로 남는다.★★★★ 특별하지 않은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봉준호의 능력★★★☆ 웰컴 백, 피터!★★★★ 자극적인 요소에도 불가하고 이렇게 지루할 수가 있는건가?★☆ 2017. 7. 2. 13:06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6편 냉정과 열정 사이의 피렌체에 도착하다! 시에나에서 버스를 타고 피렌체를 오는 길 음, 이상하다?! 유심스토어에서 11GB짜리 데이터 전용 SIM카드를 사서 갔는데, 어째서인지 남은 잔액이 0!!!! 에어비앤비 호스트한테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연락해야 하는데... 영국에 쓰리 사업자에게 항의를 하겠소... 한국에 유심스토어에 항의를 하겠소... 이번엔 참는다! 어쨌든 그로 인해 호스트가 내 연락도 받지 못 하고 3시간 넘게 기다려줬다 ㅠㅠ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마르코! 피렌체 호스트 마르코의 직업은 쉐프!!! 이탈리안 쉐프가 추천하는 맛집들을 적어 (사실, 지도에 직접 적어 줬다.) 기대감을 잔뜩 안고 피렌체 관광을 시작했다. 마르코의 비앤비 강추! 위치도 너무 좋고, 집도 너무 좋고! 비앤비에서 3분만 나오면 만날 수 있는! 피렌체 두오모.. 2017. 6. 29. 01:36 씀 상실 2017. 6. 28. 07:47 와인 Villa Poggio Salvi Brunello di Montalcino DOCG 2011 Villa Poggio Salvi Brunello di Montalcino 2011빌라 포지오 살비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2011 Montalcino, Tuscany, Italy몬탈치노, 토스카나, 이태리 빌라 포지오 살비가 와이너리의 이름.브루넬로 디 몬탈치노는 몬탈치노 지역의 유명한 와인이다. 시에나 남쪽에 위치한 몬탈치노에서산지오베제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와인 Signorvino라고 유명한 에노테카에서점원의 추천으로 먹게된 레드 와인!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와인 중 가성비 최고였다.물론, Signorvino에서는 와인을 굉장히 싸게 판다. 2017. 6. 26. 23:39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5편 시에나의 하늘에서 도시를 바라보다. 만자의 탑에 오르기 위해다시 찾은 캄포 광장 흐린 날의 어제와는 다르게굉장히 많은 사람들이광장에 나와 햇볕을 만끽하고 있다. 자,이제 만자의 탑에 올라보자! 푸블리코 궁전에도 들어갈 수 있지만,만자의 탑만 들어가기로 했다. 짧게 와서 자꾸 Skip하는 것 같다.역시 여행지는 아무리 볼 게 없다 하더라도최소 2박 이상 추천! 1시에 탑 예약이요! Stop에 빨간 불이 들어와 있어서,들어가지 못하고앞에서 대기해야 한다. 그도 그럴 것이,한 타임에 25명 Max 탑 계단이 거의 일반 통행이라15분만에 보고 내려오란다.(딱히, 제재는 없다.) 자,이제 500여개의 계단을 올라보자! 탑을 올라가는 가운데 있던 시계? 끝도 없는 계단이다. 엥? 캄포 광장이 보인다.벌써 다 올라온건가? 그것은 페이크,계단은 다시 하.. 2017. 6. 26. 21:04 씀 약간 2017. 6. 26. 07:45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4편 매력적인 중부도시 시에나, 그리고 시에나 대성당 여행기에 올릴 사진이 많다보니, 게을러져서 5일만에 올리는 시에나! 이러다가 이탈리아 여행기 다 올리기 전에 또 여행 갔다올 듯 ㅋㅋ 어쨌든,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렌체에서 시에나로 당일치기를 많이 하는데, 나는 1박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늦은 시간의 시에나와 이른 시간의 시에나를 구경할 수 있었다. 저녁을 먹고 나오니 촉촉히 젖은 길가와 야경이 기분을 들뜨게 만들어 주었다. 늦은 밤 시에나의 밤 거리 붉게 보이는 캄포 광장 내일 아침에 다시 나올게 늦은 시간에도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숙소에 들어와 쉬며 다음날 아침을 준비했다. 든든히 먹고 싶은 날의 아침! 조식 든든히! 그런데 어째 커피가 영 맛이 없었다. 캄포 광장으로 가는 길에 유독 사람이 많은 Bar가 있길래 들어가 보았다. 이른 아침 많은 사람들.. 2017. 6. 24. 23:10 씀 바라는 것 2017. 6. 24. 22:03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3편 시에나와 미슐랭 아씨시에서 기차를 타고시에나로 넘어 왔다. 시에나로 오는 중에비가 추적 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시에나 역에서 시에나 중심으로 가는 버스를어딘가의 지하 터널 같은 곳에서 탑승을 하고숙소에 도착했다. 참고로,시에나 역에서 시에나 중심지로 가시는 분들은여기를 잘 보아야 한다. 버스 정류장이 지하 같은 곳에 있다. 정신이 없어서, 몇 번 버스를 탔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Piazza Del Sale나 Piazza Gramsci로 가는 버스를 타면 된다. 방 이름은 검색해보니 응회암 ㅋㅋㅋ 숙소에서 본 시에나의 풍경 비도 그친 것 같으니 나가 보자. 그치기는...비가 쏟아진다. 성 크리스토퍼 교회로 들어가는 사람들. 사진 위쪽을 보면비가 얼마나 쏟아지고 있는지 보인다. 비 내린 시에나나름의 운치가 있다. 바람도 많.. 2017. 6. 20. 00:32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