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478)
Fonte Alla Selva Chianti Classico DOCG 2015 와인 Fonte Alla Selva Chianti Classico DOCG 2015 Fonte Alla Selva Chianti Classico 2015폰테 알라 셀바 끼안티 클라시코 2015 Chianti, Tuscany, Italy끼안티, 토스카나, 이탈리아 코르크 말아주는 센스 보소! 라 타베르나(?) 디 산 쥐세페이름도 긴 레스토랑에서 먹은 폰테 알라 셀바 이탈리아 와이너리의 거장이라 불리는카스텔로 반피의 와인이다. 산지오베제 품종을 메인으로 사용하고,그 외에 3~4가지 포도와 블렌딩을 한 끼안티 블렌드 와인이다. 육류와 아주 잘 어울리고가볍지 않으면서 드라이하다.저렴한 가격에 완전 만족스러운 맛! 2017. 6. 19. 23:17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2편 아씨시의 풍경과 기적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2편 아씨시의 풍경과 기적 성 프란체스코 성당을 나와 아씨시 마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다는 로카 마조레(Rocca Maggiore)로 향했다. 아티스트가 살 것만 같은 집 아씨시의 건물들엔 이런 받침목 같은 형태의 구조물이 박혀있다. 건물이 오래되서 그런가? 뷰가 예술일 것 같은 호텔! 길 가는 중 만난 성모 마리아 대성당에서 로카 마조레로 가는 길은 아침이라 그런 건지 잘 안 다니는 길인지 매우 휑했다. 아씨시의 풍경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로카 마조레로~ 로카 마조레로 가는 중 바라 본 아씨시 마을 약간 좁은 비탈길을 지나고 나면 짜잔, 로카 마조레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너무 이른 시간에 나와서 아직 오픈을 안 함... 사진엔 잘 보이지 않지만, 갑자기 비가 엄청나게 내리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이 다시 숙소 쪽.. 2017. 6. 12. 00:07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1편 환상적인 아씨시의 저녁 식사와 성 프란체스코 성당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1편 환상적인 아씨시의 저녁 식사와 성 프란체스코 성당 늦게 아씨시에 도착해서 중세시대 느낌 물씬나는 마을을 돌아다녔으니, 이제 맛있는 저녁을 먹어보자! 다른 블로그에서 찾아서 가게 된, Dell'Erba 워낙 마을도 작고, 식당도 많이 없어 선택의 폭이 작았지만 굉장히 훌륭한 식당이었다. 대기 줄이 있을 줄 알았지만, 다행히도 바로 입장! 입장하고 나서 곧 만석이 되었다. 한국 사람들로 보이는 팀도 2~3팀 정도. 어느 식당에 가나 가득한 와인들! 이 곳은 곧 만석이 된다. 안락한 분위기의 델 에르바 델 에르바가 뭔가 해서 번역기를 돌려보니 of grass 잔디의 식당이라는 뜻 정도인 것 같다. 주방에 한 분, 홀에 두 분이 일하는 듯. 주방에 계신 분은 못 봤지만, 저 사진과 정말 똑같다. 나도 포즈 따라하기! 주문을 하려 했는데, 이게 왠걸... 이탈리.. 2017. 6. 11. 21:09
Sportoletti Assisi Rosso 2014 와인 Sportoletti Assisi Rosso 2014 Sportoletti Assisi Rosso 2014 스포르톨레티 아씨시 로쏘 2014 Assisi, Umbria, Italy 아씨시, 움브리아, 이탈리아 아씨시의 식당에서 로컬 와인으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추천해준 아씨시의 와인 무게감이 없고, 드라이한 와인 까쇼와 메를로가 블렌딩 되어 있다. 처음에는 묵직한 맛이 별로 없어서, 기대 이하라고 생각했으나 주문했던 음식과의 마리아주가 예술이었다. 선호하는 특성의 와인을 고집하기보단 상황에 맞는 와인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 걸 다시 일깨워준 맛. 2017. 6. 11. 15:3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6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로튼 토마토 지수가 높다는 건 이런 영화를 두고 하는 말. 로튼이 아닌 프레쉬!★★★★☆ 산산조각난 유리의 날카로움도 결국 무뎌진다.★★★☆ 불쾌한 몰입감★★★☆ 큰 줄기에 불필요한 요소들을 추가해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다.★★★ 그 모든 것을 사랑으로 엮어내어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여준 사만다와 아나이스에게 감사하다.★★★☆ 혹시나 했던 영화가 설마하면서 끝나버렸다.★☆ 시대와 인물이 만들어 나가는 가슴찌릿한 시★★★★ 너무나도 착한 가족 치유 영화★★★★ [도서]대상작과 몇 작품을 제외하곤 잘 읽혀지지 않는다.★★☆ 2017. 6. 11. 14:55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0편 평화로운 중세시대에 머물러 있는 듯한 아씨시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10편 평화로운 중세시대에 머물러 있는 듯한 아씨시 오전에 포지타노를 좀 더 즐기고,(1박은 아쉽다. 아쉬워.)차를 반납하기 위해 로마로 향했다. 출발하기 전에테르미니역에 붙어 있는푸드 코트 같은 곳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겁나 즐겁게 일하는 이탈리아 청년들겁나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어주길 기대해본다. Pp라고 적혀 있는 곳을 찾아 가면 된다. 미트토마토 소스의 라비올리 기차역 옆에 붙어 있는 파스타 집 수준이...겁나 맛있다! 그리고 오리지날 까르보나라!두툼한 베이컨과 계란, 후추의 조화! 사랑한다.이탈리아라는 나라. 가볍게 먹고자 들어간 그냥 "푸드코트"에서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는 파스타와 만나게 되었다. 트렌이탈리아에서 기차표를 미리 예매를 해두어서,기차에 바로 탑승하였다. 이메일로 오는 티켓을 출력해두면,굳이 복잡한 테르미니 역에서티켓을 출력하.. 2017. 6. 8. 22:48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9편 멋진 해변, 포지타노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9편 멋진 해변, 포지타노 라벨로에서 숨막히는 풍경을 보고, 차를 돌려 다시 포지타노로 향했다. 원래는 포지타노에서 에메랄드 동굴로 가는 배도 타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라벨로를 돌고 오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배는 탈 수가 없었다. 카프리나 아말피로 가는 편도 외에는 대부분 오후 6시 전에 끊겨 버리니 참고하자! 교통 대란의 포지타노 포지타노의 주차장들은 하루에 21~25유로 정도의 요금을 받는다. 주차장마다 가격이 다르니, 포지타노 숙소에 머무를 예정이라면, 숙소에 미리 문의를 하는 것도 좋겠다. 일방 통행의 포지타노 한 방향으로밖에 갈 수 없다. 한 번 들어오면 다음 언덕까지 가는 수밖에! 레몬 샤베트도 한 번 먹어보고! (음, 생각보단 그냥 그냥...)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언덕을 내려가본다. 참고로, 포지타노 안에서 캐리어... 2017. 6. 6. 23:47
Villa Antinori Riserva DOCG 2013 와인 Villa Antinori Riserva DOCG 2013 Villa Antinori Riserva DOCG 2013빌라 안티노리 리제르바 DOCG 2013 Toscana, Italy토스카나, 이태리 본격 이태리에서Bottle로 시켜 먹기 시작한 이태리 와인! 포지타노(Positano)의 식당에서 주문한키안티 클라시코 DOCG 등급의산지오베제(Sangiovese) 품종의 와인 해산물과 먹어서 안 어울릴까 싶었지만,굉장히 잘 어울리는 깔끔한 와인이었다! DOCG등급이 최상위라고 했는데,그 기준이 애매하다 느껴지는 와인이었다. 어쨌든 맛있다! 2017. 6. 6. 22:32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8편 아름다운 정원과 풍경이 있는 라벨로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8편 아름다운 정원과 풍경이 있는 라벨로 아말피 해안 드라이빙 끝에다다른 목적지! 라벨로(Ravello)에 도착했다. 꼬불꼬불 수 많은 커브를 돌아 도착! Parking 표시가 보이고,빈 자리가 보인다면 바로 들어가자! 왜냐면,라벨로에는 도저히 주차를 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도보로 15~20분 거리에 있는스칼라(Scala)라는 마을에 차를 데고라벨로로 걸어왔다. 주차 요금은 1시간에 1유로 정도이다.2유로 정도 넣고 후다닥 다녀오자! 작년에 라벨로에서 음악 축제가 있었다고 했는데아직도 2016이라니 ㄷㄷㄷ 좀 떼라.일 해라! 유러피안이여! 라벨로에서 바라 본 반대편 마을 라벨로에서 본 스칼라산과 구름, 마을이 너무 아름답다. 휴대폰으로 찍은 광각 사진!(더 이상의 PPL은 생략한다.) 라벨로에서 어마무시한 정원과화려한 경관을 자랑하는빌라 루폴.. 2017. 6. 4. 23:34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5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마지막 매듭은 어찌어찌 잘 묶었다.★★★☆ 기억에 남을 장면조차 없이 지루해졌고 남은 것은 정 뿐.★★☆ 그럴싸한 키워드를 던졌지만 지루해진 구성과 흐름★★★ 기대보다 시리즈가 작아지고 복잡해지는 느낌★★★★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미스테리의 조화★★★★ 소재덕인지 감독덕인지 매끄러워진 시리즈의 시작★★★★ 아직 거칠은 진행★★★☆ 2017. 5. 31. 13:13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7편 아말피 코스트 드라이브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7편 아말피 코스트 드라이브 이번 포스팅은 죽기 전에 꼭 운전 해봐야 한다는 아말피 코스트(Amalfi Coast) 드라이빙! 소렌토 숙소에서부터 라벨로까지 달려보았다. 절벽에 아슬아슬한 도로 절벽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절벽마다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산 위에 구름도 이 얼마나 멋진가?! 푸르른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잘 보이지 않는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아말피 해안 운전이 미숙하거나 큰 차량을 이용하면 굉장히 어려울 수 있는 코스다. 깎아져 내리는 듯한 이 절벽에 무수히 많은 집들이 있다. 평지는 찾아보기 힘들어서 수많은 관광객들과 차량이 계속해서 정체 구간을 만들어낸다. 가끔씩 이렇게 마을 한 가운데를 통해서 가기도. 지금 당장이라도 주차를 해두고 저 해안에 눕고 싶다. 아찔한 절벽을 깎아 놓은 터널 사실 사.. 2017. 5. 30. 00:26
문화/재생목록 [음악] Shy Carter - Bring It Back (feat. Aleon Craft) 날씨가 좋은 요즘! 2주 연속 한강 한량 모드~ ㅋㅋ #한강 #주말 #돗자리 #매트 #나도그늘막텐트하나주문해뒀어 #독서 #영화 #뒷자리틀어놓은음악좋았어칭찬해 #뒷자리헌팅 #한강공원 #여의도지구 #여의나루역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배달음식 #피자연합 #아메리칸콤보 김케븐(Kevin Kim)의 잡스타그램 -(@kevinx64)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5월 27 오전 9:11 PDT지난 주말에 한강에 나가 자리를 펴고 여유를 만끽했는데,뒷자리의 두 형님(물론, 나보다 어리게 생겼...)이굉장히 좋은 Playlist를 틀어주고 있었다.그 중에서 생소하지만 매우 신나는 노래 발견!가수 이름도 생소한 Shy Carter의 노래였다.월요일을 신나게 보내기 위해 무한 반복!!!Catch me out in s.. 2017. 5. 29. 13:25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6편 다시 보자, 소렌토야~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6편 다시 보자, 소렌토야~ 약간은 실망한 듯한 소렌토에서저녁을 먹기 위해다시 타쏘 광장으로 발 길을 향했다. 타쏘 광장 뷰를 제대로 볼 수 있는Fauno Bar에 들어갔다. 이태리 맥주에 실망은 했지만,그래도 도전은 계속 된다. 소렌토 오렌지가 들어간 맥주Minerva Ambrata 소렌토 레몬이 들어간 맥주Syrentum Chiara 오렌지가 들어간 미네르바는 별로였지만,레몬이 들어간 시렌텀은 괜찮았다. 하지만,역시 맥주는 비추인 걸로. 기본 식전 빵 과자가 같이 나왔는데,다른 테이블도 다 안 먹길래덩달아 안 먹었다.(괜히 먹으면 추가 요금 붙을까봐...) 남부에 왔으면 당연히 피자가 아니겠는가?!체리 토마토, 케이퍼, 양파가 올라간Pizza Campagnola 화덕에서 막 구운 듯한 부드러운 도우와신선한 야채, 치즈가 예술이다.. 2017. 5. 29. 00:09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5편 로마에서 소렌토로~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5편 로마에서 소렌토로~ 이탈리아 여행의 4번째 날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로마에서 소렌토로 이동하는 날! 숙소의 캡슐 커피로 아침을 시작! 하, 너무 맛있어. 하지만, 카페인(?)의 부족함을 느끼고, 엊그제 왔던 트윈스 바로 와서 커피와 크로와상 흡입! 일용한 양식을 준 트윈스 바 감사합니다. 차 렌트 시간 전까지 로마를 좀 더 둘러 보기로 했다. 오늘도 날씨가 좋은 로마 월요일이라 다들 출근했나? 사람이 별로 없네. 306년에 지어진 목욕탕을 미켈란젤로가 리모델링 했다는 성당을 가기 위해 리퍼블리카 광장 쪽으로 향했다. 산타 마리아 델리 안젤리 에 데이 마르티리 성당 이름 한번 길다 어쨌든 미켈란젤로가 리모델링했다니, 한 번 들어가보자. 화려하진 않지만 느낌이 있던 문 응? 여기가 목욕탕이었다고? 한 눈에 담을 수 없지만, 정.. 2017. 5. 28. 21:37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4편 미식의 로마, 그리고 야경 방랑/2017 IT,CN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기! 4편 미식의 로마, 그리고 야경 이번 포스팅은 본격 맛집 소개와 같은 포스팅! 다음 날 아침까지를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너무 너무 길어지고 주제가 애매해져서 좀 더 나눠서 올리기로 (이태리 여행기만 한 달 올리겠네 ㄷㄷ) 어쨌든 첫 여행지 로마의 마지막 저녁이다. 귀국하기 전에 로마 Out을 하기 위해 또 돌아 왔지만. 이 포스팅에서 로마의 여러 맛집을 소개할 예정! 하지만, 쿨 데 삭(Cul de Sac) 말고는 다른 곳은 안 가봤다. 일찍부터 손님들로 바글바글한 쿨 데 삭 이미 한국 사람들 블로그에 수없이 소개된 맛집. 그럼에도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방문했다. (피렌체의 특정 가게는 손님 중 90%가 한국인 ㄷㄷ) 한국에서는 라자냐와 소꼬리찜으로 유명한 가게이지만 뭐, 다른 것도 무척 맛있어 보인다. 수많은 와인들 저 와인들 서.. 2017. 5. 25.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