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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열정으로의 기록 무엇이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내 느낌이나 경험을 기록하는 일기라거나, 해야 할 일이나 아이디어를 기록해두는 To Do List, 그 외에 돈의 입출을 알기 위한 가계부, 찾아가야 할 맛집 리스트, 영화/도서에 대한 평가 등의 기록들. 블로그도 그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기록들이 내 열정이 가득해서 부지런히 하는 것은 아니다. 열정적이기 위해 내가 택한 방법이 기록인 것이다. 기록함으로 만족이 되고 동기 부여가 된다. 너무 많은 기록으로 때론 지쳐서, 기록의 빈도가 줄거나 멈춘 것들이 많다. 업무에 대한 것이라던가, 취미들에 대해서, 그래서인지 최근에 도무지 열정도 안 생기고 잘 해내지 못 하는 것들이 많았다. 예를 들면, 업무 일지랄까, 회사에서 매일 무엇을 했는지, 무슨 이벤트가 있었는지, 해야할.. 2017. 2. 8. 08:29
거꾸로 거꾸로 2017. 2. 7. 22:16
문화/재생목록 [음악] Luther Vandross - Hello 그냥 오랜만에 루더(Luther)옹의 Here and now나 듣고 싶었다.회사에 파일이 없어서 유튜브에서 듣다가,다음 동영상 자동 재생으로 해두고 잠들었는데,그동안 못 들어 본 루더옹의 지리는 곡을 듣게 되었다. 1984년에 발표한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옹의 노래인데,루더옹이 10년 뒤에 낸 커버 앨범 중에 수록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루더옹 버전이 훨씬 더 많이 매우 매우 좋다. I've been alone with you inside my mind.And in my dreams I've kissed your lipsa thousand times.I sometimes see you pass outside my door.Hello, is it me you're looking for?I .. 2017. 2. 2. 13:06
Next destination 방랑/2017 IT,CN Next destination 아직 계획을 다 짜지도,무언가 예약을 하지도 않았지만. 티켓팅 완료!올 해는 이탈리아다! 2017. 2. 2. 12:46
문화/재생목록 [음악] 에이퍼즈(A-FUZZ) - Bye Blur Blues (Feat.김여레 of 하모니카) 2015 헬로루키에서 대상을 차지한A-Fuzz 작년 11월 1집 앨범을 들고 나왔다 해서,들어 보았다. 좋군! (덧) 에이퍼즈 관련 내용 찾다가 발견한,(에이퍼즈도 참여하는)누자베스(Nujabes) 오마주 공연! 바로 내일이 티켓 오픈! 2017. 1. 19. 08:33
독백 독백 2017. 1. 18. 10:11
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식객 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새해가 되어서 뭐가 그리 바쁘다고, (물론 이사를 하긴 했지만) 한달이 지나서야 포스팅을 하게 된다.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의 추천 맛집에 선정되어 있던 원조 통영 돼지국밥! 전 날의 과음으로 인해 해장이 필요한 우리는 국밥을 선택했다! 안녕, 돼지야. 원조통영돼지국밥 집의 메뉴판 어르신들이 한두분씩 와서 식사를 하고 계신다. 기본 반찬들 특히, 저 적당히 쉰 김치가 아주 맘에 들었다. 뽀얀 자태를 들어낸 돼지 국밥! 돼지국밥 안에 특제 된장 소스가 들어 있어 특유의 고소함이 있다. 부추를 올려서 후루룩 비벼서 먹으면 해장 끝! 통영에 놀러 갔다가, 과음을 했다면 원조통영돼지국밥에 들러 해장해보자! 2017. 1. 16. 21:58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방랑/KR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자, 이제 연화도와는 이별할 시간이다. 환상의 섬 연화도여, 안녕! 너무 늦은 배를 예약한 관계로, 약간의 취소 수수료를 내고 삼덕항이 아닌, 통영항으로 들어가는 배를 예약했다. 장보고가 아닌, 가자! 세계로! 또 약 한 시간의 시간을 타고 통영에 도착해 간다. 해가 지고 있다. 안 된다! 우리는 달아공원에 가서 노을을 보기로 했단 말이다! 해야, 멈추어 다오! . . . . 하지만, 이게 왠걸 너무나도 여유로우신 앞의 차들 때문에 달아공원은 가보지도 못 했다. 해가 더 사라지기 전에, 달아공원 도착하기 1~2km 전 도로에서 찍은 노을 He's gone... 아, 태양님은 갔습니다. 삼시세끼에서 대략, 저녁 식사를 하고 나와서 찍은 통영 문화마당 앞 바다 이후,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가서 광란의 밤(?).. 2017. 1. 11. 17:14
파편 파편 2017. 1. 10. 12:35
잡담 2017년 삼삼한 한 해 계획! 원래 신년엔 한 해 계획을 짜는 것이 묘미 아니겠는가?! 지키지도 못 할 작심삼일이 되지 않는 서른셋이 되기 위해, 다시 도전해보자. 이번에 고른 주제는 한 살 더 먹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을 위한 계획! 작년 한 해 부족했던 것들에 대한 계획! 건강해지자!- 크로스핏- 아침 러닝- 점심 샐러드- 야식 금지, 절주...- 10km 마라톤 도전 멍청해지지 말자!- 독서 최소 한 달 1권 이상!- 주말에 마냥 놀지 말고, 월 1~2회 공부하는 시간을 갖자. 저축을 해보자!- 풍차돌리기 적금 다시 시작? 그런데, 금리가... T T- 수시로 넣을 자유 적금 가입-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역시 절주... 2017. 1. 5. 21:56
가상 2016 블로그 결산 진작에 이런 기능을 만들어주지.카카오로 넘어갔으니 티스토리도 좀 변화했으면 좋겠다.(서비스 종료는 이제 그만 좀 하고...) 출처 :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360814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일상사다반사' 블로그입니다#일상다반사 #상위5%부지러너 #7년차블로그 #10만+방문자 #100+포스팅2016 글작성 수194개123456789101112010203040주제별 글작성 수96일상다반사28맛집19해외여행16음악12취미9사진태그별 글작성 수81글쓰기81씀80글80일상적 글쓰기23맛집16여행2016 방문자 수103,938명12345678910111204,0008,00012,00016,000조회수 높은 글1위깔끔한 한우 화로구이, 연남동 《뱃장》5,.. 2017. 1. 5. 19:45
식객 [폐업] 아무거나 주세요, 통영 《동피랑 삼시세끼》 통영을 놀러 가서 뭘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그렇다면,여기가 정답이다.  동피랑 마을 초입에 위치한동피랑 삼시세끼  보이는가,"아무거나" 마침, 3명이 놀러 간 통영이라아무거나를 시켜 보았다.  기본 반찬들  아, 맛있는 기본 반찬들.  아무거나의 첫 번째 주자로 나온 것은,역시 통영하면 굴 아니겠는가? 향긋한 미나리와 무쳐 나오는 굴무침그리고 굴전  어마어마한 양의 해물 뚝배기  굴이 새초롬하게 먹어달라고손을 흔든다. 응, 기다려.  살이 다 무너져버린(?) 가자미 조림  해초와 낙지 탕탕이와 비벼 먹는낙지 비빔밥  담백하니 아주 좋다.  어, 그리고 정체 모를 생선구이 아직도 통영에서 뭘 먹을지 못 정했다?그렇다면, 아무거나 먹으러 삼시세끼에 방문해보자. 2017. 1. 1. 23:05
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방랑/KR 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갈까 말까 고민 엄청하다가꿀꿀한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서 친구 혼자 정한 여행에숟가락을... 아니, 운전대를 잡았다. 2014년에 방영했던 연애의 발견을 너무 재밌게 봐서,(최근에도 다시 보기를...)꼭 한번 가보자고 했던 연화도에 가게 되었다. 늦지 않게 배를 타려면,아침 일찍 출발해야지! 무려 5시 반에 일어나서 일찌감치 준비해통영으로 향했다. 자, 그럼 운전 타임! 무지막지하게 먼 거리를 달렸다.신림 to 통영 삼덕항, 약 390km 원래는 셋이 운전 하는 거였는데,한 명이 감기 보균자여서... 둘만 운전했다. (결국 그 이후에 셋 다 모두 감기에 걸렸다는데...) 드디어,통영 삼덕항에 도착! 작은 항구여서, 딱히 여객선 터미널 같은 건 없다.연화도와 욕지도에 들어갈 수 있는 배를 탈 수 있다. 배 .. 2017. 1. 1. 22:3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1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심은경이 잘 버무린 비빔밥★★★★ 2017. 1. 1. 14:48
잡담 2016년 결산 키워드 - 범박동 그녀- 아카펠라- 2번의 공연, 2번의 축가- 오사카, 홋카이도- 하락세의 또바기들, 유부남이 새로 생김으로- 상승세의 또라이들, 유부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꼬여버린 커리어- 굿바이 신림동, 헬로우 화곡동 2016. 12. 30.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