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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21년 3월] 왓챠피디아 - 케븐 특별한 삶을 위한 보통의 하루 - pedia.watcha.com [도서] 요한, 씨돌, 용현 당연하지 않은 위인의 가슴 뜨거운 당연한 일 ★★★★☆ 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금융의 흐름을 가볍게 훑어보다. ★★★★ 2021. 4. 10. 18:11
자산 그래서, 내 배당금은 언제 나오냐? 결산일이 끝나고, 주주총회가 끝난 시점이 다가왔다. 이제 주주 환원의 시간이다. 그런데, 공시를 찾아봐도 배당금이 언제 나오는지 알 수가 없다. 주총 결과 공시에도, 배당 결정 공시에도 예정일은 나와있지 않다. 언제 나오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다. 배당금/주식 지급일은 Seibro에서 검색을 해보면 알 수 있다. 2020년 기말 배당이라면, 202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검색을 해보면 알 수 있다. 그마저도 귀찮은 분들을 위해 오늘 날짜 기준으로 배당금 지급 일정 목록을 공유해본다. (조회수를 노린 것은 아니야!) Ctrl + F로 본인의 종목을 찾아보시라! TIP! 가끔씩 영문으로 검색이 안 되는 애들이 있는데, DL건설 → 디엘건설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해보면 된다. 현금배당 지급일 종목코드 종목.. 2021. 4. 8. 10:22
Domaine Bagrau Coteaux d'Aix-en-Provence Rosé 2018 와인 Domaine Bagrau Coteaux d'Aix-en-Provence Rosé 2018 Domaine Bagrau Coteaux d'Aix-en-Provence Rosé 2018 도멘 바그로 꼬또 엑상 프로방스 로제 2018 France 프랑스 엑상 프로방스 언덕의 도멘 바그로 와이너리의 로제 와인 이름도 굉장히 심플하다. 대략 5~7유로 와인인 듯한데, 수준이 괜찮다. 에어비앤비 호스트에게 웰컴 드링크로 선물 받은 거라서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지만... 기대 안 한 저렴이 로제 와인이었는데, 아주 만족! Vivino : ★4.0 / ₩7,466 2021. 4. 5. 23:52
굿바이 잡담 굿바이 "망했다. 사업 없어진다."라는 얘기를 수없이 맞으며 지나온 계절들. 그 계절에도 내가 있었기에.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괜스레 시린 소식이다. 이전에도, 3년 정도 일했던 회사가 폐업을 신고했었으나 그때엔 사실 별 느낌이 없었다. 아무래도 눈 안에 들어 있지 않아서 그랬나 보다. 이번엔 한편이 휑하다. 자그마치 8년. MC사업본부에서만 8년. 많은 좋은 사람들과 만나고, 이 땅 저 하늘, 많은 세계를 다니며, 다양한 경험을 안겨주었던 시간들. 업무적인 만족도가 100점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85점 아래로 떨어진 적은 없었던, 어쩌면 그렇게 애쓰지도 노력을 안 하지도 않는 나와 궁합이 맞았던 회사. 구성원이 문제였을까, 구조가 문제였을까, 임원이 문제였을까, 정말 문제가 사람에게 있긴 했던 것이었을까.. 2021. 4. 5. 23:02
의외로 맛이 나쁘지 않았던, 니스 Villa Rina 방랑/2019 JP,FR 의외로 맛이 나쁘지 않았던, 니스 Villa Rina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니스에서의 일정 (포스팅 속도 어쩔...) 에즈를 다녀와서, 출출한 배를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숙소 바로 앞에 있던 가게에 찾았다. 로컬 맥주였던, 라 구달 더웠던 날씨에 딱! 이탈리아에서도 많이 먹어보았던, 스피리츠 니스와 잘 어울리는 상큼한 맛. 한잔 하시죠. 화이트 와인에 삶은 홍합요리 홍합 요리에 대한 높은(?) 기준선이 있는데, 나쁘지 않게 먹었다. 왜들 그렇게 홍합에 프라이들을 먹는지, 먹어보기 전까지는 몰랐다. 굉장히 잘 어울리는 조합. 에즈에서 과하게 먹은 점심으로 인해 슈퍼마켓에 가서 간단하게 연어, 견과류 등을 사 와서 라면과 함께 먹었다. 로제 와인은 호스트가 선물해준 웰컴 와인 자, 이제 다음 날은 니스에서 (한국 사람들에게는.. 2021. 4. 4. 22:47
미쳤다는 말밖엔... 에즈 Château Eza 방랑/2019 JP,FR 미쳤다는 말밖엔... 에즈 Château Eza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에즈하면 유명한 맛집이 하나 있는데, 바로 호텔 샤토(샤또) 에자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오래된 성벽에 둘러 쌓여, 멋진 뷰를 보여주는 샤토 에자 고풍스러운 느낌의 내부 하지만, 내부는 중요한 게 아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앉을 수 없는 테라스 테이블 키야, 이 미친 뷰를 보면서 식사를 하면 너무나 좋을 것 같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고 와서, 테라스 자리에 앉을 수는 없으나, 외부 자리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그마저도 뷰가 잘 보이는 자리는 이미 풀 부킹 예약도 안 하고 왔는데, 먹을 수 있는 게 어딘가! 무려 드레스코드도 명시되어 있다. 런치에는 캐쥬얼 디너에는 시크하고 엘레강스하게 ㅋㅋ 저녁엔 못 오겠네... 일단 로제 샴페인으로 간을 촉촉이 적셔본다. 기본으로.. 2021. 3. 3. 15:3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21년 2월] 왓챠피디아 - 케븐 특별한 삶을 위한 보통의 하루 - pedia.watcha.com [도서] 세계 최초의 증권거래소(The World's First Stock Exchange) 주식 시장 형성의 시초를 알 수 있다. ★★★☆ 2021. 3. 1. 09:11
Audio SNS 클럽하우스(Clubhouse)에 빠져보자. 가상 Audio SNS 클럽하우스(Clubhouse)에 빠져보자. 요새 아주 핫한 SNS 클럽하우스에 나도 가입해보았다. 초대장이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하지만, 가입을 해두었더니 학교 후배가 초대를 해주었다. 개이득! 감사! 초대장이 없어도 먼저 가입을 해두면, 내 연락처를 갖고 있는 사람이 초대를 해 줄 수 있다. 한 사람당 초대장은 2개를 기본으로 갖고 있고, 팔로워가 늘어나면 초대장이 추가로 더 생긴다. UI가 뭐 별 거 없다. 아주 심플! 보이는 SNS가 아니라, 말하고 듣는 SNS니까. 시스템도 아주 단순하다. Room에 모여서 다양한 주제로 떠들게 된다. Moderator가 Room과 발언권을 관리하고, Speaker는 손을 들고 발언을 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들의 얘기를 듣고 있는다. Room Type은 세 가지 오픈되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방(Open.. 2021. 2. 10. 10:18
끝 2021. 2. 8. 13:21
거울 거울 2021. 2. 5. 07:55
지중해 느낌 가득한 에즈 빌리지 방랑/2019 JP,FR 지중해 느낌 가득한 에즈 빌리지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에서 동쪽으로 향해 가면 많은 사람들이 가는 에즈 빌리지(Eze Village)가 있다. 지중해 느낌이 가득한 아주 작은 마을이다. 보통, 사람들은 모나코를 다녀오면서 가곤 하는데, 우리는 모나코에 별 관심이 없어서 에즈만 다녀오기로 했다. 니스에서 에즈로 가는 버스는 여럿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는 82번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 요새는 구글 지도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버스 도착 시간도 잘 나오고 굿! 굿! 역시 여행 중에는 오른쪽 좌석을 확보해야 좋은 뷰를 보기가 좋다. 아, 물론 동쪽으로 향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ㅋ 니스의 언덕을 오르고, 해안가의 경치를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에즈 빌리지에 도착! 지금부터는 약간 다른 독특한 분위기가 날 것이다. 지중해 스멜.. 2021. 1. 21. 00:03
이제 블로그 구독도 텔레그램으로! 가상 이제 블로그 구독도 텔레그램으로! 예전부터 즐겨찾는 블로그들의 포스팅을 구독해왔었다. 주로 구글 리더를 사용하다가 서비스가 종료된 뒤에, Feedly를 사용해오고 있었는데, 이번에 텔레그램으로 넘어오면서 아주 편리해졌다. 구글 리더나 Feedly는 직접 접속해서 발행된 글을 찾아보았었는데, 텔레그램의 RSS Bot(@rss2tg_bot)을 통해 편리하게 발행되는 글들을 바로바로 볼 수가 있게 되었다. 모바일도 동일하겠지만, PC버전 스크린샷으로 설명해본다.. "RSS"라고 검색을 해서 아래의 봇을 찾아보자.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내가 구독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Feed URL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포스팅을 불러오게 된다. 한 번에 여러 URL 입력이 가능하기도 하고, 이미 등록된 Feed URL을 한번 더 입력하면 구독 서비스가 해지가 된.. 2021. 1. 19. 00:37
장바구니 캠핑용 웨건 비교해보기 갑자기 왠 캠핑용 웨건인가 싶지만, 예전부터 다용도로 쓸만 할 것 같아서 구매해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짐을 많이 실어 나를 일이 있어 구매를 위해 비교해보기로 했다. 너무 많은 캠핑용 웨건이 있어 대략적인 것만 비교해보았다. 바퀴의 크기나 실제 사용성, 핸들링 이런 건 다 비슷할 것 같았고, 차양막이나 모기장, 상판 등은 아직 아이와 본격 캠핑을 하지 않으니 필요 없을 것 같아 제외했다. 크기(cm) 가로, 세로, 높이(바퀴 포함 높이) 접은 크기(cm) 무게(kg) 하중(kg) 특징 가격 사진 캠프365 웨건 스포츠 90, 48, 30(60) 30, 20, 72 9.8 100 4단 고리로프, 뒷문 개방 가능 롤테이블 추가 구매 가능 그레이 103,610 블랙 129,000 블랙 + 롤테이블 추가 159.. 2021. 1. 19. 00:1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20년 12월] 왓챠 - 케븐님의 영화평가 케븐님이 평가한 영화 775편 pedia.watcha.com [영화] 샤잠!(Shazam!) 새로운 것만 탐하고, 기존의 매력을 살리지 못하다. ★★★☆ 2020. 12. 31. 17:06
[음악] Claude Bolling - Modernistic Rag 문화/재생목록 [음악] Claude Bolling - Modernistic Rag 점점 이 카테고리의 글은 추모 포스팅이 되고 있다. 정말 좋아했던 클로드 볼링 형님께서 타계하셨다. R.I.P 개발자 시절(?) 정말 집중하여 개발할 때마다 듣던 앨범 Ragtime Bolling & Boogie의 곡이다. 2020. 12. 31.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