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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생목록 [음악] 에이퍼즈(A-FUZZ) - Bye Blur Blues (Feat.김여레 of 하모니카) 2015 헬로루키에서 대상을 차지한A-Fuzz 작년 11월 1집 앨범을 들고 나왔다 해서,들어 보았다. 좋군! (덧) 에이퍼즈 관련 내용 찾다가 발견한,(에이퍼즈도 참여하는)누자베스(Nujabes) 오마주 공연! 바로 내일이 티켓 오픈! 2017. 1. 19. 08:33
독백 독백 2017. 1. 18. 10:11
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식객 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새해가 되어서 뭐가 그리 바쁘다고, (물론 이사를 하긴 했지만) 한달이 지나서야 포스팅을 하게 된다.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의 추천 맛집에 선정되어 있던 원조 통영 돼지국밥! 전 날의 과음으로 인해 해장이 필요한 우리는 국밥을 선택했다! 안녕, 돼지야. 원조통영돼지국밥 집의 메뉴판 어르신들이 한두분씩 와서 식사를 하고 계신다. 기본 반찬들 특히, 저 적당히 쉰 김치가 아주 맘에 들었다. 뽀얀 자태를 들어낸 돼지 국밥! 돼지국밥 안에 특제 된장 소스가 들어 있어 특유의 고소함이 있다. 부추를 올려서 후루룩 비벼서 먹으면 해장 끝! 통영에 놀러 갔다가, 과음을 했다면 원조통영돼지국밥에 들러 해장해보자! 2017. 1. 16. 21:58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방랑/KR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자, 이제 연화도와는 이별할 시간이다. 환상의 섬 연화도여, 안녕! 너무 늦은 배를 예약한 관계로, 약간의 취소 수수료를 내고 삼덕항이 아닌, 통영항으로 들어가는 배를 예약했다. 장보고가 아닌, 가자! 세계로! 또 약 한 시간의 시간을 타고 통영에 도착해 간다. 해가 지고 있다. 안 된다! 우리는 달아공원에 가서 노을을 보기로 했단 말이다! 해야, 멈추어 다오! . . . . 하지만, 이게 왠걸 너무나도 여유로우신 앞의 차들 때문에 달아공원은 가보지도 못 했다. 해가 더 사라지기 전에, 달아공원 도착하기 1~2km 전 도로에서 찍은 노을 He's gone... 아, 태양님은 갔습니다. 삼시세끼에서 대략, 저녁 식사를 하고 나와서 찍은 통영 문화마당 앞 바다 이후,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가서 광란의 밤(?).. 2017. 1. 11. 17:14
파편 파편 2017. 1. 10. 12:35
잡담 2017년 삼삼한 한 해 계획! 원래 신년엔 한 해 계획을 짜는 것이 묘미 아니겠는가?! 지키지도 못 할 작심삼일이 되지 않는 서른셋이 되기 위해, 다시 도전해보자. 이번에 고른 주제는 한 살 더 먹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을 위한 계획! 작년 한 해 부족했던 것들에 대한 계획! 건강해지자!- 크로스핏- 아침 러닝- 점심 샐러드- 야식 금지, 절주...- 10km 마라톤 도전 멍청해지지 말자!- 독서 최소 한 달 1권 이상!- 주말에 마냥 놀지 말고, 월 1~2회 공부하는 시간을 갖자. 저축을 해보자!- 풍차돌리기 적금 다시 시작? 그런데, 금리가... T T- 수시로 넣을 자유 적금 가입-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역시 절주... 2017. 1. 5. 21:56
가상 2016 블로그 결산 진작에 이런 기능을 만들어주지.카카오로 넘어갔으니 티스토리도 좀 변화했으면 좋겠다.(서비스 종료는 이제 그만 좀 하고...) 출처 :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360814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일상사다반사' 블로그입니다#일상다반사 #상위5%부지러너 #7년차블로그 #10만+방문자 #100+포스팅2016 글작성 수194개123456789101112010203040주제별 글작성 수96일상다반사28맛집19해외여행16음악12취미9사진태그별 글작성 수81글쓰기81씀80글80일상적 글쓰기23맛집16여행2016 방문자 수103,938명12345678910111204,0008,00012,00016,000조회수 높은 글1위깔끔한 한우 화로구이, 연남동 《뱃장》5,.. 2017. 1. 5. 19:45
식객 [폐업] 아무거나 주세요, 통영 《동피랑 삼시세끼》 통영을 놀러 가서 뭘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그렇다면,여기가 정답이다.  동피랑 마을 초입에 위치한동피랑 삼시세끼  보이는가,"아무거나" 마침, 3명이 놀러 간 통영이라아무거나를 시켜 보았다.  기본 반찬들  아, 맛있는 기본 반찬들.  아무거나의 첫 번째 주자로 나온 것은,역시 통영하면 굴 아니겠는가? 향긋한 미나리와 무쳐 나오는 굴무침그리고 굴전  어마어마한 양의 해물 뚝배기  굴이 새초롬하게 먹어달라고손을 흔든다. 응, 기다려.  살이 다 무너져버린(?) 가자미 조림  해초와 낙지 탕탕이와 비벼 먹는낙지 비빔밥  담백하니 아주 좋다.  어, 그리고 정체 모를 생선구이 아직도 통영에서 뭘 먹을지 못 정했다?그렇다면, 아무거나 먹으러 삼시세끼에 방문해보자. 2017. 1. 1. 23:05
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방랑/KR 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갈까 말까 고민 엄청하다가꿀꿀한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서 친구 혼자 정한 여행에숟가락을... 아니, 운전대를 잡았다. 2014년에 방영했던 연애의 발견을 너무 재밌게 봐서,(최근에도 다시 보기를...)꼭 한번 가보자고 했던 연화도에 가게 되었다. 늦지 않게 배를 타려면,아침 일찍 출발해야지! 무려 5시 반에 일어나서 일찌감치 준비해통영으로 향했다. 자, 그럼 운전 타임! 무지막지하게 먼 거리를 달렸다.신림 to 통영 삼덕항, 약 390km 원래는 셋이 운전 하는 거였는데,한 명이 감기 보균자여서... 둘만 운전했다. (결국 그 이후에 셋 다 모두 감기에 걸렸다는데...) 드디어,통영 삼덕항에 도착! 작은 항구여서, 딱히 여객선 터미널 같은 건 없다.연화도와 욕지도에 들어갈 수 있는 배를 탈 수 있다. 배 .. 2017. 1. 1. 22:3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1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심은경이 잘 버무린 비빔밥★★★★ 2017. 1. 1. 14:48
잡담 2016년 결산 키워드 - 범박동 그녀- 아카펠라- 2번의 공연, 2번의 축가- 오사카, 홋카이도- 하락세의 또바기들, 유부남이 새로 생김으로- 상승세의 또라이들, 유부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꼬여버린 커리어- 굿바이 신림동, 헬로우 화곡동 2016. 12. 30. 01:04
바꾸다 바꾸다 2016. 12. 23. 11:05
순대촌의 오징어 불고기 맛집, 신림 《오첨지》 식객 순대촌의 오징어 불고기 맛집, 신림 《오첨지》 신림에 산 지 2년이 다 되어 가고,심지어 집 앞에 있는 맛집인데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다. 신림의 백순대만 맛있는 것이 아니다!!! 신림 순대타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오첨지 허름한 느낌의 건물과 달리 가게는 만석!심지어 대기줄도 엄청 났다. 일행과 밥을 먹는 동안에도대기 손님이 계속 늘어났다. 오징어 베이스로다양한 음식들 오징어 음식 중의 최고가 되고자오첨지라는 이름을 지었다는 사장님 오삼 불고기 3인분양이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미나리가 숨이 죽으면 촥 가라앉는다. 일반적인 오삼 불고기에 미나리는 생소한데,어디 그 맛을 알아 보자. 심플한 기본 반찬들 미나리의 숨이 점점 죽고 있다. 오징어, 삼겹살, 미나리, 떡자글자글 잘 졸여주자. 한 입에 꿀꺽! 도톰한 오징어와 고기고기한 삼겹살미나리의 향긋함과 .. 2016. 12. 22. 23:00
월요일 월요일 2016. 12. 19. 07:28
잡담 가벼움 혹은 무거움 우리의 삶은 가벼울까, 무거울까? 개개인의 입장에서는 견뎌내기 힘들 정도의 하중을 갖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야를 넓게 보거나 관점을 전지전능한 시점으로 옮겨본다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존재가 된다. 그러한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에 살고 있다. 냉소적으로 너무 무겁게 생각할 필요는 없고, 너무 무의미하게 가볍게 살아서도 안된다. 가벼울 땐 가볍게, 무거울 땐 무겁게. 2012년 12월 14일 오전 7:08 2016. 12. 14.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