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487)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장바구니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쇼핑을 한다. 나도 종종 인터넷에서 물품들을 구입하곤 한다. 사실 필요한 게 없으면 매대는 쳐다도 보지 않는 성격이라, 필요한 물품이 생길 때만 간간히 쇼핑몰 사이트에 접속하곤 하는데, 최근에는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여러 뽐뿌를 받아 쇼핑몰에 자주 접속해왔다. 카메라, 노트북, 데스크톱 등등.. 만약 돈이 있었다면 큰일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로 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일명 "장바구니에 담기(라고 쓰고 구입하지 않는다라고 읽는다)" 놀이를 시작했다...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최근엔 인턴하는 곳에서 프로젝트마저 끝나서 남은 인턴 기간 한 달간 할 일이 없을 정도.(누군가 역시 인턴은 2달만 하는게 짱이라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 놀자 놀자 하는 마음도 몇일뿐.. 2010. 11. 28. 22:22 가상 한글 유니코드로 변환하기 public String convert(String str) { StringBuffer ostr = new StringBuffer(); for (int i = 0; i = 0x0020) && (ch 2010. 11. 23. 15:28 잡담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이다. 큰 벽을 넘었다. 꿈을 펼쳐보자. 2010. 11. 21. 14:45 가상 정규식 특수문자 사용하기 Java로 String Parser를 구현하는 중에 특수문자를 치환해줘야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정규식에서 사용하는 정규 문자들을 치환(String.replaceAll 메소드 사용)해줘야 했었는데, 정규식에서는 특수문자를 정규식의 패턴으로 인식해서 PatternSyntaxException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방법을 해결해주기 위해 치환할 때 아래와 같이 표현해주면 된다. 1. []으로 싸줘야하는 문자 * → [*] + → [+] $ → [$] | → [|] 2. \\ 추가 해야하는 문자( → \\( ) → \\) { → \\{ } → \\} ^ → \\^ [ → \\[ ] → \\] 3. 무관한 특수 문자! # % & @ ` : ; - . , ~ ' " 2010. 11. 19. 16:14 세상 빛나는 오늘의 발견, 빛나는 오늘의 나 (written by. 요조) 하루는 내 동생과 한 이불속에서 밤이 새도록 수다를 떨었다. 당시 그녀는 고3 이었고 나는 스물일곱. 8살 터울이었지만 우리는 서로의 나이차이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수학 성적이 좋아서 이과를 선택한 수현이는 고3이 되었지만 한달인가 지나서 갑자기 사진을 공부하고 싶다고 부모님 속을 엄청 썩이고 결국 사진기를 손에 쥔지 4개월 정도 지났을 때였다. '중앙대에 가고 싶어, 언니. 근데 사진과는 서울캠퍼스가 아니고 지방에 있어서 집에서 통학하기 쉽지 않을텐데 어쩌지?' '그럼 나랑 둘이 따로 나와서 살자. 언니가 얼른 앨범내고 돈 벌고 차 뽑아서 데려다줄게.' '내가 언니랑 따로 산다고 하면 엄마가 퍽이나 좋아하겠다.' '걱정마, 너 사진 공부 하는 것도 내가 우겨서 허락받은건데... 어디.. 2010. 11. 10. 16:53 잡담 올 해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어느 덧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계절, 겨울이 한걸음 다가왔다. 살이 아리는 찬 공기가 얼굴에 맞닿은 것을 보면 짧디 짧은 가을마저 지나가고 있다. 2009년 결산 포스팅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10년도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매 해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한 해 돌아보기를 할 때가 되었다. 마침 그제 교회 인터넷팀 회의에 참여하게 되었다. 인터넷팀에 들어간지도 1년 가까이 된 것 같은데,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처음에 들어갈 때에는 교회 홈페이지를 개편하겠노라고 들어갔지만 내 삶이 먼저라는 마음에 손도 대지 않고 있었던 것 같다. 수도 없이 미안함 마음만을 표출했을 뿐, 나아진 건 없고 오히려 그러한 표출로 인해 내 마음이 더 멀어진 것 같다. 올 해 계.. 2010. 11. 9. 11:11 세상 상황별 수비 포메이션의 변화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좌익수 쪽에 단타가 났을 경우 투수: 투수 마운드와 2루베이스의 중간 지점으로 이동한다. 포수: 타자주자를 쫓아 1루베이스로 간다. 1루수: 타자주자가 1루베이스를 밟고 지나가는지를 확인하고 1루를 지킨다. 2루수: 2루를 지킨다. 3루수: 3루베이스를 지킨다. 유격수: 중계를 위해 좌익수 쪽으로 달려간다. 외야수: 중견수는 좌익수를 커버하고 우익수는 1루쪽으로 달려온다. 땅볼로 나간 단타의 경우 3루수가 유격수와 서로 위치를 바꿀수도 있다. 1루에 주자가 있고 좌익수 쪽에 단타가 났을 경우 투수: 3루를 커버한다 포수: 홈을 방어한다. 1루수: 1루베이스를 지킨다. 2루수: 2루를 지킨다. 3루수: 3루베이스를 지킨다. 유격수: 3루로 송구되는 공을 중계하기 위해 중계지점으로 이동.. 2010. 11. 5. 17:42 문화 [도서리뷰] Unto this Last 이전에도 이 책에 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역시나 좋은 책! - '사람'이 모든 주체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경제나 부의 분배, 가치 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다. 제 4편 마지막 요약을 보면 "생명을 제외하고 어떠한 부도 있을 수 없다."라고 존 러스킨은 말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 모든 것의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제 1~3편보다 제 4편이 훨씬 긴 이유는 이 책(논문)이 실리다가 그 시대 사람들의 반발로 갑자기 마무리를 지어서 그렇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향받은 책이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다시 한번 사람들과의 관계와 내가 소유한 것들에 대해서 깊게 고민할 수 있었다. 2010. 10. 26. 10:06 세상 바램을 말하면 이루어질까? 이 발표에서는 다르게 말하고 있다. 바램을 말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이루어졌다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거부터 연구되었고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다른 사람이 인정을 해줌으로써 착각할 수 있다는 것. 나의 경우에도 누군가에게 말을 했던 내 목표들이 있는데, (어쩌면 게으른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상당수의 목표들은 이루어지지 못했거나 성취도가 낮았다. 발표의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내 입을 닫을 필요가 있다. 스스로의 바램은 스스로가 간직하자! 2010. 10. 25. 10:02 가상 Design Pattern Summary 2010. 10. 20. 10:34 문화 [도서리뷰] 전문가가 아닌 전인이 되어라.《생각의 탄생》 책을 읽고 남는게 없어서, 마인드 맵을 시작했다. 앞으로 책 하나씩 끝내면 이렇게 기록을 남겨야겠다. 두고 두고 보면서, 간단하게 봐도 책의 내용이 기억날 정도로. - 전문가가 아니라 전인(全人)이 되라 이 책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그거다. 창조적인 사고를 갖고, 획기적인 무언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로 부족하고, 많은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아야 해당 분야에 공헌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식가가 되어야 한다. 박식가는 도락주의자와 다르게 지식활동을 제어할 줄 알고 지식들 간의 연관성을 인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2010. 10. 18. 23:00 잡담 불방망이! 사회인 야구팀 "파이어배트"입니다! 제가 소속된 야구팀이죠. 매주 토요일마다 연습 or 경기를 합니다. Photo By. IGI 2010. 10. 14. 00:55 가상 CIDR, IP Prefix란? CIDR[ Classless Inter-Domain Routing ]이란? IP 주소 할당 방법의 하나로, 기존 8비트 단위로 통신망부와 호스트부를 구획하지 않는 방법. 인터넷 접속 시 IP 주소는 A·B·C·D·E 등 5종의 등급이 있는데, 등급 C의 주소 공간을 기본 단위로 할당한다. 상세한 사항은 RFC 1519에 규정되어 있으며, 한정된 자원인 IP 주소를 쓸데없이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거나 라우터의 처리 부하를 경감시킬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IP Prefix란, 이 CIDR을 말한다. 아래 표와 같이 127.0.0.0/24 로 쓰이는데 24가 바로 Prefix 값이다. 127.0.0.0/24 값이 의미하는 것은 127.0.0.0 ~ 127.0.0.255의 범의를 의미한다.아래는 CIDR 값이 정의.. 2010. 10. 13. 17:39 잡담 나 잘 지내고 있는가? 나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너 잘 지내고 있느냐? 혹시, 많이 낙심해 있지는 않느냐? 스스로가 한계라 정해놓은 선에서 멈춰있지 않느냐? 지금은 바쁘고 힘든 취업 준비생이다. 벌써 6번의 낙방(그 중 서류 탈락만 5군데...)을 경험했다. 남들 취직 못한다고 할 때는 "당신이 눈이 높아서 그래"라고 독하게 말했으면서 나 스스로에겐 그렇게 말하지 못하는구나. 나도 결국 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페이스북과 맛집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런 거 할 시간에 취업 준비나 해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지만, 그럴 용기도 모두 잃어버렸다. 사실 어쩌면 도피처로써 저런 것들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실 공채를 준비하면서 모든 생활이 All STOP되고, 생활의 모든 포커스가 공채에 집중.. 2010. 10. 9. 00:54 가상 그룹으로 묶어 하나의 컬럼에 출력하기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컬럼이 있다고 하자. 행 넘버 GROUP_ID USER_ID 1 GRP_1 USR_1 2 GRP_1 USR_2 3 GRP_2 USR_3 4 GRP_3 USR_4 이러한 테이블을 그룹별로 묶어 해당 사용자들의 아이디를 하나의 컬럼으로 출력하고 싶은 경우이다. 원하는 결과는 아래와 같다. 행 넘버 GROUP_ID USER_ID 1 GRP_1 USR_1, USR_2 2 GRP_2 USR_3 3 GRP_3 USR_4 이런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쿼리를 사용하면 된다. 테이블명은 임의로 T_GRP 라고 하자. SELECT GROUP_ID, GROUP_CONCAT(USER_ID SEPARATOR ',') AS USER_ID, FROM T_GRP GROUP BY GROUP_ID 이 쿼리를 사용하.. 2010. 9. 13. 11:42 이전 1 ··· 87 88 89 90 91 92 93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