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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날마다 발전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한 6가지 실천지침 1. 일신우일신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을 만들라.2.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3. 분명한 가치관을 갖기 위해 글을 쓰라.4. 주변에서 스승을 찾으라.5. 애정을 가지거나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6. 긍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라. Message from 안영회,《소프트웨어 전문가로 가는길》, 2009 2010. 8. 27. 11:26
문화 Words 2010. 8. 18. 19:43
가상 NoSQL 인터넷은 현재 데이터의 홍수 속에 빠져있다. 홍수보단 폭풍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그 정도로 트랜잭션도 많이 일어나고, 빈번한 읽기와 쓰기 연산이 짧은 시간 안에 수천만번 일어난다. 그 대표적인 주자가 아마 Facebook, Twitter와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해당된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RDB(Relational Database)로 수많은 양의 트랜잭션을 처리하기란 무리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등장한 것이 NoSQL이다. 따지크님의 블로그에 NoSQL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다. NoSQL은 SQL 혹은 Not Only SQL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 현재 NoSQL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건, Google의 BigTable과 Amazon의 Dynamo.. 2010. 8. 11. 10:16
잡담 August Rush 7월이 갔다. 조금 이른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 방학이 시작하고 한달 조금 넘은 기간 동안 두 가지 할 일을 마쳤다. 방학이 한 달이 남았다. OPIc를 봤다. 듣던 인터넷 강의의 강사님이 내 옆의 옆 자리에서 시험을 본다. 신기하다. 긴장을 많이 했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 많다. 8월이 왔다.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 할 일 목록을 살펴본다. 졸업 논문, 안드로이드(시작한다고 한지 2달은 된 거 같다.), 그리고 또 다른 프로젝트. 야구가 재밌다. 어렸을 적에 많이 해보지 못한 운동이라 그런지 재밌다. 심지어 배불뚝이 스포츠라고 비하하면서 안 보던 프로야구도 (가끔) 본다. 덕분에, K리그나 EPL은 멀어질 듯 싶다.(축구 소식이 느리다.) 무엇을 해야할 지 어떻게 걸어야할지 한 걸음이 매우 중요한 .. 2010. 8. 1. 22:18
문화/재생목록 [음악] 가슴까지 맑아지는 노래, "Nella Fantasia" sung by Sarah Brightman 2010. 7. 27. 21:16
세상 [수학문제] 딸 셋의 나이는? 한 학생이 선생에게 물었다. "선생님, 따님 세분의 나이는 몇 살입니까?" 그러자 선생님이 말하길 "세 딸의 나이를 곱하면 36살이고, 모두 더하면 자네의 집 번지수가 된다." 학생이 그것만으론 설명이 부족하다고 하자 선생님은 "아, 맏이는 피아노를 치네." 라고 대답했다. Q. 세 딸의 나이는 각각 몇 살일까? 정답) 9살, 2살, 2살 풀이) 세 수를 곱해서 36이 나오는 경우의 수는 다음과 같고, 그 합은 이렇다. 경우의 수 숫자 조합 세 수의 합 1 1,1,36 38 2 1,2,18 21 3 1,3,12 16 4 1,4,9 14 5 1,6,6 13 6 2,2,9 13 7 2,3,6 11 8 3,3,4 10 선생이 학생에게 말하기를, 모두 더하면 자네의 집 번지수가 된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번지수를.. 2010. 7. 21. 12:41
세상 여전사들의 소리없는 질주, 2010 독일 FIFA U-20 여자월드컵 뜨거웠던 6월이 가버렸다. 다시 한번 붉은 물결이 대한민국에 찬란하게 흔들렸고, 첫 원정 16강이라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하였다. 최근 K-리그 중계방송을 보고 있노라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조금 더 많은 관객들이 자리해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뜨거운 붉은 물결은 아직 독일에서 이어지고 있다. 2010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여전사들이 그라운드를 달리며 조 1위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 스위스를 4:0으로 대파하고, 가나를 4:2로 눌렀다. 간간히 지소연의 해트트릭 같은 큼직한 뉴스가 나와서 알게 되었다. 축구에 관심이 있을지라도 여자 월드컵이나, 작년부터 시작된 WK-리그에는 큰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 우리는 선전하고 있는 .. 2010. 7. 20. 15:46
사람을 빌려드립니다. Human Library(Living Library) 세상 사람을 빌려드립니다. Human Library(Living Library) 메일링을 하고 있던 노원 정보 도서관에서 정기 메일이 도착했다. Human Library라는 단어가 나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본래는 Living Library라고 알려졌고, 아래에서도 나와 있듯, Living Library는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2000년 덴마크에서 열린 한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에서 창안한 것으로, 유럽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서관 서비스의 일종이라고 한다. 또한 《나는 런던에서 사람 책을 읽는다》라는 책에서도 소개되고 있다. 꽤나 흥미로운 행사이고, 이미 국회에서도 시행한 바 있었다. 관계하기를 좋아하고, 사람을 만나고 힘을 얻는 외향적인 성격이 있는 나에게는 한 번쯤은 참여하고 싶은 행사이다. 게다가 동네에서 한다니, 시스템이 구축되면 꼭.. 2010. 7. 13. 20:00
세상 2010년 상반기 취업 관련 신조어 금(金)턴 올 들어 채용시장의 화두는 뭐니 뭐니 해도 ‘인턴’이었다. 상반기 SK, 포스코, STX를 비롯 주요 대기업들이 인턴십을 속속 도입하거나 아예 신입공채 대신 실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까지는 인턴십이 정규직 연계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올 상반기에는 인턴십을 정규 채용 프로세스의 하나로 마련하고 있다. 이렇듯 정규직 전환이 약속되거나 전환률이 높은 인턴십을 구직자들은 ‘금(金)턴’이라고 부르고 있다. 말 그대로 금(金)처럼 소중한 인턴이라는 것. 스마트 모잉(Smart Moeng)족 원래 모잉족은 2000년대 초반 휴대전화와 PDA 사용이 크게 늘면서 이들을 활용해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서 ‘모바일 잉글리시(Mobile English Study)를 줄여 불렸던 용어다. 그것이 올해 아.. 2010. 7. 11. 22:31
세상 [강좌] 내야 수비, 3루 수비 [좋은 출처 : 주님과 함께 걷는길] 2010. 7. 7. 18:10
잡담 To ME - 학구적이어야 한다. - 명료한 사고를 가져야 한다. - 하고 싶은 건 모두 하고 싶을 때 하라. - 모든 것에 무조건적인 순응과 수용을 하지말고 의문을 던져라. 2010. 7. 7. 11:38
세상 2010년 정보처리기사 실기 2회 출제 신기술동향 및 전산영어 대충 알았거나, 몰랐던 용어를 정의해보련다. 나름 찍은 거 많이 맞춘듯... Webkit WebKit is a layout engine designed to allow web browsers to render web pages. The WebKit engine provides a set of classes to display web content in windows, and implements browser features such as following links when clicked by the user, managing a back-forward list, and managing a history of pages recently visited. WebKit was originally created.. 2010. 7. 5. 00:33
잡담 꿈이 있는자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그리고 그 누구도 꿈이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다. 2010. 6. 30. 11:28
세상 사이먼 시넥: 위대한 리더들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법 - What, How, Why의 순서로 묻는 것이 아니라, Why, How, What의 순서로 묻자.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하는 가?'가 중요하다. -Early Adaptor는 물건을 제일 먼저 구입하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신념을 가장 먼저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2010. 6. 30. 00:36
잡담 June 시간이 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학교에 복학한지도 어느새 1년이 되고, 대학생의 남은 학기도 마지막 학기 뿐이군요. 어느 덧 2010년의 반이 흘러갈 6월의 넷째주가 찾아왔습니다. 바쁘던 시험이 끝나고 고삐가 풀린듯이 정신없이 이틀 놀았습니다. 해야 할 일의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앞으로 약 3주간 미친듯이 달려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도약을 위해 움츠리고 있는 개구리처럼 뒷다리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성격상 기질상 정말 엄격한 시간 관리 및 자기 관리가 되지 않는 관계로 타인의 도움을 받아서 힘을 쏟아 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뛸 준비를 하러 갑니다. 높이 뛰어 봅시다. 2010. 6. 21.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