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487)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상 번역해주세요! 최근 TED 발표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글 콘텐츠가 많이 부족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좋은 발표들도 많이 있는데,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들을 수 없는 발표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변에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잘 구슬려서(?) 틈날때마다 번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번역을 하면서 내용을 듣다보면 또,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영문 자막도 있으니 번역도 쉬울테구요. 역시 영어를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TED를 많이 퍼뜨려 주세요! 2010. 3. 3. 18:05 세상 소셜 네트워크의 가능성 최근 SNS는 뜨거운 화제가 아닐까싶다. 더이상 SNS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드물정도이다. 싸이월드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자리잡은 SNS일테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도 유명하다. 최근 나온 구글의 버즈, 다음의 요즘 등, 봇물 터지듯이 나오고 있다. SNS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전에 '경험 경제'에 관한 TED 영상을 포스팅했다. 이제 시장은 서비스를 넘어서 경험을 원하는 시대이다. UX라는 말도 나온지 한참 되었다. 경험을 새로운 타겟으로 삼는 것이 얼마나 비중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것들을 아우르는 SNS는 새로운 시장을 여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최근에 본 미국 드라마, Royal Pains에서 의사 Hank도 미국 햄튼시 부유층 사람들의 잘 자리잡은 Social Net.. 2010. 3. 2. 00:09 세상 TED2004, 조셉 파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2010. 2. 26. 10:12 잡담 2월 마지막 주 - 이제 알바가 막바지이다. 무슨 프로젝트를 했는지, 왜 했는지, 제대로 되곤 있는지 모르겠지만, 돈은 준댄다. 좋은 건가. - 2주 후엔, 기사 시험이다. 이제 전자계산기 과목 하나 봤다. 집에선 집중이 안 된다. 도서관을 가야겠다. - 갑자기 논문 조를 합쳤다. 갑자기 주제가 바꼈다. 교수님은 얼굴도 안 비추신다. 아래 있는 박사가 교수님과 다른 방향으로 몰아 놓는다. 어쩌라는거지? - 다음주면 개학이다. 4학년이라는 압박이 은근히 있다. 게다가 7과목이나 수강하는 불성실한 4학년이다. 더욱이 장학금 신청 기준이 안 된다. 전공 60%가 되어야 하는데. - 미래에 대한 걱정이 가득하다. 2010. 2. 22. 14:02 문화/재생목록 [음악] 2Pac - Dear Mama 2Pac: When I was young me and my Mama had beef. 제가 어렸을 때 저와 어머니는 불만이 많았습니다. Seventeen years old. Kicked out on the streets. 17살이 되었을 때, 거리로 쫓겨 났게 되었습니다. Though back at the time, I never thought I'd see her face.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도, 나는 절대 어머니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Ain't a woman alive that could take my mama's place. 우리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여자는 아무도 없었죠. Suspended from School. Scared ta go home. I was a fool. 학교에서 .. 2010. 2. 18. 14:10 가상 안드로이드 개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지만.. 안드로이드 개발에 발 담궜다. Hello World 찍어냈으니, 안드로이드 개발도 50%는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 2. 13. 17:19 잡담 삶의 냄새 사람들마다 삶의 냄새가 난다. 퇴근 하는 간호사에게선 약 냄새와 퇴근길에 구입한 아메리카노의 향기가 섞여서 조금은 역겨운 달달한 아메리카노 약물 냄새가 난다. 영업과 접대에 찌들어 지하철 구석에서 잠들어있는 비즈니스 맨에게서는 소맥인지, 양맥인지, 고약한 술냄새와 툭 튀어나온 배에 들어있는 음식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의 느끼한 기름 냄새가 난다. 이러한 물질적인, 특정한 입자의 냄새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약간은 관념적인 혹은 추상적인 냄새도 존재한다. 어떠한 사람들에게는, 행복의 냄새가 나기도 할 것이고, 슬픔과 절망의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리네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여러가지 냄새를 풍긴다. 삶의 냄새라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떠한 마음을 품고 있는지에 따라 다양.. 2010. 2. 11. 21:44 세상 TEDIndia 2009 - Pranav Mistry: The thrilling potential of SixthSense technology TED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최근 우리 학교에서도 TEDxKwangwoon (혹은 TEDxKW)을 개최하려고 몇몇 학생들이 노력 중인 것 같다. 이 영상은 TED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접했었던 TED India 2009 영상이다. 정말 보면서,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내가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회의와 안주해있는 모습을 스스로 질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자꾸 보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 2010. 2. 10. 14:08 세상 암담하다... 결국 언론사 장악을 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을 심산이다. 안된다고 안된다고 아무리 수많은 국민들이 말한다고 해도. 기득권자들은 결국 자신들의 잇속을 채울 뿐이다. 길게 쓰고 싶지도 않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점점 어둡다. 그래도 나는 아직 애국심을 가져야 하는 것인가? 2010. 2. 9. 10:04 가상 이제 대세는, HTML5? 최근에 웹 서핑을 하면서, 유튜브 HTML5 버젼을 본 적이 있다. 기존의 유튜브보다 메모리도 CPU 점유율도 HTML5 버젼에서는 더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 때는 대충 넘어가고 말았지만, 대충 포스팅된 글들을 찾아 읽어보니, 꽤나 획기적인 것이 아닐 수 없었다. Rich Internet, X-internet 등, 과거보다 더 다양한 매체들을 요구하는 현재 웹 추세에 맞춰서 W3C에서 내놓은 새로운 HTML 표준이다. 'canvas', 'video' 같은 새로운 태그들의 등장으로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포맷들을 HTML 자체가 지원해준다고 한다. 자세한 건 아래의 글들을 참고하면 좋을 듯 싶다. - HTML4와 HTML5의 차이점- HTML5 Canvas 태그를 이용한 그래프 라이브러리(ENG.. 2010. 2. 2. 14:23 세상 어려운 개그, 동혁이형. 개그가 올바른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씁쓸하다. 장동혁의 개그는 예전부터 바른 소리를 많이 했었다. 좋은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늘 묻히는 것 같다. 그의 개그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그가 아니라, 방송에서 하기 어려운 개그다. 웃음의 소재마저도 국가를, 권력을 건드리면 안 된다. 빌어먹을. 또 조만간 개콘에서 빠지지 않을까 싶다. 무서운 대한민국. 덧. 어제 방송된 EBS 지식채널e - 『공영방송』도 보면 좋을 듯 싶다. 2010. 2. 2. 10:17 세상 [영상] 크라운 TV "케빈은 바람둥이"라는 곡으로, 내 별명을 한동안 바람둥이로 바꿔 놓은 크라운 J가 심심한가보다. FlyBoyEnt 웹사이트에다가 CROWN TV라는 콘텐츠를 만들어 올린다. CROWN TV에는 미국에서의 프로모션 진행 과정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일상적 에피소드들과 월드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리얼리티로 담아 미국 정통힙합과 크라운제이의 강하고 마초다운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준다. 아래는 Episode 1. 2010. 1. 29. 16:05 세상 대한민국, 2000년의 저주 국사를 선택 과목으로 바꾼 ㄳㄲ들. 가진 것을 놓지 않으려고 진실을 왜곡하려하는 ㄳㄲ들. 니들 자식들만 배불리 먹으면 된다는 거지? 진정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0. 1. 27. 13:11 잡담 네이버 사이트 그냥 블로그 유입 로그를 보는 도중에, kevin으로 검색해서 내 블로그를 많이 들어오길래, 네이버에서 kevin을 쳐봤더니, 사이트에 저렇게 나오는구나. 네이버님아, 무슨 기준으로 사이트에 제 블로그를 올려두셨나요? 캡쳐이미지, 동영상은 너무 추상적인데... 맛집, 공모전, 제품 정보 등을 수록하긴 했지만... 아무튼 신기하네요. 저런 정보는 별로 없지만, 자주 찾아주세요. 2010. 1. 26. 00:55 잡담 트위터를 지웠다... 아직은 SNS라던가, 디지털 서비스보단, 아날로그가 좋다. 사람들과 대면해서 대화하고, 전화해서 안부를 묻고, 80byte짜리 140byte짜리 대화? 혹은 독백은 별로인 것 같다. 다시 펜을 들고 노트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마음만 먹으면 열람 가능한 웹보다는 내 노트에 써내려놓고, 보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Green IT의 가장 좋은 방법은, 컴퓨터를 끄고 사람들과 만나며,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식사 약속을 잡는 것이 아닐까 싶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서도 가끔은 아날로그가 더 좋을 때도 있다. 일단은, 포스팅을 끝내고 컴퓨터를 끄자. 2010. 1. 26. 00:38 이전 1 ··· 90 91 92 93 94 95 96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