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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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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는, 부산 <해동 용궁사> 방랑/KR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는, 부산 <해동 용궁사> 2012년 친구들과 용궁사에 다녀간 이후정말 오래오래 오랜만에 방문 한 가지 소원을 꼭 이루워주는 용신(?)이 계시는해동 용궁사 드래곤볼을 모아서 가야 하나... 드래곤볼은 모르겠고,일단 배부터 채우자 씨앗 호떡과 빨간 어묵 언제적 버스일까 자,다들 소원 빌고 가세요. 연말이라서 그런지사람이 정말 많다. 바다와 함께 경치가 아름다운 용궁사 동전들이 반짝반짝 부산 겨울 바다 색깔 파란색 외곽선이 용의 형상을 알려준다. 찾아라, 드래곤 볼~~ (미)륵불이형,오랜만이야. 드래곤볼을 찾은 것 같아요.어서 소원을 이뤄주세요. 제 계좌에 하이닉스 10,000주만 넣어주세요. 2026. 4. 20. 22:46
당일치기여행, 강릉으로 달려! 달려! 방랑/KR 당일치기여행, 강릉으로 달려! 달려! 당일 치기 강릉 코스! 짬뽕 순두부가 먹고 싶어 달려본다, 강릉! 이른 아침 출발하여,동화가든에 도착! 짬뽕 순두부 순삭해보자! 자주 가던 휴빈에 가서 커피 한 잔 들고 경포호로 이동해본다.근데 카페 이름이 카페 기와로 바꼈다! 벚꽃이 우수수 떨어지는 4월경포호는 벚꽃으로 아름답게 수놓아진다. 나무에 벚꽃도 만발하고 호수에도 꽃잎이 한가득이다. 경포대에 많이 와봤는데,경포호수광장 쪽 공원을 거닐어 본 것은 처음이다. 자전거도 탈 수 있고,천천히 산책도 할 수 있고,좋다. 이제 바다를 보러 가자. 언제나 바다는 힐링이다. 시간을 멈추어바다를 담아본다. 당일치기로 온 주제에,뭐가 그리 돌아다니고 싶었는지, 유명한 오죽헌으로 가본다. 오죽헌은 다들 잘 알겠지만,5만원 누님(신사임당)과5천원 형님(율곡 이이)의.. 2020. 2. 12. 22:56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숲, 화담숲에 가다. 방랑/KR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숲, 화담숲에 가다. 초록이 번창하는 5월곤지암 리조트에 위치한 화담숲에 찾았다. 고양 꽃박람회를 갈까 했지만,생각보다 별로라는 평이 있어서이천으로 핸들을 꺾었다. 걸어가도 좋고,환승 버스 타고 가도 좋은 화담숲 물론,버스 타고 갈 거다.땀 싫어. 싫어. 리프트를 타고 갈 수도 있고,순환 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다. 드디어,화담숲에 입성! 입구부터 마음을 다스려 준다.좋아 좋아. 세가지 테마가 있고,걷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모노레일도 존재한다. 일단,숲 산책코스로 가서 도보로 이동모노레일 2승강장에서 3승강장까지는 모노레일숲 테마원코스는 다시 도보로 가기로! 산책 시작~ 푸르름을 보니 마음이 너무 좋아진다. 사랑이 넘치는약속의 다리를 걸어봅시다. 꽃이 피었습니다. 깨끗하 물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졸졸졸흐르는 물 내 마음.. 2018. 7. 8. 21:04
이번 봄은 충주호로 꽃놀이를 가보자. 방랑/KR 이번 봄은 충주호로 꽃놀이를 가보자. 꽃놀이를 어디로 가볼까 하다가, 친구의 제안으로 충주호 쪽으로 가보기로 했다. 사람이 많은 쪽은 질색을 하는 나였기에, 유명한 여의도나 진해, 경포호 등 보다는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여행길에 올랐다. 짧은(?) 이동 끝에 충주 탄금대에 도착했다. 거리상으로 다 가까워 보이지만, 충주호가 워낙 울퉁불퉁해서 여기 저기 이동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탄금대공원의 전경 지도가 푸릇푸릇한게 어찌... 벚꽃은 많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오오, 벚꽃이다. 벚꽃! 탄금대 공원에서 본 유일한.... 정보 조사의 미스로 여기는 벚꽃 포인트가 아니었다. 그럼, 푸르른 새싹이랑 한강 8경인 탄금경이라도 보자꾸나. 열두대? 뭔가 두꺼비가 입 벌리고 있는 모양의 바위 탄금대에서 동쪽을 바라보니, 남한강변 .. 2017. 5. 15. 00:15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방랑/KR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자, 이제 연화도와는 이별할 시간이다. 환상의 섬 연화도여, 안녕! 너무 늦은 배를 예약한 관계로, 약간의 취소 수수료를 내고 삼덕항이 아닌, 통영항으로 들어가는 배를 예약했다. 장보고가 아닌, 가자! 세계로! 또 약 한 시간의 시간을 타고 통영에 도착해 간다. 해가 지고 있다. 안 된다! 우리는 달아공원에 가서 노을을 보기로 했단 말이다! 해야, 멈추어 다오! . . . . 하지만, 이게 왠걸 너무나도 여유로우신 앞의 차들 때문에 달아공원은 가보지도 못 했다. 해가 더 사라지기 전에, 달아공원 도착하기 1~2km 전 도로에서 찍은 노을 He's gone... 아, 태양님은 갔습니다. 삼시세끼에서 대략, 저녁 식사를 하고 나와서 찍은 통영 문화마당 앞 바다 이후,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가서 광란의 밤(?).. 2017. 1. 11. 17:14
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방랑/KR 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갈까 말까 고민 엄청하다가꿀꿀한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서 친구 혼자 정한 여행에숟가락을... 아니, 운전대를 잡았다. 2014년에 방영했던 연애의 발견을 너무 재밌게 봐서,(최근에도 다시 보기를...)꼭 한번 가보자고 했던 연화도에 가게 되었다. 늦지 않게 배를 타려면,아침 일찍 출발해야지! 무려 5시 반에 일어나서 일찌감치 준비해통영으로 향했다. 자, 그럼 운전 타임! 무지막지하게 먼 거리를 달렸다.신림 to 통영 삼덕항, 약 390km 원래는 셋이 운전 하는 거였는데,한 명이 감기 보균자여서... 둘만 운전했다. (결국 그 이후에 셋 다 모두 감기에 걸렸다는데...) 드디어,통영 삼덕항에 도착! 작은 항구여서, 딱히 여객선 터미널 같은 건 없다.연화도와 욕지도에 들어갈 수 있는 배를 탈 수 있다. 배 .. 2017. 1. 1. 22:30
여행의 힘 사진 여행의 힘 2015 Hallstatt Salzkammergut, Austria 갑작스레 어디라도 떠나고 싶기도, 미개척지에 대한 탐험을 하고 싶기도 하다. 가보았던 곳이 그리워 다시 찾기도 하고, 들르지 못한 곳이 아쉬워서 갈망하기도 한다. 일상도 하나의 여행이지만, 일상 밖의 여행에서 받는 에너지는 거대하다. 그래서 나는, 미래의 여행을 그리기도, 과거의 여행을 추억하기도, 현재의 일상에 충실하기도 한다. 나는 여행자다. 2016. 4. 21. 21:45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삼척 겨울 바다 여행! 방랑/KR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삼척 겨울 바다 여행! 올 해에도 어김없이 갑자기 떠나는 여행이 시작되었다. 같이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개인 사정으로 그 빈도가 줄어서, 올 해에는 2월이 다 끝나갈 무렵이 되어서야 겨우 갈 수 있었다. 삼일절 전날 연차를 쓰고 일요일 저녁에 저녁 밥을 먹다가 급 렌트하여 출발!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삼척에 도착! 삼척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모텔에 방을 잡았다. 역시 남자끼리 가면 이런 게 편해. 주변에 편의점도, 문 연 가게도 없어서 삼척시청 근처 편의점까지 다녀왔다. 시간도 늦었고 눈에 보이는 것도 없어 겨울 바다 잠깐 걸었다가 다시 숙소로 들어왔다. 그리고, 본격적인 여행의 아침이 밝았다! 기상청에서는 날이 흐릴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아주 맑고 조금 쌀쌀한 날씨가 우리를 맞았다. 바람만 안 불면 겉옷이 필요 없을 정.. 2016. 3. 10. 13:43
바쁘다 바빠! 갑작스런 강화도 여행, 강화 교동마을 (2 of 2편) 방랑/KR 바쁘다 바빠! 갑작스런 강화도 여행, 강화 교동마을 (2 of 2편) 광성보에 이어 올리는 교동마을 여행기! 과거, 1박 2일에도 방영되어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그런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혹은 멈췄거나) 마을이다. 자, 그럼 과거에 살고 있는 교동 마을의 사진들을 감상해보자. 1970년대에나 볼 법한 포스터들을 재현해두었다. 과거에 살고 있는 교동 마을을 다 보고 이제 여행을 마친다. 출장 복귀와 동시에 떠난 강화도 여행기는 여기까지! - END - 2016. 1. 4. 11:38
바쁘다 바빠! 갑작스런 강화도 여행, 강화 광성보 (1 of 2편) 방랑/KR 바쁘다 바빠! 갑작스런 강화도 여행, 강화 광성보 (1 of 2편) 터키 여행기 올린지 얼마나 되었다고, 바로 올리는 강화 여행! 무려, 터키발 비행기에서 아침에 내리자마자, 강화도로 떠났다. 무시무시하다. 정사장님이 렌트까지 해오셔서 친히 드라이브! 그럼 그 짧고도 재밌던 여행을 살펴보자. 아, 일단 금강산도 식후경! 약 2주만의 한국이라, 한식이 땡겨 젓국갈비라는 특이한 음식을 먹으러 향했다. 원두막 과거 왕들이 먹었다는, 젓국 갈비 이름조차 들어 본 적이 없는 생소한 갈비다. 이런 전골일지는 몰랐다만, 새우젓이 들어가서 그런지, 순대국물에 보쌈 고기가 들어간 느낌이었다. 배도 채웠으니, 자. 광성보로 떠나보자. 광성보 이외에도 여러 진지 등이 있는데 모두 가볼 예정이라면 일괄건을 구매해보자. 물론, 난 여기만 보려고 단일권 구매! 사실, 그렇게 볼 것이 많지는 않아.. 2016. 1. 3. 03:29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방랑/KR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여행 중독자는 지치지 않는다! 여행 다녀온지 얼마 안 되서 또 떠났던 단양 +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 단양은 단 둘이, 동막해수욕장은 셋이 떠났다. 금요일 밤에 퇴근과 동시에 렌터카 업체로 달려가 렌탈! 바로 떠나서 저녁 늦게나 단양에 도착 프로듀사를 보면서 가볍게 치맥을 즐겨 주시고 꿀잠! 그래서, 사진이 없다;ㅁ; 먹을 거리를 사러 단양군청 쪽으로 향했었는데, 마침 단양 철쭉제가 열려서 옛날 야시장과 같은 밤 장사들이 넘쳐났었다. 이 분 블로그 참조!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만에 단양 8경을 보고자 하였는데, 이동 시간도 있고 생각보다 많이 못 봤다. 잠깐 달려 도착한 곳이 바로 단양8경 중 도담삼봉! 아주머니들의 흥에 나도 취해서, 덩달아 노래를 부르고 싶어졌다. 1곡 2,000원 이런데서 .. 2015. 6. 19. 18:26
화천 파로호 산소(O₂) 100리길에서 자전거를 타보자! 방랑/KR 화천 파로호 산소(O₂) 100리길에서 자전거를 타보자! 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정확히는 대체 휴무일) 남들이 쉬지 않는 타이밍에 쉴 수 있게 되서 여행 중독자는 또 떠났다. 원래 작년부터인가 제작년부터 가자고 하던, 화천 산소길! 이번엔 레이를 타고 출발! 확실히 경차답게, 오르막 힘겨워 하고, 고속에서 비명을 질러댄다. 위치는 화천군청, 화천터미널에서 살짝 남쪽에서 시작할 수 있고, 자전거 대여소도 그쪽에 위치해 있다. 원래 화천사랑상품권 10,000원을 환불해준다고 했었는데, 5,000원으로 바꼈다. 화천 내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근데 바보같이 사용 안 하고 그냥 옴;;;) 자전거를 대여하면 이렇게 디테일한(?) 지도를 나눠 준다. 아직 갈 수 없는 길들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 여..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파로호를 끼고, 달려보자!.. 2015. 4. 15. 23:14
1박 2일 부산으로 떠나는 일탈 방랑/KR 1박 2일 부산으로 떠나는 일탈 여행 중독자의 여행은 계속 된다. 다녀온지 2주 넘어서 포스팅한다.뭐가 그리 바빴나... 여행 다녀온 지 2주 밖에 안 됐는데또 놀러 가고 싶다. 이번 여행도 별다른 계획 없다가,회사 동료의 결혼식 참석 겸 부산으로 내려갔다. 근데 결혼식 신랑 신부를 모르는 것은 함정!친구따라 부산 결혼식 왔다! ㅋㅋ 어쨌든, 결혼식이 끝나고부터 본격적인 여행 스타트!...였는데, 결혼식 끝나고게스트 하우스 오니 어느새 5시가 다 되었다ㅠ 묵기로 한 지니 게스트 하우스광안리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요새 나도 모르게 피규어 진열 된 것만 보면찍게 되네... 피규어 모아 볼까 아늑한 소파와 광안대교 게스트 하우스에서 본 광안해변뷰 하나는 예술이다. 겨울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다. 게스트 하우스 사모님께근처 들를.. 2015. 2. 9. 14:29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새해는 영덕에서! 방랑/KR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새해는 영덕에서! 이번 여행도 어쩌다보니 정동진 멤버! 새해 해돋이를 보려고 모인 것은 아니었지만, 어쩌다보니(다들 12월 31일 저녁까지 잠들었...) 1월 1일이 지난 이후, 새벽에 출발하게 되었다! 지하철 연장 운행을 믿고 있다가 배차 간격이 긴 것은 생각 못 하고... 그러다보니 1시가 다 되어서 출발! 해돋이 보러 가는 차량들인듯! 하지만, 다행히 영덕 쪽까지 가는 차들은 많지 않았다. 우와아.... 6시 전쯤 도착해서 하늘을 올려다보니... 별이 우수수수수~ HAPPY NEW YEAR! 2015! 2015년 새해가 밝았다. 열정적으로 경운기 위에서 사진을 찍으시는 정작가 정작가의 따봉! 헤드헌터 박씨의 금연 결심! New Year Spirit!!! Rock and Roll, Baby!!! 겁나 좋군!? 따봉이 .. 2015. 1. 7. 21:27
왕이 쉬던 창덕궁 후원에서... 방랑/KR 왕이 쉬던 창덕궁 후원에서... 친구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북촌 한옥 마을을 갈까 하다가, 아직 한번도 안 가본 창덕궁에 가보기로 했다. 창덕궁 입장료는 3,000원 후원에 들어가는 입장료는 5,000원이다. 후원은 대부분 인터넷 예매로 가는 듯하나, 물어보니 추가 구매가 가능했다. 시간대가 있고, 1시간 30분 코스- 태종이 지은 창덕궁 후원 입장 시작!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해설을 맡으신 어르신 - 죄송하지만, 우리는 걸음이 빨라서... 여기만 설명을 듣고 앞으로 달려 갔다. (하지만, 직원의 제재에 막혀서 다른 관람객들과 같이 가게 되었...) 봄에도 좋고, 여름에도 좋고, 가을에도 좋고, 겨울에도 좋다는 창덕궁 후원 왕은 무슨 생각을 하며 쉬었을까... 곳곳에 있는 아름다운 정자와 우물 아름.. 2014. 11. 17.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