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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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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loss Johannisberg Grünlack Riesling Spätlese 2021 와인 Schloss Johannisberg Grünlack Riesling Spätlese 2021 제품명 : 슐로스 요하니스베르그 그륜락 슈페틀레제 Schloss Johannisberg Riesling Grünlack Spätlese빈티지 : 2021와이너리 : 슐로스 요하니스베르그 Schloss Johannisberg품종 : 리슬링 Riesling지역/국가 : 라인가우, 독일 Rheingau, Germany리뷰 : 향이 풍부하고, 산미가 적당한 달달한 디저트 와인 2026. 6. 3. 10:26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3편 하이델베르크 성에 올라 방랑/2018 DE,CH,PH,MV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3편 하이델베르크 성에 올라 이제 드디어 독일 마지막 편 하이델베르크 성에 오를 시간이다. 하이델베르크 성은 직접 올라갈 수도 등반열차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다. 일단 등반열차를 타러 이동 캐슬까지 올라가는 Lower Funicular가 있고, 더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Upper Funicular가 있다. 각각 돈을 지불해야 한다. 겨울철 운행 시간표 성으로 올라가는 등반열차는 싱글 티켓은 없고, 리턴 티켓만 있다. 근데, 헐! 이제보니 캐슬 티켓이 포함되어 있었다. 따로 더 내는 줄 알고 안 들어갔는데.... 22만리터짜리 와인 통을 못 보고 왔는데....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절대 놓치지 않으시길 성으로 가는 티켓 무려, 7유로 (아... 나는 7유로에 짧은 등반 열차만 탄 것인가...) 등반 열차가 들어옵니다. 아주.. 2018. 5. 22. 00:44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2편 맥주 맛집 페터 방랑/2018 DE,CH,PH,MV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2편 맥주 맛집 페터 짧게 끊어 올리는 하이델베르크 오전 투어를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페터에 방문하였다. 유랑에서 만난 일행들과 같이 방문한 페터 자체 양조 시설과 독일 전통 요리가 있다고 해서 방문해봤다. 점심 먹으러 왔어요. 이게 바로 페터의 양조 시설 맛있는 맥주를 주시길 기대해봅니다. 페터의 실내 모습 사진을 찍다 말았나, ㄱ자 모양의 레스토랑 페터 오늘의 요리 다른 메뉴들이 나와있는 메뉴판을 찍지는 않았다. 블로거로써 기본 자세가 안 되어 있네. 맥주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필스너, 바이젠, 그리고 시즈널 맥주 10.5도짜리 독한 맥주까지 페터33을 먹어보고 싶었으나, 운전해야하니... 그래도 사진은 찍었다. 미트로프가 뭔가 싶어서 시켜보았더니... 구운 스팸이 나왔다. 실패!!! 일행이 시킨 소시지 모둠 독일하면.. 2018. 5. 22. 00:06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1편 시내 구경 방랑/2018 DE,CH,PH,MV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1편 시내 구경 4년 전 독일 출장 때도 그러했듯이.독일 도시들은 한 도시에서 오래 돌아다니기엔볼 거리가 많지 않은 것 같다. "독일은 살기에 좋은 나라지,여행하기 좋은 나라는 아니다." 라고, 늘 얘기하고 다니는 나.물론, 독일 내에서 여행 갈 곳은 당연히 많다. 짧게 주어진 휴가 기간 동안유럽을 간다 하는 사람에게는추천하지 않을 뿐. 규모가 크지는 않은 도시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법인 분들의 추천으로 방문했다.(다들 프랑크푸르트 내에선 갈 데가 없다며... 인정) 중앙 주차장에 주차하고 나오자마자 보이는하이델베르크 성 너한텐 좀 있다가 올라 갈게. 오래 된 듯한 주택이 많이 보이던 하이델베르크 그도 그런 것이 독일에서 가장 오래 된 대학인하이델베르크 대학이 있으며,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의 조상 격인하이델베.. 2018. 5. 21. 16:15
프랑크푸르트의 불금 방랑/2018 DE,CH,PH,MV 프랑크푸르트의 불금 게으름을 이겨내고 2달 만에겨우 겨우 출장기를 올려본다. 좋은 기회로 독일+스위스 출장을 가게 되었다. 열심히 일했으니 쉬기도 해야지,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불금을 보내려프랑크푸르트 중심으로 향했다. 숙소가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회스트(Höchst)라는 동네여서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기로 하였다. 프랑크푸르트의 금-토 지하철은 24시간이라는어마어마한 정보!!! 회스트 역으로 이동!저녁이 되면 걸어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던 동네 나름 깔끔한 지하철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도착하였다.수많은 사람들과 여행객들을 보니여기가 도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유럽 여행객들은 프랑크푸르트를 시점으로 하여여행을 시작하는 듯 했다.아무래도 저렴한 항공권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Show me the money!!! 지나가.. 2018. 3. 22. 00:59
폭스바겐 그룹의 전시장, 아우토스타트 Autostadt 방랑/2014 ES,DE,IN 폭스바겐 그룹의 전시장, 아우토스타트 Autostadt 출장의 막바지, 볼프스부르크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폭스바겐 그룹의 전시장, 아우토스타트Autostadt에 방문하였다. 호텔에서 본 맑은 볼프스부르크! 하늘이 낮게 느껴지는 유럽은 왠지 기분이 좋다. 아우토스타트 가기 전에 있는 미술관 콘크리트 뿐이어서 왠지 휑~하다. 미술관에서 아우토스타트로 넘어가는 길 1차 세계대전인가 2차 세계대전때부터 있었다는 폭스바겐 공장 딱 봐도 오래 된 공장 느낌이 난다. 여기는 차를 사기 전에 시승을 해볼 수 있는 코스 오르막 내리막 물가 등등 다양한 코스가 있다. 저 멀리 보이는 볼프스부르크 축구 구장 폭스바겐 아레나 구자철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보러 갔을텐데 ㅋ 아우토 스타트의 전체 지도. 여러 브랜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입장하기 위한 티켓 첫번째 건물 Ze.. 2014. 5. 21. 23:25
쾰른 대성당 Kölner Dom 방랑/2014 ES,DE,IN 쾰른 대성당 Kölner Dom 볼프스부르크의 아우토스타트 포스팅을 예고했지만, 방대한 양으로... 쉬어가는 페이지! 원래는 뒤셀도르프에 숙소를 잡으려고 했으나.. 유럽에 무슨 행사가 있어서 대부분의 숙소가 만실! 차로 30~40분 떨어져 있는 쾰른에 숙소를 잡게되어서 야밤에 쾰른 대성당 탐험! 웅장한 스케일에 입이 떡! 자세한 설명은 위키가 해줄꺼야~ 그리고 보너스 영상! 나 혼자 쾰른 대성당 앞에 돌아다니다가 만난 예술가들! 내리 3곡 정도 듣고 숙소로 갔다. 2014. 5. 15. 23:50
아름다운 구 시가지를 걸어보자, 힐데스하임(Hildesheim) 방랑/2014 ES,DE,IN 아름다운 구 시가지를 걸어보자, 힐데스하임(Hildesheim) 오전에 빠르게 고슬라르(Goslar)를 돌고 나서,다음 목적지인 힐데스하임(Hildesheim)으로 향했다. 네x버에 검색하면 온통 아파트 분양 정보 뿐이지만 ㅋㅋ힐데스하임의 구 시가지 또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유피디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여,루트 설정! 성 고데하르트 교회 옆에 주차를 딱 해놓고,장미 루트(Roseroute)를 살짝 따라 걷기로 했다. 성 고데하르트 교회(St. Godehardikirche)시간도 없고, 내부는 별 관심이 없는 관계로 빠르게 주변만 샥샥 교회를 휙 둘러보고~교회 앞을 보니 아래 처럼 장미 루트의 이정표가 보인다. 헌터 브륄 거리를 지나 대성당으로 향할 예정! 구 시가지의 모습을 담고 있는헌터 브륄 거리 저 작은 벤치에 앉아 커피 한잔에 책을 읽고.. 2014. 5. 13. 17:43
북방의 로마로 불리는 독일, 고슬라르(Goslar) 방랑/2014 ES,DE,IN 북방의 로마로 불리는 독일, 고슬라르(Goslar) 독일 볼프스부르크(Wolfsburg)로 출장을 가게 되었다. 주말에 짬을 내어 근처에 놀러 가기로 했다. 여유가 별로 없어서 많은 것을 알아보지 못해서, 독일 여행 정보에 대해서 굉장히 잘 나와 있는 유피디님의 블로그를 참조하였다. 독일 여행 정보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히 나와 있다. 강추! 강추! 쭉 살펴보다가 근처에 있는 고슬라르(Goslar)와 힐데스하임(Hildesheim)으로 결정! 오전엔 빠르게 고슬라르로 향했다. 2월 중순이어서 아직은 쌀쌀한 날씨 - 여행 코스는 유피디님의 추천 코스대로 돌기로 하였다. 대충 기차역 앞에 있는 은행 근처에 주차하고 들어가기로 하였다. (...불법 주차였다. 벌금이 무려 30유로!...) 무... 무서워! 고슬라르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노이베르크 교회 로젠 문 .. 2014. 5. 5. 00:03
독일 사진 이것저것~ 방랑/2012 GB,DE,NL,SG 독일 사진 이것저것~ 독일에서는 열심히 일만 하느라 사진 찍은게 별로 없네요. 혹은 영국에서 이미 유럽에 대한 호기심을 잃어서인지. 아마 전자일 겁니다. 독일에서는 벨기에-네덜란드 국경지대인 아헨(Aachen)에서 오래 머물렀구요. 한식 먹으러(?) 뒤셀도르프로 자주 왔다갔다 했습니다. 막판엔 뒤셀로 호텔을 옮겨서 있었지요. 독일에 입국하자마자 날 반기는 건... 뒤셀 공항에 있는 불쌍한 기린! 너 목이 왜 그러니 ㅠ_ㅠ 뒤셀 공항에서 차를 받자마자 밟고 밟아 도착한 아헨의 머큐어 호텔 확실히... 매리엇보다 질이 떨어졌어요 ㅠ 호텔 뒷뜰에 사는 토끼 독일에서는 토끼 함부로 잡으면 안 된대요. 호텔 앞에 있는 Aachen Europaplatz.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음. 호텔 뒷 길로 가면 있는 저택(?) 분위기가 아주.. 2012. 7. 19. 23:06
독일에서 먹은 것들~ 방랑/2012 GB,DE,NL,SG 독일에서 먹은 것들~ 영국에서 먹은 것들~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엔 독일에서 먹은 것들 시리즈~~~ 독일에서 출근 첫 날. 남의 회사 구내 식당에서 먹은 닭가슴살... 근데 왜 카드는 안 되는거냐!? 아헨(Aachen)에 있을 때, 자주 가던 Chinese Restaurant! 홍연라이! 한식당이 없는 아헨에서 유일한 안식처 ㅠㅠ 홍연라이에서 먹은 뷔페~ 가운데 밥 + 참치, 아래쪽엔 김치다. 짝퉁이지만, 먹을게 이거 밖에 없었음 ㅠ_ㅠ 이 200ml짜리 콜라가 무려! 4 유로!!!!! 대략 6000원.... 이런 미친 호텔...! 아이리쉬 커피 커피라고 해서 먹었는데... 오잉? 술이네? 치즈 파니니 내가 아는 파니니는... 녹아서 나오는건데... Can you more cook? 하지만, 끝내 Sven은... What?만.. 2012. 7. 18. 22:47
곰스크로 가는 기차 잡담 곰스크로 가는 기차 내 삶의 막연한 곰스크는 어디일까, 나도 주인공처럼 목적도 모른채 곰스크를 향해서 내 모든 것을 투자하고 있지 않는가? 지금 나 역시 곰스크로 향하고 있는가? 곰스크로 향하는 기차에 타 있는가? 아니면, 지금 나는 곰스크를 향하는 도중에 내려 간이역에서 쉬고 있는가? 간이역에서 쉬다가 기차를 놓쳐서 다음 곰스크행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호텔에서 일을 돕거나,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가? 나는 지금 곰스크에 가길 원하는가? 아니면, 주어진 삶을 그저 살려고만 하고 있는가? 내 삶의 많은 부분을 이 《곰스크로 가는 기차》에 빗대어 생각해 보았다. 몰랐는데 이 소설이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많은 분야에서 다뤄지고 있었다. 대략 30페이지 정도의 짧은 단편 소설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2011. 10. 2. 00:59
세상 여전사들의 소리없는 질주, 2010 독일 FIFA U-20 여자월드컵 뜨거웠던 6월이 가버렸다. 다시 한번 붉은 물결이 대한민국에 찬란하게 흔들렸고, 첫 원정 16강이라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하였다. 최근 K-리그 중계방송을 보고 있노라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조금 더 많은 관객들이 자리해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뜨거운 붉은 물결은 아직 독일에서 이어지고 있다. 2010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여전사들이 그라운드를 달리며 조 1위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 스위스를 4:0으로 대파하고, 가나를 4:2로 눌렀다. 간간히 지소연의 해트트릭 같은 큼직한 뉴스가 나와서 알게 되었다. 축구에 관심이 있을지라도 여자 월드컵이나, 작년부터 시작된 WK-리그에는 큰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 우리는 선전하고 있는 .. 2010. 7. 20.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