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KR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자, 이제 연화도와는 이별할 시간이다. 환상의 섬 연화도여, 안녕! 너무 늦은 배를 예약한 관계로, 약간의 취소 수수료를 내고 삼덕항이 아닌, 통영항으로 들어가는 배를 예약했다. 장보고가 아닌, 가자! 세계로! 또 약 한 시간의 시간을 타고 통영에 도착해 간다. 해가 지고 있다. 안 된다! 우리는 달아공원에 가서 노을을 보기로 했단 말이다! 해야, 멈추어 다오! . . . . 하지만, 이게 왠걸 너무나도 여유로우신 앞의 차들 때문에 달아공원은 가보지도 못 했다. 해가 더 사라지기 전에, 달아공원 도착하기 1~2km 전 도로에서 찍은 노을 He's gone... 아, 태양님은 갔습니다. 삼시세끼에서 대략, 저녁 식사를 하고 나와서 찍은 통영 문화마당 앞 바다 이후,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가서 광란의 밤(?)..
2017. 1. 11. 17:14
방랑/2016 JP
꽃보다 또라이 10월 여행 준비-1. 뮌헨 숙소 알아보기
올해의 해외 여행은, 회사 형들과 총 4명이서 떠나는 여행! 일명 "꽃보다 또라이" 작년 여행 때, 여행 준비 포스팅을 하다가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올려보자! 여행의 시작은 옥토버페스트가 시작되는 뮌헨(München)이다. 아직 첫번째 목적지 외에는 확정된 것이 없다. 앞으로 준비하면서 포스팅해보자. (절대 혼자 알아보고 외로워서, 막내인게 서러워서 글 올리는 거 아니다.) 일단 첫 번째, 뮌헨에서 2박 숙소 알아 본 결과이다. 뮌헨으로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시길 바래본다. 이름 조식 포함 옵션 총 가격 주소 arthotel munich 포함 트윈x2 소파침대x2 ₩ 1,162,312 뮌헨 중앙역 남쪽 바로 아래 Paul-Heyse-Strasse 10, Munich, BY, 80336, 독..
2016. 6. 9.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