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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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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며, 여수 《비스토니 커피》 식객 바다를 바라보며, 여수 《비스토니 커피》 지겹다 싶을 만큼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고 생각이 들면,비스토니 커피에 잠깐 머물러 커피를 마시며 또 다른 여수 바다를 보자. 여수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돌산도에 위치한 비스토니 커피 외진 곳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있다. 비스토니 커피 말고도,바다 전망을 볼 수 있는 여수 카페 종종 있는 듯이 보였다. 심플하면서도, 개방감이 좋은 비스토니 커피 가만히 앉아,바닷 바람을 맞으며,여수의 또 다른 바다를 보자.(날씨, 어쩔...) 2020. 3. 4. 00:14
산 속의 문화 공간, 뮤지엄 산 방랑/KR 산 속의 문화 공간, 뮤지엄 산 인스타에서 산 속의 멋진 전망 카페로 핫했던,뮤지엄 산에 방문했다. 카페의 전망만 보고 왔지만,이 곳은 바로 문화 공간! 종이 박물관, 미술관, 야외 가든 등이 있는 뮤지엄 산 미리 알았더라면 저 명상관을 신청해서 와보는 것인데,그건 다음 기회로 미뤄보고... 뮤지엄 산을 거닐어 보자. 플라워 가든의 예쁜 꽃들이 반겨준다. 쭉 뻗은 자작나무 사이로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지나가보자. 플라워 가든을 지나면,워터 가든이 나오는데,커다란 장식물이 뮤지엄 산의 상징과도 같다. 여기가 바로 포토존!! 물과 길과 자연의 조화가 너무 좋다. 따란!! 여기가 바로 핫했던 바로 그 뮤지엄 산의 야외 카페 자리 잡기는 너무나 힘들다.포기하고 실내나 더 돌아보자. 하....이 도미노,너무나 밀고 싶은 것... 박물관 내부에는 .. 2020. 3. 3. 23:06
연장근무 안하실래요? 남가좌동 《브라운체리》 식객 연장근무 안하실래요? 남가좌동 《브라운체리》 집 근처에 아주 맛있는 커피를 파는 곳이 있다.바로,브라운체리 애정하는 동네 카페가 되겠다. 단점이라면...월-토 08:30 ~ 17:30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이 곳을 갈 수 있는 날은토요일 뿐이다. 흑흑... 연장 근무 안 하실래요, 사장님? 커피도 직접 볶볶 패킹까지 해서원두를 판다. 아이스 핸드드립도 아주 맛이 좋지만,(나는 얼죽아!) 브라운 체리에서 또 애정하는 것은 바로,소이라떼! 소이라떼를 아주 좋아하는데,이 집은 내가 가본 곳 중에 거의 원 탑이다. 주택가 한 가운데 있는 원두상점이라,동네 주민들만 이용할 것 같지만,혹, 한번 지나다 들러 커피 한잔 해보시라. 2020. 2. 6. 00:02
공장형 카페, 파주 《더티 트렁크》 식객 공장형 카페, 파주 《더티 트렁크》 파주에서 핫한 더티 트렁크에 다녀왔다.(거의 1년 전에...) 핫플로 이미 유명한 파주의창고형 카페 소개에 따라정확히 따르자면 "아메리칸 컨트리 스타일의카페테리아 컨셉 레스토랑" 아.. 어지럽다.무슨 설명인지 모르겠다. 주말은 매우 혼잡하다고 하여,평일 저녁 퇴근과 동시에 쏴서 다녀온 곳이다. 평일 오후엔 자리에 여유도 있고,좋다. 북적한 건 싫다. 커다란 공장을 개조하여카페로 만든 느낌이다. 2층마저도 천고가 높아서답답한 느낌이 하나도 없다. 음식, 베이커리, 바, 그리고 카페모든 것이 이용 가능하다. 오후에 왔으니,가볍게(?) 음료와 디저트만 맛은 뭐 보통이나독특한 컨셉의 카페를 원한다면방문해 볼만 하다. 2020. 1. 29. 00:03
우연하게 마주쳐 맘이 맞아버린, 합정 《어반 플랜트》 식객 우연하게 마주쳐 맘이 맞아버린, 합정 《어반 플랜트》 유독 자주 가는 합정 길거리를 쏘다니다가, 우연히 고개를 돌려 보게 된 어반 플랜트 그렇게 많이 다닌 합정에서 여길 발견을 못했었나 싶을 정도로, 밖에서 모습이 발걸음을 이끌었다. 커피, 브런치, 디저트 판매합니다. 반지하 같은 곳에 통유리도 있고, 위로 올라오면 이렇게 일반 주택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날이 좋은 날엔 밖에서 풍류를 즐겨도 좋을 것 같다. 가게 내부의 모습 광각으로 찍어 보았다. 수많은 식물들이 맞이해주었다. 왠지 포근해지는 느낌. 최근 유행하는 그 어느 식물/온실카페들과 비슷하다. 카운터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빼곡한 식물들 식물들 사이 숨은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에 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아이, 좋다. 아몬드 크림 라떼와 자몽티 이 분위기에 이 맛 좋은 커피와 티까지 좋다! 아주.. 2018. 1. 4. 22:08
[폐업] 여러분 가지 마세요, 한남동 《사유》 식객 [폐업] 여러분 가지 마세요, 한남동 《사유》 간만에 낚시성 짙은 포스팅 제목 하지만, 진심이 담긴 포스팅 제목 여러분, 가지 마세요. 나 혼자 갈 거에요. 건물 전체가 카페인 사유 SAYOO 5월에 오픈한 따끈 따끈한 카페 되시겠다. 사유의 초콜릿 공장 뭔가 초콜릿 같은 걸 직접 만들고 계셨다. 쇼콜라띠에 같은 직원 분이 카카오 랩에서 나오심. 직원들을 위한 공간 같은 '사유 공간' 오픈 되어 있어서 궁금하게 만들지만 ㅋ 사유 직원분들 중에는 청각 장애인 분들이 계셔서 또박 또박 천천히 말해달라고 안내 문구가 붙어 있었다. 사람과 사랑을 생각하는 사유 1층은 식물들이 가득한 공간이었다. 2층엔 편집샵 3층은 시네마 카페 4층은 갤러리 카페 5층은 루프탑 루프탑 당장 고고싱! 아....!? ㅠ_ㅠ 너무 좋은 날씨에 루프탑을 가려 했지만 아직 오픈 전.. 2017. 10. 15. 20:37
[폐업] 여유의 공간, 합정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식객 [폐업] 여유의 공간, 합정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어째서인지 자주 가던 합정의 루프(Roof) 카페가 문을 닫았었다. (폐업인지.. 리모델링인지..)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가 있어 몇 번 방문했었는데... 다행히도 그 아쉬움을 달래 줄 또 다른 카페를 찾았다. 넓고 안락한 공간 음.. 카페 사진은 별로 안 찍었다. 카메라가 요새 맛이 가서... 지금도 수리를 맡겨 놓은 상태 (서비스센터 아저씨, 일주일이 지났는데 왜 연락이 없으시죠?!) 꽃의 계절이 지나가고 있어요. 은하수다방이라는 이름을 가진 카페는 너무 많지만, 여기의 풀 네임은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사이즈를 보라! 게다가 스콘도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었다. 공부하기 좋은 곳, 왠지 여유로운 곳에 괜찮은 커피를 원한다면 합정의 은하수다방을 찾아가보자. 2017. 5. 13. 13:28
강릉에 테라로사 뿐이더냐?! 강릉 초당동 《카페 기와》 식객 강릉에 테라로사 뿐이더냐?! 강릉 초당동 《카페 기와》 [상호 변경] 휴빈 → 카페 기와 뭐 이미 강릉 커피하면 다 아다시피 테라로사 아니겠는가? 테라로사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휴빈을 가보자. 휴빈이 대체 어디지? 초행길이라면 찾기가 힘들다. 이렇게 나무들에 둘러쌓여 있어 그냥 가정집으로 보인다. 나무를 비집고 들어가면, 짜잔! 한옥집의 이쁜 카페 휴빈! 커피, 허브, 쥬스까지 다양하게 판다. 유럽 바리스타 공식인증 시험장이라고 한다. 오와. 커피빵도 팔고 있다. 시험 뿐만 아니라 교육도 있다. 더치 커피에 대한 안내 자, 주문도 해놨으니 내부를 둘러보자. 오래된 집을 개조한 듯한 내부 햇살이 따스하게 들어오고 시골집과 같은 냄새에 편안해진다. 오래된 소품들 구석에 있는 단체석 집 외부, 마루가 있을 법한 공간에도 자리가 있다. 의자는 조금 불편한 편 기껏.. 2016. 11. 25. 22:37
한옥집에서 가비(假借) 한잔 어떠신가? 남양주 《고당》 식객 한옥집에서 가비(假借) 한잔 어떠신가? 남양주 《고당》 주말의 맑은 날씨를 참을 수가 없어 남양주로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다. 예전부터 눈 여겨 두었던 고당 한옥 카페에서 맛보는 이색적인 분위기와 맜있는 커피를 마시러 떠나보자. 고풍스러운 분위기로구나. 가비를 내오너라. 아이러니 하지만 한옥 카페의 오늘 가비는 탄자니아 무엇보다 자리 만석 시 "2시간" 제한 날씨가 좋을 때 밖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커피를 내리는 곳과 창을 바로 열어 커피를 전달하는 종업원 과거 사용되었을 법한 아궁이도 있다. 실내에서 한 컷..... 그러고 보니 . . . 멍청하게 실내 컷을 하나도 안 찍었다. 블로거로써 기본 소양이 부족한 것 같다. 하아... 이게 다 카메라를 안 바꿔서 그래(응?) 비싼 카메라 사고 싶다. 언제나 그렇듯 서울 외곽의 카페들은 가격이 조금 있는 편 서.. 2016. 10. 31. 21:13
동막 해변의 야경을 바라보며, 강화도 《바오밥 카페》 식객 동막 해변의 야경을 바라보며, 강화도 《바오밥 카페》 마니산 산채에서 식사를 하고,간단하게 커피나 한 잔 하러 동막해변으로 이동했다. 지난 번에 동막해변을 왔을 때는,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동하기조차 힘들었었는데. 추석 연휴의 끝자락이라서인지다행히 사람이 넘치고 흐르지는 않았다. 펜션이랑 같이 있는 바오밥 카페 왠지, 단팥죽이 땡기네...ㅋ 시꺼먼 견공님이 조용히 반겨주었다. 오른쪽엔 커피 볶는 기계와,밥솥? ㅋ 가정집이 딸려 있나보다. 공간을 충분히 넓게 사용하는 바오밥 카페 운영 시간이 오후 9시까지라서 그런지,손님이 텅 비었다. 물론, 테라스 쪽은 꽉 차 있었지만. 저렴하지도, 비싸지도 않은 음료들 가격다른 근교 카페들에 비하면 저렴한가. 펜션에 있는 수영장선베드에 눕고 싶다. 동막 해변과 수영장을 바라보며 호로록 고양이를 찍으려고 했는데,순식간에 점프.. 2016. 9. 19. 14:29
여유를 마시러 가자, 춘천 《Earth17》 식객 여유를 마시러 가자, 춘천 《Earth17》 휴가(?)의 목적지인 어스17! 사실 맛집으로 소개하기 보다는, 드라이브 가서 쉬고 오기 좋은 카페이다. 느껴지는가? 이 안락함이! 날씨도 좋아서 저기 누워 여유를 만끽하기 좋다. (물론, 너무 더워서 아무도 없다...) 1층 야외 테이블 약간 아래 쪽으로 가면 이런 곳도 있다. 여기는 밤에 가면 분위기가 오진다. (아래 사진 있다.) 빈백은 생각보다... 약간 더러움? 비교적 깔끔한 빈백도 있다. 힐링을 위해, 2층 음악감상실로 이동! 만 15세 이상만 입장 가능하며, 시끌벅적한 수다는 금지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마주 앉아 얘기할 수 있는 테이블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워 잠을 청하거나 밖의 풍경을 보며 음악을 감상한다. JBL과 역사를 나란히 하는 미국 Altec Lansing사의 스피커 아마 .. 2016. 8. 7. 23:44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방랑/KR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소규모 철재 공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문래동예술가들이 그곳에 들어와(Squat) 문화 공동체를 이루었다. 2005년쯤부터 형성되었다는 이 곳은,이제 조금은 유행이 지난 듯한 느낌이다. 그도 그런 것이 이미 많은 예술가들은 떠나고,새롭게 생기는 가게들과 철공소, 방문객들간의실랑이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철공소들이 실제로 작업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필히 주말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여기저기에 이런 문구들을 만날 수 있다.삶의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방해하지 말자. 2호선 문래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약 200미터 가량 걸으면문래동 예술촌 거리의 시작을 만날 수 있다. 이제 골목 골목을 걸어보자. 장도리와 그 위의 철재 고양이 문래동 예술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된다.공구와 예술.. 2016. 7. 6. 15:19
[폐업] 카레를 파는 카페, 홍대 《카페 히비》 식객 [폐업] 카레를 파는 카페, 홍대 《카페 히비》 오랜만에 평일 휴가를 맞이하야, 홍대로 출동 하였다. 카페 히비에는 당연히 커피 등의 음료도 팔지만, 이 집의 별미는 바로, 에비 카레이다. 자, 그럼 카페 히비의 맛난 메뉴를 만나보자. 부드럽고 맛있는 에비 카레를 맛보려면, 카페 히비에 방문해보자! 2016. 2. 12. 21:57
주말 아침을 여는 커피 사진 주말 아침을 여는 커피 2014 티라노, 봉천동 아늑한 공간 가득한 커피향 달콤한 초콜릿 2014. 12. 31. 01:17
Out of Africa 사진 Out of Africa 2014 소격동, 서울 한옥이 보이는 전경, 나무 인테리어로 된 카페 편안한 느낌, 따뜻한 오후 2014. 11. 16.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