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478)
이제 블로그 구독도 텔레그램으로! 가상 이제 블로그 구독도 텔레그램으로! 예전부터 즐겨찾는 블로그들의 포스팅을 구독해왔었다. 주로 구글 리더를 사용하다가 서비스가 종료된 뒤에, Feedly를 사용해오고 있었는데, 이번에 텔레그램으로 넘어오면서 아주 편리해졌다. 구글 리더나 Feedly는 직접 접속해서 발행된 글을 찾아보았었는데, 텔레그램의 RSS Bot(@rss2tg_bot)을 통해 편리하게 발행되는 글들을 바로바로 볼 수가 있게 되었다. 모바일도 동일하겠지만, PC버전 스크린샷으로 설명해본다.. "RSS"라고 검색을 해서 아래의 봇을 찾아보자.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내가 구독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Feed URL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포스팅을 불러오게 된다. 한 번에 여러 URL 입력이 가능하기도 하고, 이미 등록된 Feed URL을 한번 더 입력하면 구독 서비스가 해지가 된.. 2021. 1. 19. 00:37
장바구니 캠핑용 웨건 비교해보기 갑자기 왠 캠핑용 웨건인가 싶지만, 예전부터 다용도로 쓸만 할 것 같아서 구매해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짐을 많이 실어 나를 일이 있어 구매를 위해 비교해보기로 했다. 너무 많은 캠핑용 웨건이 있어 대략적인 것만 비교해보았다. 바퀴의 크기나 실제 사용성, 핸들링 이런 건 다 비슷할 것 같았고, 차양막이나 모기장, 상판 등은 아직 아이와 본격 캠핑을 하지 않으니 필요 없을 것 같아 제외했다. 크기(cm) 가로, 세로, 높이(바퀴 포함 높이) 접은 크기(cm) 무게(kg) 하중(kg) 특징 가격 사진 캠프365 웨건 스포츠 90, 48, 30(60) 30, 20, 72 9.8 100 4단 고리로프, 뒷문 개방 가능 롤테이블 추가 구매 가능 그레이 103,610 블랙 129,000 블랙 + 롤테이블 추가 159.. 2021. 1. 19. 00:1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20년 12월] 왓챠 - 케븐님의 영화평가 케븐님이 평가한 영화 775편 pedia.watcha.com [영화] 샤잠!(Shazam!) 새로운 것만 탐하고, 기존의 매력을 살리지 못하다. ★★★☆ 2020. 12. 31. 17:06
[음악] Claude Bolling - Modernistic Rag 문화/재생목록 [음악] Claude Bolling - Modernistic Rag 점점 이 카테고리의 글은 추모 포스팅이 되고 있다. 정말 좋아했던 클로드 볼링 형님께서 타계하셨다. R.I.P 개발자 시절(?) 정말 집중하여 개발할 때마다 듣던 앨범 Ragtime Bolling & Boogie의 곡이다. 2020. 12. 31. 16:40
Ricoh GR3 개봉기 장바구니 Ricoh GR3 개봉기 2014년 9월 중고 Ricoh GR을 구매한 뒤, 2018년 12월 신혼여행지에서 사망할 때까지 잘 썼다. 사망한 이후로 "카메라는 무슨 카메라냐?" 하면서 핸드폰 카메라만 썼었는데... 오랜만에 신품 카메라 구매요!!! 신품으로 산 건 거의... 10년이 넘은 것 같다 ㅋㅋ 나는 콤팩트 마니아였구나. GR3가 작년에 나온 좀 지난 모델이지만, 비교 비교하다가 역시 나의 사랑 Ricoh를 골랐다. (게다가 GR4가 내년에 나올 수도 있다는 루머가...) "고가품" 이런 테이프가 붙어서 오다니! 케이스도 영롱하여라~ 안녕, 리코!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충전용 어댑터와 케이블, 그리고 배터리, 본체! 정면 샷, 배송 오자마자 꺼냈더니 약간 성에가 낀 모양이다. 전작에 비해 화면도 커지고 터치도 된다. 아.. 2020. 12. 29. 17:26
재택하세요? 당신의 자세를 잡아드립니다. NEXSTAND K2 노트북 스탠드 장바구니 재택하세요? 당신의 자세를 잡아드립니다. NEXSTAND K2 노트북 스탠드 바야흐로 코로나로 인해 재택이 만연하는 계절 전 직장에서는 업무 사정상 재택을 할 수가 없었는데, 현 직장에서는 재택이 가능하다는 것! 하, 재택은 가능한데... 넘나 불편한 것... 두꺼운 책에 올려두고 화면을 보려고 해도 거북목이 되어버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예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Roost Stand!! ...를 사고자 했지만, 90달러나 주고 사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NEXSTAND K2 노트북 스탠드! 쿠X에서 17,000원 정도이니 Roost의 반의 반 값도 되지 않는다. 생긴 것은 Roost Stand와 거의 동일하다. 노트북이 13인치로 작아서인지 스탠드가 굉장히 안정적이긴 하지만, 조금 더 큰 노트북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최대 하중은 10kg라고는 하지만.. 2020. 12. 28. 14:46
니스 시청 옆 골목에 위치한 맛집, Fine Gueule 방랑/2019 JP,FR 니스 시청 옆 골목에 위치한 맛집, Fine Gueule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생 폴 드 방스를 다녀오고 와서, 지인 추천을 받은 레스토랑을 방문하기로 했다. 니스 시청 옆 골목길에 위치한 Fine Gueule 한국도 그렇고, 역시 시청 근처에 맛있는 곳이 있는 것인가?! 예약도 없이 찾아갔지만, 자리가 다행히 많이 있었다. 스타터로 참치 타르타르(Tuna Tartar)를 시키고, 메인으로는 송아지 신장(Veal Kidneys)과 오리 가슴살(Duck Breast) 요리를 시켰다. 신장이라고 하니.. 왠지 무섭.. 디저트로는 슈 프로피터롤(Chou Profiterole)과 레몬 파이(Lemon Pie)를 주문! 와인도 빠질 수 없지, 오늘은(?) 병 와인 안 시키고, 프로방스 하우스 와인 치즈가 사삭 올라간 참치 타르타르 입맛을 살살 돋고와 주는.. 2020. 12. 28. 11:50
숲과 예술의 조화, 매그 재단 미술관 방랑/2019 JP,FR 숲과 예술의 조화, 매그 재단 미술관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어쩌다 알게 된 매그 재단 미술관에 가보고자, 생 폴 드 방스 투어를 마치고 길을 따라 올라가기 시작했다. 구글 지도를 보고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높은 언덕과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의 작은 길을 따라 들어가면 매그 재단 미술관을 만나게 된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있는 작은 미술관 같은 느낌 하지만, 매그 재단 미술관을 구성하고 있는 미술품들과 조각들은 유명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다. 여러 조각상들이 미술관 정원에 오묘한 느낌으로 배치되어 있다. (난해하다. 난해해.) 여러 모양으로 찍어낸 판화와 같은 작품 어린 아이들도 미술관에 와서 예술 활동을 하는 중이다. 이탈리아 조각가의 작품 per quelli che volano 벤치가 왜 지붕 위에 쌩뚱맞게 있나 했.. 2020. 12. 25. 22:53
2020 결산 키워드 잡담 2020 결산 키워드 2014년에 결산 키워드를 한 번 작성하지 못 한 이후로, 2019년도 결산 키워드를 놓쳤었네. 2019년 연말/2020년 연초가 조금 바빴었나 보다. 한 해를 건너뛴 2020년 결산 키워드 정리해본다. 코로나 때문인가 뭔가 키워드 수도 적다. 3인 가족 : 천사 같은 아이를 선물로 받았다. 또바기들 : 이제는 모두가 유부남, 2유부 4파파. 이제 애 아빠가 넷이다. 라스베가스 : 드디어, 공항만 지나쳤던 북미 땅을 밟아보았다. 어쩌다 보니 전 직장에서의 마지막 출장지. 자매사 전출 : 10년을 조금 못 채우고, 계열사 내 이동을 했다. 커리어도 바뀌어 간다. 자산 관리 : 조금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던 자산에 대해 조금 효율적으로 바꾸어 나갔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친구-동서 : 친구가 가족이 되었다.. 2020. 12. 24. 16:00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했던 프랑스 가정식, 생 폴 드 방스 Le Tilleul 방랑/2019 JP,FR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했던 프랑스 가정식, 생 폴 드 방스 Le Tilleul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아침 일찍 출발을 했기 때문에 생 폴 드 방스에 도착하자마자 식당을 찾아다녔다. 문을 열기도 전인 Le Tilleul (르 티열? 티욀? 띠욀?) 문 열기 전 일찍 도착해서 자리가 있는지 먼저 물어보고, 예약을 해두고 잠시 생 폴 드 방스를 돌아다녀 보았다. 실내와 야외 자리가 잔뜩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인기가 좋다. 생 폴 드 방스에 오는 사람 중의 대부분이 이 가게를 오는 느낌이다. 모닝 와인 한 잔과 갑자기 시켜보고 싶어진 프랑스 코카 콜라 기본으로 나오는 바게트도 맛이가 좋다! 아티초크와 부라타 치즈 드레싱의 조화가 좋았던 샐러드 육식 주의자인 나의 만족을 얻어 내었으니 아주 맛있는 것이다. 그리고 맛있다고 소문이 난 치킨라이스 치킨 스튜에 밥을 말아먹은 듯.. 2020. 12. 19. 23:05
예술가들이 사랑한 마을, 생 폴 드 방스 방랑/2019 JP,FR 예술가들이 사랑한 마을, 생 폴 드 방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에서의 넷째 날에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생 폴 드 방스를 가기로 했다. 과거 살던 곳의 파스타 맛집 이름이 생폴드방스여서 생소하지가 않다! 니스 해변에서 니스 공항 근처까지 12번 버스를 타고 가서 Passerelle에서 400번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생 폴 드 방스로 갈 수 있다. 노선은 약간 유동적인 것 같으니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자! 생 폴 드 방스에 도착을 했습니다. 경치가 멋있는 생 폴 드 방스 약간 산 중턱에 위치해 있는 마을이라서 전망이 좋다. 절벽 길을 따라 마을을 둘러보자. 예술가들이 좋아했다는 생 폴 드 방스 지금도 수많은 예술가들이 작업실과 샵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걷는 길마다 너무나 예쁘다. 아이비가 가득한 건물 유럽에는 특히 아이.. 2020. 12. 13. 21:34
자산 2020년 주식 투자 리포트 2020년 마지막 네 마녀의 날을 맞이하여, 올 한 해의 투자를 되돌아보자. 2018년 결혼 직전에 모든 주식을 처분하고, 신혼집에 올인한 뒤 주식은 쳐다보지도 않고 있었는데, 대출금을 갚으며 조금씩 남는 돈을 어떻게 불려볼까 하다가 다시 개미의 삶으로 돌아왔다. 기존에 하던 단기/중장기 트레이딩에서 진짜 주식이란 무엇인가 고민하고, 기업에 투자를 하는 투자자가 되어 보자 생각했다. 그동안 잘 몰랐던(알려고 하지 않았던) 기업의 재무, 가치 평가, 투자지표 등을 공부하면서 가치투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올 해부터는 가치 투자를 지향해보려고 한다. 일단, 은행 이자보다 높게 이익을 실현하였으니 성공! [현황] 주식 평가 손익률 +7.56% (12/10 정오 기준) 실현 수익률 +2.32% [올해는...] .. 2020. 12. 10. 11:57
해변가 전망만 좋았던, Di Più 방랑/2019 JP,FR 해변가 전망만 좋았던, Di Più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애매한 시간에 터덜터덜 니스 구시가지와 해변을 거닐다가,네이x에서 열심히 니스 맛집을 검색해서 찾은 Di Piu에 갔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라자냐가 맛있다고 한국인들 사이(네이x 블로거들?)에서 소문이 나 있었다. 구름 뒤에 숨어 버린 노오란 해가은은한 풍경과 어둑한 해변을 만들어주었다. 자,이제 밥을 달라! 근데,나 왜케 시꺼먼쓰?! 프로방스의 로제 와인으로 한 잔! 아아...프로방스는 레드 와인이 맛있는 걸로 무심하고 시크하게 만든 듯한디아볼로 피자 토핑에 성의 좀...살라미 5개가 왠말이냐... 분명히 오픈하자마자 들어갔는데,점심 혹은 어제 장사에 남았던 생선을 튀겨 준 듯한 "크리스피" 프라이드 시푸드 콤비네이션 프랑스 애들이라 그런가,크리스피의 뜻을 모르는가.. 2020. 12. 4. 00:27
길을 걷다 우연히 들어가 만난 마카롱 맛집, LAC 방랑/2019 JP,FR 길을 걷다 우연히 들어가 만난 마카롱 맛집, LAC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해변에서 뒹굴 뒹굴 놀고저녁엔 뭘 먹을지 고민하며 구시가지를 배회했다. 아, 그래! 프랑스에 왔으면 마카롱 먹어줘야지! 마침 마카롱이 엄청 진열되어 있는 곳이 있어들어가 보았다. LAC파티쉐 쇼콜라티에 다양한 마카롱들 마카롱 뿐만 아니라,다양한 디저트들도 있었는데,마카롱에 눈이 돌아가 눈길도 주지 않았었네. 내 사랑 피스타치오!...와 기타 등등(아몬드, 코코넛 등) 유럽에서 먹는 피스타치오 맛은 정말 느무나 맛있다.취저 취저 코코넛 마카롱도 맛있었다. 케잌, 초콜릿도 먹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니스에 있는 동안 한 번 밖에 안 간 게 너무나 아쉽다. 니스 마카롱 맛집!LAC 추천! 2020. 12. 3. 23:52
니스의 해변은 늘 아름답다. 방랑/2019 JP,FR 니스의 해변은 늘 아름답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 하면 역시,해변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숙소가 해변에서 초 가까운 이점을 살려,가볍게 짐을 챙겨 해변에 나가여유를 갖고 앉아 있거나,바닷가에 들어가 신나게 놀았다. 9월 말, 10월 초여서 너무 춥지 않을까 걱정했지만,다행히 니스의 날씨가 우리를 기꺼이 받아주었다. 일광욕과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파도도 적당히 있고,수심도 적당히 깊어서 아주 재밌게 놀 수 있었다.(고프로는 왜 샀니, 안 들고 다닐 거면...) 아,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스타벅스 커피와 PAUL 빵을 챙겨,바닷가에서 조식도 즐겨 보았다. 해수욕 뒤엔 역시 한 잔 해야지?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며속세(?)의 근심을 털어 본다. 해질녘의 비눗방울이바다를 로맨틱하게.. 2020. 11. 15.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