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502)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한옥집에서 가비(假借) 한잔 어떠신가? 남양주 《고당》 주말의 맑은 날씨를 참을 수가 없어 남양주로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다. 예전부터 눈 여겨 두었던 고당 한옥 카페에서 맛보는 이색적인 분위기와 맜있는 커피를 마시러 떠나보자. 고풍스러운 분위기로구나. 가비를 내오너라. 아이러니 하지만 한옥 카페의 오늘 가비는 탄자니아 무엇보다 자리 만석 시 "2시간" 제한 날씨가 좋을 때 밖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커피를 내리는 곳과 창을 바로 열어 커피를 전달하는 종업원 과거 사용되었을 법한 아궁이도 있다. 실내에서 한 컷..... 그러고 보니 . . . 멍청하게 실내 컷을 하나도 안 찍었다. 블로거로써 기본 소양이 부족한 것 같다. 하아... 이게 다 카메라를 안 바꿔서 그래(응?) 비싼 카메라 사고 싶다. 언제나 그렇듯 서울 외곽의 카페들은 가격이 조금 있는 편 서.. 2016. 10. 31. 21:13 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3.하코다테와 럭키 삐에로!!!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세계 3대 야경이라는 하코다테의 야경을 보고 숙소로 돌아와 편의점을 털기로 했다! 아, 진짜 터는 건 아니고... 하코다테 숙소 앞에 있던, 세이코(Seico) 마트 안주거리와 주류들 못 먹어 본 것들이 너무너무 많다. 이쪽 라인업(?)에서는 아예 컨택도 안 해봤는데. 일본 하면 역시 빵이지 유제품이 유명한 홋카이도이니, 크림류도 맛있겠지? 왠지 익숙한 아이스크림 와! 아, 그렇지. 롯데 일본 기업이지 간단히(?) 쇼핑을 마치고, 홋카이도에서 첫 밤을 기념하기로 한다. 이미 전 날 새벽 2시까지 먹어서, 간단하게...? 벤또와 가루비 즉석 식품에서 가라아게까지 홋카이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삿포로 클래식!!! 하지만, 삿포로보다 더 맛있는 에비스! 슈크림 빵을 꿀꺽꿀꺽.. 2016. 10. 31. 20:45 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2.하코다테의 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늦게 도착해서 조금은 지쳤지만, 그래도 다시 활기를 찾아 하코다테의 밤 거리를 거닐어 보기로 한다. 숙소에 들어와서 나갈 준비 중! 아늑한 느낌의 숙소가 맘에 든다! 이번 여행의 숙소는 AirBnB에서 예약했다. 하코다테에서 1박, 삿포로에서 3박 하코다테의 숙소는 여기다. 조명 사랑~ 다다미 방도 있고 침대 2개가 있는 방도 있다. 물을 내리면 바로 손을 씻을 수 있는 변기 절약하는 모습의 일본이다. 조금은 좁은 욕실 일본 비즈니스 호텔급의 사이즈였다. 1박 뿐이라서, 빨래는 하지 않았지만...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숙소 구경도 다 했으니, 자! 나가보자! 역시 일본의 밤거리는 한적하다. 우리가 조금 늦게 나온 면도 있지만 진짜 관광 스팟을 제외하고는 .. 2016. 10. 29. 23:26 씀 누구와 2016. 10. 27. 13:31 씀 진실 2016. 10. 26. 14:39 씀 원칙 2016. 10. 24. 09:17 방랑/2016 JP 또라이 형들과 함께 한 홋카이도, 1.여행의 서막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다녀온 지 3주가 지나서야 시작하는 일본 여행기! 애초 계획은 독일+스위스+기타 등등으로 2주간의 여행을 계획했었다. 개인 사정으로 2주차 때 일이 있을 거라 예상되어 취소했지만... 일이 없었다. 뭐 중요한 건 아니니 넘어가자. 일단 멤버들은 회사 또라이 형들로 구성 원래 있는 6인의 또라이 모임 중 (현재는 총 8인이다...) 나를 포함하여 4명이 떠나게 되었다. 앞으로도 자주 등장하게 될테니 등장인물들의 호칭은 아래와 같다. 큰또(통칭 큰문이자 맏형) 조또(원래 별명이다...) 작또(통칭 작은문) 그리고 막내인 나 인천이 집인 작또 형네서 전날 자고 가기로 하고 모였다. 회사 동료들 답게 하필 모인 장소도 회사 앞. 가볍게(?) 전야제를 치르고 집으로 가는 길 사.. 2016. 10. 24. 00:34 식객 [폐업] 타파스와 프로방스 가정식을 즐기는, 이태원 《레드브릭 비스트로》 음식과 와인이 나오는 펍(Pub) 개념의 비스트로(Bistro)와인과 맥주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요리를 파는레드 브릭을 찾았다.오랜만에 아카펠라 팀 모임을 이태원에서 가졌다.예~~~~전에 했던 축가 사례금을 받은 기념으로.2층은 깔끔하다.여럿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몇개 있는 수준이라.마치 잘 차려진 누군가의 집에 초대를 받아식사를 하는 느낌이다.3층은 루프탑, 테라스가 있다고 하는데...귀찮아서 안 올라가 봤다...ㅋ;;할로윈의 철이 다가 온다.찍고 보니 스푼이 있었네.쓴 기억이 없다.스텔라 맥주를 먹은 것 같지만.사실 클라우드가격은 이태원답다.오늘의 파스타새우와 견과류가 들어간 토마토 파스타정갈하고 깔끔한 맛이다.(물론 이걸 7명이 나눠 먹어 제대로 맛은...)샤퀴테리 플래터프로슈토, 살라미, 트.. 2016. 10. 23. 22:16 와인 Propuesta Cabernet Sauvignon 2012 Propuesta Cabernet Sauvignon 2012프로푸에스타 까베르네 소비뇽 2012 Maipo Valley, Chile마이포 밸리, 칠레 주말을 맞이하여한강에 들고나간 프로푸에스타(아, 이름 어렵다.) 자주 가는 와인 갤러리 사장님이추천해주신 와인! 드라이하면서도 바디감이 좋다.다만, 끝맛에 알콜향이 강하게 난다.(와인 셀러에 잘 보관 했는데...) 2016. 10. 23. 21:35 와인 Yellow Tail Shiraz 2014 Yellow Tail Shiraz 2014 옐로우 테일 쉬라즈 2014 뉴 사우스 웨일즈, 호주 New South Wales, Australia 오랜만에 옐로우 테일! 역시 가성비 좋은 와인 드라이하면서도 풍부한 향을 지녔다. LG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보면서 먹었던 (벌써 10일 전) 내일 플레이오프 3차전도 와인을 마셔야 하나... 결론은 LG 파이팅! 2016. 10. 23. 21:17 씀 조언 2016. 10. 19. 08:58 씀 환기 2016. 10. 18. 11:09 씀 제한 2016. 10. 17. 13:20 장바구니 [블루투스스피커] LG PH1 이번에 V20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블루투스 스피커 LG PH1 190그램이라는 아주 작고 가볍고 가격도 싼 스피커 한가지 아쉬운건.. 밑둥이 너무 두껍다.내 자전거에 안 들어갈 것 같은데...나중에 달아 봐야지. 일단 듣고 갑시다. 무드등을 음악 동기화 모드로 무드등을 다양한 색 모드로 샘플 음악은 Brand New Heavies의You are the universe 일단 소리 자체는 저렴한 것에 비해 나쁘진 않다.최대 출력이 조금 아쉽지만 자세한 스펙은 여기에서! 2016. 10. 15. 14:50 식객 진짜 맛있는 파스타를 찾다! 합정 《비볼리》 무심결에 산 로또가당첨이 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무작정 돌아다니다가 들어간비볼리 정말 맛있는 파스타를 찾았다. 합정 골목에 숨어 있는 비볼리 이탈리아에서 사온 듯한 기념품들 모자가 차린 파스타 집 주방에 서 계신 두 분이 어머니와 아들인가보다. 레일 조명 티슈와 티슈를 고정해주는 종 이쁜 로제 와인 병에 담아주는 물 자, 그럼식사를 시작하지. 식전 빵으로 나오는 마늘 바게트 원래라면 와인을 시켰을텐데,왠지 시원한 맥주가 땡겨서 클라우드 생맥주 주문! 안심 스테이크가 곁들어진 고르곤졸라 파스타 색감이 조금 이상하지만,부드러운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예술이었다!소스까지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먹고 싶은 맛!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처럼 보이지만,봉골레 파스타 무슨 소스가 들어가서 이렇다는데 제대로 안 들었다.... 2016. 10. 15. 12:54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