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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4편 프라하에서 잘츠부르크로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4편 프라하에서 잘츠부르크로 드디어 프라하에서의 마지막 날안 돌아 다닌 곳 없이 참 꼼꼼히도 다녔다. 마지막 날을 위해 아껴둔 무하 박물관과 신시가지를 제외하고서는... 그래도 다시 한번 도는 프라하 체코의 유명 화가이자 장식 예술가인 알폰스 무하아르누보 시대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박물관의 입장하면 대부분 무하가 작업한 포스터가 많이 있고,그 외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생각보다 작품이 많이 없어서,기념품 샵에 이쁜 물건이 없어서조금 아쉬웠다. 그리고는 신시가지로 이동이후 중앙역 방향으로 향했다. 원래 목적이었던,무하 박물관과 신시가지를 돌았더니 또 갈 데가 없었다. 안 먹은 팔라친키를 먹기 위해 구시가지 광장과제대로 사진을 안 찍은 미사리코보 제방길에 가기로 했다. 지난 포스팅에는 뜨르들로(Trdlo)라고 썼는데,트레들.. 2015. 5. 17. 23:23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3편 미친듯이 걷고 지친 프라하에서 둘째날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3편 미친듯이 걷고 지친 프라하에서 둘째날 오전 내내 열심히 돌아 다녔지만,나는 아직 프라하에 목마르다! 사실 처음 도시인 프라하에서의 일정만빡시게 짜놓아서 여기저기 움직일 곳이 많았다.엉성하게 짜서 중복 코스가 많지만서도... 오후 코스를 정리하면 이렇다. 루돌피눔 → 구시가 시계탑 → 운겔트 → 화약탑 →국민극장 → 춤추는 빌딩 → 페트르진 공원 →스트라호브 수도원 → 로레타 교회 → 성 미쿨라셰 교회 저녁 식사 후 야경 보고 운겔트 재즈 클럽 방문 체코를 대표하는 연주회장인 루돌피눔체코 최고의 콘서트 홀이라고 한다. 루돌피눔 앞에서는 다양한 연주회 티켓을 파는사람들로 북적인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다시 찾은 구시가 광장 독특한 음색을 내는 악사들도 만날 수 있었다.이 아저씨들은 프라하를 떠나는 다음 날에도 만날 수 있었다. 고정 게스트인듯... 2015. 5. 17. 16:46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2편 프라하에서 둘째날 <캄파, 네루도바 거리, 프라하 성>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2편 프라하에서 둘째날 <캄파, 네루도바 거리, 프라하 성> 첫 밤을 보내고 시차 적응이 되지 않은 덕에 아침 일찍 깨어 버려 프라하 시내를 조금 일찍 걸어 보기로 했다. 이동 경로는 카를교에서 시작 Only 튼튼한 내 다리로 이동했다. 체르토프카(Čertovka) 수로와 물레방아 체르토프카는 작은 악마라는 뜻인데 저 물레방아의 오두막 집에 살았다고 한다. 첫 목적지인 캄파(Kampa)는 카렐교 아래로 내려와 남쪽으로 내려가면 있는 모래톱으로 이루어진 작은 섬이다. 하지만, 육지에 거의 붙어 있기 때문에 섬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캄파는 거의 공원과 같은 형태로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개와 산책을 하거나 조깅을 즐기고 있었다. 캄파 중앙에는 캄파 박물관이 있다. 이른 아침이라 들어가 보지는 않았는데, 20세기 체코의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이 있다고 한다. 조금.. 2015. 5. 17. 01:17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편 프라하(Prague)에서의 첫날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편 프라하(Prague)에서의 첫날 드디어 올리기 시작하는 유럽 여행기"나 혼자 유럽 여행기" 프라하 → 잘츠부르크 → 할슈타트 → 부다페스트 → 빈으로 이어지는 짧은 여행기를 시작해본다. 체코 항공을 타고 프라하로 이동약 11시간의 비행으로 프라하에 도착하였다. 동행을 구했는데 우연찮게 같은 비행기라 숙소까지 같이 이동프라하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버스와 트램을 이용하였다. 원래는 공항 버스(Airport Express Bus)를 이용하여 데이비츠카(Dejvicka)로 가서지하철을 타고 가려고 하였는데, 노선이 바뀌어 데이비츠카에서 정차하지 않아119번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다. 소요시간은 약 20분 숙소는 까를교 서쪽에 위치해 있어서지하철 A선을 타고 말로스트라나(Malostranska)역으로 이동이후 트램 타고 한 정거장인가 가서 도보로 .. 2015. 5. 16. 00:03
Chevalier Fondaudege 2012 와인 Chevalier Fondaudege 2012 Chevalier Fondaudege 2012슈발리예 퐁도드쥬 2012 Côtes de Duras, France 코트 드 듀하, 프랑스 몬테스 알파 한잔으로 끝내기 아쉬워서 더 마신슈발리예 퐁도드쥬 딱 좋을 정도로 드라이 하고 바디감이 있는프랑스 와인 2015. 5. 10. 21:05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와인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몬테스 알파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치즈 플레이트와 함께 지난 번에 클래식 시리즈를 먹어서, 너무 땡긴 몬테스 알파 역시 조금 더 값을 얹어서 먹을 만하다! 아직 단골은 아니지만, 단골이고 싶은 잡에서! 2015. 5. 10. 20:47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식객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허영만 전에 방문하고 온 더운 봄 날의 어느 날 다양한 허영만의 작품들 아는 캐릭터도 모르는 캐릭터도 무수히 많은 만화를 양산(?)한 허영만이다. 허영만 전에 보고 나와서, 출출한 배를 다스리기 위해 주변 탐방을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위버 수제버거 펍 고소한 냄새에 발걸음을 멈추고 들어갔다. 예술의 전당 앞에 위치한 요요마의 키친에서 운영하는 수제버거 전문점이었다. 빅 사이즈 버거도 있고, 맘에 든다. 맘에 들어. 버거 뿐만 아니라 샐러드, 피자도 있다. 테이블은 몇 개 없이 작은 가게이다. 시원하게 생맥 한잔! 자, 먹어볼까!? 아삭아삭한 채소와 치즈, 패티의 절묘한 조합! 아주 만족스러운 맛이다. 예술의 전당 근처에서 마땅히 먹을 곳을 못 찾겠다면, 위버 버거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2015. 5. 10. 20:28
10박 11일간의 유럽 방랑/2015 CZ,AT,HU,CN,TH,TR 10박 11일간의 유럽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에 다녀왔다. 이제 막 한국에 도착하여 집안 정리, 사진 정리 하는 중. 조만간 여행기 정리해서 업로드 예정! 많은 곳도 가보고, 많은 것도 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서 좋았던 여행! 기대하시라! 그 동안 밀린 회사 일로 바쁘려나... 2015. 5. 9. 16:39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5년 5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스파이 (2015) Spy 8.9감독폴 페이그출연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티, 로즈 번, 엘리슨 제니정보액션, 코미디 | 미국 | 122 분 | 2015-05-21 글쓴이 평점 └ 구성과 배우와 스토리 모두 웃음에 몸 받쳤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 8.3감독조 루소, 앤소니 루소출연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로버트 레드포드, 세바스찬 스탠정보액션, 어드벤처, SF | 미국 | 136 분 | 2014-03-26 글쓴이 평점 └ 마블 유니버스 속에서 빛을 발한 캡틴 이터널 선샤인 (2005)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8.9감.. 2015. 5. 9. 16:23
문화/재생목록 [음악] 임창정 - 나란 놈이란 여태까지 '그대를 잊는다는 것'이 제목인 줄 알고 있었음.어쩐지 검색해도 모르는 사람 노래만 나오더라. 몇일 전부터 그렇게 흥얼거린 우리 창정이형 노래 나란놈이란아티스트임창정앨범명나란놈이란발매2013.09.24[가사]그대를 잊는다는 것 지금 내 나로선 좀 힘들 것 같아 아무리 원망을 해도 어느새 흐르는 눈물 나도 모르 게 그리워 그 목소리 보고 싶어 일어설 수도 없어 시간은 잊으라 하는데 오히려 선명해진 얼굴 그 날은 그대 모습이 떠난다는 말을 하려던 것 같아 초라한 나의 어깨에 차마 말을 못 했었나 봐 그랬나 봐 그리워 그 목소리 가끔은 힘들던 잔소리마저 잔인한 이별이 있던 날 그 날조차 이젠 그리워 잘 지내라는 행복하라는 그 흔한 이별의 위로마저도 없이 마지막 인사도 못 했던 우리의 이별 나를 떠난 .. 2015. 4. 24. 17:28
[모니터] LG 21:9 Ultrawide TV 모니터 (34UT65) 장바구니 [모니터] LG 21:9 Ultrawide TV 모니터 (34UT65) 간만에 지름신 강림하시사, 지갑이 마를 수 있는 축복을 주시니 마침 집에 TV도 없는데, 셋탑 박스만 있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지른 LG 21:9 Ultrawide TV 모니터 건조대 두개는 그냥 씹어 먹을 어마어마한 넓이를 보라! 대략의 구성품 HDMI 케이블, 전원 케이블, 모니터 리모콘, TV 케이블 설치 기사님, 방문하셨습니다. 한쪽 벽면을 모두 차지 하는 모니터 영화 감상할 때, 짱임! TV는 16:9로 나와서 약간 짤린다. 게임도 21:9가 없으면 양 옆이 짤리네 어쨌든 해상도 만족 IPS 모니터답게 선명하고 밝은 점 만족 이래저래 만족이다. 물론 살짝 길어서 곡면이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아아.. 전자 제품의 노예여. 2015. 4. 23. 23:58
[폐업]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와인을 즐기는, 이수 《정스타 the 와인포차》 식객 [폐업]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와인을 즐기는, 이수 《정스타 the 와인포차》 1차로 맛있는 양갈비를 먹고 와서 뭔가 차수가 바뀐 것 같지만, 2차로 이수에 있는 정스타 와인포차를 찾았다. 언젠가 방송에서 트럭에서 하는 파스타 포장마차를 봤었는데, 가게를 차린 건 몰랐다. 이수역에 위치한 정스타 와인포차 스파클링 와인 하나 시켜놓고 와인세트를 시키면 단 돈 20,000원에 피자, 파스타, 샐러드, 토스트, 치즈가 나온다. 우왕, 굿! 치즈 토스트와 스트링 치즈 크림 파스타 그리고 피자 맛이 다 좋다. 레드 스파클링 와인 잔뜩 마시고 안주가 부족해서 또 시킨 함박 그라탕 살 찌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라탕 치즈에 찍어 먹는 식빵까지 저렴한 와인과 맛있는 음식들을 원한다면,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저렴한 와인이지, 와인을 저렴하게 파는 건 아니다. ㅋ;) 이 날 함께한 와인들 San.. 2015. 4. 19. 23:13
Montes Classic Carbernet Sauvignon 2012 와인 Montes Classic Carbernet Sauvignon 2012 Montes Classic Carbernet Sauvignon 2012 몬테스 클래식 까베르네 소비뇽 2012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국민와인 몬테스의 Classic Series 국민이란 말 답게, 무난하게 맛있는 와인 근데 Montes Alpha 먹고 싶다... 2015. 4. 19. 22:48
Santero Rosso degli Angeli 와인 Santero Rosso degli Angeli Santero Rosso degli Angeli 산테로 안젤리 로쏘 Piedmont, Italy 피에몬테, 이태리 이번에는 레드 스파클링 처음 먹어본 레드 스파클링인데, 역시나 굿, 굿 정스타에서 두 병째 2015. 4. 19. 22:32
Santero Moscato Spumante 와인 Santero Moscato Spumante Santero Moscato Spumante 산테로 모스까또 스푸만테 Piedmont, Italy 피에몬테, 이태리 원래 스파클링은 잘 안 먹지만, 함께한 일행들과 함께 저렴한 가격이지만 괜찮은 스파클링 와인 정스타 와인포차에서 2015. 4. 19.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