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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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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뜨거운 돌판 위에 바로 구워 먹는, 신논현 《후쿠오카 함바그》 식객 [폐업] 뜨거운 돌판 위에 바로 구워 먹는, 신논현 《후쿠오카 함바그》 참으로 오랜만에 맛집 업데이트! 그간 기나긴 여행기를 올리느라 살짝 지쳤다 후쿠오카 함바그는 홍대에 본점을 두고 있다. 뜨겁게 달궈진 스톤에다가 고기를 구워 먹는다. 독특하면서 맛있다. 자기 스타일 대로 구워서 맛난 함바그를 먹어 보자! 2015. 6. 18. 21:11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식객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허영만 전에 방문하고 온 더운 봄 날의 어느 날 다양한 허영만의 작품들 아는 캐릭터도 모르는 캐릭터도 무수히 많은 만화를 양산(?)한 허영만이다. 허영만 전에 보고 나와서, 출출한 배를 다스리기 위해 주변 탐방을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위버 수제버거 펍 고소한 냄새에 발걸음을 멈추고 들어갔다. 예술의 전당 앞에 위치한 요요마의 키친에서 운영하는 수제버거 전문점이었다. 빅 사이즈 버거도 있고, 맘에 든다. 맘에 들어. 버거 뿐만 아니라 샐러드, 피자도 있다. 테이블은 몇 개 없이 작은 가게이다. 시원하게 생맥 한잔! 자, 먹어볼까!? 아삭아삭한 채소와 치즈, 패티의 절묘한 조합! 아주 만족스러운 맛이다. 예술의 전당 근처에서 마땅히 먹을 곳을 못 찾겠다면, 위버 버거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2015. 5. 10. 20:28
[폐업]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와인을 즐기는, 이수 《정스타 the 와인포차》 식객 [폐업]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와인을 즐기는, 이수 《정스타 the 와인포차》 1차로 맛있는 양갈비를 먹고 와서 뭔가 차수가 바뀐 것 같지만, 2차로 이수에 있는 정스타 와인포차를 찾았다. 언젠가 방송에서 트럭에서 하는 파스타 포장마차를 봤었는데, 가게를 차린 건 몰랐다. 이수역에 위치한 정스타 와인포차 스파클링 와인 하나 시켜놓고 와인세트를 시키면 단 돈 20,000원에 피자, 파스타, 샐러드, 토스트, 치즈가 나온다. 우왕, 굿! 치즈 토스트와 스트링 치즈 크림 파스타 그리고 피자 맛이 다 좋다. 레드 스파클링 와인 잔뜩 마시고 안주가 부족해서 또 시킨 함박 그라탕 살 찌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라탕 치즈에 찍어 먹는 식빵까지 저렴한 와인과 맛있는 음식들을 원한다면,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저렴한 와인이지, 와인을 저렴하게 파는 건 아니다. ㅋ;) 이 날 함께한 와인들 San.. 2015. 4. 19. 23:13
값싸고 맛 좋은 소고기, 과천 《어울더울》 식객 값싸고 맛 좋은 소고기, 과천 《어울더울》 원래는 얼마 전에 여행 다녀온 화천 사진을 먼저 올릴까 하다가, 벌써 여러 번 방문하고 있는 과천 맛집, 어울더울을 올려본다. 이런 데에 가게가 있나 싶을 정도의 위치에 있는 어울더울 가격이 싸지만, 셀프 서비스 맛난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그 정도 쯤이야! 이렇게 비닐 하우스 같은 공간에서 운치 있게 먹을 수도 있고, 가게 내부에서 먹을 수도 있다. 여행의 동반자 바람 쐬고 싶다던 박과장 운전 하고 싶다던 박과장 차가 막혀서 엑셀 한번 제대로 못 밟아본 박과장 ㅋㅋㅋ 우와, 때깔 보소! 두께도 어마어마 해서 일단 초벌 그리고 각자가 먹고 싶은 굽기로 먹기! 등심 500g에 단 돈 45,000원! 서울 외곽으로 아주 조금 나와 만난 맛집이다! 2015. 4. 13. 01:54
[폐업] 무한 리필 혹은 9단 조개찜, 봉천 《무한 조개구이 까까》 식객 [폐업] 무한 리필 혹은 9단 조개찜, 봉천 《무한 조개구이 까까》 완전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 최근 누구 같이 맛집 찾아 다닐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신화 김동완처럼 혼자라도 다녀볼까...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2015년의 봄이지만, 봄의 벚꽃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오늘 방문한 곳은 여러 TV 프로그램에도 나온, 무한 조개구이 까까 점심 시간에는 문을 열지 않고, 늦은 오후부터 새벽까지 영업을 한다. 무한 리필은 인당 19,000원 방송에 나온 9단 조개찜은 88,000원 다양한 종류의 조개들 우리 일행은 세 명이어서 4단 조개찜을 시키기는 했지만, 9단 조개찜의 메뉴를 알아보자! 1단. 오징어 순대, 찐빵 2단. 꽃게, 문어 다리 등 3단. 키조개 4단. 모둠 조개 5단. 석화찜 6단. 치즈 가리비 7단. 대합 8단. 피조개, 소라, 삶은 달걀 9단 조개탕 메뉴만으로도 어.. 2015. 4. 5. 23:41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식객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오늘 방문한 곳은 우리 식신원정대 아이들이 노래 노래하던 퍼블릭 하우스에 찾았다. 정확히는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윗 층이 그냥 퍼블릭 하우스고, 지하는 모던한 느낌의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모던한 인테리어 근데 너무 어두워 사진이 잘 안 나옴 칵테일이나 와인을 서빙해 줄 것 같은 느낌의 Bar 친구님이 숟가락만 두개 주면서 내게 핸디캡을 주려했다. 사실 숟가락 두개로 먹으면 더 빨리 먹을지도... 리코타 치즈 샐러드 나 사실 풀쪼가리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리코타 치즈와 견과류, 그리고 저 올라간 빵이 맛을 아주 잘 살려주었다. 스테이크 시켜서 나온 기본 스프 단골 친구님들 덕에 서비스로 나온 청포도 쥬스와 딸기 쥬스 에스뿌마 까르보나라 황란 에스뿌마를 올린 까르보나라 최근에 먹었던 크림 파스타 중에 甲 .. 2015. 2. 21. 18:40
[폐업] 저렴하고 맛있고 분위기 있는, 홍대/상수 맛집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 식객 [폐업] 저렴하고 맛있고 분위기 있는, 홍대/상수 맛집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 오늘은 그 언젠가 잡지에서 보고 찜 해두었던 맛집! 원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는데, 지금은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바뀐,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에 방문 했다. 입구부터 분위기가 좋다. 마치 오크통으로 들어가는 듯한, 유럽 그 어딘가 목조 건물의 느낌 입구에 주욱 늘어진 와인 병을 보자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진다. 보통은 가짜 벽난로가 있는데, 이 곳은 진짜 장작을 떼는 벽난로가 가슴까지 따뜻하게 해준다. 벽돌로 지어진 벽과 오크통, 와인 셀러 등이 오래된 유럽의 레스토랑에 와 있는 듯하게 만든다. 일부러 흠집을 낸 벽의 나무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진 접시들 테이블마다 비치된 인테리어 조명 평소엔 이렇게 메뉴 다 안 찍는데, 저렴한 가격에 오랜만에 찍어 왔다. 아뮤즈 부쉬 전채 요리를 뜻한다. 최근에.. 2015. 1. 25. 22:29
맛있는 고기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를 본 적이 있는가?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식객 맛있는 고기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를 본 적이 있는가?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오늘은 또 어떤 맛집을 찾아가볼까? 노량진역 앞 카페에서 찍은 역전 사진 왠지 모르게 쓸쓸한 하늘의 오후 오늘 찾은 맛집은 당산역 아래 위치한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회사 형님이 맛난 곳을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방문!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껍데기는 무려 3장에 6천원! 시원한 김치 맛도 좋고! 양념에 잘 절여진 파무침도 좋고! 두툼 두툼한 생고기! 오오오! 때깔 좋게 직원이 구워 주고 나면 맛있게 냠냠하면 그맛! 캬아~ 생고기 맛이 그냥 쥑여줘요~ 기본으로 나오는 된장찌개 이 하야멀건한 껍데기가 . . . 몰랐다. 그렇게 맛있을 줄은!!! 진.심. 지금까지 먹어 본 껍데기 중에 제일 맛있었다. 양념이 과하게 배여있지도 않고, 적당하니 껍데기 본연의 맛과 쫄깃함이!!! 이럴 때는 표현력이 딸리는, 어휘가 .. 2015. 1. 15. 01:00
[폐업-피어39] 이태원 경리단길의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피어 39 Pier 39》, 그리고 Jazz가 있는 《올 댓 재즈 All That Jazz》 식객 [폐업-피어39] 이태원 경리단길의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피어 39 Pier 39》, 그리고 Jazz가 있는 《올 댓 재즈 All That Jazz》 연말 송년회를 위해서 찾은, Pier 39 사실, 월요일이라 그런지 쉬는 곳이 많아서 지나가다 들른 곳! 원래 Pier 39라는 것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한 쇼핑 센터인듯?! 분위기 있는 간판이 내 발길을 이끌었다. 최근 레스토랑들을 보면 천장 인테리어는 모두 이런 듯. 이런 무심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나 뿐인가... 독특한 모양의 물병 여기는 피어 39(Pier 39)입니다. 식전빵을 우걱우걱 내가 좋아하는 에일 뭐 맛은 보통~ 동행한 행님이 시키신 IPA 행님이 쓰다고 맥주를 남겼더니, 직원이 맛없냐고 걱정어리게 물어왔다. 괜찮아요, 맥주가 아니라.. 행님이 나빴네요... 스페인 풍의 문어요리와 감자 Octopus with Potato 애피타이저로 시킨 메뉴인데, 오오오! 기대 이.. 2015. 1. 6. 00:26
Do you wanna 해장? 서울대입구 《완산정》 식객 Do you wanna 해장? 서울대입구 《완산정》 서울대입구 근처에서 해장이 하고 싶다! 얼큰한 해장국을 먹고 싶다! 하면 방문해야 할 곳! 그곳은 바로 완산정! 해장국은 단돈 6,500원! 아침(?)에 방문했는데, 밤새 술 드신 분들이... 무려 12년 전에(이제 13년 전인가...) 세상의 아침에 방송 되었네. 기본 찬! 그리고 날계란이 가운데 똑! 떨어져있는 해장국! 김치와 콩나물이 적절하게 매치되어 있는 해장국! 깊은 맛은 없지만, 그래도 해장하기엔 일품! 2015. 1. 5. 00:03
가성비 좋은 와인을 맛보고 싶다면, 서울대입구 《와인창고 잡》 식객 가성비 좋은 와인을 맛보고 싶다면, 서울대입구 《와인창고 잡》 송년회 분위기를 이어 받아, 평소 와인을 즐겨 마시니 와인바를 찾았다. 분위기 좋은 와인창고 잡 섞일 잡[雜] 1. 섞이다, 뒤섞이다 2. 섞다 3. 어수선하다, 번다하다(煩多ㆍ繁多--) 4. 남다 5. 꾸미다 6. 같다 7. 만나다, 만나게 하다 8. 모이다, 모으다 9. 돌다 10. 뚫다 11. 거칠다 12. 천하다(賤--), 낮다 13. 많다 14. 갑자기, 졸연히(猝然-) 15. 가장, 아주 16. 모두, 다 17. 함께, 같이 18. 여러 가지 19. 한바퀴 20. 옆, 곁 21. 낭비(浪費) 22. 장식(裝飾) 23. 단역(端役) 배우(俳優) 24. 시(詩)의 한 체(體) 뭔 놈의 뜻이 이리도 많은 건지 ㅎㅎ 어쨌든 모여서 한잔 호로록! 하잔 거겠지. 와인 한 잔을 바라보는 것 이상으로 미래를.. 2014. 12. 31. 01:05
작은 규모의 분위기 좋은 비스트로, 서울대입구 《모ː힝 MoHing》 식객 작은 규모의 분위기 좋은 비스트로, 서울대입구 《모ː힝 MoHing》 남자 셋이 연말 분위기를 내보자 하고,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비스트로, 모힝에 방문했다. 관악구청 맞은 편 골목에 위치해있다. 최근 이 골목 자주 가는 듯. 2층에 위치한 모힝 밖에서 보기에도 분위기가 좋을 듯 하다. 브런치와 디너가 있어요. 디너가 무려 새벽 2시까지 하네. 종종 먹었던 디아블로와 함께 디아블로 호로록! 식전빵 음.. 이게 아마 트러플 오일 파스타였던가... 그날 하도 많이 먹어서 잘 기억도 안 난다. 바베큐와 난이 맛있었던, 바베큐 플레이트 쌈 꽤 괜찮은 맛과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던 모힝 2014. 12. 30. 01:31
서울대입구역 근처 괜찮은 무한 리필 참치집, 《진우리 독도참치》 식객 서울대입구역 근처 괜찮은 무한 리필 참치집, 《진우리 독도참치》 원래는 친구랑 같이 봉천동에 있는 9단 조개찜을 먹으러 가려고 하였으나, 엄청난 대기줄로 인해 포기! 서울대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정하기로 했다. 진우리 독도참치도 사람이 많길래, 기대하고 들어가보았다. 다른 무한 리필 참치집에 비해 비싼 편이지만, 스페셜로 고고싱! 참치살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실장님! 기본으로 나오는 죽과 샐러드 유부 초밥, 광어 초밥 상큼하게 맛있었던 샐러드 계란찜 치즈 콘버터 기본 안주 많이도 나온다 나와~ 첫번째로, 머릿살과 뱃살 머릿살이 보드라운 것이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다. 그리고 살짝 얼어 있는 뱃살들은 1~2분 정도 기다렸다가 호로록! 가맛살!(어깨) 가마뽈살과 가마속살 돼지든 참치든 뽈살이란 부위는 많이 안 나오는 특수 부위! 빨간 살의 아까미 이건 까먹었다..... 2014. 12. 30. 00:56
[폐업] 치즈 듬뿍 시카고 피자 《제임스 시카고 피자》와 달달한 디저트의 향연 《마망 갸또》 식객 [폐업] 치즈 듬뿍 시카고 피자 《제임스 시카고 피자》와 달달한 디저트의 향연 《마망 갸또》 1차(에피타이저)로 파파초밥을 들른 뒤에, (대단한 우리 식신원정대) 원래 홍대에 있는 시카고 피자를 가려고 했으나. 너무 많은 줄로 인해 상수역쪽에 가까운 제임스 시카고 피자로 발길을 돌렸다. 왠지 익숙한 제임스 요식업계 제 2의 백종원이 되려고 그러시나.. 세트로 주문한 샐러드 빠른 손놀림의 블로거 오주양과 남편의 전화를 시큰둥 받는 박두부님. 세트의 또 다른 메뉴 불고기 프라이즈 그리고 메인, 시카고 피자 등장이요! 두툼두툼, 치즈 듬뿍, 사이즈따윈 통일 치즈가 쭈욱~ 쭈욱~쭉~~~ 끝도 없이 늘어나네. 분명 우린 초밥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피자를 맛있게 냠냠. (아, 근데 난 그래도 배고팠어.) 열심히 먹고 송년회 답게 씐나게 노래방 고고! 감히 마이크 잡으려다가 혼났지만, 전날 이미 노래방을 .. 2014. 12. 14. 23:48
맛있는 초밥을 즐기러 가자! 홍대 《파파초밥》 식객 맛있는 초밥을 즐기러 가자! 홍대 《파파초밥》 친구들과 송년회를 겸해서, 친구들의 추천으로 홍대의 맛있는 초밥집을 찾았다. 아늑한 파파초밥 그리고 초밥을 즐기는 사람들 저렴한(?) 가격의 초밥과 스시들 파파모듬초밥을 주문하고 대기 샐러드 장국 단호박 샐러드(?) 추운 겨울엔 역시 뜨끈한 우동! 파파모듬초밥 첫번째 접시 초밥 위에 올라간 큼직한 스시들이 보이는가?! 저 왼쪽 끝에 참치는 두껍고 두꺼웠다. 모든초밥 두번째 접시! 엇, 나 장어랑 군함 먹은 기억이 없는데? 잘 먹는 친구들과 함께하니... ㅋㅋㅋ 이로써, 에피타이저는 다 먹었다!!! 크디큰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포스팅은 본격적으로 먹은 시카고 피자! 2014. 12. 14. 21:36